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3탄- 브라이덜샤워 파티데코 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비신부를 위한 브라이덜샤워 파티는 그 만의 분위기가 있지요. 일반적인 파티와는 다르게 로맨스를 강조하기도 하고, 스위트한 감성을 끌어내기도 합니다.

브라이덜 샤워 파티 분위기를 확 끌어올릴만한 포인트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려 합니다. 의미있고, 간단하면서도 효과만점인 데코레인션 팁을 활용해 보세요. 

1. 색종이 풍선 - 투명 헬륨풍선을 골라 그 안에 원하는 색상의 색종이를 넣는 스타일링 팁. 여러개의 색상을 모두 넣어야 하는 경우나, 다소 색상이 강한 경우, 너무 무거워 보일 경우, 그리고 풍선색상으로 나오지 않는 색상을 써야 할 경우 활용함

2. 립스틱 풍선 - 일반 화이트 풍선에 립스틱으로 키스마크를 넣어주면 끝. 포인트로 하기에 좋은 아이템. 립스틱 색상을 빨간색으로 통일해도 좋지만 핑크계열이나 레드 계열을 섞어서 사용하면 더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할 수 있음 

3. 란제리 배너 - 란제리 모양의 배너를 글자 사이에 넣은 종이 배너. 기성품도 있지만 DIY로 충분히 제작할 수 있다. 브레지어, 팬티, 코르셋 등 다양한 모양의 란제리 모양을 제작해 달아주기만 하면 됨 

4. 란제리 장식- 그야말로 선물할 란제리를 아예 장식으로 달아주는 데코. 란제리의 형태를 가지고 바라는 일생을 시로 읊어주는 풍습과 관련이 있는 장식 

5. 파티돔액자 - 컵케이크나  케이크 돔 (뚜껑이 있는 케이크 트레이)에 사진을 세워 고정시키면 멋진 3차원 액자가 됨

6. 포토배너 -  사진을 줄에 집게핀으로 고정시키는 방법. 하지만 사진을 그대로 거는 것보다, 종이액자를 활용하는 것이 깔끔해 보임. 케이크 밑에 까는 도일리 페이퍼를 이용하면 좀더 로맨틱한 분위기가 날 수 있음 

7. 플라워 모노그램 - 꽃을 이용해 이니셜을 만드는 스타일링법. 미리 원하는 글자 모양으로 종이틀을 만들고 그 안에 오아시스나 스티로폼을 조각내어 채운다. 그 위에 꽃을 꽂기만 하면 됨

8. DIY 모노그램 고속터미널 꽃상가나 인터넷으로 이니셜 단어는 충분히 주문을 할 수 있지만 원하는 색상이 없는 경우 이렇게 위에 페인팅를 바를 수도 있고, 문구점에서 아크릴 물감을 칠해 활용할 수 있음.

9. He said 프레임 - 예비신랑이 예비신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적어넣은 액자. 그것을 예비신부 모르게 파티 테이블 여기저기에 세팅해 놓고 감동과 장식을 한번에 잡는 스타일링팁

10. 캘리그라피 액자 - 요즘 가장 핫한 캘리그라피 (사랑, 결혼에 관한)를 다운 받아 인쇄한 다음 액자에 넣어 장식을 함

11. 미스터 앤 미세스 배너 - 두커플의 성을 이용한 브라이덜 샤워 배너. 브라이덜샤워 보다는 요즘 커플로 함께 지내는 커플웨딩샤워에 더욱 많이 사용됨

12. 브라이드 투 비 배너- 이제 신부가 될거에요! 예비신부를 가리키는 배너로 브라이덜 샤워 중 예비신부가 앉을 의자에 장식하는 배너 

13. 컵슬리브- 종이컵위에 씌우는 종이홀더. 보통 한국에서는 인쇄를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라벨지를 이용해서 그위에 붙이거나, 스티커를 제작해서 붙이는 팁을 선호함

14. 워터보틀랩핑- 컵슬리브와 마찬가지로 제작하는 것이 쉽지 않기때문에 일반적인 라벨지나, 스티커를 제작해서 붙임

15. 컵케이크 토퍼 - 삼각형 모양, 깃발 모양, 사각형, 원형등으로 제작해 꼬치에 끼우면 멋진 컵케이크 토퍼로 활용됨

16. 스트로우 플래그 - 컵케이크 토퍼로 제작한 후 어울리는 빨대/핑거푸드 꼬치/ 미니햄버거 고정 꼬치에 함께 적용해도 되는 스타일링 팁

17. 나비넥타이 냅킨접기- 일반적인 냅킨세팅이 아니라 컨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그야말로 간단한 방법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팁. 다소 유치하다면 색상을 좀더 모노톤으로 바꾸면 좋을 듯

18. 브라이덜샤워 플레이스매트 - 쵸크 보드에 (Eat, Drink & Be Married 먹고, 마시고, 결혼하라 (줄리아 로버츠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패러디)라 적어놓은 플레이스 매트. 아예 일러스트로 만들어 종이에 인쇄해서 사용해도 됨  

19. 글래스 링 태그 - 와인잔이나 물잔에 반지 모양의 링을 달아 잔의 주인을 표기하는 택.

20. 커트러리 테그 - 피크닉이나, 좌석이 따로 없는 경우 이렇게 커트러리에 택을 달아 놓으면 겹치지 않고 활용하기 좋고, 멋도 있음

21. 레시피 카드 - 이 레시피 카드를 일반적으로 활용했다면 정말 요리를 위한 레시피 카드이겠지만.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러브 레시피' 카드. 파티에 온 게스트들이 결혼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사랑에 관한 팁을 적어주는 풍습

22. 브라이덜 어드바이스 카드 - 그야말로 '덕담카드'라 할 수 있음. 신부에게 주는 '삶의 지혜'같은 명언을 적어주는 카드

23. 선물 포장 리본 및 택 - 위의 나비넥타이 컨셉의 파티인경우, 답례품을 담아내는 선물상자에도 빠지지 않게 준비해야함

24. 답례품 봉투 - 답례품이 따로 포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다음과 같이 크라프트 봉투를 이용해 포장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방법

 

25. 크라프트 초대장 - 요즘 핫한 러스틱(농촌스타일), 빈티지, 친환경적인 파티에 어울리는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크라프트 파티 초대장 

26. 버블리 샤워초대장 - 미니스파클릭와인을 포장해 브라이덜 샤워 컨셉을 전함. 그야말로 샴페인 파티임을 강조하는 초럭셔리 파티초대장 

27. 브라이덜샤워 티셔츠 - 브라이덜샤워 파티 티셔츠를 소량 제작해도 되고, 다리미로 다려서 제작할 수 있는 템플릿을 활용해 티셔츠를 제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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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하나로부터 첫발을 디디자!! - 경제적으로도 즐거운 포트럭 파티

 

 

경기침체로인해 모든 행사들이 간소화되고, 생략되기도 한다. 단순히 경제적 이유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사치스러운 파티를 자행하는 된장녀들의 만행으로 비춰지기 쉬워, 파티를 연다는 것 자체가 호스트에게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함께 따뜻한 밥한끼를 나눠먹으며 정서적으로 풍족감을 느끼게 하는 파티가 있다.   

그것은 바로 포트럭(Potluck) 파티이다. 파티 주최자가 장소와 간단한 메인 메뉴만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취향에 맞는 메뉴나 음료를 갖고 오는 파티인데,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주 일상적이면서도 자주 행해지는 파티 문화 중 하나이다.

Pot(냄비) + luck (행운)이라는 두단어가 결합된 포트럭파티는 단어 느낌 그대로 냄비 속 가득찬 음식만으로도 행운과 행복이 깃든 파티이다. 미국의 potlatch(겨울 축제)에서 어원이 시작된 포트럭 파티는 야곱의 만찬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그 의미와 문화가 소박하면서도 정감있고 풍요로운 감성을 지닌 파티라 하겠다.

 

 

Party Food 파티 푸드

포트럭 파티에서의 파티푸드는 메뉴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중요하다. 전체 코스를 서양식으로 갈 것인지, 동양식으로 갈 것인지 초대장에 명시해 주어서, 각자 음식을 마련해서 오기 때문에 서로가 겹쳐지지 않도록 음식을 준비하도록 조정만 잘 하면 된다. 6명 정도로 구성하여 간단하게 나누자면 이렇게 나눌 수 있다.

간단하게 나누자면, 샐러드(에피타이져), 메인디쉬(고기요리), 사이드디쉬(라이스, 누들, 파스타 등등) 디져트(쿠키나 케잌), 음료나 술, 과일, 핑거푸드(치즈나, 카나페 등등)등을 간단하게 준비해서 호스트는 가지런히 놓을 수 있도록 커다란 접시를 준비해 놓으면 되는 것이다.

대부분 각자가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오면 좋겠지만 요즘같이 바쁜 도시생활에서는 피자나, 쿠키, 치킨 같은 것을 테이크아웃해서 가져와도 좋은 구성이 될 수 있다.

 

 

Styling 파티 스타일링

각자 다른 용기에 음식을 가져오기 때문에 덜어서 놓을 수 있는 것만 준비하면 되고, 되도록이면 정찬 스타일보다는 뷔페 스타일로 조금씩 덜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파티 호스트들은 수많은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으나, 요즘 파티 용품 판매점에서 아크릴로되어 있는 와인잔이나, 포크, 스푼을 이용하는 것도 아주 경제적인 방법이다.

또한 테이블 매트 같은 경우는 모두 구비할 수 없기 때문에 색상이 예쁜 냅킨을 사용하는 방법도 치우기 좋으며 사용하기 편리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집에 있는 유리잔을 티라이트 홀더로, 수프볼이나, 커피잔을 디져트 컵으로 사용해도 좋고, 커피받침 접시를뷔페 접시로 활용한다면 부담없이 뷔페스타일링을 활용할 수 있다.

 

 

Entertaining 엔터테이닝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 가지고 온 요리가 핵심이 되기 때문에 각자 해온 요리솜씨를 서로가 평가하는 자리를 만들어 best 요리사를 뽑고, 상패로 작은 선물을 준비하면 파티 자체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파티의 핵심인 사진 촬영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베스트 스마일상을 주는 것은 작지만 파티 자체를 즐기는 행복감을 더해 줄 것이다. 


 Manner 파티매너

파티 초대장에 'bring your own'의 약자인 ‘B.Y.O.'라고 쓰여 있으면 특별하게 알려주지 않더라도 자신이 먹을 음식 또는 음료수를 지참해야 한다. 초대장에 명시되어 있는 컵셉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가 자신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내놓아 함께 즐기는 자리이다. 이때 이것은 맛없다. 짜다, 간이 덜되었다는 트집을 절대 잡아서는 안된다. 마치 시어머니 처럼 사사건건 트집잡는 사람은 다음부터는 파티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포트럭 파티는 파티 후에 함께 뒷마무리도 함께 해야 한다. 설거지는 함께 못한다 하더라도 남은 음식은 각자 가져온 곳에 다시 담아 가져가야 하며, 자신이 먹었던 식기와 음식 정리정돈을 해야 끝까지 멋진 파티로 각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그리 어렵지 않은 포트럭 파티는 다소 파티스럽다기 보다는 소박한 밥한끼에 가깝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휠체어를 보급을 위한 은박지 모금 파티, 장애아를 위한 자선파티, 같은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의 파티 등등 상당히 많은 파티들에 적용되어 상당히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파티이다. 좀더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 지향을 위해서라도 포트럭 파티의 활용은 계속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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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보세요~ 오린지!! 보기만 해도 상큼한 오렌지 파티스타일링~!!

 

오렌지색상을 하는 시즌은 보통 가을이나 겨울인데요.
모르죠,  하고 싶을때 하세요. 그게 가장 좋답니다!! 이번 오렌지 컬러의 파티 스타일링을 보시면서 어떻게 하면 컬러포인트 파티를 하면 좋은지 그 센스를 얻어가세요. 그러면 파티가 한결 편해지실 겁니다.

자 보세요. 오렌지 컬러 파티를 하려하면 보통 주황색상의 꽃을 선택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꽃은 그냥 하얀 국화이지요. 대신 포인트로 오렌지, 귤, 금귤의 오렌지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파티 스타일링의 공식이 확~ 깨지지요. 

그럼 긴 화병에 오렌지 장식은 어떻게 했을까요?  

긴 스타일의 화병을 이용할때 다소 꽃대의 모습이 보기 흉할때가 있으시지요? 그럴때는 오렌지를 얇게 썰어서 화병의 안쪽을 가득하게 붙인다은 긴 꽃대를 꽂아주세요. 만일 고정이 안된다면 안에 작은 자갈돌을 쌓아 놓으시면 꽃대도 고정이 되고 오렌지도 잘 떨어지지 않는 답니다. 이것도 저것도 귀찮으시면 오렌지색상 색상지를 두르시던가 아니면 이파리가 큰 엽란을 꽃병 안쪽을 두르면 간단하게 해결 된답니다. 

그 옆에 인조로 만든 화분을 함께 놓았습니다
뒤에 놓인 오렌지 컬러 쿠션은 좀 너무 맞춘듯 하지 않나요? *^^* 그래도 포인트로 하나 두개쯤은 센스지요


아시죠? 금귤이라고도 하고 낑깡이라고도 하는 조그만 귤.
그 사이에 예쁜 꽃을 넣으니, 아주 보기좋은 과일 디저트 모습의 센터피스가 됩니다
그 바로 앞에 아주 작은 미니 사이즈의 메뉴리스트도 살짝 놓여져 있고, 그 옆의 샴페인잔 밑에 s라고 네임텍이 묶여져 있네요. 테이블에 앉은 이의 이니셜을 표기해 샴페인잔을 들고 다니면서 먹어도 잔이 섞이지 않아 쓸데없이 잔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일석이조의 편리한 방법입니다


오렌지 색상의 냅킨세팅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천으로 되어 있는 냅킨이 아니라, 색상이 들어가 있고 가로무늬의 앰보가 들어간 종이 냅킨입니다. 하지만 묶는 리본을 다양하게 하여 포인트를 주었고, 지루함을 없앴지요. 게다가 아주 평범한 허브팟에 이렇게 리본을 두루기만 해도 마치 원래 이런 허브팟을 많이 구입한 듯한 느낌이 들지요. 이렇게 저렴하고도 센스있게 파티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하는 이들에게 정성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컬러 컨셉이 오렌지라 하여서 모든 것을 오렌지 색상으로 도배를 한다면 그야말로 '오버over'이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바로바로 활용하고, 소비할 수 있는데에 컬러컨셉을 포인트로 넣어 준다면 그야말로 호스트를 하는 사람의 센스를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만점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렌지 에이드와 오렌지 쥬스의 통일감 어떠세요? 포인트 색상으로 오렌지, 옐로우, 그린이 어우러지니음식들도 모두 조화롭게 보이지 않나요?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이어져 있어 따뜻하고 즐거운 봄날에도 한껏 어울리는 풍경이 될 듯 합니다. 

센스 있는 분들은 금방 알아채셨을 것 같습니다만 샴페인잔의 노란 이니셜 태그(tag)에도 3가지 색상이 다 들어가 있지요? 노란색 종이, 주황색 도장, 그린색상의 끈장식, 그 아래 스트라이프 냅킨 이 모든 것이 이렇게 정해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 외에도 오렌지 색상은 그레이, 실버(Grey/ Silver) 톤과도 잘 매치되고, 브라운 톤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렌지 색상을 좋아하는 그 누군가가 있다면 이렇게 포인트 매치를 시키면 절대 실패할 염려가 없으니 편안하게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파티에 어울릴만한 디져트와 칵테일을 보여드립니다. 갈색도 잘어울려서 쵸콜릿 디져트가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게다가 색상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쵸코볼을 이렇게 색깔별로 놓기만 했는데도, 아주 풍성하고 보기좋은 디져트 세팅이 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달콤하고 상큼한 디너파티가 되지 않을까요?

오렌지 색상 그리 어렵지 않지요?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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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르다 2008.07.25 0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렌지색깔 참 예쁘네요. 나는 언제 저런거 한번 받아보나.... 울 남편을 졸라야 겠습니다. ㅋㅋㅋ

  2. 샤워지기 2008.07.25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놀러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파티 스타일링팁 - 천정데코 스타일 7

파티 스타일링의 핵심이기도 하고 가장 맨처음의 시작이기도 한 천정데코 스타일링을 소개하려합니다. 흔히 조명이 인테리어의 꽃이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파티스타일링의 꽃이 바로바로 천정데코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파티의 경험과 노하우로 적절한 포인트의 천정데코는 파티의 화려함과 꽉찬 느낌을 가장 확실하게 주는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여기서 여러가지의 팁을 보시고 확실한 노하우를 익히셨으면 합니다.

 1. 헬륨풍선 이용하기

가장 간편한 천정데코는 헬륨풍선입니다. 하지만 천정가득 헬륨풍선으로 채우시려 했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100개 이상을 사용해야하는데, 이정도면 헬륨풍선을 나르는 벤도 함께 예약해서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됩니다.

적은 양이지만 포인트가 되고, 이후 사진을 찍을때 소품 사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헬륨풍선을 사용해 보세요. 본인의 차를 이용해 전달받아도 되고 일석이조가 될 겁니다.

 

2. pompom 가랜더 활용하기

폼폼(pompom)은 종이, 천, 털실, 플라스틱등을 이용해 풍성한 술모양을 내는 것을 모두 폼폼이라 합니다. 윗상단의 제품은 이미 기성제품도 나와 있는데요. 이 또한 얇은 한지나 유산지를 이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만 아래의 제품처럼 털실이나 천으로 만들면 이후에도 계속 쓸 수 있는 천정장식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3. 플라워 샹들리에 활용하기

꽃병이나, 꽃화환을 이용한 천정장식입니다. 꽃과 글라스 자체가 무겁기 때문에 확실한 장치가 없는 곳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렵겠습니다. 하지만 늦은봄, 여름날 야외파티의 큰 가지나 커튼을 제거한  커튼봉에 활용한다면 큰 무리 없이 시원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4. 타쓸(Tassel) 가랜더 활용하기

마치 치어리더가 쓰는 응원수술 모양의 타슬가랜더는 플라스틱 소재나 종이로도 많이 만들수 있구요. 아래처럼 리본을 이어서 길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에 길게 만들어 많이 쓰는 편이구요. 길게 만들어 포토월처럼 활용하기도 합니다.

 

5. 포토모빌 활용하기

위처럼 사진을 걸 수 있는 포토모빌을 활용한다거나, DIY로 제작을 하면 포토테이블을 따로 할필요없이 천정장식과 사진 레이아웃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입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사진을 한면만으로 걸게 되면 사진이 둥글게 휘기도하고, 사진반대편이 보여 다소 성의없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종이액자에 사진을 끼워서 세팅한다든가, 사진을 양면으로 붙인다면 훨씬더 멋지게 스타일링할 수 있을 겁니다.

 

6. 핸드메이드 모빌 활용하기

종이로 만든 나비모양 모빌입니다. 거의 예술에 가까운 작품인데요. 파티때 활용한 이후에 아이방 장식이나, 로맨틱한 느낌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옮겨달 수 있도록 가벼운 제품입니다. 또한 그 옆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도 나왔던 드림캐쳐입니다. 마치 샹들리에 모양으로 만들어 모빌처럼 활용해도 아주 좋은 소품이지요. 이 두 모빌은 조명과 함께 세팅한다면 그 효과는 몇배수가 될 겁니다.

 

7. 종이공예(Paper Craft) 활용하기

다양한 종이 공예를 활용한 가랜더입니다. 종이로 원형, 사각, 하트, 글씨등을 제작하여서 실로 이어붙이기만 하면 멋진 가랜더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키즈파티나, 생일파티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활용한다면 교육과 장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체험이 될 겁니다.

 

1.CMYK 컬러의 가랜더 2. 선염모슬린천가랜더 3.색상티슈 가랜더 4. 로프매듭 가랜더 5. 깃발천 가랜더 6. 오리가미 종이접기 가랜더 7. 리본깃발천 가랜더 8.반원(접은원)가랜더 9. 벌집과일 모빌 10. 페이퍼콘 가랜더

 11. 각양각색의 깃발(플래그) 12.반달모양 (미니단추형) 13. 미니스타  14.검은 깃발 천 15.십자가 16. 신코드 메요 스타일 17. 타슬(tassles) 18. 코끼리 19. 구슬 20. 패브릭 반달 21.원형펠트 22. 생일 배너 23. 패턴 종이 플래그 24. 꽃 포도 나무 25.트라이앵글

Graphic created by Alli of Hooray, for A Subtle Revelry.

천정데코 장식은 그야말로 꼭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없다해도 파티는 파티이니까요 하지만 장식을 한다면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는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스럽다 말고 한번 시도해 보시면 그 매력에 푹 빠지실지도 모릅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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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멋진 성인 남자를 위한 파티 - 서프라이즈!!  

 

제 나이가 40이 되다 보니, 컬러를 쓰는게 너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티의 가장 큰 핵심은 포인트 컬러이기 때문에

마냥 이쁘다는 핑크를 쓰기도 어렵고, 민트 색상을 쓰자니, 검은 머리의 동양인에게는 잘 어울리는 색상이 아니라, 조금 망설여 집니다. 

우리가 옷을 입을때 TPO(Time, Place, Occasion)를 신경쓰고,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좀더 드러내려고 노력을 하지요. 파티도 마찬가지랍니다. 파티의 주제에 맞게 세팅을 하고, 주인공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 파티 스타일링에 가장 핵심 부분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장 파티라는 어휘자체를 어색해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이 파티의 주인공이라면 이런점을 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가장 힘들지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를 원하는 주인공 '아저씨'를 위한 파티를 보시지요

물론 이 아저씨는 '원빈'이 아닙니다. 버본을 좋아하고 시가를 좋아하며, 통기타 연주를 좋아하는 Mark라는 성인 남성이지요

이분의 파티를 보시면 이제 성인 남성을 위한 파티는 어때야 하는지 표본이 될 것입니다

 

 

 

예전의 40이라는 숫자는 아주 멀게만 느껴졌지만 요즘 저에게는 아주 친근한 단어가 되어버렸네요

푸른잔디에서의 버본 파티입니다. 멋드러진 어쿠스틱 연주와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고 멋스럽습니다

 

 

성인파티가 그렇듯이 다소 성인들을 위한 파티 아이템이 있습니다. 흔히 성인이라든가 adult 하면 떠올리는 파티는 약간의 섹슈얼한 파티를 많이 떠올리지만 사실 그런 파티는 총각파티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렇게 시가와 버본이라든가, 맛있는 만찬 정도도 충분히 성인을 위한 충분한 아이템이지요.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개별 제작을 한 성냥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성냥이 사라지고 없어진지 오래되었지만  카페나 레스토랑, 바에서는 아직도 개개인의 성냥을 제작하지요 특히, 결혼식에서도 개별적으로 따로 제작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그건 양초를 많이 사용하는 문화라서 그런듯 합니다

 

 

스타일링은 깔끔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는 것이 이파티의 컨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스타일링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야외파티와 어울리면서도 통기타 연주와 어울리도록 빈티지 스타일링을 포인트로 넣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테이블 러너를 길게 깔고, 크래프트 노끈으로 꽃병을 감아 장식한 것도 이때문이구요

중간에 놓여진 캔들 라이트 장식이 무게를 눌러주어 들뜨지 않게 하였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깔끔한 느낌이 들지 웨딩 장식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패키지 데코레이션입니다 저도 많이 쓰는 방법인데요. 

물병, 액자데코, 시트지를 부착하여 진행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미니파티에서는 인쇄물을 많이 만들기가 쉽지가 않지요 그래도 이파티의 핵심 포인트를 나타내줄 수 있는 것이 이런 장식입니다

 

 

캔터키 뮬 (칵테일 이름 : 버본에 맥주와 라임이나 쥬스를 넣은 칵테일)을 세팅하였구요 그냥 오렌지 쥬스로 알았다가는 큰일 나지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2단 사다리를 이용하여 데코레이션을 했는데요. 일반적인 방법 보다는 깔끔한 느낌이 많이 나지요  제가 생각할때 드는 느낌은 칵테일을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주기 위해서 배려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버 액자에 버본과 와인, 주류를 명시해놓았습니다

Maker's Mark는 버본 브랜드 중 하나이구요

Mathilde peach liqueur 또한 와인 중 하나입니다 복숭아를 넣은 와인 칵테일의 고급버전 정도

Dry Vermouth 드라이 버무스는 혼합주로 허브, 설탕 , 캬라멜 등을 특정방법으로 혼합한 와인으로

식전주로 애용되며 마티니에 빠지지 않는 술이랍니다  

 

메인 바에 배치된 버본 위스키의 3대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는 양주이지요

Maker's 46은 Maker's Mark의 한 특정 상품이구요. Knob creek 버본  Noah's mill 은  몰티드 위스키로 유명하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세팅된 컵케이크, 푸딩, 도넛 등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디져트 종류이지요.

물론 장식적인 면이나, 드시는 분의 성향을 파악하여 세팅된 디져트 테이블이기 때문에 다양한 디져트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여태까지 보지못했던 부분만 소개하겠습니다

Snickerdoodle 스니커두들은 일명 설탕쿠키로도 불리는데요. 일반 쿠키에 계피 설탕을 묻힌 쿠키입니다. 요즘엔 백색설탕도 많이 묻혀서 그냥 슈가쿠키로도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의 엘비스 파이로 불리는 파이는 땅콩버터와 바나나를 넣은 파이입니다. 정크푸드를 좋아했던 엘비스가 아침으로 즐겨먹는 앨비스 샌드위치에서 나온 이 파이는 땅콩 버터크림과 바나나를 넣어 만든 파이이지요. 물론 칼로리는 어마어마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멋진 생일파티 한번 해보심은 어떨까요?

앞마당 뒷마당을 이용해서 날씨도 더운데 바비큐와 시원한 맥주가 있는 파티는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이정도로 센스가 있다면 당신은 당장 파티플래너가 되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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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의 고수, 레이스 Lace 로 데코하기

 레이스 하면 사실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여자의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가장 낭만적일때이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다써도 없어지지 않을 비즈와 레이스의 조화가 가장 극대화된 드레스는 정말 꿈에서나 보는 듯한 여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션의 믹스앤 매치가 활용정점인 요즘은 레이스가  블루종이나, 백팩, 운동화에도 많이 활용되어 스포티한 옷에도 잘매치가 되어 독특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에서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파티데코레이션에서도 단순한 로맨틱 뿐만 아니라, 빈티지 로맨틱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실용적인 diy 스타일, 그로테스크 로맨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활용도에 있어서도 커튼, 가랜더, 케이크, 캔들홀더, 꽃병등 광범위하게 늘어 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

여태껏 많이 보아왔던 스타일링 방식입니다

윗상단의 가장 왼쪽은 큰 막으로 파도치듯한 너울방식으로 레이스를 매치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식장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장식죠.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가장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2. 의자 장식

어떤 파티이든, 사실상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있는 법인데... 파티의 주인공을 나타내는 의자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요. 물론 네임카드가 있는 경우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앉을 자리를 특별히 표시하는 것은 이 파티의 목적을 확연히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다소 빈티지한 느낌의 파티를 주최했다면 이런 방법으로 좀더 격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DIY로 만드는 레이스 벌룬 조명 장식

   파티에 많이 활용되는 헬륨풍선은 한번 활용하고 이후에 사용하기 힘들고, 다소 소모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친환경적인 느낌의 천정장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위처럼 DIY로 여러가지 사이즈의 레이스 벌룬을 만들어 활용하면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천정장식 및 조명 장식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지요

 

 

4. 수틀과 종이갓을 리폼한 레이스 장식

기존의 수틀에 레이스 천을 끼워 천정장식을 하거나, 흔히 보는 종이로 된 조명갓을 레이스로 리폼하여 재활용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5. 레이스 벽걸이 장식

   사진 액자를 이용하여 레이스 벽걸이 장식 및 액자 장식을 할 수도 있구요

   아래처럼 큰 프레임의 액자나 거울 프레임을 이용하여 사진을 걸거나 악세서리를 정리 하는 정리 도구로리폼이 가능합니다.  이때 레이스가 가장 편한 이유는 특별한 장식을 주지 않아도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6. 티라이트, 꽃병 레이스 리폼장식

 레이스를 유리병이나, 티라이트 홀더를 싸서 새롭게 장식하는 툴입니다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다면 레이스를 잘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레이스는 면실로 짜여져 있는 레이스로 다소 빈티지적이면서 내추럴해 보이는 소재라면

 하단의 레이스는 나일론으로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얇은 레이스로 좀더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있지요 

 위의 레이스는 다소 아이보리나, 베이지 색상의 레이스들이 많고, 하단은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7.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 장식

 일반적으로 가랜더는 삼각형 천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이렇게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이 많이 유행하여서 그런듯 합니다

장식하나에도 뭔가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장식을 생각하다 보니, 이렇듯  핸드메이드 적인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지요 

아래의 수틀에 레이스를 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행하는 편인데요 

레이스 보다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선명한 색상의 천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로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요 

 

  

8. 블랙레이스 활용 장식  

레이스를 떠올리면 화이트 레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레이스의 색상은 그야말로 광범위하지요 그 대표주자가 블랙레이스가 아닐까요? 

특히, 작년부터 레이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워아이템으로 많이 각광 받았듯이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블랙 레이스는 샤넬 스타일의 파티나, 고급스러운 할로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블랙레이스로 좀더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멋을 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9. 종이 레이스 활용장식

요즘 종이의 변신이 꽤 다양합니다

특히나 마사스튜어트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모양의 펀치들이 등장하여서 일반적인 종이에 레이스처럼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게다가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도일리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하다못해 여러가지 모양의 머핀틀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앞에서 소개되었듯이 천 레이스를 바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캐쥬얼한 자리이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키즈 파티일 경우, 한번 쓰고 버리는 종이레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실용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종이 레이스가 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에는 딱이지요

 

 

10. 레이스 활용 소품 DIY

 첫번째는 일반적인 크래프트 포장용지에 도일리를 부착하여 포장하면 좀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었고,

 두번째는 종이에 펀치를 뚫어 코사지나 네임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공예용 본드를 이용하여 레이스를 가지고 소품 그릇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화분에 레이스 장식을 더하여 로맨틱함을 더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위의 10가지 말고도 무궁무진한 레이스를 활용한 팁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 에센스만을 골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점은

모든것이 귀찮고, 짜증나고  덥고 더운 여름이지만 레이스 보다도 더 낭만적인 로맨스를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그대가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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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뜨거운 초 스타일링팁 hot 7 !!

 

 

한 여름에 왜 덥게 초를 스타일링 할까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름이야말로 양초를 이용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이지요

야외에서 파티를 할 경우 너무 더운 탓에 한낮은 피하기 때문에 연회나, 파티등은 대부분 저녁때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아, 분위기 조성및 조명등 다양한 이유로 초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캔들을 그냥 놓기만 하면 왠지 덥게만 느껴지고, 다소 지루해 보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여름 계절에 캔들 장식은 뭔가 특별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 팁을 7가지로 요약 하였으므로 센스 있는 데코레이션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초를 물에 띄우세요

집에 흔히 있는 유리컵, 병, 꽃꽃이항아리, 어항도 좋습니다.

여기에 함께 꽃과 돌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장식거리와 함께 배치를 하면 초가 색상과 물이주는 청량감이 있어 장식효과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반적인 초는 가라앉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뜨는 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모래를 이용합니다 

해변을 그대로 옮겨올 수 없을 경우나, 해변을 모티브로 삶는 파티를 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항아리나 꽃병 등에 깔고 초를 꽂게 되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있고, 안전한 느낌의 데코레이션이 됩니다 여기에 돌을 깔기도 하고, 조개껍질을 깔기도 하면서 해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가져오는 것이지요

 

 

 

 

3. 조개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장식한다

초나, 티라이트 홀더에 직접적으로 조개 껍질이나, 산호, 불가사리, 가리비등을 노끈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식 툴이 필요없고, 좀더 미니멀한 방법이 되겠지요 

 

 

4. 그린화초를 이용하라 

여름처럼 청량감을 주는 화초가 잘어울릴 때도 없을 겁니다. 주로 단순한 꽃꽂이 보다는 이렇게 화분을 이용한다던가, 초록색 이파리를 이용하면 더욱더 자연의 느낌이 강렬해지겠지요 

한가지 유념할 점이라면, 그린색상이 좀더 진할 수록 여름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그린색상이 연두색에 가까우면 여름보다는 봄이라는 느낌이 더 들지요 

일반 화초보다는 선인장을 이용한 점은 사막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좀더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4. 랜턴을 이용하라

랜턴은 가장 쉬운 방법의 여름 스타일링입니다. 가장 바다적인 느낌도 나고, 캠핑의 분위기도 납니다.

물론 가격이 비싼것이 가장 큰 흠이겠지요. 조명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도 좋으니,

이번 여름에 한번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6. 여름화초, 과일 조약돌을 이용하라

너무 당연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름꽃인 호접란, 트로피컬 라인의 꽃을 함께 매치 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의 초 스타일링이 됩니다. 물론 꽃이 들어간 센터피스를 따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여름과일, 조약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멋진 자연을 그대로 옮겨심은 듯한 장식이 될것입니다

다소 돈이 든다는 점이 있겠지요

 

 

 

7. 블루 색상의 아이템으로 매치합니다

물론 블루의 색상은 바로 여름의 색상이지요. 블루색상의 여러개의 초를 한꺼번에 놓고 세팅하여도 좋고, 티라이트 홀더를 블루 천으로 감싼다던가, 아래에 푸른색 아크릴 돌을 깐다던가, 블루색상의 잔이나, 액자, 냅킨등으로 함께 세팅을 한다면 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의 캔들 장식이 될것입니다

 

 

 

이외에 페인팅, 블루 색상의 초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색상의 초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돈 덜들고, 간단하면서 센스있는 장식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어떠신지요? 여름 바비큐 파티, 비치 파티, 캠핑파티, 아이스크림 파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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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알로하

더운 여름날엔 하와이언 스타일로 파티를....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내일 때때로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혀주고 있지만, 그 습한 기운이 어느새 밀려와 짜증을 내게 만듭니다

TV에서는 에어콘과 제습기가 마치 경쟁을 하듯이 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인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겠지요

 

근데 이상하리 만치 여름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엔 생일만 6명이 넘습니다.

더운 여름날 날 낳으시고 고생했을 어머니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 없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가니, 누가 챙겨주는 것보다는 내가 챙기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핑계거리에 맛있는 음식 먹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여름날 생일파티 스타일 팁을 드릴까 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생일 파티의 주인공은 70세의 남자 어른 이십니다. 즉, 칠순잔치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스타일리쉬한 파티이니, 조금 신세대 파티를 좋아하시는 어른이시면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한폭의 그림이 그려진 것처럼 멋진 버터크림 슈가 3단 케이크 입니다

물론 더운 나라에서 생크림 케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생크림은 온도에 민감하여서 금방 녹아내리지요.

만일 생크림 케이크로 3단 케이크를 만들었다면 아마 에어콘을 엄청나게 가동해야만 할겁니다

 

 

보기에도 눈이 부신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가운데 3단 케이크를 중심으로하여 양쪽 옆에 파인애플로 만든 야자수 나무 그리고 서핑도구를 옆에 세팅하고 그 앞에 컵케이크와 쿠키, 쵸코볼을 세팅하였습니다

 

 

 

방명록과 함께 테이블 배치를 세팅한 곳입니다

약 130명 정도의 지인들이 초대되었구요. 축하 카드도 함께 놓았습니다

 

 

트로피칼 느낌의 다양한 색상의 꽃을 센터피스로 선택했구요.

다소 값싸 보이긴 하지만, 밀짚스타일 테이블 메트를 깔아 하와이언 느낌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그린 색상의 테이블 보와 노란색의 테이블 색상을 놓아서 너무 혼란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트로피칼 색상을 전면에 내세우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도 하고 더워보이기도 하답니다

포인트 색상을 잘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게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놓였고, 각각  접시위에 하나씩 올라갔던 아이싱 쿠키 입니다

보기만 해도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디져트 장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파인애플 쵸코볼 스크류는 정말 탁월하면서도 정성이 넘치네요

 

 

 

 

존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세팅하였습니다

서핑하는 뒷모습을 보니, 하와이 여자들의 맘을 들었다 놨다 했을 외모시네요

젊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70세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니 만큼 더욱 꽃답게 장식하였습니다

서핑마니아의 서프보드 장식, 대나무를 이용한 보기만해도 시원한 소파와 테이블이 칵테일 한잔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파인애플을 이어서 야자수 나무를 만든 것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입니다

게다가 가장 유럽적인 마카롱을 가지고 이렇게 열대우림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을까요?

또한 컵케이크 마져도 꽃이나, 종이 우산, 슈가 아트 꽃장식이 다소 촌스럽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지루하지 않고, 멋지게 컨셉을 실현 시킨 열정이 느껴지는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딸기와 키위가 함께 얹어진 타르트, 파인애플과 서프의 슈가장식이 있는 컵케이크, 다른 츄잉 거리들은

색상 컨셉이 정말 한결같이 들어있어, 선명한 열대 과일의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 줍니다

 

 

파티 하면 언제나 화이트, 핑크, 베이비 블루를 보셔던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파티가 다소 이색적일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한국인의 피부색상이 옐로우이고 머리색상이 검은색이어서 

이런 파티 스타일링은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파티가 어울리는 곳은 에머랄드빛 바다와 하늘이 있는 바닷가의 호텔이 좋긴 하겠지요

 

이 컨셉을 그대로 활용한다기 보다는 포인트 되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서

더운 여름날 좀더 청량감 있는 여름날의 파티를 기획해보심은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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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4 2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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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 신부들에게도....

 봄맞이 브라이덜 샤워는 그린하우스 스타일로

드디어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도 끝이 났고 긴 눈의 기운도 끝을 내려 하지요.

긴 겨울잠을 잔 식물들이 이젠 하나 둘 깨어나기도 하고, 이에 맞춰 저도 하나 둘 봄 맞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있었던 발렌타인 데이는 로맨틱한 바구니 하나로 맘을 전했고, 이후 화이트 데이는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준비를 해야할 것이 많을 듯 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봄을 맞이 하고 있을 신부들을 위하여 작고 아름다운 트랜드가 강한 그린하우스 브라이덜 샤워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그린 색상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전 강원도에 갔던 허브 농장(허브나라)를 보면서도 너무 좋았고, 이번 대전쪽에 있는 허브농장이 있는 곳도 너무 행복했던 것은 가장 좋아하는 그린 색상을 보면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건강한 먹거리가 대세를 이루기 때문에 아무리 맛이 좋더라도 되도록이면 건강에 나쁜 음식은 피하는 법이지요. 그래서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의 브라이덜 샤워도 인기가 좋답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그린 하우스 한 가운데를 비워두어 테이블을 세팅하고 의자 하나하나를 다 예쁜 클로스로 씌웠습니다 그린하우스안의 식물이 너무 그린색상이기때문에 특별한 다른 색상을 두지 않고 하얀 색상으로 바탕을 통일하니 오히려 눈에 더띄게 되고 우아한 맛이 나지요

약간의 레이스 테이블 클로스를 써서 우아한 맛도 살리고 로맨틱한 느낌도 살렸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골드를 섞어서 장식 꽃이 다른 온실속 화초에 뭍히지 않게 애를쓴 흔적이 엿보이네요

꽃씨앗을 담은 초대장과 답례품등 액자 세팅과 반지가 들어있는 새장은 모두 아이보리를 띄는 듯한 화이트 색상으로 테이블 가운데를 장식하였구요 각 자리마다 세팅에는 먹을 수 있는 작은 허브팟 모양의 쵸콜릿 브라우니를 세팅하였습니다

 

푸드테이블과 음료바세팅 모습입니다.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언뜻 봐도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사실 요즘 뷔페식당에 가면 세팅되어 있는 음식은 많지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느낌있는 곳에서 치즈와 샐러드, 과일, 빵을 보게 되면 계속 손이 갈듯 하네요

 

로즈마리를 꽂은 떠먹는 브라우니를 눈을 속이는 듯한 느낌의 예쁜 허브팟을 연상시킵니다.

스타일과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스타일링과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의 브라이덜샤워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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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26 1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먼나먼손님 2014.02.26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에 가입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see56k@hanmail.net

  3. 2014.02.26 1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2.26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2.26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이정수 2014.02.26 2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멜:kccc21@hanmail.net
    운영계획:예전에 카페를 운영해서 좋은 글들과 내용을 올린 적인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땡의 열정을 가지고 청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비전 꿈 이성 사랑 직장 등 을 내용으로 고컨텐츠의 내용과 사진 영상들 을 올리고 함께 나누는 티스토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꼬옥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jubaragl

  7. 2014.02.26 22: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2.28 17: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