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이어서 베이비샤워 파티 2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고대하시던 파티푸드입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하지만 베이비샤워 파티는 그야말로 스트레스 안받고 맘껏 먹는 파티이기도 합니다. 예비맘 때문에 대부분 술을 마시는 일은 거의 없고 낮에 이뤄지는 베이비샤워는 푸짐한 브런치 파티이거나, 늦은 오후에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저녁시간까지 이어질때도 있을 정도로 많이 먹는 파티입니다. 

 

베이비샤워 파티 푸드의 가장 특징은 디져트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점입니다. 베이비를 뜻하는 귀여운 심볼을 넣는다거나, 예쁘게 치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닮은 슈가쿠키나 슈가케이크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저는 우선 예비맘이 가장 좋아하는 위주로 메뉴를 짰습니다. 예비맘이 과일을 많이 좋아하고, 특히 딸이라서 그런지 상큼한 딸기, 토마토, 갈아만든 오렌지 쥬스등과 신선한 야채, 과일을 많이 선호한 편이었죠. 이제부턴 그냥 메뉴로 넘어가겠습니다.

 

 

1. 에피타이져 & 디져트 테이블 세팅

메인테이블을 포토테이블로 활용하여서 소파테이블을 에피타이져와 디져트 테이블로 활용하여 세팅하였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손님들이 한분씩 오셨을때 간단한 음료와 에피타이져를 즐기면서 볼 수 있도록 한꺼번에 세팅하였습니다. 메뉴를 하나씩 보실까요?

 

 

1) 포카치아 살라미치즈 꼬치 - 블랙올리브가 올려져있는 포카치아 빵위에 체다슬라이스치즈, 살라미, 블랙올리브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꼬치입니다. 간단하게 먹기 편한 에피타이져로 손색이 없을 뿐더러 간단하게 요기까지 가능한 메뉴입니다

 

 

2) 까망베르치즈카나페 - 워터크래커위에 까망베르치즈, 사과잼. 호두를 올린 카나페

 

 

3) 데블드에그 카나페- 보통은 계란 반개를 활용하여 만드는데, 달걀을 으깨고 이에 야채와 갖은 양념하여 만들어 크래커위에 얹은 카나페

 

 

4) 멜론프로슈토 꼬치- 잘익은 멜론위에 프로슈토를 끼워 함께 먹는 멜론프로슈토 꼬치

 

 

 

5) 토마토 모짜렐라치즈 샐러드- 한명씩 먹기좋게 컵샐러드로 만들어 돌아다니면서 먹기 편하게 핑거푸드 형식을 택했습니다. 물론 소스는 먹기직전에 뿌리고요. 뚜껑을 닫아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6) 컵과일- 과일을 컵에 넣어 세팅하여 소파에 앉아 먹기 편하게 세팅하였습니다. 오렌지는 껍질을 다 벗겨 세팅하였으나, 세팅시간이 길지 않은 상태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과일요거트 - 일회용잔에 떠먹는 플레인요거트를 넣고 그위에 꿀과 냉동베리류를 넣고 랩으로 감싼뒤,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동과일이 살짝 녹아 먹기좋게 녹아듭니다. 상큼한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가장 좋구요. 생과일도 좋지만 생과일보다는 저렴하고 스무디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더 좋습니다

 

 

 

 

8) 딸기생크림 케이크 - 예비맘이 직접 사온 딸기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음식이 너무 많을 경우, 이런 디져트는 직접 사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일이 디져트까지 만들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죠. 그럴때는 미리 맞춰놓은 케이크를 딜리버리만 부탁해도 좋지요. 예쁘기까지해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2. 메인디쉬 & 음료 테이블 세팅

부엌에 있는 테이블에 보조테이블을 더 붙여서 푸드테이블로 활용했습니다. 샌드위치, 부르게스타, 파스타등 굵직굵직하고 포만감있는 메뉴로 선정했구요. 무엇보다도 예비맘이 선호하는 메뉴로 세팅하였습니다.

 

 

 

 

1) 크랩 크라상 샌드위치- 미니크라상 빵에 크래미를 잘게 뜯어서 야채와 같은 양념을 하여 가득채운 크랩크라상 샌드위치입니다. 피클을 따로 내었는데요 다음번엔 물기를 꽉짠 오이피클을 함께 넣어 세팅하려 합니다. 

 

 

2) 새우아보카도 부르게스타 - 바게트에 양념한 올리브오일을 발라 오븐에 구운후, 그위에 으깬 아보카도를 바르고 자른 아보카도를 한번더, 구운 새우를 세팅하였습니다.  

 

 

3) 연어회 양파슬라이스 - 싱싱한 연어회를 직접 만든 소스를 더해 얇게 썬 양파와 함께 먹는 메뉴입니다

 

 

3) 버라이어티 소시지 야채 볶음 & 핫스파이시 닭봉구이 - 수제소시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첨가제의 독성을 제거한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야채와 함께 볶아내었습니다. 이에 여자들이라면 절대빠지지 않은 닭요리를 먹기좋은 크기의 닭봉부위에 느끼하지 않는 매운 양념을 하여 구워낸 메뉴입니다

 

 

5) 봉골레 스파게티- 바지락은 검은 비닐에 씌운다음 가위같은 철 성분을 넣어 해감을 하면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감을 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에 마늘을 넣어 마늘 기름을 만든다음 그위에 면수와 바지락 조개, 새우를 넣고 면과 함께 볶아내기만 하면 되는 아주 쉬운 파스타입니다. 하지만 정말 해감을 잘해야 좋은 파스타가 됩니다. 만일 자신이 없다면 껍질이 벗겨진 해물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6) 치즈 플래터- 다양한 치즈를 올려놓고, 과일과 과자, 빵, 잼, 견과등을 함께 놓기만 하면 되는 너무 간단한 메뉴입니다. 치즈 칼과 함께 치즈이름을 세팅해 놓으면 더욱 좋습니다.

 

 

7) 음료와 비스킷, 쵸콜릿 - 쥬스는 자몽쥬스와 착즙쥬스를 준비했습니다. 예비맘이 너무 사랑하는 쥬스여서요. 그리고 쵸콜릿바 및 커피에 어울리는 비스킷 및 쿠키를 준비해서 간단하게 담아냈습니다.

 

 

 

이렇게 메뉴와 세팅방식은 다음과 같이 소개해 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한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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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과 음식을 한꺼번에,,, 초간단 할로윈 파티푸드 15

 

할로윈 파티는 10월 31일 즉 10월의 마지막날 할로윈 데이때 하는 파티를 말합니다. 죽음의 신을 달래는 의식에서 비롯된 유래와는 다르게 요즘은 모두가 유행하는 커스튬을 입고 즐기는 파티로 대중화 되었지요. 그래서 트렌디한 할로윈 파티는 한국에서도 이태원을 비롯하여 어린이 집 등 키즈파티를 이용해 많은 곳에서 성행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파티복장에 많이 신경을 쓰지만 한국사람들에게 다소 쑥쓰러운 경우가 많아 시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친구들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할로윈 파티 푸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아이들 친구들에게 나눠줘도 좋구요. 게다가 함께 만들면서 즐기는 DIY 공방처럼 즐기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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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2탄 - 브라이덜샤워 파티푸드 24

브라이덜 샤워 완전정복 2탄입니다. 뭐니뭐니해도 파티의 즐거움은 곧 먹는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예비신부처럼 달콤한 디져트는 파티푸드의 정점을 찍게 해주지요. 모든 일반파티에서도 디져트는 가장 신경쓰는 부분인데, 여기에 브라이덜 파티만의 특징을 살려주는 디져트는 파티 스타일을 살려주는 최고의 장식이기도 합니다

그럼 아이디어가 넘치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푸드를 살펴볼까요?

1. 미니과일쿠키피자 - 일반피자와는 달리 구울필요가 없는 과일피자. 일반쿠키도 되지만 비스킷, 또르티아를 작게 잘라 미니 과일피자 BAR를 만들어 놓기만 하면 됩니다. 대신 소스(크림치즈+ 라임에이드+슈가파우더)를 제작해서 쿠키위에 바르고 그위에 개인취향에 따라 과일을 얹어 먹으면 됨

2. 이탈리안 소다 드링크바 - 여러가지 시럽소스(레몬, 오렌지, 사이더)를 두고,, 플레인 스파클링워터와 얼음만 놓아주면 끝.

3. 도넛링- 브라이덜 샤워에 가장많이 사용되는 스타일링, 던킨도넛 등에 화이트 슈가를 잔뜩 묻혀주고, 그위에 종이로 된 다이아몬드 종이를 꽂아주기만 하면 됨

4. 요거트 아이스크림바 - 대용량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두고, 그위에 얹을 씨리얼, 쵸코볼, 후르츠 칵테일등을 볼에다 담아내기만 하면 멋진 요거트 바 완성!! 컵에 직접 만들어먹는 재미도 쏠쏠

 

5. 크레페 바 - 크레페를 여러장 구워 케이크 스탠드에 올려놓고 일회용 생크림, 쵸코시럽, 잼  토핑거리 (쵸콜릿,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등)을 놓아두면 DIY 크레페 바 완성. 단, 크레페는 얇아서 두번접어 마름모꼴로 두어야 찢어지지 않게 먹을 수 있고, 마르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두는 돔형태로 두는 것이 포인트

6. 쵸콜릿딸기- 발렌타인데이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중탕해서 녹인 쵸콜릿에 딸기를 담갔다가 꺼내 건조시키고, 그위에 쵸콜릿 펜으로 모양을 내면 끝.

7. 야채스틱샐러드 - 각종 야채를 길게 잘라 다듬어 내놓고, 디핑소스 (마요네즈+ 꿀+ 레몬즙+ 다지마늘 + 소금,후추)를 따로내놓거나, 이렇게 컵샐러드로 내놓으면 접시를 따로 내놓지 않아 편리함

8. 컵케이크 드레스 - 브라이덜샤워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케이크 스타일. 여러개의 컵케이크로 드레스 모양을 내는것. 약 35개의 컵케이크가 소요되며, 그위에 실버색상의 쵸콜릿을 얹어 모양을 냄

9. 란제리슈가쿠키 - 란제리 모양의 슈가쿠키로, 업체에 의뢰하거나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 보통 하트모양의 쿠키틀을 이용해 팬티모양과 브레지어 모양을 만듬 그위에 설탕공예로 색상을 입힘

10. 라이스 크리스피 링- 일반적인 노넛에 키세스 쵸콜릿(허쉬쵸콜릿)을 거꾸로 얹어 꽂아줌 모양을 고정시키기 위해 설탕공예를 얹음

11. 컵 도넛 SET - 키즈파티나, 브런치 메뉴로 많이 활용되는 파티푸드. 간단하게 먹을 만한 아이템으로 우유와 쿠키, 우유와 도넛을 색상있는 빨대와 함께 세팅해서 예쁘고 편리하게 손님을 대접하기에 좋음 

12. 프렌치 마카롱- 파티테마 중 파리를 테마로 하는 파티에 빠지지 않는 디져트. 멋과 맛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최고의 디져트 

13. 하트 쌀과자 - 흔히 아는 쌀과자에 딸기퐁튜처럼 쵸콜릿을 입힌 디져트.

14. 하이힐 컵케이크 - 컵케이크에 2개의 과자(긴 비스킷+ 폴리폴리)를 이어 붙여 만든 하이힐 모양의 컵케이크

15. 비스킷 바 - 여기서 말하는 비스킷(KFC에서 판매하는 비스킷)은 흔히 스콘형태를 말하는데, 마찬가지로 잼, 버터, 생크림, 스라이스햄, 머스타드, 피클 등을 함께 놓아 DIY BAR 형식으로 세팅

16. 핑크팝콘- 정확하게 말하자면 핑크 쵸콜릿, 핑크 캬라멜 팝콘임. 일반적으로 전자렌지에 버터팝콘을 만든 후 그 위에 핑크 캬라멜 시럽을 뿌려 단맛을 확 올린 디져트 팝콘

 

17. DIY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바 - 큰 바닐라 아이스크림 통을 놓고 다양한 맛의 쿠키를 세팅해놓고  토핑으로 얹을 쵸콜릿 칩, 견과류등을 놓으면 끝. 취향대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져트가 됨

18. 인퓨즈드워터 - 여러가지 아로마와 과일을 넣은 워터는 친환경 마실거리로 요즘 가장 많이 뜨는 음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과일은 레몬, 라임, 사과, 자몽, 오이 등 신 과일이 대부분이고, 여기에 애플민트, 로즈마리, 타임 등 허브를 함께 넣어 향을 더하면 싱그럽고 몸을 해독시켜주는 건강음료로 변함

19. 프리티 핑크 드링크- 일반적으로 딸기시럽이나, 체리 시럽으로 핑크음료를 만들어내는데, 대표적 칵테일 음료로는 핑크레이디.  한국에서는 생막걸리에 복분자 시럽을 섞어 색상이 예쁜 핑크색으로 만들어 내기도 함.

20. 미니컵샐러드- 작은 미니볼에 연한 새싹채소와 과일, 삶은 계란, 견과류를 얹어 놓고, 달콤새콤함 유자소스를 따로 내어 먹기전에 바로 뿌리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컵샐러드 완성 

21. 브랙퍼스트 바 - 보통 브런치 샤워를 하는 경우, 이렇게 브랙퍼스트바를 만드는 편인데,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보통 팬케이크, 시리얼바, 베이컨, 시금치 타르트, 커피 앤 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면 됨

22. 캔디바 - 흔히, 스위트를 컨셉으로 하는 파티에 주로 사용되며, 흔히 할로윈 파티나,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는 한국과 일본에만 있음), 키즈파티때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으로 마쉬멜로우, 캔디, 롤리팝, 캬라멜, 젤리등 다양한 디져트 거리를 세팅해놓고, 파우치를 만들어 놓고 파티후에 페이버로 나눠 주기도 함 

23. 웨딩케이크쿠키 - 크기가 다른 원형의 쿠키를 구워 그위에 설탕공예로 얹어 붙이고 화이트 설탕공예로 모양을 넣어 3단 케이크 모양을 만들어냄 

24. 쵸콜릿 마쉬멜로우 - 마쉬멜로우를 중탕한 쵸콜릿을 묻히고 그 위에 장식 설탕이나, 쵸콜릿 펜으로 장식한 디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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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아만 주세요!! 먹기편한 꼬치요리 -파티요리, 핑거푸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것이 꼬치요리입니다. 스틱에 음식을 꽂아서 먹는 것은 그야말로 길거리 음식 핫도그, 닭꼬치 정도 아닐까하는데요. 그래도 키즈파티를 하는 분들이나, 피크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꼬치요리의 무한대 변신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1. 아침메뉴- 미니와플, 토스트, 프렌치토스트, 미니팬케이크 꼬치 

 

2. 든든한 메뉴 - 햄브리오슈, 꼬치햄버거, 미니피자, 꼬치샌드위치

 

3. 파티 핑거푸드 - 볼감자 베이컨말이 꼬치, 스시꼬치, 새우청포도꼬치, 파스타치즈말이, 멜론 프로슈토 꼬치

 

4. 치즈꼬치 -페타치즈꼬치, 고트치즈팝, 카프레제, 딸기카프레제

 

5. 메인디쉬 - 카레치킨팝 , 고기완자, 쇠고기부추경단, 레몬그라스 꼬치, 탄두리 꼬치, 비비큐 꼬치

 

6. 야채꼬치요리 - 그릴야채꼬치, 할라피뇨튀김, 쥬키니 호박 튀김, 고구마 맛탕 꼬치, 웨지 샐러드 꼬치 

 

7. 과일 꼬치 - 파인애플, 수박꼬치, 스파이스 망고, 버라이어티 과일 꼬치

 

 

8. 베이킹 꼬치 - 타르트 팝 , 머핀꼬치, 미니콘(grab and go case), 도넛볼 팝

 

9. 케이크 팝 - 슈크림 케이크 팝 , 미니 숏케이크, 콘 케이크, 컵케이크 팝, 마카롱 팝

 

10. 스위트 팝 (sweet pop) - 마쉬멜로우, 치즈케이크 팝, 캬라멜팝콘, 젤로팝, 캬라멜팝, 쵸콜릿, 초코칩쿠키팝

 

11. 쵸콜릿 퐁듀 및 크리스피 스타일 - 쵸콜릿 퐁듀 봉봉, 크리스피 캬라멜드 애플, 쵸콜릿 퐁듀

 

12. 아이스크림 레이어 - 오레오바닐라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바 쵸콜릿, 크리스피 퐁듀 ,땅콩버터 바닐라 아이스크림 레이어

 

13. 아이스바 - 과일아이스바, 스트라이프 하드, 모히또 아이스바, 수박 아이스바

 

13. 아이스크림 첨가 디져트 - 딸기 아이스크림 팝. 딸기 쵸콜릿 봉봉, 초코칩쿠키 아이스크림 샌드

 

다양한 꼬치요리를 보다보니, 왠지 이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같지 않나요? 

한번 시도도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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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릿은 그만!! 실속있는 발렌타인데이 파티 푸드

2월은 전 세계인이 사랑을 고백하는 달입니다. 바로 14일 발렌타인데이 때문이지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서슴없이 사랑 고백을 해도, 혹 그 사랑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흉이 되지 않는다는 바로 '그날'입니다. 세계적으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구분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어서 서양에서는 남녀 모두에게 고백의 날은 발렌타인데이 단 하루뿐입니다. 그야말로 온 지구가 달달해지는 날이지요.

하지만 요즘 한국 트렌드는 고백을 하는 날이기 보다는 이미 사귀고 있는 커플들의 이벤트 데이라든지, 많은 싱글들이 함께 모여 커플들을 저주하며 함께 외로움을 넘기는 날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가족, 친구, 동료, 등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적극적인 날일지도 모릅니다.

발렌타인데이의 대명사는 바로 쵸콜렛이지요. 그렇지만 편의점만 가도 살 수 있는 그런 쵸콜릿 말고, 배보다 배꼽이 더큰 DIY 세트보다도 신선하고 멋진 발렌타인데이 푸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히 단것을 싫어하는 남친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건강하고 센스있는 발렌타인푸드 말입니다. 

1. Valentine Breakfast - 모닝커피와 씨리얼

물론 성인 커플이시라면 아침을 함께 보내시는 것도 아주 좋겠지요. "HAPPY VALENTINE'S DAY!!" 라 말하며 아주 맛있는 라테커피침대까지 가져와 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 라테아트 솜씨가 없으시다면 이렇게 씨리얼에 딸기로 하트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2. 프로포즈를 부르는 과일 (Propose Fruits)- 프로포즈 과일

각 과일에 여러가지 문구를 적거나 테그를 달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바나나 - I am Bananas for you 난 당신한테 미쳤어요" , "배- We make a great Pear 우리 완벽한 한쌍이 되자!" , You are 'Pear'fect 당신은 완벽해요" 사과- You're the Apple of my eyes 당신은 너무 사랑스러워 (내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사랑스럽고, 소중해)

 

3. Valentines Brunch-발렌타인 브런치

아침 일찍 준비를 못한다면 간단한 스크램블드 에그, 토스트, 베이컨, 팬케이크 등 간단한 브런치 메뉴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음식에 자신이 없는 분도 하트모양의 커터만있으면 솜씨좋고, 눈썰미 좋은 감각의 여자로 눈뜰 수 있지요.  

 

  

 4. Lunch Box - 발렌타인 도시락

아침을 함께 할 수 없다면 과일이나, 샌드위치를 넣은 도시락을 만들어 사랑을 전달해 보세요. 밥 위에 콩으로 하트를 만드는 법은 너무 흔하죠?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와서도 먹을 수 있는 과일도시락은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이 될겁니다. 꼬치에 과일을 끼워 넣으면 모양도 좋고, 먹기 편해 포크를 따로 넣지 않아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겁니다.   

  

** Valentines Dinner Party

5. Valentine Salad - 발렌타인 샐러드

카프레제처럼 모짜렐라 치즈 커팅을 한 샐러드도 좋지만 XOXO처럼 슬라이스 치즈를 커팅하거나, 계란, 사과, 오이등을 하트모양으로 커팅해 샐러드를 만들면 포인트도 되고, 샐러드 하나에도 스타일링을 넣어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6. Sign Menu- 메인디쉬

메인디쉬마저 구지 러브사인를 표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메인디쉬는 그야말로 먹음직스럽고, 배부르고 맛있으면 그만입니다만 여러사람들이 함께하는 뷔페메뉴가 필요한 파티인 경우, 상징적 메뉴로 2가지 정도를 추천합니다. 하나는 김밥메뉴이고 하나는 피자인데, 메인 메뉴로서 손색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 타입이라서 골라보았습니다. 

 

 

7. Valentines Dessert - 발렌타인 디져트 

당연히 쵸콜릿이나, 케이크를 떠올리셨다면 그냥 구매하셔서 사용하셔도 되시구요. 과일을 잔뜩넣은 타르트, 석류를 넣은 시원한 펀치, 바나나위에 생크림과 딸기를 얹은 푸딩은 쵸콜릿만큼 달콤한 디져트를 맛보게 해줄 겁니다  

 

 

8. Valentine Drink Box- 발렌타인 드링크 박스

어쩌면 남자친구는 쵸콜릿이 들어있는 박스보다 이 박스를 더 원했을지 모릅니다. 물론 파티에 빠져서는 안되는 여러가지의 칵테일을 만들어도 좋겠지만 요즘 뜨는 에일 맥주 콜렉션, 미니양주 세트, 캔맥주 타워등을 만들어 남자친구에게 서프라이즈로 선물하면 어떨까 합니다. 위의 디너 메뉴와 잘어울리는 주종으로 남자친구의 양손 엄지를 치켜세워주세요!!

 

 

멋진 레스토랑에서의 외식도 좋고, 보기만해도 즐거운 콘서트와 공연, 흥분되는 쇼핑으로 지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다면 이번에는 조촐한 디너파티로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교묘한 상술이라 비꼬기도 하지만 어김없이 눈감고 속아주는 이날에 우리는 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하루를 보내게 될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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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치즈 플레터 만들기

치즈 플레터 장식하는 방법은 알았는데, 막상 치즈를 사려고 하다보다 어떤 치즈를 뭘 준비해야할지 막막하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치즈 플래터 만들기 가장 기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에서 소개한대로만 따라해 보셔요 정말 간단하구나 하고 생각이 되실 겁니다.

Step1. 치즈 타입 고르기

우선, 치즈의 질감부터 먼저 고르시면 됩니다. 가장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연성치즈부터 딱딱하면서 단단한 하드 치즈까지 다양한 치즈의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4가지 정도로 분류하면 너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4가지도 너무 많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부드러운 치즈, 단단한 치즈 2가지로만 나눠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Step2. 치즈 맛 고르기

여기의 맛은 테이스트도 있지만 향을 뜻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치즈는 짠맛이 많지만 치즈마다 특유의 맛이 있지요. 신맛이 많거나, 톡쏘는 맛, 고소한맛 등이 있으니까 질감에 이어 맛을 고르시면 혼동할 필요없이 다양한 치즈맛을 고를 수 있으실 겁니다.

Step3. 베이스 곁들이기

치즈 자체만을 먹기도하지만 대부분 치즈 플래터에는 치즈를 발라먹거나, 찍어먹거나, 얹어먹을 수 있는 베이스 크래커, 바게트 빵등을 함께 곁들입니다. 그래서 메인 요리가 나오기전 에피타이져로 최고로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즘엔 길게 나오는 브래드 스틱, 포카치아나, 치아바타 빵들도 많이 선택하기도 합니다.

Step4. 치즈 풍미높이기

치즈와 함께 어울리는 음식은 아주 많습니다. 그것이 치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기도 하지요. 대표적으로 포도, 사과, 무화과와 같이 달고 과즙이 풍부한 과일이 잘 어울리고, 과일로 만든 잼이나, 꿀은 짭쪼름한 치즈의 맛에 달콤함을 얹어 맛의 반전을 느끼게 해줍니다. 견과류는 너무도 잘어울려 함께 섞어 가공된 치즈까지 나올 정도이지요. 견과류의 뛰어난 식감이 부드러운 치즈에 변화를 주어 새로움을 안겨주게 됩니다. 살라미(말린햄), 프로슈토(말린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저민가공육)등에 치즈를 함께 하면 더욱 깊은 맛을 느끼게 해주지요   

 

** 치즈 녹는 정도로 분류하기

치즈를 질감으로 분류할수도 있지만 열을 가했을 경우 녹는 정도로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녹는 정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요리의 다양성이 확보되기 때문이지요. 

1. 늘어지듯 늘어나는 치즈- 스트링치즈라고도 불리는 치즈로 모짜렐라 치즈가 대표적입니다. 대부분 피자나, 라쟈냐와 같은 음식에 많이 쓰입니다. 

2. 녹지 않는 치즈- 열을 가해도 형태가 변하지 않고 녹지도 않는 치즈입니다. 대부분 부서지는 치즈로 그리스 페타 치즈, 리코타 치즈가 대표적입니다. 대부분 생으로 먹는 샐러드에 많이 활용됩니다. 

3. 크리미하게 녹아내리는 치즈 - 열을 가했을 경우, 크리미하게 녹아내리는 치즈로 대부분의 치즈가 이에 속합니다. 아주 작은 열에도 잘 녹기때문에 함께 넣어 퐁듀요리에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스타일의 음식위에 갈아넣어 요리의 품격을 높이기도 하지요. 나쵸나 스틱샐러드를 찍어먹는 딥소스에도 많이 활용됩니다.

 

** 대표적 치즈 Simple Summary 

1. 체다치즈 (영국, 젖소) : 가장 대표적인 치즈로 한국에서는 슬라이스 치즈로 가장 많이 알려진 치즈-  생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많이 활용  

2. 페타치즈(그리스, 양) : 그리스의 대표적인 치즈로 작은 알갱이로 부서지는 형태로 짠맛의 염장 치즈 - 지중해식 샐러드나, 파이위에 잘게 부셔 뿌려서 먹음

3. 블루치즈(영국,젖소, 양, 염소) : 고르곤졸라 치즈로 많이 알려진 푸른 곰팡이가 핀 치즈로 부드럽고, 톡쏘는 맛이 일품인 치즈- 샐러드, 피자 등에 많이 활용됨

4. 파마산치즈(이탈리아, 젖소): 이탈리아의 대표적 치즈로 딱딱한 치즈를 강판에 갈아서 쓰기도 하고, 갈아져서 가루타입으로 가공된 치즈로도 많이 보급되어있다. - 견과류처럼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캐서롤이나, 파스타에 많이 활용됨 

5. 세브르치즈(프랑스, 염소) :염소젖으로 만든 시큼한 치즈로 신선하고 부드러우나 짜릿한 맛으로 잘게 썰어 사용 - 샐러드, 피자

6. 스위스 치즈(스위스, 젖소) : 에멘탈 치즈가 대표적으로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잘 녹아서 퐁듀나 샌드위치에 많이활용됨

7. 브리치즈(프랑스, 젖소) : 겉표면에 백색 곰팡이가 생기는 공법으로 까망베르와 함께 가장 오래된 프랑스 치즈. 부드럽고, 신선해서 생으로 그냥 먹기도 하고 열을 가하면 크리미하게 잘 녹아서 베이킹에도 많이 활용된다.

8. 모짜렐라치즈(이탈리아, 젖소): 이탈리아의 대표적 치즈로 신선하고 고소해서 카프레제 샐러드로 그냥 먹기도하고, 열을 가하면 늘어지게 녹아내리기 때문에 피자에 가장 많이 쓰임

9. 리코타치즈( 이탈리아, 젖소): 가장 만들기 쉬운 치즈로 신선하고 크리미해서 빵에 발라먹기 좋고, 디져트나, 파스타 샐러드에 다양하게 활용됨

10. 고다치즈(네덜란드, 젖소) : 네덜란드의 대표적 치즈로 하우다 치즈로 불리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 36개월 숙성기간으로 독특한 풍미를 내는데, 샌드위치, 퐁듀에 전반적으로 활용된다.

 

자. 이제 진짜로 치즈와 함께 와인한 잔 하실까요? 너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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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져의 최고봉!! 치즈 플래터 멋지게 세팅하기!!

 와인파티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메뉴이기도 하고, 에피타이져로써, 어떤 파티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라 한다면 치즈 플래터를 빼놓을 수 없지요. 

호스트 들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고, 손님들은 치즈 한조각과 비스킷으로 다른 손님들이 오시기 전 간단한 요깃거리로는 최고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도 다양한 치즈의 종류와 다양한 브랜드의 치즈를 만날 수 있어 많은 파티에서 치즈 플래터를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막상 호스트가 되어 준비하려 하면 막상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치즈만 그냥 내놓으면 너무 성의 없어 보일 것도 같고 해서, 시도하려 했다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파티의 컨셉에 따라 아래의 여러가지 형태에 비추어 센스있게 따라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WOOD PLATE  우드플레이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도마를 이용하여 세팅하나, 원목으로 된 쟁반, 접시등 요즘엔 트렌디한 우드 제품이 많이 선보이고 있어 그 위에 치즈 나이프나 나무 이파리들을 함께 세팅하면 좀더 내추럴한 분위기를 낼 수 있겠지요 

 

 2. STONE PLATE  요즘 케이터링 업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트렌디한 플레이트입니다. 모 브랜드에서 출시한 이 스톤 플레이트는 강도도 높고, 친환경적인 소재여서 품위있는 자리에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너무 비싸다는 흠이 있어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싸게 사지 않으면서 멋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지요. 바로 대형 대리석 타일을 구입하여 활용하거나, 아니면 오래되거나 유행이 지난 접시에 흑판칠을 하여 치즈 플레이트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흑판처럼 분필로 치즈이름을 적어넣을 수 있어, 마치 많은 돈을 주고 마련한 것처럼 센스있게 보일 것입니다

 

3. CAKE STAND 케이크 트레이를 반드시 케이크만 놔야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너무 이뻐서 산 3단트레이는 티파티 이외에는 왠지 꺼내지지 않지요?  뭘 놔야할지 몰라 항상 놨던 컵케이크나, 타르트, 마카롱만 놨다면 이번엔 치즈 플래터를 놓아서 색다르게 사용해보세요 치즈와 함께 비스킷, 과일, 견과류, 잼들도 함께 놓아서 좀더 풍성하게 보여 다른 음식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일 겁니다.

 

 4. GRAND BUFFET  치즈 뷔페 스타일입니다. 대형 파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먹어야 하기 때문에 몇가지 치즈만으로는 힘들지요 그래서 이렇게 대형볼이나, 플레이트를 이용해서 다양한 여러가지 과일과 스틱,크래커, 빵을 준비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포인트는 여러가지 플레이트로 높낮이를 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테이블이 풍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치즈만으로도 이렇게 큰 파티를 할 수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지요? 그만큼 치즈는 다양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풍부한 매력을 지닌 음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5. WITH HERB/ FRUIT/VEGETALE 허브, 꽃, 야채들을 함께 곁들여서 장식한 세팅입니다.  물론 치즈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비주얼과 세팅을 할 수 있지만 위와 같은 멋진 트레이나, 케이크 스탠드도 없다면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위처럼 센스를 발휘하세요. 

로즈마리, 타임 허브를 이용하여서 간단한 멋을 주거나, 바구니에 초록색 이파리들을 깔아 야채스틱 샐러드와 함께 놓아서 빈약한 치즈 플래터를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것도 멋진 요령중에 하나 입니다

한가지 치즈에 허브가루를 묻혀 풍미를 더하는 것도 치즈 플래터를 다양하게 즐기는 법이며, 꽃과 함께 세팅하여 화려함을 돋보이게 하는 것도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될겁니다. 

 6. CHEESE TREE/ CAKE  특별한 이벤트 데이는 치즈도 남다르게 즐길 필요가 있겠지요? 치즈 플레터를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치즈케이크가 아닌 치즈만으로 만든 케이크 / 치즈 플레터 케이크는 정말 너무 너무 신선하고 멋진 아이디어가 될겁니다. 

 

멋지고도 간단한 치즈 플래터 세팅으로 가볍게 홈파티 한번 즐기심은 어떨까요? 우리의 일상, 즉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그리 멀지 않을 겁니다.

간단하게 와인한잔 하시죠?!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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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 테마 브라이덜샤워 파트2


지난번에 이어서 가십걸 테마 브라이덜 샤워의 메뉴와 행사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지요
메인테이블과 웰컴보드를 꼼꼼히 살펴보신 분들이라면 대체적으로 아시겠지만
이번 파티는 코스 정찬이라기 보다는 뷔페스타일의 메뉴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낮시간때의 파티라서 간단하면서도 요기를 할 수 있을정도의 파티이지요 


자! 메뉴를 보시지요...
ON THE MENU

• Caprese Skewers with Marinated Mozzarella, Basil and Tomatoes 모
짜렐라 치즈, 바질, 방울토마토로 만든 카프레제 꼬치 
Traditional Waldorf Salad (a la Blaire Waldorf) 트레디셔널 블레어 웰도프 샐러드 
베이컨, 구운 로마토마토가 얹혀있는 칠면조 고기 샐러드, 베이비 브리오슈  
Mini Crabcake Sliders 미니 게살 샌드위치
Roast Beef, Blue Cheese and Pear Tea Sandwiches 쇠고기, 블루치즈, 배가 들어있는 가벼운 샌드위치
Egg Salad with Dill and Cucumber 오이와 나도고수를 얹은 계란 샐러드
Blueberry and Cheddar-Chive Scones 블루베리와 체다치즈 스콘
Preserves, Butter, Lemon Curd & Honey 잼, 버터 레몬커드와 꿀


자 이젠 달콤한 디져트를 보세요

DESSERTS:
Coconut Cream Pies 코코넛 크림 파이
Espresso Macarons with Chocolate Ganache 가나슈 쵸콜렛이 들어간 에스프레소 마카롱
Petit Fours with Preserves and Swiss Buttercream 스위스 버터크림과 잼이 들어간 작은 캔디
   ** A petit four (plural: petits fours) is a small confection generally eaten at the end of a meal (e.g. with coffee) or served as part of dessert. The name is from the French petit four, meaning "small oven".
쁘띠 포는 식후 커피와 함께 제공되는 디저트로서 작은 캔디를 뜻하는 말로서 프랑스 어로 작은 오븐이라는 뜻이지요

Individual Strawberry Cheesecakes  딸기 치즈 조각 케이크




음료 역시 엘레강스하게 선택되었습니다.

DRINK:

Melon-Mint Water, Cucumber Water and Raspberry Lemonade served in glass apothecary beverage jar dispensers 멜론,민트 워터, 오이 워터, 라즈베리, 레몬에이드 등 3종류의 항아리 디스펜서로 제공
Hot Tea & Coffee 뜨거운 홍차와 커피
Mix-ins: Cream, Sugar, Honey, & Lemon Wedges  크림, 설탕, 꿀, 레몬 슬라이스 조각


이번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얼마나 예비신부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질문지를 만들어 가장 많은 답을 맞춘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했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나가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하고, 결혼을 앞둔 친구와의 우정을 더욱 쌓아나가는 의미깊은자리가 되었겠지요

브라이덜 샤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친구의 새로운 길을 축복하는 방법이랍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진심으로 축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진실한 우정이라는 것이지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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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튜어트의 'Everyday Food'를 뛰어넘는 수퍼 레시피

 

요리를 좀 한다 하시는 분들이나,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중 한번쯤 사보셨을 만한 수퍼 레시피라는 잡지입니다. 물론 전문적인 잡지는 아니지만 누구나 보면서 한번쯤 해볼만 하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웬지 이 한권만 가지면 이번달은 풍족한 입맛을 자랑할 듯한 자신감을 갖게도 하지요
사실 굉장히 작아 손에 잘 잡히고 나름 저렴한 편이라 심심할때 하나씩 사 모으다 보니 여러권 책장을 차지하게 된 이 요리잡지는 크기와 가격에 비해 굉장히 쓸모있고 요긴한 존재가 되었답니다. 


맨처음 샤워지기가 이 잡지를 보았을때 미국 마사 스튜어트의 'Everyday Food'와 너무 비슷한 컨셉때문에 짝퉁같은 느낌이 들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과 시스템 그리고 재철 재료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시판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명료한 평가 등등이 사실상 더욱더 한국 실정에 맞는 요리잡지라는데 이견이 없습니다. 

이 요리책이 좋은지 설명하자면 그렇습니다. 
1. 장보기가 수월합니다. 
모든 요리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장보기 입니다. 장보고 나면 재료를 다듬고 씻고 썰고 요리하면 끝나는 거지요. 근데, 문제는 한 요리를 해먹자고 사둔 여러가지의 재료들이 많이 남는다는 것이지요. 센스있는 분들은 남은 재료를 가지고 이거 해먹으면 되겠다 저거 해먹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두고 냉장고를 차지하다가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 쉽습니다. 
옛날 시장이나 동네 식료품가게에서나 콩나물 500원어치, 시금치 500원어치사고 팔고 이러지요. 그것도 매일 장보는게 어려운 요즘 주말에 한번 장보는게 대부분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수퍼 레시피"는 일주일치 장보고 그 남은 재료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한다는게 이 요리잡지의 가장 큰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 한가지를 더한다면 소스 같은 부분에 꼭 필요한 부분인지 아니면 있으면 더 좋은 향료 부분을 체크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맛술 부분은 어느 요리책에서나 많이 보지만 실제로 요리할때 맛술을 쓰는 주부들을 별로 본적이 없으니까요 
 

2. 시판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명료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겁니다. 
물론 요리는 정성이고 되도록이면 집된장, 간장, 조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어디 그런게 그리 쉽습니까? 물론 판매하는 제품을 쓰라고 권장하는 느낌이 왠지 프로모션 느낌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시판되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수퍼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원래 정석은 아니지만 하나의 요령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판되는 재료를 사용하게 되면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이 절약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도 카레를 만들어 먹을때, 당근 따로, 감자 따로, 양파 따로 되어 있는 제품을 사는 것보다 시판되는 카레용 야채를 사서,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간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 각종 마트에서 살 수있는 간편 야채, 간편 요리, 반조리 음식을 활용한 특집도 해보는 건 어떨지요  

3. 베이킹, 외국 음식에 대한 벽을 낮게 해줍니다. 
베이킹은 사실, 요리의 영역이라고 하기엔 너무 넓고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어, 따로 공부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간단한 베이킹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지요. 
그 풍요로운 삶에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건 사실입니다. 오븐 부터, 휘핑기계, 밀가루, 이스트, 파우더, 버터  등등 베이킹에 관련된 상품이 많기도 하지만 막상 한번 하기가 힘든 부분을 간단하게 즐기는 법으로 많이 이끌어 냅니다. 
외국 음식에 대한 오리지널과 한국적 변형을 함께 설명해주는 코너도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 
지식도 쌓게 되고 한국적 변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요 

이 외에도 수퍼 레시피가 좋은 잡지라는 설명은 더 늘어놓을 수 있으나, 그 중 가장 좋은점은 독자들과 함께 대화하고 독자들을 끊임없이 요리책으로 끌어들이고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감명을 받은 것은 바로 이제 이번 호의 편집자의 글이었습니다. 
여러명의 독자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건강때문에 요리에서 손을 때겠다는 말에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요리, 건강에 좋은 요리를 더 개발하고, 연구하겠다는 다짐이었지요

요리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닙니다.
사실, 우리의 삶에 큰 즐거움과 사람의 만남을 더욱더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삶을 영속하게 하는 법을 넘어 더욱 알차게 건강하게 경제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계속 열어주리라 믿음을 가지고 저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수퍼 레시피의 독자가 되려합니다.
언젠가 저도 수퍼레시피에 글 좀 올려 봤으면 좋겠네용 ^^;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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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의 핑크빛 키즈파티 (Girl's Birthday) 2탄
Food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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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파티 푸드테이블을 이어서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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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이블입니다. 총 10가지 메뉴로 새롭게 계속 리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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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컵 샐러드, 블랙올리브 살라미 꼬치, 새우 파인애플 꼬치입니다
양이 너무 적다고요? 아닙니다. 계속 리필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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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소고기를 이용해서 볶음밥을 만들어 예쁜 컵에 세팅 했습니다. 그 위는 핸드메이드 호두파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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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 샌드위치입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그 사이에 이태리 치즈와 샌드위치용햄을 넣어 깔끔하면서도 맛있답니다. 그 위에 비닐과 스티커로 싸서 손으로 직접 먹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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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호박을 4등분하여 삶은 다음 그 사이에 삶은고구마와 건자두를 버터에 볶은후 얹어 꿀을 뿌린 단호박고구마입니다
몸에 좋은 고구마를 먼저 먹고, 그 다음 스푼으로 단호박을 긁어먹으면 아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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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와 야채 샐러드 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보여드린 거 같아 간단하게 언급만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연어바게트와 쿠키 등 다양하게 메뉴를 갈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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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친구들에게 주는 캔디박스입니다. 껌, 초코볼, 사탕, 젤리, 롤리팝스 등 다양한 캔디를 넣어 주었고요. 여자아이들은 핑크, 남자아이들은 블루 바구니에 넣어서 센터피스로도 사용하였습니다
옆에 체크무니 리본은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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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했었던 포토월입니다.
미니 레드카펫 형식을 빌어 셀러브리티적인 느낌이 나도록 하였는데요.
반응은 아주 폭발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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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소녀와 엄마랍니다.
그날 너무 너무 행복했다는 반응과 칭찬을 많이 들었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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