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파티해볼까? 베이비샤워 한달완성 체크리스트

베이비샤워 파티는 하고 싶지만 도무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한달 완성 베이비샤워 파티플랜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간단하게 1주일 간격으로 고민해야할 사항들과 챙겨야 할 것들을 체크리스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니 파티를 준비하는 분들은 다운받으셔서 파티하시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Dead Line : 날짜 정하기
 날짜를 정해야, 베이비 샤워 파티의 모든 일정이 나옵니다
 적어도 파티를 한다 했을때 한달 후 정도는 되어야 샤워파티 초대 카드를 발송할 수 있겠지요.
 
 구지 요일을 따진다면 부부가 함께 오는 파티인 경우 토요일, 일요일이 좋겠지만
 요즘에는 금요일 저녁때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여자 친구들만 참석한다면 평일 낮이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도 좋습니다

 

  • 4주전해야할 목록

1. 손님명단 작성하기- 예비맘을 중심으로 친인척, 친구, 동료등 손님명단을 작성. 커플로 초대되는 것이 요즘 트랜드  

2. 파티 테마 정하기 - 테마가 없어도 되지만 아기의 성별, 파티의 형식이나 시기로 나눠 테마를 정하기도 함

3. 파티장소 정하기 - 케이터링이 저절로 해결되는 레스토랑이나, 호텔인 경우 세팅시간을 고려하여 렌트를 해야 하고, 카페나 본인 집인 경우 직접 음식을 만들거나 케이터링 업체를 써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음 

4. 예산 작성하기- 케이터링, 데코레이션, 엔터테이닝, 파티기프트등을 모두를 고려하여서 작성해야함

5. 초대장 보내기 - 오프라인 초대장 및 SNS, 모바일, 이메일 초대장, 전화로 연락

 

  • 3주전 해야할 목록

1. 메뉴 정하기 - 한식, 중식, 일식 등을 정하고 뷔페스타일, 코스스타일인지 정하면 에피타이져, 메인디쉬, 디져트를 순서로 메뉴작성

2. 음료 정하기 - 메뉴에 어울리는 차가운 음료와 술이나 칵테일 및 디져트에 어울릴 따뜻한 차나 커피등 마실거리 정함

3. 케이크 주문하기 - 슈가케이크, 컵케이크등 타입별로 준비해도 되지만 지인을 통해 주문을 넣거나, 직접 만들어도 됨

4. 1차 파티 참석 인원 점검 - 레스토랑이나 케이터링 오더 예약 및 테이블 웨어 체크를 위한 대략 인원 체크

5. 테이블웨어 체크 - 인원별, 메뉴별, 파티형식별 테이블 웨어 체크 (주문 및 렌트)

 

  • 2주전 해야할 목록

1. 포토그래퍼 섭외하기 - 프로페셔널이든, 지인이든 파티참석하는 이들 중 2명 정도 섭외

2. B.G.M리스트 작성하기- 파티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뮤직리스트 100곡 정도는 머스트해브아이템

3. 답례품 및 게임경품 준비하기- 대략 인원이 정해지만 답례품정하고 게임개수에 맞는 베이비샤워 게임경품 준비

4. 데코레이션 - 풍선, 센터피스, 테이블 러너, 포토테이블등 테마에 맞는 데코레이션 준비 및 체크리스트 작성

5. 베이비샤워게임 정하기 - 여러가지 베이비샤워 게임 중 인원별, 성별에 맞는 게임 정하기

 

  • 1주전 해야할 목록

1. 파티참석인원 최종점검 - 단체문자나 전화로 일일이 체크해서 참석인원을 모두 확정함. 네임카드 및 좌석배치 확정

2. 청소하기 - 홈파티인 경우 대청소 및 가구 재배치함

3. 모든 체크리스트 확정 - 참석인원, 케이터링, 데코레이션, 게임 등 모두 확정

4. 쇼핑하기 - 데코레이션 제품이나 식료품 쇼핑

5. 날씨체크 - 피크닉이나 가든파티 경우 우천시 실내로 변경함 / 우천시 필요물품 체크

 

자, 이제 이 모든것을 다 체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쓰시면 됩니다 

베이비샤워 파티 플랜 체크리스트.pdf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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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튜어트의 'Everyday Food'를 뛰어넘는 수퍼 레시피

 

요리를 좀 한다 하시는 분들이나,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중 한번쯤 사보셨을 만한 수퍼 레시피라는 잡지입니다. 물론 전문적인 잡지는 아니지만 누구나 보면서 한번쯤 해볼만 하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웬지 이 한권만 가지면 이번달은 풍족한 입맛을 자랑할 듯한 자신감을 갖게도 하지요
사실 굉장히 작아 손에 잘 잡히고 나름 저렴한 편이라 심심할때 하나씩 사 모으다 보니 여러권 책장을 차지하게 된 이 요리잡지는 크기와 가격에 비해 굉장히 쓸모있고 요긴한 존재가 되었답니다. 


맨처음 샤워지기가 이 잡지를 보았을때 미국 마사 스튜어트의 'Everyday Food'와 너무 비슷한 컨셉때문에 짝퉁같은 느낌이 들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과 시스템 그리고 재철 재료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시판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명료한 평가 등등이 사실상 더욱더 한국 실정에 맞는 요리잡지라는데 이견이 없습니다. 

이 요리책이 좋은지 설명하자면 그렇습니다. 
1. 장보기가 수월합니다. 
모든 요리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장보기 입니다. 장보고 나면 재료를 다듬고 씻고 썰고 요리하면 끝나는 거지요. 근데, 문제는 한 요리를 해먹자고 사둔 여러가지의 재료들이 많이 남는다는 것이지요. 센스있는 분들은 남은 재료를 가지고 이거 해먹으면 되겠다 저거 해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두고 냉장고를 차지하다가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 쉽습니다. 
옛날 시장이나 동네 식료품가게에서나 콩나물 500원어치, 시금치 500원어치사고 팔고 이러지요. 그것도 매일 장보는게 어려운 요즘 주말에 한번 장보는게 대부분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수퍼 레시피"는 일주일치 장보고 그 남은 재료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한다는게 이 요리잡지의 가장 큰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 한가지를 더한다면 소스 같은 부분에 꼭 필요한 부분인지 아니면 있으면 더 좋은 향료 부분을 체크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맛술 부분은 어느 요리책에서나 많이 보지만 실제로 요리할때 맛술을 쓰는 주부들을 별로 본적이 없으니까요 
 

2. 시판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명료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겁니다. 
물론 요리는 정성이고 되도록이면 집된장, 간장, 조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어디 그런게 그리 쉽습니까? 물론 판매하는 제품을 쓰라고 권장하는 느낌이 왠지 프로모션 느낌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시판되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수퍼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래 정석은 아니지만 하나의 요령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판되는 재료를 사용하게 되면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이 절약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도 카레를 만들어 먹을때, 당근 따로, 감자 따로, 양파 따로 되어 있는 제품을 사는 것보다 시판되는 카레용 야채를 사서,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간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 각종 마트에서 살 수있는 간편 야채, 간편 요리, 반조리 음식을 활용한 특집도 해보는 건 어떨지요  

3. 베이킹, 외국 음식에 대한 벽을 낮게 해줍니다. 
베이킹은 사실, 요리의 영역이라고 하기엔 너무 넓고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어, 따로 공부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간단한 베이킹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지요. 
그 풍요로운 삶에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오븐 부터, 휘핑기계, 밀가루, 이스트, 파우더, 버터  등등 베이킹에 관련된 상품이 많기도 하지만 막상 한번 하기가 힘든 부분을 간단하게 즐기는 법으로 많이 이끌어 냅니다. 
외국 음식에 대한 오리지널과 한국적 변형을 함께 설명해주는 코너도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 
지식도 쌓게 되고 한국적 변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요 

이 외에도 수퍼 레시피가 좋은 잡지라는 설명은 더 늘어놓을 수 있으나, 그 중 가장 좋은점은 독자들과 함께 대화하고 독자들을 끊임없이 요리책으로 끌어들이고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은 바로 이제 이번 호의 편집자의 글이었습니다. 
여러명의 독자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건강때문에 요리에서 손을 때겠다는 말에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요리, 건강에 좋은 요리를 더 개발하고, 연구하겠다는 다짐이었지요

요리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닙니다.
사실, 우리의 삶에 큰 즐거움과 사람의 만남을 더욱더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삶을 영속하게 하는 법을 넘어 더욱 알차게 건강하게 경제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계속 열어주리라 믿음을 가지고 저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수퍼 레시피의 독자가 되려합니다.
언젠가 저도 수퍼레시피에 글 좀 올려 봤으면 좋겠네용 ^^;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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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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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의 김희선 베이비샤워 - 인스타일 (In Style)잡지 등장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는지요.
저도 집이 제주도여서 설을 보내고 왔는데요. 이전에 진행했던 '김희선씨의 베이비샤워 파티' 가 인스타일 잡지에 나와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분은 2월호 인스타일 잡지를 보시면 됩니다 
직접 인스타일에서 찍어주신 사진이어서 그런지 제 실제보다는 훨씬 잘나와 너무 기쁘답니다
다시한번 인스타일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작게 나왔다구요? 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너무 신기하기만 하더랍니다. 컨트리뷰터에 나머지 분들은 혹시나 초상권이야기 하실 수도 있어서 일부러 흐리게 편집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릴께요


인스타일에서의 김희선씨는 의상을 중심으로 화보 촬영이 기본이 되었는데요. 이후 책발간과 함께 파티 스타일링에 관해서는 더욱 자세하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1일에 이뤄졌던 이날 베이비샤워 파티는 신사동 가로수길 오스테리아 에오 레스토랑에서 이뤄졌구요. 이때 미니파티 식구들은 아침 8:00부터 세팅을 준비하러 갔답니다
전체적인 세팅이 다 하고난 후, 인스타일에서 촬영이 시작되었고요. 김희선씨의 활짝웃는 모습과 함께 베이비샤워 파티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행복함이 어우러져 풍요로운 한때를 맞이 하였습니다



이날, 김희선씨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배를 보지 않는다면 8개월된 임산부인지 알수가 없을 정도였지요 
몸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활달하고 쾌활한 모습으로 손님들의 한명 한명을 오고가며 필요한 건 없는지, 안부를 일일이 물어보며 챙기는 모습을 보았을때 유명 여배우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결혼식때도 워낙 유명해진 남편 '박주영'씨는 그야말로 젠틀맨 그 자체이셨지요. 김희선씨가 왜 그렇게 행복해 보였는지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였답니다. 베이비샤워 게임 경품 선물을 직접 사오셔서 직접 나눠 주시구요. 바쁘게 오고가는 김희선씨가 혹시나 어떻게 되실까봐 노심초사 가만 앉아있질 못하셨답니다. 게다가 쑥쓰러움을 많이타는 성격이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편지글을 읽어주는 로맨틱한 이벤트도 열어주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그날 선물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선물 테이블이 넘칠 정도였구요. 생소한 게임이지만 베이비샤워 게임은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었습니다. '더티 베이비 샤워' 게임과 '배 사이즈 맞추기' 게임, 그리고 잭팟(태아명)게임으로 3가지가 있었는데요. 모두들 너무 너무 재미있게 참여해서 파티가 더욱 알차게 진행되었지요.


베이비샤워 스타일링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기옷입니다. 이 옷 모두 김희선씨가 직접 마련한 옷이었는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아기 드레스, 배넷저고리, 우주복, 모자 등등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습니다


사진출처: http://www.instylekorea.com

또한 이날 파티에 송윤아, 박은혜, 소이, 윤인구 아나운서 부부 등 김희선, 박주영 부부와 친한 연예인들이 참석해  유명세를 치뤘는데요. 소이씨의 미니홈피 사진이 화제가 되었었죠? 그외에도 미남 미녀들과 천사같은 아이들이 이날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때가 되었기를 기원하면서 다시한번 김희선씨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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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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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엔 부자 되세요~!!- 행운의 새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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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는 new year's eve party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송년파티라고 할 수 있지요.
2008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하는 파티...
종각의 종소리를 듣거나, 정동진에서 해뜨는 것을 보는 것으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외국에서는 영화속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두들 카운트 다운을 외치며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하며 파티를 보낸답니다.
자 그럼 내년엔 좀더 일이 잘 풀릴거란 생각, 내년엔 좀더 멋진 사랑을 할 것이라는 생각, 내년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풍족해지는 부자가 된다는 생각으로 멋진 파티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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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트다운을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확한 시계가 중요하겠지요? 집에있는 아니면 친구의 집에 있는 모든 시계들을 모아 데코레이션 하고, 알람을 맞추세요. 시계들도 멋지게 울리면 시끄럽긴 하겠지만 재미난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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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운트다운을 뜻하는 샴페인잔 장식입니다. 왠지 스릴있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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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피스로 샴페인의 버블을 표현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때 사용한 크리스마스 볼을 이렇게 한번 더 이용하는 것이지요. 겨울에는 꽃이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볼로 멋지게 장식하는 것이 더 멋스럽지요? 경제를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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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때 필요한 삑삑이와 축복 가루 입니다. 나중에 청소할때는 좀 귀찮겠지만, 마지막 카운트 다운할때 분위기를 확실하게 내주는 악세서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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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삑삑이를 센터피스로 이용한 모습입니다.... 이것도 참 센스있는 장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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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깔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물론 헤어스타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강요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파티는 모두가 즐겁기 위해 하는 거니까요.
한사람 한사람 세심한 배려는 가장 기본적인것이랍니다. 만일 이런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가면을 준비해도 좋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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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를 넓게 넓게 구워서 CD 케이스로 포장하였습니다. 너무 작지 않아서 하나면 충분하고
한명씩 가져가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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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을 못마시는 분들을 위해서 레모네이드처럼 샴페인과 비슷한 느낌의 음료를 준비해 주세요. 그건 함께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아주 작지만 세심한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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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주고 받는 선물은 그 실용성도 좋아야 하겠지만 행운을 가져다 주는 뜻이 있는 선물은 더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곡식과 허브를 둘둘 말아서 포장했구요. 택을 작게 한 것이 아니라 길게 편지처럼 글을 써서 붙였습니다
간단한 말 한마디도 임팩트 있겠지만 이렇게 멋진 글과 함께 보낸다면 받는 사람의 새해는 더욱 충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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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파티는 거의 밤늦게 끝나거나, 아니면 새벽에 끝나기 때문에 편안한 배개와 쿠션을 많이 준비해 주세요. 그래야 아무래도 피곤한 사람들은 약간 기대서 쉴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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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송년파티때는 깊게 즐기는 만찬도 좋겠지만 샴페인 안주도 되고, 간단하게 요기가 되는 이런 아스파라거스 쌈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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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딩 파티가 많이 되는 송년 파티는 이렇게 샴페인잔에 씨없는 포도를 길게 끼워주어 안주로도 먹고 샴페인도 마시는 일석이조 세팅도 아주 좋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새해파티, 송년파티 즐기시고 내년엔 더욱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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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dlpracticetest.com 2012.08.18 06: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것은 훌륭한 태도, 나도 들어오는 의견과 제안은 똑같이 양수 바랍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것을 말했지만, 누구나 의견은 굉장를 읽고!

  2. cdlpracticetest.com 2012.08.18 06: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것은 훌륭한 태도, 나도 들어오는 의견과 제안은 똑같이 양수 바랍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것을 말했지만, 누구나 의견은 굉장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