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섹시한 예비신부"를 위한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5월에 결혼을 준비하시는 

많은 예비신부님들을 위해 

요즘 가장 인기있는 브라이덜샤워테마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바로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남자와 여자를 떠나서

요리를 잘한다는게 

내조와 현모양처의 상징이라기 보다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꾸릴줄 알고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

섹시하고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섹시한 테마로 

예비신부에게 멋진 시간을 선사해주세요!!!!



뷔페테이블을 장식한 

센터피스 꽃 장식, 전체 뷰입니다  

예비신부와 신랑의 이니셜을 넣어 제작한 냅킨

이때 한꺼번에 제작해서 

결혼식에서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나무로 된 도마위에 

오늘의 메뉴를 기록해서 붙여 세팅


민트 색상이 포인트

되도록 디자인을 넣었네요 



결혼 필수품인 '키친에이드의 반죽기'

우리나라로 보면 

쿠쿠, 쿠첸의 밥솥과 같은 느낌이죠

거기에 멋지게 꽃꽃이를 하구요

 


스테인리스 편수, 양수냄비

퀴진아트 블랜더 및 믹서를 

꽃장식에 사용했습니다 

키친 테마가 돋보이죠




웰컴보드 테이블입니다.

간단한 꽃장식, 냅킨과 믹스너트를 

에피타이져로 심플하게 배치했구요

액자를 이용해 바테이블 한쪽에 마련했습니다




웰컴보드에 붙여진 '행복한 결혼을 위한 레시피'

뭐 뻔한 얘기이긴 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그런 미션이겠지요 

 


예비신부를 위한 앞치마입니다

서양에서는 결혼을 하면 남편의 성을 따라가잖아요.

그래서 쉐프'샤프스'가 되는거지요

디져트 세팅에 요리책을 쌓아올려 세팅했습니다



뷔페식 푸드테이블입니다

살짝데친 연어를 화이트와인과 

신선한 프레시 딜소스를 뿌린 메인디시

지중해식 야채타워

그리스식 오르조(파스타중하나)샐러드




화이트 버터크림을 얹은 컵케이크 

옆에 나무로 된 주걱, 스푼을

장식툴로 사용했습니다

민트색상의 초콜릿을 입힌 롤리팝 케이크 



작은 스트레이트 양주잔에 

일회용 나무 포크, 나이프, 스푼을 이용해

장식했습니다  

한입크기의 작은 레몬 머랭 타르트





브라우니, 머랭쿠키를 포크를 이용해 

메뉴표기를 했습니다



화이트 색상 마카롱 

바닐라 맛, 그대로 

깨끗한 느낌의 디져트로 마무리 했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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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2탄 - 브라이덜샤워 파티푸드 24

브라이덜 샤워 완전정복 2탄입니다. 뭐니뭐니해도 파티의 즐거움은 곧 먹는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예비신부처럼 달콤한 디져트는 파티푸드의 정점을 찍게 해주지요. 모든 일반파티에서도 디져트는 가장 신경쓰는 부분인데, 여기에 브라이덜 파티만의 특징을 살려주는 디져트는 파티 스타일을 살려주는 최고의 장식이기도 합니다

그럼 아이디어가 넘치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푸드를 살펴볼까요?

1. 미니과일쿠키피자 - 일반피자와는 달리 구울필요가 없는 과일피자. 일반쿠키도 되지만 비스킷, 또르티아를 작게 잘라 미니 과일피자 BAR를 만들어 놓기만 하면 됩니다. 대신 소스(크림치즈+ 라임에이드+슈가파우더)를 제작해서 쿠키위에 바르고 그위에 개인취향에 따라 과일을 얹어 먹으면 됨

2. 이탈리안 소다 드링크바 - 여러가지 시럽소스(레몬, 오렌지, 사이더)를 두고,, 플레인 스파클링워터와 얼음만 놓아주면 끝.

3. 도넛링- 브라이덜 샤워에 가장많이 사용되는 스타일링, 던킨도넛 등에 화이트 슈가를 잔뜩 묻혀주고, 그위에 종이로 된 다이아몬드 종이를 꽂아주기만 하면 됨

4. 요거트 아이스크림바 - 대용량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두고, 그위에 얹을 씨리얼, 쵸코볼, 후르츠 칵테일등을 볼에다 담아내기만 하면 멋진 요거트 바 완성!! 컵에 직접 만들어먹는 재미도 쏠쏠

 

5. 크레페 바 - 크레페를 여러장 구워 케이크 스탠드에 올려놓고 일회용 생크림, 쵸코시럽, 잼  토핑거리 (쵸콜릿,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등)을 놓아두면 DIY 크레페 바 완성. 단, 크레페는 얇아서 두번접어 마름모꼴로 두어야 찢어지지 않게 먹을 수 있고, 마르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두는 돔형태로 두는 것이 포인트

6. 쵸콜릿딸기- 발렌타인데이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중탕해서 녹인 쵸콜릿에 딸기를 담갔다가 꺼내 건조시키고, 그위에 쵸콜릿 펜으로 모양을 내면 끝.

7. 야채스틱샐러드 - 각종 야채를 길게 잘라 다듬어 내놓고, 디핑소스 (마요네즈+ 꿀+ 레몬즙+ 다지마늘 + 소금,후추)를 따로내놓거나, 이렇게 컵샐러드로 내놓으면 접시를 따로 내놓지 않아 편리함

8. 컵케이크 드레스 - 브라이덜샤워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케이크 스타일. 여러개의 컵케이크로 드레스 모양을 내는것. 약 35개의 컵케이크가 소요되며, 그위에 실버색상의 쵸콜릿을 얹어 모양을 냄

9. 란제리슈가쿠키 - 란제리 모양의 슈가쿠키로, 업체에 의뢰하거나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 보통 하트모양의 쿠키틀을 이용해 팬티모양과 브레지어 모양을 만듬 그위에 설탕공예로 색상을 입힘

10. 라이스 크리스피 링- 일반적인 노넛에 키세스 쵸콜릿(허쉬쵸콜릿)을 거꾸로 얹어 꽂아줌 모양을 고정시키기 위해 설탕공예를 얹음

11. 컵 도넛 SET - 키즈파티나, 브런치 메뉴로 많이 활용되는 파티푸드. 간단하게 먹을 만한 아이템으로 우유와 쿠키, 우유와 도넛을 색상있는 빨대와 함께 세팅해서 예쁘고 편리하게 손님을 대접하기에 좋음 

12. 프렌치 마카롱- 파티테마 중 파리를 테마로 하는 파티에 빠지지 않는 디져트. 멋과 맛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최고의 디져트 

13. 하트 쌀과자 - 흔히 아는 쌀과자에 딸기퐁튜처럼 쵸콜릿을 입힌 디져트.

14. 하이힐 컵케이크 - 컵케이크에 2개의 과자(긴 비스킷+ 폴리폴리)를 이어 붙여 만든 하이힐 모양의 컵케이크

15. 비스킷 바 - 여기서 말하는 비스킷(KFC에서 판매하는 비스킷)은 흔히 스콘형태를 말하는데, 마찬가지로 잼, 버터, 생크림, 스라이스햄, 머스타드, 피클 등을 함께 놓아 DIY BAR 형식으로 세팅

16. 핑크팝콘- 정확하게 말하자면 핑크 쵸콜릿, 핑크 캬라멜 팝콘임. 일반적으로 전자렌지에 버터팝콘을 만든 후 그 위에 핑크 캬라멜 시럽을 뿌려 단맛을 확 올린 디져트 팝콘

 

17. DIY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바 - 큰 바닐라 아이스크림 통을 놓고 다양한 맛의 쿠키를 세팅해놓고  토핑으로 얹을 쵸콜릿 칩, 견과류등을 놓으면 끝. 취향대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져트가 됨

18. 인퓨즈드워터 - 여러가지 아로마와 과일을 넣은 워터는 친환경 마실거리로 요즘 가장 많이 뜨는 음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과일은 레몬, 라임, 사과, 자몽, 오이 등 신 과일이 대부분이고, 여기에 애플민트, 로즈마리, 타임 등 허브를 함께 넣어 향을 더하면 싱그럽고 몸을 해독시켜주는 건강음료로 변함

19. 프리티 핑크 드링크- 일반적으로 딸기시럽이나, 체리 시럽으로 핑크음료를 만들어내는데, 대표적 칵테일 음료로는 핑크레이디.  한국에서는 생막걸리에 복분자 시럽을 섞어 색상이 예쁜 핑크색으로 만들어 내기도 함.

20. 미니컵샐러드- 작은 미니볼에 연한 새싹채소와 과일, 삶은 계란, 견과류를 얹어 놓고, 달콤새콤함 유자소스를 따로 내어 먹기전에 바로 뿌리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컵샐러드 완성 

21. 브랙퍼스트 바 - 보통 브런치 샤워를 하는 경우, 이렇게 브랙퍼스트바를 만드는 편인데,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보통 팬케이크, 시리얼바, 베이컨, 시금치 타르트, 커피 앤 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면 됨

22. 캔디바 - 흔히, 스위트를 컨셉으로 하는 파티에 주로 사용되며, 흔히 할로윈 파티나,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는 한국과 일본에만 있음), 키즈파티때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으로 마쉬멜로우, 캔디, 롤리팝, 캬라멜, 젤리등 다양한 디져트 거리를 세팅해놓고, 파우치를 만들어 놓고 파티후에 페이버로 나눠 주기도 함 

23. 웨딩케이크쿠키 - 크기가 다른 원형의 쿠키를 구워 그위에 설탕공예로 얹어 붙이고 화이트 설탕공예로 모양을 넣어 3단 케이크 모양을 만들어냄 

24. 쵸콜릿 마쉬멜로우 - 마쉬멜로우를 중탕한 쵸콜릿을 묻히고 그 위에 장식 설탕이나, 쵸콜릿 펜으로 장식한 디져트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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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퍼레이드, 핑크의 모든 것!! -마사스튜어트 핑크 브라이덜샤워!!
 

 최화정이 언제쯤인가 이야기 한 듯 한데요.
"모든 여자의 내면에는 핑크가 있다!!
그것을 드러내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것이 표현의 차이일 뿐이다"
즉, 여기서 말하는 핑크는 단순 색상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성정체성을 뛰어넘은 사회적 성, 그리고 여자로서의 욕망, 그리고 미에 대한 추구, 공주가 되고 싶은 어린시절의 욕구 등등이 있겠습니다.
특히, 신부가 되기 전에 여성들의 핑크에 대한 욕망은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핑크에 대한 브라이덜 샤워, 웨딩, 파티 웨어 등을 한번 보기로 하겠습니다
단순 촌스러운 여성성을 담기 보다는 세련되면서 실속있는 아이템들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1. 천정데코-  핑크 폼폼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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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을 데코하느 꾸미는 폼폼장식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몇개만 달아놓아도 임팩트가 있어, 헬륨풍선 보다도 친환경적이기도 하고, 비용이 덜드는 경제적인 아이템 입니다 



2. 핑크컬러 센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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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전형적인 베이비 핑크 컬러의 꽃장식입니다. 다른 꽃꽂이 툴을 전혀 넣지 않고 깔끔하게 같은 색상의 리넌큘러스를 풍성하게 묶어 세팅했는데요. 아래 미러 트레이를 놓고 주변을 아이보리색상의 보티브 초를 둘어 더욱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지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겁니다. 리넌 큐러스는 꽃 볼륨이 작은 편이어서 이정도의 볼륨을 만들려면 정말 몇단이 필요할 텐데 말입니다. 금발머리의 백인 신부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 입니다  


3. 핑크 부채를 이용한 플레이스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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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일링 자체가 콘모양의 스타일링이 전체적 컨셉입니다. 와인잔, 물잔, 센터피스에 사용된 화병도 그렇고 하다못해 초모양도 그러한 경우이지요. 이때 플레이스 매트에도 똑같이 콘모양의 핑크색 무늬가 있는 부채로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뭔가 통일감도 있으면서 색다른 분위기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4. 핑크색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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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초대장도 파티의 컨셉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지요. 꽃모양의 입체 꽃이 마치 막 피어난 예비신부의 미모를 대변하는 듯 합니다. 봉투를 따로 넣는 것도 좋지만 위처럼 간단하게 띄를 둘러 미니멀한 색상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심플하지만 지루하지 않는 멋을 드러내는 장식입니다 

5. 핑크 마시멜로우 페이버(f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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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 샤워에서는 특별한 답례품을 하는 편인데요. 스위트한 맛을 지닌 디져트를 많이 하는 편이지요. 그래도 포장을 굉장히 고급스럽게 하는 편이어서 페이버는 그야말로 선물포장의 최고봉을 달립니다. 또한 의미를 담아야 하기때문에 미국 쵸콜릿 기업 M&M 이나 허쉬 쵸콜렛은 브라이덜 샤워 페이버를 위한 이니셜, 맞춤컬러서비스를 해줄 정도입니다 . 위의 마시멜로우는 '러브노트(사랑매듭) 이라는 컵셉으로 잡았네요. 별거 아닌듯 하지만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6. 핑크컬러 패키지(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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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아예 favor 색상이 핑크컬러가 되기도 하지만 구지 그럴필요 없이 포장하는 포장재만으로도 핑크색상의 사랑스러움을 마구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식 면요리나 튀김요리를 포장하는 누들박스입니다. 일부러 핑크색을 골라 버터쿠키를 넣어 포장하면 멋진 핑크색 페이버가 완성됩니다. 게다가 누들박스는 박스 안이 코팅되어 버터쿠키처럼 기름진 쿠키도 변색되지 않아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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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일부러 맞추기도 합니다만 이런 작은 용기의 상자는 보통 수재초콜릿 4개 정도 넣거나, 헨드메이드 비누정도 포장하기에 아주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특히 기성품이 아닌 수제 제품은 포장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래도 정성이 깃든 선물은 포장도 그만큼 신경써야 그 정성이 전달되는 법입니다. 또한 초대장을 제작하면서 포장재도 함께 일치시킨다면 뭔가 통일감도 주기 좋고, 비용도 절약하게 됩니다. 

7. 핑크 컬러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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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핑크색상의 초는 많고 많습니다만, 이렇듯 집에 하나씩밖에 남지 않은 앤틱컵을 이용해서 컵캔들을 만든다면 핑크 컬러가 주는 느낌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하기가 너무 어렵기도 하고, 뭔가 귀찮은 일들이 많았지만 요즘 처럼 수제 캔들만들기가 쉬워진 환경에서 낡은 컵을 재활용하기도 좋고, 이처럼 좋은 아이템이 또 있을까요?

저는 아예 천원 정도하는 머그컵을 구매해 스티커를 붙여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둘만을 위한 사랑의 양초가 마구 타오르는 것이지요. 여기에 몸에 좋은 아로마 향까지 더한다면 얼마나 낭만적일까요? 상상만 해도 좋습니다.

 

8. 캔디 버라이어티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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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파티에 가면 메인요리는 코스요리를 하는 편이더라도 디져트 바나 캔디 부페를 따로 마련하는 편입니다. 그 풍체만으로도 대형케이크와 쵸콜릿, 컵케이크 등등 화려한 멋을 자랑하는 디져트바는 거의 베이커리 한채를 가져온듯 최고의 멋을 자랑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캔디 부페를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캔버스에 폰보드를 부착해 각종 스위트(쵸콜릿, 마카롱, 젤리, 사탕, 등등)를 세팅해 두고 원하는 이들이 가져가서 먹는 방법을 택하면 됩니다.  

 

9. 핑크 플레이스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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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그냥 레스토랑 자리에 앉아 먹으면 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좌석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들어가기 전에 이 플레이스 카드 테이블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고, 테이블 넘버를 확인하고 자리를 찾아 들어가면 됩니다. 자신의 자리에 이 네임카드를 자리에 세팅하면 옷을 놓지 않아도 그 자리에 앉을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듯 플레이스카드를 세팅하면 참석인원 중 누가 안왔는지, 금방알수도 있지요. 플레이스 카드와 답례품을 폰보드에 세팅하여 실용적이면서도 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자 어떠세요? 핑크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셨나요? 아니면 여전히 똑같으신가요? 
예비신부들은 위에서 본 여러가지 타입에서 내안의 핑크를 꺼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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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그림 2008.07.31 0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군요..

  2. 샤워지기 2008.07.31 1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브라이덜 샤워 Bridal Shower 란?

브라이덜 샤워 또한 샤워(shower)파티의 일종으로 여자들의 우정파티의 하나입니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기로는 결혼하기 전에 하는 '처녀파티'의 일종으로 '총각파티'와 반대개념처럼 사용되기도 합니다.

많은 헐리웃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소개가 되었듯이 여자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즐기는 파티로 결혼 2달전 정도에 프로포즈 반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청첩장을 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들러리 친구들을 함께 정하거나, 소개하기도 하지요. 

모든 샤워파티가 그렇듯이 맛있는 음식과 선물공개 그리고 게임같은 순서로 진행되지만 요즘의 트렌드는 남녀 커플이 함께 참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유난히'행오버', '술파티', '스트립걸'로 난무하는 총각파티와는 다르게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준비와 몸매, 피부관리로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는 신부의 스트레스 지수를 날려버리는 하나의 힐링파티이기도 하지요.

베이비샤워와는 조금은 다르게 브라이덜 샤워는 웨딩의 형식을 빌려 작은 규모의 쁘띠웨딩스런 느낌을 많이 줍니다.  드레스나 의상도 미니 드레스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구요. 더 간편한 차림의 원피스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웨딩케이크처럼 크지는 않지만 위의 비주얼처럼 케이크나, 쿠키 등도 웨딩드레스, 부케, 반지등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지요

 

요즘은 이또한 유행이 있어 컨셉츄얼한(Conceptual)파티도 많이 이뤄지는데요. 대부분 트렌디한 드라마나, 영화의 컨셉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가십걸', '섹스앤더시티', '티파니에서 아침을', '트와일라잇' 등등 로맨스를 그린 영화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또한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러블리한 파티를 꾸미기위해 잠깐 빌려오는 테마로 많이 활용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함께하는 브라이덜 샤워의 핵심 메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디져트 메뉴입니다. 사랑의 지수를 마구마구 높여줄 쵸콜렛과 케이크가 가장 핵심 메뉴로 자리를 잡구요. 또한 샴페인이 절대 빠지지 않는 편이죠. 여기에 여성스러운 칵테일이나, 샹그리아와 같은 펀치음료는 즐거운 파티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핵심 키(key) 포인트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제 맘껏 먹고 자랑도 했으니, 브라이덜 샤워 게임과 사진찍기가 남았네요. 물론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조언이나, 남기고 싶은 축사나 덕담도 잊지 마시구요.

파티주최자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지요. 브라이덜 빙고게임, 휴지로 웨딩드레스 만들어 패션쇼하기등은 절대 빠지지 않는 브라이덜 샤워 게임입니다. 이때 반드시 게임 승자에게 주는 상품을 빼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게임에 승부욕에 활활타오르게 만드니까요.

자, 이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친구의 앞길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비는 일만 남았습니다

Happy Wedding Day!!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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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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