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는 아주 작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절실하게 필요한 법입니다
그래서 별거는 아니라 생각되기 쉬운것을 해결해 주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자 한번 볼까요?



1.  일회용 접시, 유산지 머핀컵 활용하기


접시를 겹쳐서 놓다보면 접시끼리 부딛혀서 깨지는 경우들이 종종 생깁니다. 일상적으로 쓰는 접시들은 그렇다치더라도 물려받기도 하는 고급 그릇들은 아무래도 관리를 잘해야한다는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남모르게 생기는 기스들이 점점 많아지면 아무리 단단한 본차이나라도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하나하나 개별포장하는 것도 번거롭고, 이후에 다시 사용하기에도 불편합니다.  
이럴땐 쓰다남은 일회용 종이접시나, 큰 파이종이틀을 이용해 완충제로 활용하세요.
어떤 분들은 천을 이용해서 직접 만드시는 것도 보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너무 힘들어질거에요

2. 허브아이스 활용하기


여름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물을 찾기 마련이지요. 이럴땐 아예 얼음 큐브를 이용해 허브아이스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손님께 시원한 물만 내와도 금방 멋진 음료를 대접하는 센스를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보통은 레몬껍질(오렌지 껍질 슬라이스-물론 소금으로 껍질을 깨끗이 씻은후 활용해야함), 레드베리, 블루베리 등등 입니다.

3. 택배용 쿠키퍼즐


택배선물은 요즘 너무 흔합니다. 그래서 특수 포장된 파이라든지, 쿠키 상품이 인기입니다. 하지만 직접만든 헨드메이드 쿠키는 어떻게 포장해야할까요? 물론 에어캡슐로 돌돌싸매면 좋겠지만 그게 만일 어려울 경우 이렇게 이럴땐 아예 먼저 쿠키를 조각내어서 그위에 아이싱을 연결시켜서 하세요. 그럼 멋진 쿠키 퍼즐이 될것입니다. 
아무래도 안전하게 배달될것이구요. 
아이들은 퍼즐맞추는 재미가 있어 두배는 맛있을 겁니다. 

4. 미니화분 모양의 푸딩

 

 


미니 화분이냐구요? 아니요. 바로바로 초콜렛 푸딩입니다.
갈색 초콜렛의 푸딩위에 초콜릿 파우더와 오레오와 같은 블랙 쿠키를 부셔서 그득하게 뿌리고, 그위에 허브꽃을 토핑했습니다. 나무 스푼을 꽂았구요. 보기에 좋고, 먹기에도 좋은 초콜릿 푸딩에 도전해보세요

5. 티컵을 이용한 티라이트


혹시 무늬가 다른 본차이나 커피잔같은 것들이 많이 있으신가요? 
잘 쓰지 않는 찻잔을 이용한 센터피스 장식입니다. 
보시다시피 몇몇 잔에는 티라이트를  놓아 티라이트 홀더로 사용했구요. 
커피잔을 거꾸로해서 그위에 다시 접시를 올리고 그위에 다시 찻잔을 올렸지요.
이게 잘 쓰러지지 않도록 글루건으로 접착시켰다가 행사가 끝난후 띄면 도자기라 깨끗하게 떨어진답니다.
위처럼 케이크 트레이가 없으신 분은 커피잔을 거꾸로 하고 그위에 큰접시를 얹으면 멋진 케이크 트레이가 만들어지게 되지요



6. 페이퍼 테이블매트


아이들에게 테이블 매트를 만들어서 식사 예절을 가르치고 싶긴하지만 아이들은 음식도 잘 흘리고 게다가 지저분하게 활용해서 그런지 천으로 된 테이블 매트를 쓰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요. 특히 파티때는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기 쉬운 아이들의 특성상 이렇게 종이로 테이블 매트를 깔아주면 센스있고 멋진 테이블 세팅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반드시 뭔가 흘리고 먹을 것이며 게다가 잘 지워지지 않도록 휘저어도 맘편하게 치울수 있지요. 그냥 버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7. 쇼핑백으로 화분케리어 만들기


화분이나 꽃이나 이렇게 뭔가 한꺼번에 들고가야 하나, 꽃잎이 다칠까봐 걱정될때는 이렇게 쇼핑백 옆을 잘라내어서 사용하면 너무너무 편합니다. 게다가 여러가지 쇼핑백 사이즈를 활용해도 되구요.
한번 만들면 오래 쓰기도 하고, 옆이 잘 뜯어지지 않도록 테이핑만하면 적어도 10번은 쓸겁니다.

8. 오염제거 팁 헹거 활용하기


자 세탁실에서 뭔가 오물 같은게 묻어있을때 해결하는 방법을 한번에 뽑아 이렇게 치마나 바지걸이에 걸어두면 일일이 지식검색으로 찾지 않아도 바로바로 조치를 할 수 있겠지요? 
이 방법은 그냥 옷걸이를 이용해 스케쥴이나, 필요한 서류철, 그리고 내야할 고지서들을 걸어두면 잊지 않고 챙길 수  있지요 


9. 악세서리 정리 작은 소스 종지 활용하기


작은 보석함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생각보다 비싸서 선뜻 손이 가지 않지요. 
이럴때 부엌에서 세트에는 꼭 들어있지만 잘 안쓰는 종지들을 이용해 악세서리들을 정리해보세요 
꼭 모양이 같지는 않지만 안쓰는 커피잔이나 접시를 사용해도 편리하답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쓰이는 소비자 포인트 카드가 있지요? 
그 카드를 구지 명함지갑이나 지갑속에 가득넣고 다닐 필요는 없지요. 
오히려 지갑이 너무 두꺼워져서 불편하기도 하고요. 막상 꺼낼라 치면 힘들기 까지 하지요 
이럴때 마그네틱이 없는 모서리에 펀치로 구멍을 내어서 거기에 고리를 달면 정말 편리한 카드열쇠고리가 된답니다. 
그리고 한국에 지금 이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철을 끼우는 서류철 아이템입니다. 
단단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류철인데요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아주 좋다고 하네요. 
아직 못써봐서 설명을 해드리기가 좀 어렵네요.

아이디어를 모아 모아 다음번엔 더 많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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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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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미정 2010.04.12 2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아이디어가 정말 깜찍하고 귀엽고 톡톡 튀는^^
    미니화분 초콜렛 푸딩 먹고싶은데요!

깔끔하고 모던한 테이블 세팅법 12가지


멋지고 아름다운 테이블 세팅을 하고 싶은 것은 모든 여인들의 꿈이기도 하지만 손님 초대때문에 값비싼 플레이스 매트, 꽃, 냅킨 링 등 모든 것을 다 구매할 수는 없지요.
이럴때는 현명하게 모던하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팁을 사용하세요. 
생각보다 센스 있다는 평가를 받을 겁니다. 


티라이트를 담아내는 캔들홀더가 많이 있으면 하겠지만, 갑자기 써야하는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이렇게 반투명 색지를 이용해 장식하면 컵  이렇게 반투명 색지를 이용해 컵을 사용해도 유용하답니다.
구지 종이를 이용하지 않아도 천을 이용해도 되구요. 


꽃을 꽂는 화병에 꽃을 대신하여 슈퍼에서도 흔히 구할 수 있는 쵸콜릿이나, 캔디를 세팅해도 좋습니다. 보시다 시피 장식도 되지만, 디저트로서도 훌륭히 사용될 수도 있으니,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눌릴 수 있지요.


요즘 1000앤샵, 2000앤샵에 가시면 이런 흰 머그잔은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지요. 인원이 별로 안된다면 이런 컵을 이용하여 네임펜으로나, 스티커를 붙여서 네임카드 형식으로 사용하세요.
그리고 이후에 가져갈 수도 있게,,, 답례품 형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매번 컵을 사용할때마다 자신의 컵을 사용할 수 있으니, 컵이 이중 삼중으로 낭비될 필요도 없구요. 

 
블랙보드 형식의 플레이스 매트 입니다. 이런건 집에 놓고 지속적으로 사용해도 좋으니, 한번 구매하실때 한꺼번에 많이 구매하셔도 좋구요. 게다가 아이들이 공부할때 사용해도 좋으니,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앞에 이름을 적어 놓아서 네임카드도 필요없구요.


 


라임을 이용한 네임카드입니다. 라임을 사용하셔도 좋고, 요즘엔 레몬, 귤, 오렌지등 어떤 과일도 좋지만 이처럼 산 성분이 강할 수록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쑤시게 끝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라벨지를 붙여서 이름을 표시했지요
간단하지만 상큼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테이블 팁 아닌가요?

센터피스가 꼭 꽃일 필요도 없듯이, 꽃을 넣는 수반에 이렇게 신선한 과일을 담가놓으니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상큼한 데코레이션이 되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후에 디져트로 하나씩 꺼내먹어도 좋구요.
간단하지만 물높낮이를 조금씩 달리해서 지루함을 없앴다는 것은 잊지 마세요.

 


뷔페형식이나, 이렇게 완벽한 테이블 세팅에 필요한 것은 냅킨 홀더이기도 하지요.
이럴때 쉽게 구할 수 있는 고무 밴드를 이용하여 냅킨 홀더로 사용해도 흐트러지지 않는 멋진 테이블 세팅이 된답니다.
특히, 야외에서 식사를 한다거나, 피크닉에 갔을 경우, 바람때문에 테이블이 어수선 할때 가장 좋답니다.


여름 시원한 음료를 내놓을때 긴 글래스 잔 받침이 없으면 물이 고이기 마련이지요. 이럴때 커다란 이파리를 컵받침 대신 이렇게 놓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멋을 부릴 수 있지요.


아이들이 주인공인 키즈파티때에는 구지 꽃을 한다거나, 양초를 놓아도 위험하거나 장난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니, 이럴땐 과감하게 롤리팝을 꽂아 장식하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실용적입니다 . 샤워지기도 키즈파티때 나중에 드리는 사탕바구니를 센터피스로 놓은 적이 있었는데, 반응이 훨씬 좋았답니다



문구점에서 흔희 구할 수 있는 반투명지입니다. 여러명이 있거나, 테이블을 너무 많이 치워야할때...쓰이지요 . 실로 묶었기 때문에 풀어내면 그 좋이 자체가 테이블 매트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부러진 쪽을 아래로 돌아가도록 묶어야 합니다 
너무 정성이 없어보이나요? 정 그러시다면 실 자체를 리본으로 묶으면 더 좋겠지요 
 


이것또한 흔히  볼 수 있는 원형 스티커입니다.
냅킨 홀더가 생각보다 비싼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인원이 뷔페형식의 파티에서는 이렇게 사용하시면 편리 하실 겁니다. 구지 쓰고나서 보관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없구요.


                                                                                                              사진출처:리얼심플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모인경우, 이렇게 수첩을 이용한 테이블 세팅도 재미있답니다. 이것을 이용해 게임도 즐길 수 있구요. 롤링페이퍼를 해도 좋으니, 끝나고 사용하기도 좋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은 매년 초에 이렇게 모여 똑같은 다이어리를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송년회때 서로의 다이어리를 보여주며 서로의 일들을 추억한다고 하는데요. 그게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알찬 파티를 해보심은 어떨까요?

자, 어떠셨나요? 테이블 팁이란게 사실 그리 큰 것은 아니지요? 
그리 비싸지도 않고, 그리 화려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너무 뻔한 이야기이지만 가장 중요한 팁은 바로 정성스런 마음이지요
손님을 초대하고 그에 맞게 정성스럽게 준비한다면 이런 센스는 어떤 분이라도 발휘할 수 있는 팁일 것입니다 .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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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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