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하나에 정성을 담아내세요- 머그컵 선물 아이디어 12

매일매일이 축하해야할 날이 있는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때가 되면 선물을 주고 받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발달 되어서 여러가지 기프티콘도 있고, 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도 있지만 선물을 주고 받을때 왠지 나름의 형식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것이 포장이라는 것인데,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성의가 없게 느껴지는 선물도 있고, 한명이 여러명에게 줘야 하는 선물 같은 경우는 가격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서로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머그컵 선물 아이디어를 준비했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양없는 컵에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서 선물을 해보세요. 생각보다 멋스럽게 보일겁니다

 

1. 캡슐커피 머그- 머그컵에 흑칠을 한 후, 커피캡슐을 담아내는 홀더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함  

 

2. '스테이웰' 머그- 한국말로는 '감기예방차세트' 정도. 레몬, 꿀, 티슈, 목캔디, 립밤 등

 

3. 머그 화분 - 알로에 베라나, 다육식물 등 물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을 컵에 심어 선물 

 

4. 티세트 머그 - 여러가지의 유기농 티나, 티백, 가루 티백을 머그에 넣어 선물함. 이때 리본이나, 장식페이퍼로 감싸 선물

 

5. 쿠키앤티머그- 직접 구운 쿠키를 머그에 넣어 티백과 함께 포장해서 선물

 

6. 코코아파우더 머그 - 보통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일반적으로 베이킹에 필요한 믹스 코코아 파우더이기도 하고, 따뜻하게 마시는 코코아 파우더 이기도 함.

 

7. 티컵 캔들 - 하나씩 남아도는 컵을 이용한 컵캔들 DIY.  머그컵에 심지를 심어놓고, 파라핀을 녹여 만들면 끝.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몇방울만 놓아도 향초가 되는 편리한 선물

 

8. 뷰티머그- 브라이덜샤워 등 여자파티에 많이 사용되는 페이버, 악세서리, 립스틱, 매니큐어, 마스카라, 브러쉬등 미니사이즈의 뷰티 상품을 컵에 넣어 선물

 

9. 핫쵸코 머그- 코코아 분말가루와 마쉬멜로우를 함께 넣어 비닐포장한 후 컵에 넣어 선물. 1인이 먹을 만한 핫쵸콜렛 분량으로 함

 

10. 미니 위스키 머그- '페이머스 그라우스(스코트랜드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미니 위스키 머그로 홈파티의 칵테일 파티의 작은 선물로 유용함. 특히 남성들의 선물로 유용. 뜨거운 커피에 살짝 넣어서 마시는 '아이리쉬 커피'로도 활용

 

11. 스타벅스 카드 머그 - 스타벅스 체크카드를 커피빈을 넣은 머그에 함께 꽂아 선물.  

 

12. 쉐이빙 머그세트 -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남성 쉐이빙 솝과 브러쉬와 함께 쉐이빙 머그로 활용하는 선물 아이템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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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하나로부터 첫발을 디디자!! - 경제적으로도 즐거운 포트럭 파티

 

 

경기침체로인해 모든 행사들이 간소화되고, 생략되기도 한다. 단순히 경제적 이유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사치스러운 파티를 자행하는 된장녀들의 만행으로 비춰지기 쉬워, 파티를 연다는 것 자체가 호스트에게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함께 따뜻한 밥한끼를 나눠먹으며 정서적으로 풍족감을 느끼게 하는 파티가 있다.   

그것은 바로 포트럭(Potluck) 파티이다. 파티 주최자가 장소와 간단한 메인 메뉴만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취향에 맞는 메뉴나 음료를 갖고 오는 파티인데,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주 일상적이면서도 자주 행해지는 파티 문화 중 하나이다.

Pot(냄비) + luck (행운)이라는 두단어가 결합된 포트럭파티는 단어 느낌 그대로 냄비 속 가득찬 음식만으로도 행운과 행복이 깃든 파티이다. 미국의 potlatch(겨울 축제)에서 어원이 시작된 포트럭 파티는 야곱의 만찬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그 의미와 문화가 소박하면서도 정감있고 풍요로운 감성을 지닌 파티라 하겠다.

 

 

Party Food 파티 푸드

포트럭 파티에서의 파티푸드는 메뉴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중요하다. 전체 코스를 서양식으로 갈 것인지, 동양식으로 갈 것인지 초대장에 명시해 주어서, 각자 음식을 마련해서 오기 때문에 서로가 겹쳐지지 않도록 음식을 준비하도록 조정만 잘 하면 된다. 6명 정도로 구성하여 간단하게 나누자면 이렇게 나눌 수 있다.

간단하게 나누자면, 샐러드(에피타이져), 메인디쉬(고기요리), 사이드디쉬(라이스, 누들, 파스타 등등) 디져트(쿠키나 케잌), 음료나 술, 과일, 핑거푸드(치즈나, 카나페 등등)등을 간단하게 준비해서 호스트는 가지런히 놓을 수 있도록 커다란 접시를 준비해 놓으면 되는 것이다.

대부분 각자가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오면 좋겠지만 요즘같이 바쁜 도시생활에서는 피자나, 쿠키, 치킨 같은 것을 테이크아웃해서 가져와도 좋은 구성이 될 수 있다.

 

 

Styling 파티 스타일링

각자 다른 용기에 음식을 가져오기 때문에 덜어서 놓을 수 있는 것만 준비하면 되고, 되도록이면 정찬 스타일보다는 뷔페 스타일로 조금씩 덜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파티 호스트들은 수많은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으나, 요즘 파티 용품 판매점에서 아크릴로되어 있는 와인잔이나, 포크, 스푼을 이용하는 것도 아주 경제적인 방법이다.

또한 테이블 매트 같은 경우는 모두 구비할 수 없기 때문에 색상이 예쁜 냅킨을 사용하는 방법도 치우기 좋으며 사용하기 편리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집에 있는 유리잔을 티라이트 홀더로, 수프볼이나, 커피잔을 디져트 컵으로 사용해도 좋고, 커피받침 접시를뷔페 접시로 활용한다면 부담없이 뷔페스타일링을 활용할 수 있다.

 

 

Entertaining 엔터테이닝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 가지고 온 요리가 핵심이 되기 때문에 각자 해온 요리솜씨를 서로가 평가하는 자리를 만들어 best 요리사를 뽑고, 상패로 작은 선물을 준비하면 파티 자체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파티의 핵심인 사진 촬영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베스트 스마일상을 주는 것은 작지만 파티 자체를 즐기는 행복감을 더해 줄 것이다. 


 Manner 파티매너

파티 초대장에 'bring your own'의 약자인 ‘B.Y.O.'라고 쓰여 있으면 특별하게 알려주지 않더라도 자신이 먹을 음식 또는 음료수를 지참해야 한다. 초대장에 명시되어 있는 컵셉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가 자신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내놓아 함께 즐기는 자리이다. 이때 이것은 맛없다. 짜다, 간이 덜되었다는 트집을 절대 잡아서는 안된다. 마치 시어머니 처럼 사사건건 트집잡는 사람은 다음부터는 파티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포트럭 파티는 파티 후에 함께 뒷마무리도 함께 해야 한다. 설거지는 함께 못한다 하더라도 남은 음식은 각자 가져온 곳에 다시 담아 가져가야 하며, 자신이 먹었던 식기와 음식 정리정돈을 해야 끝까지 멋진 파티로 각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그리 어렵지 않은 포트럭 파티는 다소 파티스럽다기 보다는 소박한 밥한끼에 가깝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휠체어를 보급을 위한 은박지 모금 파티, 장애아를 위한 자선파티, 같은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의 파티 등등 상당히 많은 파티들에 적용되어 상당히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파티이다. 좀더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 지향을 위해서라도 포트럭 파티의 활용은 계속되기를 바란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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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미니파티 돌상 - 1st Birthday Party

엘시라는 아이의 첫번째 생일 파티 즉 돌잔치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호텔이나, 뷔페식당에서 크게 하는 편이지요. 돌파티 전용 공간이 따로 있을 정도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름 형식들이 있지요. 아이 성장 동영상 보기, 돌잡이 행사도 있구요.  퀴즈 맞추는 행사와 함께 한복, 턱시도 등 스냅촬영이 함께 하는 편입니다.한국에서의 돌잔치는 아이의 생일보다는 아이의 부모에게 그동안 고생했다는 격려와 부로로서의 공식적인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행사라서 정서적인 차이가 파티의 분위기가 키즈파티보다는 좀더 고급스럽고, 화려한 이미지가 강한듯 합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좀더 작은 규모로 여러번의 생일파티와도 같은 규모의 키즈파티를 여는 편이지요. 

컨셉과 테마를 정한 후에 다음과 같이 집과 뒷마당에서 함께 즐기는 가든파티 형식을 취했습니다. 흔한 아이들 키즈 파티와 비슷하지요? 아이 머리에 펠트천으로 만든 예쁜 꽃 머리띠를 해주었죠? 머리띠가 벗겨지지 않게 핀을 꽂아 놓은 것 마져도 귀엽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옷에 엘시의 이니셜인 'E'를 수 넣은 바디수트를 입히고, 그 위에 핑크색 발레리나 쉬폰 스커트를 입혔습니다. 그야말로 한송이의 꽃이 되었습니다  

 

모던 가든파티 형식으로 만든 초대장입니다. 아이의 얼굴을 넣어 만든 초대장과 우표는 '신의 한수'이네요. 아이가 이쁘니까, 뭘해도 이쁘지만 말이죠.  토요일 2시에 집에서 한다는 것과 rsvp 연락처를 함께 넣어, 보냈습니다. 물론 직접 전해주었겠지요. 요즘처럼 모바일, 문자메시지로 보내는 것은 아무래도 성의가 없어보이니까요.

여러가지 무늬의 포장지로 테이블 클로스를 만들고, 파티고깔 모자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투명 아크릴판을 잘라 그 모양대로 포장지를 잘라 글루로 접착시켜 마치 색상지 받침으로 활용합니다.

위의 색상을 따로 말하자면 빈티지 색상에 가깝습니다. 이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무늬를 이용해 나비 장식도 만들고, 컵케이크 트레이도 제작하였지요.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상품 set를 팔기도 하고, 제작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직접 제작한 경우입니다.

자, 이 파티의 테마는 무엇일까요? 

바로 '버터 플라이(나비)'입니다. 아이가 꽃이니, 친구들과 사람들이 곧 나비가 되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종이 나비를 이용해  벽과 창 등에 다양하게 장식했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나비모양 틀을 다운받아 종이에 프린트 하고 에서 크기와 색상, 무늬가 다양한 나비를 만들어 가운데 부분에 글루나 떼어지기 쉬운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부착시킵니다. 

푸드테이블은 2가지로 나눠 세팅했구요. 각종 브런치에 해당하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쿠키, 스콘, 샌드위치, 치즈플레이트, 과일 정도 입니다. 가운데에 핑크색 튤립 센터피스를 놓아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케잌을 놓아둔 메인 테이블 입니다 마찬가지로 창문에 나비로 예쁘게 데코를 했구요.메인 케잌을 예쁜 컵케잌으로 다양하게 만들었어요. 또한 아까 보았던 테이블 러너로 둥근 원형 클로스, 파티 모자등을 놓았고요.센터피스로 핑크 튤립을 넣었는데, 그 위에 나비를 살짝 얹어 놓았네요. 그럼 좀더 자세하게 볼까요? 
    

메인색상인 인디안핑크, 스카이블루, 베이비핑크, 옐로우등을 골고루 섞어서 프로스팅한 버터크림 컵케이크 입니다. 빈티지한 색상이 잘어우러져 테이블 매트와 참 잘어울립니다. 여기에 너무 고급스러운 은색 집기나, 크리스탈 소품을 놓으면 정말 언밸런스 할겁니다. 

슈가 아트로 예쁜 꽃를 얹어 다양하게 꾸몄고요. 그 옆에 보면 메인 색상인 블루, 핑크, 핫핑크 초코볼을 칵테일잔에 놓아 세팅하였습니다
 

컵케이크의 맨 위에 예쁜 생일 깃발을 꽂아서 너무 귀엽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프린트를 해서 예쁜 깃발을 만든 엄마의 솜씨도 좋구요.  옆의 핑크색 화병에 스티로폼으로 채워놓고, 그위에 인조 이끼를 얹어 화분같은 느낌을 준 롤리팝 화분은 호스티스의 센스를 극대화 하는 작품이 될것입니다. 보통  센스가 아니지요? 

그야말로 아이들의 놀이니까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는 바로바로 비눗방울 놀이 이겠지요. 물총처럼 생긴 장난감도 많이 나와 있구요. 아이들의 눈에 들어가도 큰 해가 없는 인체 무해한 비눗방울 놀이로 아이들이 정원을 오가며 놀 수 있는 그런 아이템입니다. 나비모양의 미니버블은 파티 이후 답례품으로도 좋을 듯합니다.

한국과는 많이 다른 외국의 캐주얼한 돌잔치의 모습이었습니다. 어떠셨나요? 가족이나 친지끼리 파티를 한다면 이렇게 해도 좋겠지요? 남들이 한다고 다 똑같이 하라는 법은 없지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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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파티 메뉴 정하기

 

파티의 구성요소 중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일까요? 물론 저는 스타일링, 엔터테이닝도 중요하다고 마구마구 주장하고 싶지만, 대부분 한국에서의 파티의 중심은 먹거리입니다. 이것을 증명하듯 결혼식이나, 돌잔치에서도 사람들은 음식을 가장 먼저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 보기에도 좋고, 맛도 있고, 양도 충분한 그런 파티음식을 를 경험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맛이 좋다며 너무 양이 적다든가, 양은 무제한이지만 맛이 영 별로든가 둘 중에 하나인 경우들이 대부분이라,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는 편이지요.   

하지만 홈파티는 다릅니다. 특히 새신부가 내놓는 집들이 음식 같은 경우는 차림새 형식도 갖춰야하고, 음식솜씨도 그럴듯 해야할 정도로 기대를 갖게 됩니다. 막상 홈파티를 하려고 해도 메뉴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메뉴를 정하는 법부터 어떻게 메뉴리스트를 작성하는지 기초가 되는 법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이것은 베이비샤워 파티를 하든 브라이덜 샤워를 하든 아니면 일반적인 디너파티이든간에 다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됩니다.

 

1. 파티의 시간 (Time to Eat)

음식을 먹는 시간에 따라 파티를 디너파티, 브런치 파티등 다음과 같이 나눠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메뉴가 많이 달라지는 편이지요. 그러니 파티 시간을 먼저 정하세요. 그러면 파티 메뉴가 어떻게 되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정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조찬 파티Breakfast ( Early Morning - 11am)

  - 교회, 학교, 회의등 조찬회의같은 행사에 주로 이용  - 와플, 과일, 샌드위치, 커피, 티  간단한음식

○ 런치파티 Lunch (Late Morning - 2pm)

  - 브런치보다는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 - 간단한 일품음식, noodle / pasta / 라이스/ 샐러드 등) 

  - 일요일 점심 BBQ 스타일에 많이 활용되는 시간

○ 브런치파티 Brunch (Late Morning - 3pm)

  - 샤워파티등 여성중심 파티에 가장 많이활용됨 - 티파티부터 가벼원 스파클링와인 파티 정도로 활용됨 

○ 디너파티 Dinner ( Early Evening - 8pm)

 - 딥한음식과 다양한 술과 함께 가장 화려하고, 볼륨이 있는 행사에 많이 활용됨. 가장 대중적인 파티시간 

 

2. 서빙스타일 (Serve Style)

서빙스타일에 따라 파티형태가 달라지지요. 한국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방법은 아닙니다만 활용하시면 서양식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눠질 수 있습니다.

○ 뷔페스타일 Buffet (Standing / Sitting) -4번이미지

 - 일반적인 뷔페스타일입니다. 좌석이 따로 배정이 되어있으면 시팅뷔페(Sitting Buffet)이고 일반적으로 가벼운 칵테일파티이거나, 댄스파티일 경우 대부분 대부분 스탠딩 뷔페(Standing Buffet)로 진행합니다. 몇몇경우는 서빙해주는 웨이트리스가 음식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서빙을 하기도 합니다. 

○ 코스스타일 Course - 3번이미지

- 일반적인 파인 다이닝/레스토랑처럼 코스정찬으로 에피타이져, 메인디쉬, 디져트 등 직접 서빙하는 스타일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음식을 내오고, 다먹은 그릇을 치워주는 형태이지요. 손님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이 그저 서빙을 받기만해서 격식있는 자리나, 중요한 식사대접을 할때 많이 사용됩니다.


○ 패밀리 스타일 Family Style - 1번이미지 

- 코스와 뷔페스타일을 함께 섞은 듯한 서빙스타일입니다. 뷔페스타일로 음식은 큰 접시에 한꺼번에 놓이게 되고, 그 음식을 각자 자신의 접시에 담고, 서로 담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대신 메인디쉬같은 경우, 직접안주인이 직접 음식을 가지고와 잘라주기도 하고, 때에 맞춰 디져트를 들이는 편입니다. 손님, 호스트 모두 함께 접시를 치우고, 세팅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 콤비네이션 스타일 Combination Style

- 메인디쉬를 코스스타일로 하기는 하나 보통 에피타이져나 디져트를 뷔페스타일로 따로 마련하는 경우가 많아, 돌잔치, 베이비샤워등 많이 활용되는 편입니다  

○ 포트럭 스타일 Potluck - 2번 이미지

- 냄비(pot)에서 시작한 하나의 파티종류이기도 합니다만 호스트는 장소와 파티 기자재, 음료만 제공하고 손님들 한명한명이 음식을 나눠 한꺼번에 나눠먹는 스타일입니다. 약간의 캐쥬얼한 뷔페 스타일이지요.

 

3. 메인디쉬(Main Dish) 음식 정하기

맨처음 메인디쉬 재료를 정하는 이유는 가장 눈에 띄는 음식이기때문입니다. 만찬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나머지 음식들은 이 메인디쉬를 받쳐주는 보조역할을 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음식을 정하는 일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로 술이 중심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메인디쉬를 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육고기(쇠고기, 돼지고기,양고기등), 가금류(닭고기, 오리고기, 칠면조등), 어패류, 가공육등에서 대부분 메인요리가 나오는 편이지요. 이때, 사이드 디쉬나, 에피타이져인 샐러드나 스프에 같은 재료가 반복되면 다소 지루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메인재료는 반복되지 않게 에피타이져와 사이드디쉬에 겹치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4. 에피타이져 Appetizer(샐러드, 스프) 정하기

샐러드는 그야말로 무한대의 음식타입입니다. 채소나 과일, 육류제품을 섞어어 드레싱을 끼얹어 먹는 모든 음식을 샐러드라한다면 이 공간에서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생야채를 여러가지 타입으로 먹는 것으로 제한한다면, 너무 여러가지를 섞는 것 보다는 (야채+ 과일or 육류or 어패류+ 견과3개정도를 섞는 것을 가장 많이 권하는 편입니다. 드레싱은 시판되는 것도 좋지만 올리브오일+소금+후추정도만 해도 훌륭한 드레싱이니, 원재료의 신선함과 맛을 살리는 샐러드가 가장 좋으니까요. 

스프(soup)는 한번에 끓여 어려사람들이 먹을 수 있고, 나눠먹기에 좋아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겨울에 많이 먹는 편이지요. 하지만 다소 번거롭기도 하고 정성만큼 크게 드러나지 않는 편이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많이 거르는 편입니다. 이또한 넣는 재료에 따라 무한대의 음식이지만, 많이 선호하는 soup은 크림, 야채, 클램차우더, 닭고기 스프입니다. 육수 자체를 stock을 이용해서 많이 만들기때문에 요즘은 많이 편해지기는 했습니다.

4. 사이드 디쉬(Side Dish) 정하기

메인디쉬가 대부분 고기 종류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이드 디쉬가 있습니다. 함께 구운 야채, 뿌리채소(감자, 고구마, 호박등), 누들 (파스타등), 빵, 라이스(밥, 리조또등) 요리가 있을 수 있겠지요. 여기서 어떤 분들은 밥이나, 파스타 경우 메인요리가 될 수 있지 않냐라 하실 수 있겠습니다. 물론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샐러드도 그렇고, 스프도 또한 메인요리가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여기서의 밥이나, 라이스 요리 메인요리에 어울리는 곁들이는 요리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조찬파티같은 경우, 간단한 샌드위치를 생각한다면 메인디쉬+ 식빵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슬라이스 된 식빵과, 슬라이스 된 치즈, 햄, 잼등을 따로 따로 배치하면 뷔페스타일입니다.

 

5. 디져트(Dissert)정하기   

디져트는 그야말로 요즘 뜨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사실, 케이크, 과일, 아이스크림, 파이, 타르트, 쿠키, 쵸콜릿, 요거트등 다양한 종류의 디져트가 있지요. 이 중 한가지만 해도 충분한 디져트가 되지만 파티를 하게 될 경우, 이 디져트에 많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 과일같은 것이 좋겠지만 메인디쉬가 많이 기름진 경우, 달콤한 디져트와 진한 커피 한잔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6. 음료(Drink)정하기

여기에서는 술이나 와인 같은 주류는 언급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류가 주인공인 파티(맥주파티, 와인파티등)는 전혀 다른 컨셉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는 일반적인 홈파티를 유념하여 정리를 한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파티음식을 준비할 경우, 곁들일 음료로, 생수(미네랄워터)를 준비하고 여기에 음료로 가장 흔한과일을 섞은 에이드나 쥬스를 준비합니다. 이에 디져트와 함께 마실 뜨거운 커피나, 차종류를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혹시나 준비하실 수 있다면 찾는 사람들을 위하여 와인과 맥주, 위스키등 칵테일을 준비하는 것은 호스트가 준비할 수 있는 역량에 따라 준비하면 되고, 꼭 필요한 일은 아니니, 크게 신경쓸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파티를 시간, 서빙타입으로 분류하고 난 다음 음식별로 정리하고 나면 훨씬 더 메뉴정하기가 쉬워질 겁니다. 특히, 포트럭 파티인경우, 서로 나눠서 정하기도 쉽구요. 혹시 친구들이 선물을 생각한다면 디져트나 음료를 나눠서 준비해달라고 하면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 즐거운 파티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아래의 파티메뉴가이드를 가지고 체크하시면서 참고하시면 되실 겁니다    

Miniparty party menu guide.pdf

by 파티 플래너 엘리

www.minipa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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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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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멋진 성인 남자를 위한 파티 - 서프라이즈!!  

 

제 나이가 40이 되다 보니, 컬러를 쓰는게 너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티의 가장 큰 핵심은 포인트 컬러이기 때문에

마냥 이쁘다는 핑크를 쓰기도 어렵고, 민트 색상을 쓰자니, 검은 머리의 동양인에게는 잘 어울리는 색상이 아니라, 조금 망설여 집니다. 

우리가 옷을 입을때 TPO(Time, Place, Occasion)를 신경쓰고,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좀더 드러내려고 노력을 하지요. 파티도 마찬가지랍니다. 파티의 주제에 맞게 세팅을 하고, 주인공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 파티 스타일링에 가장 핵심 부분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장 파티라는 어휘자체를 어색해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이 파티의 주인공이라면 이런점을 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가장 힘들지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를 원하는 주인공 '아저씨'를 위한 파티를 보시지요

물론 이 아저씨는 '원빈'이 아닙니다. 버본을 좋아하고 시가를 좋아하며, 통기타 연주를 좋아하는 Mark라는 성인 남성이지요

이분의 파티를 보시면 이제 성인 남성을 위한 파티는 어때야 하는지 표본이 될 것입니다

 

 

 

예전의 40이라는 숫자는 아주 멀게만 느껴졌지만 요즘 저에게는 아주 친근한 단어가 되어버렸네요

푸른잔디에서의 버본 파티입니다. 멋드러진 어쿠스틱 연주와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고 멋스럽습니다

 

 

성인파티가 그렇듯이 다소 성인들을 위한 파티 아이템이 있습니다. 흔히 성인이라든가 adult 하면 떠올리는 파티는 약간의 섹슈얼한 파티를 많이 떠올리지만 사실 그런 파티는 총각파티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렇게 시가와 버본이라든가, 맛있는 만찬 정도도 충분히 성인을 위한 충분한 아이템이지요.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개별 제작을 한 성냥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성냥이 사라지고 없어진지 오래되었지만  카페나 레스토랑, 바에서는 아직도 개개인의 성냥을 제작하지요 특히, 결혼식에서도 개별적으로 따로 제작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그건 양초를 많이 사용하는 문화라서 그런듯 합니다

 

 

스타일링은 깔끔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는 것이 이파티의 컨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스타일링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야외파티와 어울리면서도 통기타 연주와 어울리도록 빈티지 스타일링을 포인트로 넣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테이블 러너를 길게 깔고, 크래프트 노끈으로 꽃병을 감아 장식한 것도 이때문이구요

중간에 놓여진 캔들 라이트 장식이 무게를 눌러주어 들뜨지 않게 하였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깔끔한 느낌이 들지 웨딩 장식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패키지 데코레이션입니다 저도 많이 쓰는 방법인데요. 

물병, 액자데코, 시트지를 부착하여 진행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미니파티에서는 인쇄물을 많이 만들기가 쉽지가 않지요 그래도 이파티의 핵심 포인트를 나타내줄 수 있는 것이 이런 장식입니다

 

 

캔터키 뮬 (칵테일 이름 : 버본에 맥주와 라임이나 쥬스를 넣은 칵테일)을 세팅하였구요 그냥 오렌지 쥬스로 알았다가는 큰일 나지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2단 사다리를 이용하여 데코레이션을 했는데요. 일반적인 방법 보다는 깔끔한 느낌이 많이 나지요  제가 생각할때 드는 느낌은 칵테일을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주기 위해서 배려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버 액자에 버본과 와인, 주류를 명시해놓았습니다

Maker's Mark는 버본 브랜드 중 하나이구요

Mathilde peach liqueur 또한 와인 중 하나입니다 복숭아를 넣은 와인 칵테일의 고급버전 정도

Dry Vermouth 드라이 버무스는 혼합주로 허브, 설탕 , 캬라멜 등을 특정방법으로 혼합한 와인으로

식전주로 애용되며 마티니에 빠지지 않는 술이랍니다  

 

메인 바에 배치된 버본 위스키의 3대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는 양주이지요

Maker's 46은 Maker's Mark의 한 특정 상품이구요. Knob creek 버본  Noah's mill 은  몰티드 위스키로 유명하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세팅된 컵케이크, 푸딩, 도넛 등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디져트 종류이지요.

물론 장식적인 면이나, 드시는 분의 성향을 파악하여 세팅된 디져트 테이블이기 때문에 다양한 디져트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여태까지 보지못했던 부분만 소개하겠습니다

Snickerdoodle 스니커두들은 일명 설탕쿠키로도 불리는데요. 일반 쿠키에 계피 설탕을 묻힌 쿠키입니다. 요즘엔 백색설탕도 많이 묻혀서 그냥 슈가쿠키로도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의 엘비스 파이로 불리는 파이는 땅콩버터와 바나나를 넣은 파이입니다. 정크푸드를 좋아했던 엘비스가 아침으로 즐겨먹는 앨비스 샌드위치에서 나온 이 파이는 땅콩 버터크림과 바나나를 넣어 만든 파이이지요. 물론 칼로리는 어마어마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멋진 생일파티 한번 해보심은 어떨까요?

앞마당 뒷마당을 이용해서 날씨도 더운데 바비큐와 시원한 맥주가 있는 파티는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이정도로 센스가 있다면 당신은 당장 파티플래너가 되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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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의 고수, 레이스 Lace 로 데코하기

 레이스 하면 사실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여자의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가장 낭만적일때이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다써도 없어지지 않을 비즈와 레이스의 조화가 가장 극대화된 드레스는 정말 꿈에서나 보는 듯한 여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션의 믹스앤 매치가 활용정점인 요즘은 레이스가  블루종이나, 백팩, 운동화에도 많이 활용되어 스포티한 옷에도 잘매치가 되어 독특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에서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파티데코레이션에서도 단순한 로맨틱 뿐만 아니라, 빈티지 로맨틱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실용적인 diy 스타일, 그로테스크 로맨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활용도에 있어서도 커튼, 가랜더, 케이크, 캔들홀더, 꽃병등 광범위하게 늘어 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

여태껏 많이 보아왔던 스타일링 방식입니다

윗상단의 가장 왼쪽은 큰 막으로 파도치듯한 너울방식으로 레이스를 매치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식장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장식죠.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가장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2. 의자 장식

어떤 파티이든, 사실상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있는 법인데... 파티의 주인공을 나타내는 의자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요. 물론 네임카드가 있는 경우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앉을 자리를 특별히 표시하는 것은 이 파티의 목적을 확연히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다소 빈티지한 느낌의 파티를 주최했다면 이런 방법으로 좀더 격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DIY로 만드는 레이스 벌룬 조명 장식

   파티에 많이 활용되는 헬륨풍선은 한번 활용하고 이후에 사용하기 힘들고, 다소 소모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친환경적인 느낌의 천정장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위처럼 DIY로 여러가지 사이즈의 레이스 벌룬을 만들어 활용하면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천정장식 및 조명 장식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지요

 

 

4. 수틀과 종이갓을 리폼한 레이스 장식

기존의 수틀에 레이스 천을 끼워 천정장식을 하거나, 흔히 보는 종이로 된 조명갓을 레이스로 리폼하여 재활용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5. 레이스 벽걸이 장식

   사진 액자를 이용하여 레이스 벽걸이 장식 및 액자 장식을 할 수도 있구요

   아래처럼 큰 프레임의 액자나 거울 프레임을 이용하여 사진을 걸거나 악세서리를 정리 하는 정리 도구로리폼이 가능합니다.  이때 레이스가 가장 편한 이유는 특별한 장식을 주지 않아도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6. 티라이트, 꽃병 레이스 리폼장식

 레이스를 유리병이나, 티라이트 홀더를 싸서 새롭게 장식하는 툴입니다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다면 레이스를 잘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레이스는 면실로 짜여져 있는 레이스로 다소 빈티지적이면서 내추럴해 보이는 소재라면

 하단의 레이스는 나일론으로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얇은 레이스로 좀더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있지요 

 위의 레이스는 다소 아이보리나, 베이지 색상의 레이스들이 많고, 하단은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7.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 장식

 일반적으로 가랜더는 삼각형 천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이렇게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이 많이 유행하여서 그런듯 합니다

장식하나에도 뭔가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장식을 생각하다 보니, 이렇듯  핸드메이드 적인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지요 

아래의 수틀에 레이스를 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행하는 편인데요 

레이스 보다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선명한 색상의 천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로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요 

 

  

8. 블랙레이스 활용 장식  

레이스를 떠올리면 화이트 레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레이스의 색상은 그야말로 광범위하지요 그 대표주자가 블랙레이스가 아닐까요? 

특히, 작년부터 레이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워아이템으로 많이 각광 받았듯이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블랙 레이스는 샤넬 스타일의 파티나, 고급스러운 할로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블랙레이스로 좀더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멋을 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9. 종이 레이스 활용장식

요즘 종이의 변신이 꽤 다양합니다

특히나 마사스튜어트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모양의 펀치들이 등장하여서 일반적인 종이에 레이스처럼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게다가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도일리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하다못해 여러가지 모양의 머핀틀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앞에서 소개되었듯이 천 레이스를 바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캐쥬얼한 자리이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키즈 파티일 경우, 한번 쓰고 버리는 종이레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실용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종이 레이스가 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에는 딱이지요

 

 

10. 레이스 활용 소품 DIY

 첫번째는 일반적인 크래프트 포장용지에 도일리를 부착하여 포장하면 좀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었고,

 두번째는 종이에 펀치를 뚫어 코사지나 네임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공예용 본드를 이용하여 레이스를 가지고 소품 그릇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화분에 레이스 장식을 더하여 로맨틱함을 더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위의 10가지 말고도 무궁무진한 레이스를 활용한 팁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 에센스만을 골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점은

모든것이 귀찮고, 짜증나고  덥고 더운 여름이지만 레이스 보다도 더 낭만적인 로맨스를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그대가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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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뜨거운 초 스타일링팁 hot 7 !!

 

 

한 여름에 왜 덥게 초를 스타일링 할까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름이야말로 양초를 이용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이지요

야외에서 파티를 할 경우 너무 더운 탓에 한낮은 피하기 때문에 연회나, 파티등은 대부분 저녁때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아, 분위기 조성및 조명등 다양한 이유로 초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캔들을 그냥 놓기만 하면 왠지 덥게만 느껴지고, 다소 지루해 보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여름 계절에 캔들 장식은 뭔가 특별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 팁을 7가지로 요약 하였으므로 센스 있는 데코레이션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초를 물에 띄우세요

집에 흔히 있는 유리컵, 병, 꽃꽃이항아리, 어항도 좋습니다.

여기에 함께 꽃과 돌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장식거리와 함께 배치를 하면 초가 색상과 물이주는 청량감이 있어 장식효과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반적인 초는 가라앉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뜨는 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모래를 이용합니다 

해변을 그대로 옮겨올 수 없을 경우나, 해변을 모티브로 삶는 파티를 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항아리나 꽃병 등에 깔고 초를 꽂게 되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있고, 안전한 느낌의 데코레이션이 됩니다 여기에 돌을 깔기도 하고, 조개껍질을 깔기도 하면서 해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가져오는 것이지요

 

 

 

 

3. 조개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장식한다

초나, 티라이트 홀더에 직접적으로 조개 껍질이나, 산호, 불가사리, 가리비등을 노끈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식 툴이 필요없고, 좀더 미니멀한 방법이 되겠지요 

 

 

4. 그린화초를 이용하라 

여름처럼 청량감을 주는 화초가 잘어울릴 때도 없을 겁니다. 주로 단순한 꽃꽂이 보다는 이렇게 화분을 이용한다던가, 초록색 이파리를 이용하면 더욱더 자연의 느낌이 강렬해지겠지요 

한가지 유념할 점이라면, 그린색상이 좀더 진할 수록 여름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그린색상이 연두색에 가까우면 여름보다는 봄이라는 느낌이 더 들지요 

일반 화초보다는 선인장을 이용한 점은 사막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좀더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4. 랜턴을 이용하라

랜턴은 가장 쉬운 방법의 여름 스타일링입니다. 가장 바다적인 느낌도 나고, 캠핑의 분위기도 납니다.

물론 가격이 비싼것이 가장 큰 흠이겠지요. 조명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도 좋으니,

이번 여름에 한번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6. 여름화초, 과일 조약돌을 이용하라

너무 당연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름꽃인 호접란, 트로피컬 라인의 꽃을 함께 매치 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의 초 스타일링이 됩니다. 물론 꽃이 들어간 센터피스를 따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여름과일, 조약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멋진 자연을 그대로 옮겨심은 듯한 장식이 될것입니다

다소 돈이 든다는 점이 있겠지요

 

 

 

7. 블루 색상의 아이템으로 매치합니다

물론 블루의 색상은 바로 여름의 색상이지요. 블루색상의 여러개의 초를 한꺼번에 놓고 세팅하여도 좋고, 티라이트 홀더를 블루 천으로 감싼다던가, 아래에 푸른색 아크릴 돌을 깐다던가, 블루색상의 잔이나, 액자, 냅킨등으로 함께 세팅을 한다면 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의 캔들 장식이 될것입니다

 

 

 

이외에 페인팅, 블루 색상의 초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색상의 초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돈 덜들고, 간단하면서 센스있는 장식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어떠신지요? 여름 바비큐 파티, 비치 파티, 캠핑파티, 아이스크림 파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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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알로하

더운 여름날엔 하와이언 스타일로 파티를....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내일 때때로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혀주고 있지만, 그 습한 기운이 어느새 밀려와 짜증을 내게 만듭니다

TV에서는 에어콘과 제습기가 마치 경쟁을 하듯이 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인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겠지요

 

근데 이상하리 만치 여름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엔 생일만 6명이 넘습니다.

더운 여름날 날 낳으시고 고생했을 어머니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 없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가니, 누가 챙겨주는 것보다는 내가 챙기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핑계거리에 맛있는 음식 먹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여름날 생일파티 스타일 팁을 드릴까 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생일 파티의 주인공은 70세의 남자 어른 이십니다. 즉, 칠순잔치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스타일리쉬한 파티이니, 조금 신세대 파티를 좋아하시는 어른이시면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한폭의 그림이 그려진 것처럼 멋진 버터크림 슈가 3단 케이크 입니다

물론 더운 나라에서 생크림 케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생크림은 온도에 민감하여서 금방 녹아내리지요.

만일 생크림 케이크로 3단 케이크를 만들었다면 아마 에어콘을 엄청나게 가동해야만 할겁니다

 

 

보기에도 눈이 부신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가운데 3단 케이크를 중심으로하여 양쪽 옆에 파인애플로 만든 야자수 나무 그리고 서핑도구를 옆에 세팅하고 그 앞에 컵케이크와 쿠키, 쵸코볼을 세팅하였습니다

 

 

 

방명록과 함께 테이블 배치를 세팅한 곳입니다

약 130명 정도의 지인들이 초대되었구요. 축하 카드도 함께 놓았습니다

 

 

트로피칼 느낌의 다양한 색상의 꽃을 센터피스로 선택했구요.

다소 값싸 보이긴 하지만, 밀짚스타일 테이블 메트를 깔아 하와이언 느낌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그린 색상의 테이블 보와 노란색의 테이블 색상을 놓아서 너무 혼란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트로피칼 색상을 전면에 내세우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도 하고 더워보이기도 하답니다

포인트 색상을 잘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게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놓였고, 각각  접시위에 하나씩 올라갔던 아이싱 쿠키 입니다

보기만 해도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디져트 장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파인애플 쵸코볼 스크류는 정말 탁월하면서도 정성이 넘치네요

 

 

 

 

존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세팅하였습니다

서핑하는 뒷모습을 보니, 하와이 여자들의 맘을 들었다 놨다 했을 외모시네요

젊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70세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니 만큼 더욱 꽃답게 장식하였습니다

서핑마니아의 서프보드 장식, 대나무를 이용한 보기만해도 시원한 소파와 테이블이 칵테일 한잔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파인애플을 이어서 야자수 나무를 만든 것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입니다

게다가 가장 유럽적인 마카롱을 가지고 이렇게 열대우림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을까요?

또한 컵케이크 마져도 꽃이나, 종이 우산, 슈가 아트 꽃장식이 다소 촌스럽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지루하지 않고, 멋지게 컨셉을 실현 시킨 열정이 느껴지는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딸기와 키위가 함께 얹어진 타르트, 파인애플과 서프의 슈가장식이 있는 컵케이크, 다른 츄잉 거리들은

색상 컨셉이 정말 한결같이 들어있어, 선명한 열대 과일의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 줍니다

 

 

파티 하면 언제나 화이트, 핑크, 베이비 블루를 보셔던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파티가 다소 이색적일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한국인의 피부색상이 옐로우이고 머리색상이 검은색이어서 

이런 파티 스타일링은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파티가 어울리는 곳은 에머랄드빛 바다와 하늘이 있는 바닷가의 호텔이 좋긴 하겠지요

 

이 컨셉을 그대로 활용한다기 보다는 포인트 되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서

더운 여름날 좀더 청량감 있는 여름날의 파티를 기획해보심은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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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4 2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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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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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스타일 디져트 구경합시다!!

디져트하면 프랑스 스타일이죠. 너무 비싸기도 하고, 아예 그 값이면 설렁탕 한그릇을 먹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케이크, 타르트, 쵸콜릿, 쿠키, 캔디등  sweet함을 전해주는 디져트는 사실 입이 하는 가장 사치스러운 쾌락일지도 모릅니다

단거를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모든 음식의 끝을 장식하는 디져트는 사실 정찬의 정점을 찍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 파티쉐들도 많답니다. 단순히 달다라는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보기에도 아름답고, 맛에서도 우아하고 기품을 잃지않고 전달한다는 프렌치 스타일 디져트 소개하려 합니다

직접 먹어보지는 못하더라도 한번 구경만이라도 하시지요

파리를 연상케하는 테이블 세팅입니다. 샤넬을 생징하는 블랙 냅킨과 테이블 클로스, 그리고 진주 목걸이를 함께 세팅하여서 우아합을 더했습니다. 핑크색 마카롱안에 블랙 쵸콜릿크림을 넣어서 색상을 맞추었습니다

 

슈가쿠키입니다. 화이트, 핑크로 슈가장식을 한 이후 식용색소를 묻힌 도장을 찍어서 연출했습니다 

왠지 도장은 Maki에서 본 나무도장 시리즈에서 본것 같네요 

 

3단 컵케이크 입니다  보통은 버터크림으로 장식하기 마련이고, 슈가아트컵케이크이면 좀더 다른 모습일인텐데 슈가 아트로 꽃을 만발하게 만든 컵케이크 입니다

 

 핑크색 쵸콜릿을 바른 에끌레르입니다  부드럽고 한잎깨물면 안에 크림이 가득할 것 같지요?

 

딸기를 얹은 무스케이크이지요 리본으로 마감을 해서 로맨틱하지요?

 

테이블의 하이라이트 '크로캉부슈'입니다. 프랑스의 전통적인 웨딩케이크 종류 중 하나인데요. 작고 달콤한 맛을 내는 빵 '슈'를 탑모양을으로 쌓아올려 결혼축하를 하는 오래된 풍습인데요. 여기에서는 사이사이에 꽃장식도 더해서 더욱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자 마카롱입니다. 그 위에 이니셜을 올려서 더욱 고급스럽고 특별한 디져트가 되었습니다

자 맘껏 구경하시고 가세요!! 화려함의 극치의 프렌치 스타일 디져트 테이블 세팅입니다. Ooo La La!!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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