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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26 키즈파티의 하이라이트 박터트리기!! 피냐타를 아시나요?



피냐타를 아시나요? 

미드나 영화속에서 

한 아이가 눈가리개를 쓰고, 막대기를 휘두릅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종이로 된 

커다란 인형을 깨부수는 거지요. 

그러다 보면 박이 깨지고, 

그안에 있던 여러가지 쵸콜릿, 사탕이 떨어집니다.

그럼 모든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그 아래로 달려가 떨어진 사탕과 쵸콜릿을 줍습니다


바로바로 아이들 생일파티의 하이라이트인 

'피냐타 터트리기'입니다

우리말로는 '박터트리기'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피냐타(Piñata)는 멕시코와 다른 중 · 남미 국가의 

어린이 축제 (생일 등)에 사용되는 

과자나 장난감 등을 넣은 종이 인형입니다.


보통은 원형, 별, 사각모양에서부터 

유니콘, 말모양의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형형색색의 종이로 꾸며지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 

직접 만들수 있는 DIY 방법을 공유하려합니다


일반적으로 골판지를 이용해 인형만드는 방법과 비슷한데요. 

한번 보실까요?



준비물: 골판지, 색유산지, 스카치테이프, 

         글루건, 목공본드, 칼, 가위 



말모양의 종이를 재단합니다 

사이사이를 스카치테이크로 연결합니다 




스카치 테이프로 연결하지만 

단단하게 연결시키지 않습니다

어차피 막대기로 터트려야하니까. 

각각 모서리 부분만을 연결시킨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나귀 목부분은 위에서 

3cm 정도를 접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접는 구멍을 낼 생각입니다 




당나귀 모양의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귀를 붙입니다 




색유산지를 잘게 가위로 자릅니다

얇은 한지를 사용해야 잘붙습니다

기름종이 절대 nono




목공본드를 이용해 다리부분부터 붙입니다



배부분은 종이를 그냥 한번에 

붙여버립니다 




색상이 다른 유산지를 층층이 쌓아올린다는 

느낌으로 붙여갑니다





입부분과 귀부분은 

따로 색상지를 붙여 색상의 통일감을 주고

쉽게 모양을 냅니다


색상지를 다 붙이고 난후,

턱부분은 당나귀 모양에 맞게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눈과, 꼬리를 만들어 

붙여줍니다




처음 만들때 약 3cm 정도의 구멍을 

가위로 뚥어 놓고  

당나귀 한가운데에 줄을 매다는 구멍을 내주세요 

고리와 줄을 연결해서 매답니다




3cm 구멍사이에 각종 캔디와 

쵸콜릿 장난감등을 넣습니다 

다시 구멍을 매꾼다음 

스카치 테이프로 마감을 합니다 



나뭇가지나, 천장 등에 매달아놓고,

주인공아이의 눈을 가리개로 가립니다

종이를 둘둘만 막대기를 주고, 

터트리도록 합니다 


www.ehow.com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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