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진행했던 베이비샤워 파티를 소개하려 합니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별'이 인데요. 우린 '박스타'라고 부릅니다. 운동 모임 중 막내인 유진이가 첫째 건이에 이어서 힘들게 갖게된 딸이라 얼마나 마음조이면서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베이비샤워 파티는 정말 딸아이가 갖는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핑크핑크하게 준비했습니다.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여기저기서 받은 선물들과 함께 아주 풍성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었지요.

 

 

 

1. 천장데코 : 아기옷 가랜더를 이용해 포토테이블 위를 장식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옷을 접어서 테이핑을 해야합니다. 물론 아이옷이니까, 마킹스 테이프나 종이 반창고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색상을 통일하고 번갈아가며 상하의를 교차시켜야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링이 됩니다. 생각보다 아이옷이 무겁기때문에 천장보다는 모서리 몰딩에 압정으로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장데코 - 핑크색 삼각가랜더는 직접 제작한 상품이구요. 동대문상가에 가서 천을 잘라와 하나하나 일일히 바느질 하고 다림질해서 만들었습니다. 가랜더 같은 경우, 제가 가장 잘 활용하는 천장데코 상품입니다. 이유는 한번만들면 활용하기가 좋고, 헬륨풍선처럼 매번 사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뿐더러 환경에도 해를 끼칠 없는 친환경 파티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천장에서 핑크핑크 하니, 더더욱 사랑스럽고 포근한 느낌이 들게 됩니다.

 

 

2. 포토테이블 세팅 : 보통 포토테이블 세팅은 어떻게 하냐 하시지만 대부분 평범합니다. 아이 인형 그리고 여러가지 장식 소품입니다만 그래도 사진이 주를 이뤄야 합니다. 높낮이를 생각하셔서, 이젤, 올려놓을 수 있는 케이크 스탠드를 이용해서 장식하면 리듬감을 줄 수 있습니다. 미리 마련한 아이젖병, 신발, 장난감, 쪽쪽이, 샴푸등이 가장 선호되는 상품입니다 

 

 

3. 포토테이블 스타일링팁 : 베이비샤워 파티때 포토테이블에 무슨 사진을 놓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당연히 초음파 사진이 핵심입니다. 모든 초대손님들은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가장 궁금하기 때문에 초음파 사진을 가장 궁금해 하구요. 액자가 좀 많이 있다면 만삭사진, 첫째아이때 사진, 결혼 초기때 사진 등을 모두 구비해 놓으면 좋습니다. 책자가 있으면 함께 놓고 봐도 무방하구요. 이때 사진을 놓으면서 이전에 어땠는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사람들이 포토테이블을 보면서 여러가지 할 얘기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때 ~이랬네.. 저랬네..하면서 얘기 소재를 던저주는 역할을 하는거지요.

 

 

4. 스냅사진세팅 : 여러가지 사진을 세팅해 놓지만 특히 둘째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필요한 팁입니다. 첫째아이는 둘째가 태어난다는 사실이 호기심도 주고 기쁨도 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엄마의 배가 불러올 수록 아이는 불안하게 하기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애기 였는지 보여주고, 동생도 이렇게 태어날 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시추에이션이 필요한데,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파티때 보여주면 동생이 태어나는 것을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기 쉽다합니다.

 

 

 

 

5. 자리배치 및 세팅 방식 : 베이비샤워 파티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여하는 것 보다도 여성 몇몇 사람들이 소규모로 하는 파티의 경우가 많기때문에 집안에 있는 소파와 간단한 의자로 세팅해놓고 편안하게 장시간 먹고 마시고 게임하면서 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임산부가 앉게될 편안한 의자를 준비해놓고, 길게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푸는 과정을 즐기면 됩니다. 그러니 먹을 것도 계속해서 먹을 수 있게 많이 준비를 해놓는 편이지요.

 

 

6. 빙 둘러싼 원형 테이블 세팅 - 주인공을 중심으로 게임도 하고 즐거운 수다 삼매경에 빠져 있으려면 모두들 편안한 복장과 즐거운 마음만 있으면 되지요. 브런치파티라서 그런지 햇빛이 역광으로 비추내요. 실제로 보면 훨씬더 밝고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7. 소파테이블에 일부러 약간의 디져트와 에피타이져를 놓아 먼저 오는 사람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세팅하였습니다. 그리고 포토테이블 앞에 벤치를 놓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놓았지요. 그래서 그런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얘비맘 모습이 더 이뻐보였나 봅니다. 이때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이때 건이도 너무너무 신기해 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Mom to be 유진: 임신한 너의 모습을 보니, 마냥 이쁘고 생기가 가득하구나... 어쩜 결혼때보다 이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생명이 가득한 모습인것 같아. 건강하고 생기가 넘쳐 흐른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 간직하고 살아가길 빌께..>

 

예비맘입니다. 원래를 Mom to be (샤시: 미스코리아들이 둘러매는 띄)를 제작하기로 했었는데, 그만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그걸 못했답니다. 아무튼 너무 이쁘게 찾아와서 이쁘게 사진을 찍었네요. 스타일링말고 베이비샤워 파티 음식과 게임을 차례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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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신부들이 푹빠진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웨딩을 앞둔 신부들은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겪게 됩니다. 본인만은 남들과 다르게 낭만적이면서도 실속있고, 멋진 결혼식을 꿈꾸게 되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게 되면 생각보다 이 부분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예식장도 맘에 들면 일정이 쉽게 나오질 않고, 오시는 친척분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교통이 편리하고, 가격도 어느정도 맞는 곳을 찾다보면 흔히들 보는 결혼과 자신의 결혼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럴바에야 친구들끼리만 모여서 그냥 조촐하게 할까 하다가도 결혼식 당일 들어올 부조금도 포기못하겠고 어쩔 수 없이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만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나름 신선한 브라이덜 샤워를 제안하려 합니다. 요즘 가장 섹시한 직업이 요리사라지요. 쉐프이자, 자신의 키친을 오픈할 예비신부인 앨리나의 브라이덜 샤워를 보고 작게나마 브라이덜 샤워를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며 약간의 돈을 지불하고, 본인의 낭만과 꿈을 찾으시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 파티: 브라이덜 샤워

* 테마: 키친테마

* 장소: 테니스 클럽

 

* 스타일링 TIP1: 웰컴보드 및 테이블 네임카드세팅

키친테마에 맞게 푸드 박스에 여러가지 레몬, 고구마, 샐러리와 함께 요리 책을 함께 세팅하였습니다.  미니칠판에 테이블 번호와 함께 앉을 이들의 네임이 그룹이 지어져 있지요. 그 앞에 오늘의 메뉴와 함께 밀가루 밀대와 함께 세팅되어 있어 위트를 주었습니다. 

 

*스타일링TIP2. 테이블 세팅 및 센터피스 & 답례품

각 게스트 테이블 센터피스를 하얀색 콜랜더(파스타나, 과일을 씻어서물빠지게 하는는 주방도구)에 화려한 꽃꽂이를 해서 테마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여기에 손님들에게 드릴 답례품으로 술잔모양의 키친타이머와 예비부부를 위한 덕담카드로 '러브레시피 (love recipe)를 적어달라는 센스있는 세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스타일링TIP3. 포인트 장식 및 서브장식 

일률적인 센터피스 장식 및 웰컴보드를 떠나 각각의 포인트 좌석이나, 서브장식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디져트 테이블이나, 에피타이져를 먹을 작은 장소라든가 드링크바 , 사이드 테이블 같은 곳은 조금 변형된 장식이 필요하지요. 여기서는 가정에서 쓰는 핸드믹서와 키친툴에 꽃장식을 해서 포인트와 변형을 주었습니다. 신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종합 토탈 믹서로 가장 비싸면서도 만능기기로 통하는 키친에이드 믹서와 나무로 만들어진 키친툴 홀더에 장식을 해놓으니 마치 멋진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 케이터링 TIP - 컵케이크 타워 & 아이싱 디자인

흔하디 흔한 컵케이크 타워도 여기서는 콜렌더와 키친툴을 이용해서 멋지게 장식하였습니다. 콜렌더를 뒤집어서 각 사이사이에 디딤으로 사용했구요. 그 사이사이에 꽃을 4단 컵케이크 타워를 멋지게 장식하였습니다.  컵케이크 아이싱도 장갑 뒤지개등을 슈가아트로 만들어 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무스 케이크와 미니 에클레어를 만들어서 화려한 색상과 멋지게 어울리도록 하였습니다. 쵸콜릿과 바닐라 컵케이크 이중으로 제작하였구요 아이싱 색상도 GREEN YELLOW, RED 세가지 색상으로 통일하여서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화려하지만 난잡하지 않은 컵케이크 타워가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 엔터테이닝 TIP1 : 에피타이져 공간 및  서빙

한국에서는 에피타이져를 별로 신경쓰지는 않지만 손님들이 다 오시기 전에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손님을 맞이하고, 호스티스가 손님들 서로를 인사시키는 자리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편리합니다. 이후 각자의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 정찬인 경우 서로 인사하기도 좋구요. 간단하게 쥬스와 스파클링와인을 서빙해서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서로 잠깐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엔터테이닝 TIP2. 브라이덜샤워 게임-에이프런 장식하기 / 브라이덜샤워 팬티포엠(팬티시낭송)

브라이덜샤워는 다양하게 있지만 이번은 키친테마이기때문에 에이프런 장식을 했나봅니다. 일회용 앞치마를 나눠주고, 여러가지 꽃모양과 매직펜을 구비해서 각자 에이프런을 장식한 후에 예비신부가 가장 멋진 에이프런을 뽑아 선물을 주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브라이덜샤워 팬티 포엠 (Bridal Shower Panty Poem)이라는 형식을 취하는데요. 여러가지 팬티를 구매해 빨래처럼 매달아놓아서  각각에 맞는 팬티와 시낭송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첫날밤(하얀속옷)- 신혼여행(섹시한 레이스 속옷) - 발렌타인데이(빨간색 속옷)- 첫결혼기념일(레오파드나 보라색 속옷) - 첫아기 탄생일(블루나 핑크속옷) - 25주년 결혼기념일(섹시한 한벌의 속옷)- 할머니(펑퍼짐한 할머니 속옷)때에 맞는 각각의 팬티를 연결해 그에 맞는 재밌고, 장난스런 농담을 섞어서 시를 쓰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읽어주는 풍습입니다.  

 

* 엔터테이닝 TIP3. 사진촬영

한국에서는 웨딩촬영은 아예 다른 날짜에 맞춰서 진행하지만 브라이덜 샤워 파티날 미리 촬영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손님들이 오시기 파티장소를 꾸미는 자리에 미리 커플사진도 찍어놓고, 단독 사진을 찍어 놓으면 따로 메이크업과 드레스 렌탈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웨딩 촬영당일 낮에는 촬영을 하고 저녁때 브라이덜 샤워를 해도 좋습니다. 조금 신부가 지치긴 하겠지만 가장 예쁠때이니까요.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욕심나신다면 작게나마 홈파티로 해보심은 어떨까요? 친구들끼리 작게나마 해보면 결혼식보다 잊지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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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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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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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스튜어트에게 한 수 배우다 - 2013 크리스마스 스타일링 !!

지난번의 리얼 심플에 이어서 최대 갑부주부인 마사 스튜어트의 솜씨도 배워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리얼 심플은 그야말로 심플한 방법을 소개했지만 이번은 다소 손재주를 필요로 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비주얼은 거의 프로의 느낌을 갖도록 하구요. 아이디어와 정성이 눈에 띌만큼 독보적입니다

그럼 하나씩 비춰볼까요?

 

자 각기다른 크기의 봉투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캘린더입니다. 물론 각기 다른 모습으로 하셔도 되지만 왠지 저는 초록색 봉투, 그리고 같은 크기의 봉투를 이용해도 좋을 듯해요 가로 세로 이용해서요

기둥 뿌리 부분에는 크라프트 대봉투면 좋을 듯 하구요.... 각각의 이름을 넣고 카드를 넣어두면 멋진 선물 장식이 되겠지요?

 

 

 

솔방울을 이용한 초장식입니다. 그야말로 하나의 둥근 꽃병을 이용한 장식이지만 매번 활용도가 좋아 많이 사용되는 편이지요

그 아래는 긴촛대를 이용한 초장식인데요 초를 꽂는 자리에 솔잎 그리고 나뭇잎장식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초 자체가 흔들리지 않아 좋은 고정대가 되기도 하고, 촛농이 떨어져 촛대를 더럽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나중에 청소하기가 좋은 이점이 있지요. 저는 보통 초 밑둥에 티슈를 감아 사용한답니다

 

미니장식 트리를 이용한 테이블 세팅 장식입니다 물론 깔끔하게 보이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별에 이름을 적어 네임카드를 대신하는 센스는 남다릅니다 . 구지 꼭 이런 트리가 아니더라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세팅이라면 어떨까요?

 

간단하게 종이로 만든 냅킨홀더입니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으로 잘라내고 둥글게 만 종이에 양면테이프로 붙이기만 하면 끝이죠. 물론 일회용입니다 하지만 시즌에만 사용되는 것이니까 아주 훌륭한 세팅이 될 듯합니다. 종이의 색상은 접시와 다른 색상이면 더욱 좋겠지요? 

 

핸드메이드 크리스마스 카드입니다. 털실과 리본테이프로 만들었지만 심플하면서도 임팩트있고 엠보싱이 있는 멋진 카드가 되었지요?   모바일, 인터넷카드 보다 훨씬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작은 골무 모양의 머핀컵에 가짜나무 트리를 케이크 돔에 넣은 크리스마스 장식품입니다. 케이크 장식에 이용되는 가짜 나무를 아래의 스티로폼 같은 머핀컵에 넣고 고정하면 끝이죠

 

다양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이용한 리스 장식입니다. 나무 둘레처럼 보이는 것은 수를 놓을때 천을 고정시키는 수틀입니다. 여기에 나무집게를 이용하여 카드를 고정시키면 끝이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번은 안쪽으로 한번은 바깥쪽으로 집게를 바꿔서 달았습니다

 

투명 유리항아리를 이용한 스노우볼입니다. 뚜껑에 먼저 플라스틱 나무나, 인형을 단단하게 고정시키고, 글리세린, 증류수와 반짝이를 가득넣은 뒤 물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키고 뚜껑을 닫고 거꾸로 세우면 됩니다. 참 쉽죠?!

크리스마스 카드를 이용한 문장식입니다. 아주 두꺼운 리본과 두줄을 리본장식을 길게 늘어뜨린 후 리본위에 카드를 양면테이프로 붙이면 끝!  간단하면서도 임팩트있는 분위기를 내기 쉽지요

 

과자와 작은 선물상자를 이용한 리스 장식입니다 물론 시도하기는 힘들 수 있겠지만 만일 성공한다면 아주 독창적인 크리스마스 장식이 될 수 있겠지요.  저라면 기존의 초록색 리스에 크기가 다른 선물상자나, 위의 과자를 글루건으로 붙이겠습니다

 

집모양을 한 크리스마스 캘린더입니다. 집 모양의 두꺼운 판넬과 집색상, 창문으로 쓰일 종이를 하나 더 마련합니다 . 종이에 창 모양으로 칼을 오려내고 그 사이에 여러가지 창모양 보다 살짝 큰 종이를 사이사이에 넣지요.  그리고 판넬에 다시 붙이면 됩니다 그 위에 집모양으로 굴뚝을 붙이고 리본으로 장식을 하면 됩니다 

 

솔방울 모양의 바구니 센터피스입니다. 리얼 심플과 다른점이 있다면 옆테두리에 전나무 잎을 둥굴게 세팅하여서 풍성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솔방울 위에 가짜 눈이라든가 소금을 뿌려주면 훨씬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지요  

자, 마사스튜어트에게 배우는 크리스마스 장식 스타일링을 모두 소개했습니다

역시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셨나요? 우리도 한번 따라해보죠.....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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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ww.marthastew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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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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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파티 테이블 세팅 24가지 방법

얼마전부터 네임카드와 센스있는 테이블 세팅에 관한 궁금증을 많이 문의해 오셔서 한꺼번에 알려드릴려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특히 요즘 웨딩이다, 집들이다, 등등 여러가지의 행사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지요?
막상 파티를 준비하려니, 음식도 만만치 않은데, 그냥 흰종이 깔고, 수저 놓고 물컵 놓고 초대하려니 폼이 안납니다.
고민해봤자 특별하게 떠오르는 건 없고, 이것때문에 네임카드꽂이를 비싸게 주고 살수도 없고... 또 설렁설렁 하려니 자존심은 무너지지요.

하지만 앞접시에다가 수저, 포크, 냅킨만 잘 놔도 멋진 테이블 세팅이 된답니다.
그리고 비싼돈 주지 않아도 되는 그저 센스만 있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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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테이블 세팅 방법입니다 그래도 차분함 속에서도 뭔가 포인트가 있어보이지요?
그건 테이블을 자세히 뜯어보면 테이블보의 연한 망사안에 낙엽들이 깔아져 있는게 보이시는지요? 여러가지의 색상의 낙엽들을 넣었지만 그중 가장 빛나는 색상이 겨자색처럼 보이는 노란색 이파리 입니다. 그래서 테이블 웨어에 크게 공을 들이지 않았고, 그래서 냅킨을 싼 겨자색 융단리본이 깔끔하면서도 예뻐보이는 거랍니다
아마 테이블보에 그러한 숨은 센스가 없었다면 아마 이 식탁은 깔끔하지만 굉장히 허전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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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낙엽을 접시쪽으로 몰았군요.
물론 테이블 보는 깔끔하게 화이트로 정리했구요. 낙엽줄기를 투명접시에 깔아 가을색을 물씬 풍기도록 하였습니다.
가을이 오면 투명 용기는 웬지 추워보여서 잘 안쓰게 되지만 이렇게 멋지게 장식한다면 구지 추워보이거나, 센스가 없어보이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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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앞접시위에 붉은색 냅킨을 사각으로 접고, 솔방울에 어울리는 깃털을 달아 네임카드를 얹어 놓았습니다. 이건 지났습니다만, 추수감사절의 테이블 세팅에 잘 어울리는 팁입니다. 마치 솔방울이 칠면조 모양 같지 않으세요?
그래도 이 팁을 가르쳐드리는 것은 솔방울은 크리스마스, 아이들 키즈파티때도 살짝만 변형시키면 아주 좋은 테이블 세팅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는 여러분 상상에 맞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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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연속 시리즈 이냐고요? 그건 아닙니다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솔방울은 접시 하나위에 얹어놓았다면 이번엔 샐러드 접시와 메인접시 사이에 직사각형으로 냅킨을 접어 놓으신것을 보시면 됩니다. 이때 연결되는 색상 리본을 살짝 묶은것을 염두해 두셔요. 별거 아닌듯 하지만 여기서 네임택을 비슷한 리본으로 묶지 않았다면 그리 예쁜 스타일링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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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라고 해서 으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상징만 통하면 되니까요.
젊은 사람들이 즐기는 할로윈 파티는 재미를 추구하겠지만 어른들이 함께 한다면 품위를 지키는 것이 좋겠지요?
고급스러움을 지키기 위해 황금호박을 준비했네요. 이 테이블 세팅이 엉뚱하지 않게 앞의 센터피스도 황금호박으로 통일하였습니다
사실 할로윈 파티 하면 떠오르는 컬러가 있습니다. 주황, 검은색, 흰색
이 테이블 세팅은 기존 관념을 완전히 깨면서 새로운 블루& 골드로 화려한 할로윈 파티를 열었지요. 여러분도 이런 편견을 깨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심이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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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작은 과일에 네임택을 달아 세팅하였네요. 서양배는 작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예쁘니까 그냥 네임택을 나뭇잎처럼 세팅한거지요.
이 시리즈는 계속 연이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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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임택을 긴 종이에 적어 끝을 연필로 돌돌말아서 리본처럼 묶여지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살구나, 천도복숭아, 작은 사과 같은데에 어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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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예쁜것만 있지 않으니, 귤처럼 꼭지가 없는 과일은 이렇게 유산지나 기름종이로 한번싸서 세팅하는 것도 이뻐보이지요? 과일도 다루기 나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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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세팅에 최고봉입니다. 바구미에 과일들을 잔뜩넣어서 센터피스로도 사용하고 테이블 웨어 위에도 세팅하였습니다.
연한 체크와 리본이 깃든 바구니가 컨츄리풍의 점심식사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그 조그마한 과일바구니는 테이블 세팅 장식이기도 하지만 답례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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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냅킨을 사용한 방법입니다. 흰색 냅킨을 직사각형으로 잘 접어서 컴은색 리본으로 한번 묶고 그위에 에머랄드빛 깃털을 꽂았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상당히 임팩트 있는 테이블 세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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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과 이름이 적힌 긴 종이를 한데 살짝 묶어서 세팅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자의 색상과 접시의 테두리 색상이 일치합니다
쌩뚱맞게 검은색으로 인쇄하시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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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냅킨을 이용하여 테이블 세팅을 하였습니다. 이 냅킨을 접는 법은 그냥 네이버 검색창에 냅킨 접는법에 잘 나옵니다. 깔끔한 냅킨사이에 네임카드를 넣어 심플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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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대 인사말과 테이블 메뉴를 테이블 러너처럼 세팅하여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삼각으로 설수 있게 접어 세팅하니 고급스러움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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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색 종이로 삼각대를 세워 네임카드를 만들었고, 그 사이에 디너메뉴를 끼워넣었습니다. 간단한 종이 접기로 테이블 세팅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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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격식있는 웨딩이나, 겨울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인데요. 접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3가지의 접시가 있습니다. 이건 아주 풍성한 정찬 파티임을 알 수가 있지요.
주변을 눈꽃모양과 리본으로 파티의 화려함을 주고, 테이블 메뉴에다가도 이런 장식을 함께 넣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냅킨도 없고, 네임카드도 없지만 허전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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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그마한 꽃으로 정리를 했군요. 수국꽃은 상당히 비싸답니다. 그러니 되도록 다른 꽃으로 대채하시는게 경제적으로 이롭습니다
그 아래는 미니 꽃병이냐고요? 아닙니다. 왜 서양식에서 보시면 삶은 달걀이나, 반숙을 놓는 작은 계란받침 그릇이랍니다. 여기서는 잠시 꽃병으로 사용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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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킨을 폴더가 있게 만들어서 그 사이에 꽃을 꽂았습니다.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타일링이지만, 쉽게 질리지 않아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많이 애용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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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꽃값이 너무비싸다면 코사지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건 단순하게 꽃이 아니라, 나중에 신부들 친구들을 가르쳐 주는 하나의 상징이 되기도 하지요. 즉, 브라이덜 샤워에서 많이 사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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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는 화분을 더욱 선호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니 화분도 아주 좋답니다. 특히한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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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많이 사용되는 테이블 세팅입니다. 마치 초콜릿 캔디를 마치 새알처럼 세팅하였습니다. 귀엽고 깜찍해서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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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하는 유리컵(언더락잔)위를 인쇄된 종이로 한번 싸고, 그 사이에 직접 구운 과자를 세팅하였습니다.
미리 온 사람들은 에피타이저 형식으로 먼저 먹으면서 기다릴 수도 있구요. 나중에 나오는 음식 소스에 찍어 먹어도 아주 좋지요. 실속있는 테이블 세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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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려함의 극치를 달릴 수 잇도록 냅킨을 콘모양으로 싸고 황금색 이파리 가지를 꽂아 리본으로 묶었습니다. 하지만 앞의 이파리 접시보다는 덜 화려하지요.
왜 이렇게 화려하게 테이블 세팅을 한 걸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건 순전히 접시의 테두리 문양을 살리기 위해서죠.
스타일링의 출발은 아주 단순하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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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밖에서 나들이를 가신다면 이렇게 대나무김밥싸게를 이용해서 테이블 러너로 사용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이렇게 한묶음으로 내놓으면 정말 센스있다는 환호를 받을 겁니다.

자~!! 이제 테이블 세팅 방법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최대한 수집해보았으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도 달아주시고, 알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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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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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10.15 1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화려하고 멋지네여

  2. 샤워지기 2009.10.16 1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감사합니다 몬트리올 플로리스트님 자주 찾아주세요

  3. 다이아나 2009.11.03 2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애들이 평소에 요리하는걸 넘 좋아라하는데, 사실 요리활동이 애들 두뇌발달에 좋다는건알면서도 준비과정이 번거로워서 잘 안해주게 되더라구요~근데 컵케잌 DIY 세트를 받아본 순간 '그래,이거야!!'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깔끔한 포장도 맘에 들었구요,무엇보다 완벽하게 준비된 재료!!!!정말 감동이였답니다^^
    애들이 보자마자 아우성을 치며 컵케잌만들기 삼매경에 빠져드는데.. 모든게 다준비된덕에 과정도 넘 쉽고 뒷마무리도 깔끔하고, 맛도 정말 끝내줬어요.(꿀이 들어있어서 애들한테두 안심하고 먹일수있구요~) 담엔 익숙한 솜씨로 더 예쁘게 만들어서 주위분들께 선물할까해요*^^* 근데 울애들한테 또 뺏길것 같아서 걱정은 되네요ㅋㅋ 암튼 샤워지기님 덕분에 애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있어 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