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센터피스는 가라!

실속있고, 창의적인 센터피스 아이디어 대공개!!

 

파티를 할때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바로 센터피스입니다. 그야말로 파티플래너나 호스트의 센스가 발휘되는 가장 큰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만 파티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의 핵심이기 때문이지요

근데 단지 화병에 꽂혀져 있는 꽃장식만 떠올리셨다면 이번을 기회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겨울에는 꽃값이 비싸잖아요....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타입별로 꽃병을 사는 것이 부담되시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파티때나, 추수감사절 센터피스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되겠지요. 안의 내용은 파내서 호박죽이나, 타르트, 케이크 베이스 재료로 쓰면 더 좋구요. 이렇게 큰 호박이 아니더라도 작은 미니호박을 파내서 꽃병처럼 활용을 해도 좋겠지요 . 여기엔 아무래도 좀 어울리는 노란색, 꽃도 어울리구요. 주황색 소국도 참 잘 어울릴듯합니다 앙상한 나뭇가지를 함께 넣어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겠네요

 

 

이렇게 높낮이가 다른 초를 항아리 뚜껑위에 놓아도 멋진 센터피스가 됩니다...

한가지 원칙을 말씀 드린다면 굵기와 높낮이는 달라도 되도록이면 색상이 같은 색상이 좋겠지요... 그리 초를 즐기지 않는 분들이라면 초를 구매하실때 한가지 원칙을 구매하시는게 나중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형태는 다르더라도 되도록이면 같은 색상으로 사시는게 좋구요. 색상을 넣을때 리본이나, 스티커, 마킹스 테이프, 털실 등등 컨셉에 맞게 장식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구사하실 수 있어요.  또한 초를 구매하실때,,, 돈을 더 주시더라도 좋은 초를 구매하시게 되면 탈때도 예쁘게 타서,,, 초를 쓰는 내내 예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답니다

 

긴 화분 원목박스를 이용한 센터피스 스타일링입니다.사실 화분받침으로도 사용하는 원목박스여도 되구요. 버려진 화분박스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긴 박스에 인공잔디로 사용되는 풀을 꽂아주시고, 실제 거배라꽃을 꽂아서 세팅하였습니다. 만일 실재 풀을 사용했다면 이런 풍성한 느낌은 들기 힘들고, 흙같은 느낌이 나서 다도 불결해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훨씬 비싸구요...

또한 거베라 꽃은 꽃대가 너무 부드러워서 철심을 함께 싸고, 꽃이 쳐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캡이 씌워져 있기 마련인데요 인공풀때문에 구지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구요. 꽃을 사이사이에 꽂기도 너무 좋지요

우선 이쁘지 않나요?

 

키즈파티에 사용된 센터피스입니다 이건... 그야말로 오렌지에 빨대를 꽂고 그 사이에 꽃을 꽂아준 센터피스입니다 케이크 트레이에 세팅된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이후에 이건 한명씩 받아갈 수 있는 답례품처럼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자 멋진 꽃이 세팅된 플라워센터피스입니다. 이건 뻔한 스타일링 센터피스 아니냐 물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잘 보시면 꽃병이 수반처럼 보이는 스튜그릇입니다. 외국에서는 스튜그릇으로 사용되는 스튜볼이지만  한국에서는 갈비찜이나, 육계장 등 손님이 오실때 쓰는 그런 이쁜 도자기 그릇을 사용하면 되는것이죠

옛날처럼 침봉을 놓고 꽂으라는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요즘꽃집에서도 흔히 쓰는 오아시스를 사용하셔도 되시구요... 스튜볼에 얇은 스카치테이프를 가로세로로 촘촘하게 타일을 만드신후 그 사이 사이에 꽃을 꽃으시면 멋진 수반을 사용한 꽃장식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티팟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구요. 꽃병처럼 보일 수 있는 그 모든 도자기 그릇이 꽃병 or 수반이 될 수 있다는 생각하시면 부담스럽지만은 않을겁니다 

 

자 꽃꽂이를 하고 싶으신 분들중에 이 화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하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투명볼은 좀 부담이 되지요... 꽃 줄기가 그리 예쁘게 공개가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부분 꽃집에서는 원통형 꽃들은 큰 엽란으로 한번감싸서 가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구모양의 화병은 감싸기도 어렵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법을 쓰는게 아주 좋습니다. 자갈이나, 유리알, 라임이나 금귤같은 과일을 넣어서 그 사이에 꽃을 꽃는거죠. 마치 부케를 만들듯 한손으로 쥐고 그대오로 아래의 자갈에 꽂으면 그 형태가 흐트러 지지 않아 프로페셔널 플로리스트의 작품처럼 완벽하게 나오는 거지요. 혹시나 꽃꽂이의 초보인 분이시라면 되도록 투명 화병은 사용안하시는것을 권합니다

그래도 시원해 보이는 것을 구지 원하신다면 이 방법을 적극 추천하지요 ,,, 의외로 너무 편하답니다

 

이번엔 과일을 이용한 센터피스입니다. 맨 아래에는 밤과 같은 견과를 깔아도 좋구요. 위에서처럼 데코용 자갈, 유리알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레몬은 향이 아주 좋아서 꽃향기 만큼 센터피스로 많이 사용되는 과일이지요. 노란색으로만 장식하면 색상이 이쁘지 않기때문에 이파리를 함께 꽂아 주었는데요. 꽃집에 가시면 꽃잎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이파리만있는 엽란, 리넌큐러스 같은 화초를 구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꽃보다 오래가고, 싸지요. 먹기도 하고, 장식도 하는 일석이조의 실속파에게 권합니다

 

장식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재미가 있는 센터피스입니다. 어울리는 색상의 종이에 무작위로 진실게임의 물음을 적어 넣습니다 둥근 볼펜으로 말아서 질문을 잘 안보이게 하는 거지요

게임의 종류는 빙고 번호를 넣어도 좋구요. 진실게임 물음도 좋구. 왕게임 명령어도 좋겠지요

색상만 예쁘게 선택하는 센스만 있다면 너무 좋은 아이디어이지요

 

 

 

자 이제 겨울도 왔겠다. 이것 저것 너무 귀찮다... 난 최소한의 신경만 쓰고 싶다는 분께 권하는  두가지 아이디어입니다. 그냥 예쁜 낙엽과 솔방울을 그냥 화병이든 양철통이든간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물론 투명 화병을 이용한다면 안에까지 채우고, 리본을 다는 정성까지 해야하지만 양철동에 넣는 거라면 안에 스티로폼처럼 채우고 그 위에 쌓아올리고, 나뭇가지, 솔방울르 함께 세팅해도 좋습니다  좀더 편한 스타일로 고르세요

 

근데,,, 깨끗하고 깔끔한 낙엽을 구하기 힘들다면 (사실, 위의 낙엽이나, 솔방울도 꽃집이나 조화판매상에서 구매하는게 더 좋습니다만^^;) 일반 낙엽을 구해서 위처럼 스프레이 페인트로 환하게 한번 칠해주세요.... 조화로 된 나뭇잎도 좋습니다..... 흰색으로 페인트를 칠하니 웬지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은근히 멋진 스타일링이 됩니다 여기에 초를 함께 하셔도 되고, 나중에 그린으로 또칠해서 재사용도 가능하구요

자.... 좀 색다른 센터피스를 모두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난 클래식한 센터피스가 좋아! 생각하시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지요....이정도 낭만은 누려도 좋지 않을까요?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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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파티 테이블 세팅 24가지 방법

얼마전부터 네임카드와 센스있는 테이블 세팅에 관한 궁금증을 많이 문의해 오셔서 한꺼번에 알려드릴려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특히 요즘 웨딩이다, 집들이다, 등등 여러가지의 행사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지요?
막상 파티를 준비하려니, 음식도 만만치 않은데, 그냥 흰종이 깔고, 수저 놓고 물컵 놓고 초대하려니 폼이 안납니다.
고민해봤자 특별하게 떠오르는 건 없고, 이것때문에 네임카드꽂이를 비싸게 주고 살수도 없고... 또 설렁설렁 하려니 자존심은 무너지지요.

하지만 앞접시에다가 수저, 포크, 냅킨만 잘 놔도 멋진 테이블 세팅이 된답니다.
그리고 비싼돈 주지 않아도 되는 그저 센스만 있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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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테이블 세팅 방법입니다 그래도 차분함 속에서도 뭔가 포인트가 있어보이지요?
그건 테이블을 자세히 뜯어보면 테이블보의 연한 망사안에 낙엽들이 깔아져 있는게 보이시는지요? 여러가지의 색상의 낙엽들을 넣었지만 그중 가장 빛나는 색상이 겨자색처럼 보이는 노란색 이파리 입니다. 그래서 테이블 웨어에 크게 공을 들이지 않았고, 그래서 냅킨을 싼 겨자색 융단리본이 깔끔하면서도 예뻐보이는 거랍니다
아마 테이블보에 그러한 숨은 센스가 없었다면 아마 이 식탁은 깔끔하지만 굉장히 허전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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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낙엽을 접시쪽으로 몰았군요.
물론 테이블 보는 깔끔하게 화이트로 정리했구요. 낙엽줄기를 투명접시에 깔아 가을색을 물씬 풍기도록 하였습니다.
가을이 오면 투명 용기는 웬지 추워보여서 잘 안쓰게 되지만 이렇게 멋지게 장식한다면 구지 추워보이거나, 센스가 없어보이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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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앞접시위에 붉은색 냅킨을 사각으로 접고, 솔방울에 어울리는 깃털을 달아 네임카드를 얹어 놓았습니다. 이건 지났습니다만, 추수감사절의 테이블 세팅에 잘 어울리는 팁입니다. 마치 솔방울이 칠면조 모양 같지 않으세요?
그래도 이 팁을 가르쳐드리는 것은 솔방울은 크리스마스, 아이들 키즈파티때도 살짝만 변형시키면 아주 좋은 테이블 세팅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는 여러분 상상에 맞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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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연속 시리즈 이냐고요? 그건 아닙니다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솔방울은 접시 하나위에 얹어놓았다면 이번엔 샐러드 접시와 메인접시 사이에 직사각형으로 냅킨을 접어 놓으신것을 보시면 됩니다. 이때 연결되는 색상 리본을 살짝 묶은것을 염두해 두셔요. 별거 아닌듯 하지만 여기서 네임택을 비슷한 리본으로 묶지 않았다면 그리 예쁜 스타일링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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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라고 해서 으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상징만 통하면 되니까요.
젊은 사람들이 즐기는 할로윈 파티는 재미를 추구하겠지만 어른들이 함께 한다면 품위를 지키는 것이 좋겠지요?
고급스러움을 지키기 위해 황금호박을 준비했네요. 이 테이블 세팅이 엉뚱하지 않게 앞의 센터피스도 황금호박으로 통일하였습니다
사실 할로윈 파티 하면 떠오르는 컬러가 있습니다. 주황, 검은색, 흰색
이 테이블 세팅은 기존 관념을 완전히 깨면서 새로운 블루& 골드로 화려한 할로윈 파티를 열었지요. 여러분도 이런 편견을 깨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심이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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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작은 과일에 네임택을 달아 세팅하였네요. 서양배는 작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예쁘니까 그냥 네임택을 나뭇잎처럼 세팅한거지요.
이 시리즈는 계속 연이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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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임택을 긴 종이에 적어 끝을 연필로 돌돌말아서 리본처럼 묶여지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살구나, 천도복숭아, 작은 사과 같은데에 어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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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예쁜것만 있지 않으니, 귤처럼 꼭지가 없는 과일은 이렇게 유산지나 기름종이로 한번싸서 세팅하는 것도 이뻐보이지요? 과일도 다루기 나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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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세팅에 최고봉입니다. 바구미에 과일들을 잔뜩넣어서 센터피스로도 사용하고 테이블 웨어 위에도 세팅하였습니다.
연한 체크와 리본이 깃든 바구니가 컨츄리풍의 점심식사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그 조그마한 과일바구니는 테이블 세팅 장식이기도 하지만 답례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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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냅킨을 사용한 방법입니다. 흰색 냅킨을 직사각형으로 잘 접어서 컴은색 리본으로 한번 묶고 그위에 에머랄드빛 깃털을 꽂았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상당히 임팩트 있는 테이블 세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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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과 이름이 적힌 긴 종이를 한데 살짝 묶어서 세팅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자의 색상과 접시의 테두리 색상이 일치합니다
쌩뚱맞게 검은색으로 인쇄하시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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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냅킨을 이용하여 테이블 세팅을 하였습니다. 이 냅킨을 접는 법은 그냥 네이버 검색창에 냅킨 접는법에 잘 나옵니다. 깔끔한 냅킨사이에 네임카드를 넣어 심플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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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대 인사말과 테이블 메뉴를 테이블 러너처럼 세팅하여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삼각으로 설수 있게 접어 세팅하니 고급스러움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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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색 종이로 삼각대를 세워 네임카드를 만들었고, 그 사이에 디너메뉴를 끼워넣었습니다. 간단한 종이 접기로 테이블 세팅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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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격식있는 웨딩이나, 겨울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인데요. 접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3가지의 접시가 있습니다. 이건 아주 풍성한 정찬 파티임을 알 수가 있지요.
주변을 눈꽃모양과 리본으로 파티의 화려함을 주고, 테이블 메뉴에다가도 이런 장식을 함께 넣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냅킨도 없고, 네임카드도 없지만 허전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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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그마한 꽃으로 정리를 했군요. 수국꽃은 상당히 비싸답니다. 그러니 되도록 다른 꽃으로 대채하시는게 경제적으로 이롭습니다
그 아래는 미니 꽃병이냐고요? 아닙니다. 왜 서양식에서 보시면 삶은 달걀이나, 반숙을 놓는 작은 계란받침 그릇이랍니다. 여기서는 잠시 꽃병으로 사용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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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킨을 폴더가 있게 만들어서 그 사이에 꽃을 꽂았습니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타일링이지만, 쉽게 질리지 않아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많이 애용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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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꽃값이 너무비싸다면 코사지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건 단순하게 꽃이 아니라, 나중에 신부들 친구들을 가르쳐 주는 하나의 상징이 되기도 하지요. 즉, 브라이덜 샤워에서 많이 사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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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는 화분을 더욱 선호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니 화분도 아주 좋답니다. 특히한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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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많이 사용되는 테이블 세팅입니다. 마치 초콜릿 캔디를 마치 새알처럼 세팅하였습니다. 귀엽고 깜찍해서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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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하는 유리컵(언더락잔)위를 인쇄된 종이로 한번 싸고, 그 사이에 직접 구운 과자를 세팅하였습니다.
미리 온 사람들은 에피타이저 형식으로 먼저 먹으면서 기다릴 수도 있구요. 나중에 나오는 음식 소스에 찍어 먹어도 아주 좋지요. 실속있는 테이블 세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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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려함의 극치를 달릴 수 잇도록 냅킨을 콘모양으로 싸고 황금색 이파리 가지를 꽂아 리본으로 묶었습니다. 하지만 앞의 이파리 접시보다는 덜 화려하지요.
왜 이렇게 화려하게 테이블 세팅을 한 걸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건 순전히 접시의 테두리 문양을 살리기 위해서죠.
스타일링의 출발은 아주 단순하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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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밖에서 나들이를 가신다면 이렇게 대나무김밥싸게를 이용해서 테이블 러너로 사용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이렇게 한묶음으로 내놓으면 정말 센스있다는 환호를 받을 겁니다.

자~!! 이제 테이블 세팅 방법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최대한 수집해보았으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도 달아주시고, 알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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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10.15 1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화려하고 멋지네여

  2. 샤워지기 2009.10.16 1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감사합니다 몬트리올 플로리스트님 자주 찾아주세요

  3. 다이아나 2009.11.03 2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애들이 평소에 요리하는걸 넘 좋아라하는데, 사실 요리활동이 애들 두뇌발달에 좋다는건알면서도 준비과정이 번거로워서 잘 안해주게 되더라구요~근데 컵케잌 DIY 세트를 받아본 순간 '그래,이거야!!'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깔끔한 포장도 맘에 들었구요,무엇보다 완벽하게 준비된 재료!!!!정말 감동이였답니다^^
    애들이 보자마자 아우성을 치며 컵케잌만들기 삼매경에 빠져드는데.. 모든게 다준비된덕에 과정도 넘 쉽고 뒷마무리도 깔끔하고, 맛도 정말 끝내줬어요.(꿀이 들어있어서 애들한테두 안심하고 먹일수있구요~) 담엔 익숙한 솜씨로 더 예쁘게 만들어서 주위분들께 선물할까해요*^^* 근데 울애들한테 또 뺏길것 같아서 걱정은 되네요ㅋㅋ 암튼 샤워지기님 덕분에 애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있어 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