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는 당신에게 진정한 축하를 - 세계가 당신의 무대

그야말로 2월은 한국의 졸업시즌입니다. 미국이나, 외국은 보통 5월이 졸업식을 하는 날이지만 한국에서는 대부분이 2월중순부터 쭈욱 졸업식이 이어지지요. 한국에서는 대학 졸업이 거의 성인의 입문기와 같습니다. 물론 취업준비생이란 딱지가 붙어 힘들게 취업을 준비하고 알바로 최소한의 경제적 독립을 하려 노력하는 학생들에게는 졸업자체가 그리 기쁘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은 본인에게 부모님들에게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축하할만하고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행사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마쳤으며,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 휴지기를 벗어나 경제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독립하여 자신을 책임지고 돌보는 성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에게  졸업하는 그 친구에게 소박하지만 멋진 졸업파티가 필요합니다.  "잘 해냈다.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 이제 너의 세상이야"라는 용기 있는 말과 함께 자신을 격려하고 앞으로 나아갈 인생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Styling Concept 스타일링  

'세계가 바로 너의 시장이야 즉, 세계가 바로 너의 무대 '라는 판넬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 파티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야외파티(Outdoor Party)에 잘어울릴만한 세팅입니다. 우드 플레이트와 양철통으로 세팅해서 전체적으로 내추럴 오가닉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Styling tip 1. 꽃을 넣은 바구니, 허브 등을 그냥 화분채로 단을 세우기도 하고, 눕히기도해서 세팅하였구요.

 Styling Tip 2. 사과, 바게트, 콘칩을 바구니에 넣어 뷔페형식을 그대로 스타일링으로 활용했습니다.  

Styling Tip3.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덕담카드 쓰는 노트입니다.

구지 액자를 여러개 하지 않아도 하나의 액자에 여러개의 사진을 함께 세팅해서 한꺼번에 인화를 해도 되고, 흰바탕의 종이에 여러개의 사진을 일정한 간격에 맞게 붙여도 되지요. 바구니에 용지와 끈, 가위를 넣고, 장미꽃으로 장식된 볼펜을 마치 꽃처럼 작은 화병에 꽂아 넣었습니다. 나중에 주인공이 한장한장씩 열어보는 재미가 있을 겁니다.

Catering Concept 케이터링 컨셉  

메뉴는 그야말로 친환경적이면서도 건강식이네요. 호스트가 직접 준비한 음식 + 케이터링업체 주문 음식을 함께 세팅하여 파티를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Catering Tip: 호스트 준비- 신선한 야채 샐러드,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사과, 방울 토마토, 딸기등으로 직접 호스트가 준비한 것입니다. 스타일링으로 활용도 가능하고, 바로 먹을 수도 있는 일석이조의 디져트 메뉴인거죠.

케이터링업체: 쿠키, 통밀 샌드위치, 바게트 샌드위치, 컵스프, 레모네이드 등은 케이터링업체에서 주문해서 세팅만 한거지요. 

미리 플레이트와 종이컵, 재활용 스푼등을 준비해서 세팅만해도 보기 좋은 브런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팁을 보았습니다. 물론 시간과 돈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브런치 파티입니다.

물론 미국은 5월에 졸업을 하기 때문에 2월에 졸업하는 한국과는 계절감이 확연하게 다르기는 합니다만 실내 공간만 있다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아이템이지요

 

Entertaining Tip: 졸업파티의 가장 핵심은 사진찍기 입니다. 위의 소품처럼 펠트로 만든 작은 소품을 이용해 모두들 졸업하는 그때의 느낌으로 즐거운 시작을 알리는 추억을 남기세요. 이때 나이가 인생에 있어 가장 예쁜때이기도 하니까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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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많이 더우시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음료 한잔과 어울리는 야외 파티가 간절하지요....
삼겹살 파티, 기름진 통닭, 김밥이 조금은 지겨우시다면
보기만 해도 상큼한 레몬워터와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아이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파티를 열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레모네이드 파티이니까... 노란색이 메인 컬러구요.
어울리는 청록색이나, 블루톤을 서브 컬러로 매치시키니까.. 은근히 멋지지요?
이 데코레이션은 아이들의 도화지정도를 사용하시면 간단하게 해결이 된답니다.
두개의 도화지를 가지시고, 부채꼴 모양으로 지그재그로 접은 후 두개의 도화지를 이어 붙이시면 동그란 모양이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끝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줄을 매달아 달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구지 헬륨풍성을 달필요가 없지요


자,,,, 이런 공간이 집에 없으시다구요? 물론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바로 공원입니다. 공원에 이렇게 세팅을 한거지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멋스럽게 차리면서 파티를 잘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멋진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 공간들이 가끔은 있답니다.
거기에 테이블 클로스와 간단하게 접었다 펼 수있는 테이블을 가지고 간다면 멋지게 세팅이 가능하지요


메인 테이블 세팅을 보겠습니다. 
화이트 테이블 클로스 가운데에 큰꽃무늬 클로스를 덧붙여 놓아 포인트를 주었구요.  
테이블 냅킨을 노란색으로 맞췄습니다.


이 잔은 보르미올리 병입니다.
뚜껑이 있어서 저장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구요. 또한 컵처럼 사용할 수 있지요.
투명이라서 안에 이렇게 레몬이 살짝 띄어진것도 잘 보이구요. 빨대도 마찬가지로 노란색이 눈에 띕니다.
흰색, 빨간색 꽃은 생화가 아니라 말린꽃입니다.
그래서 유리병 안에 물이 없지요.  
그래서 야외에 나갈땐 이런 말린꽃도 상당히 편리하답니다.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가 세팅된 푸드 테이블입니다.
음식이 별로 없어서 살짝 서운하시다고요?
음식은 따로 준비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디저트 테이블은 따로 두는 것이 좋아서 그런것이지요.




노란색 쵸콜릿이 마구 뿌려진 도너츠와 레몬 타르트 등 상큼함과 달콤함이 가득한 디져트이네요
멋지게 세팅하시고, 멋진 디저트와 함께 상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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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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