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하나로부터 첫발을 디디자!! - 경제적으로도 즐거운 포트럭 파티

 

 

경기침체로인해 모든 행사들이 간소화되고, 생략되기도 한다. 단순히 경제적 이유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사치스러운 파티를 자행하는 된장녀들의 만행으로 비춰지기 쉬워, 파티를 연다는 것 자체가 호스트에게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함께 따뜻한 밥한끼를 나눠먹으며 정서적으로 풍족감을 느끼게 하는 파티가 있다.   

그것은 바로 포트럭(Potluck) 파티이다. 파티 주최자가 장소와 간단한 메인 메뉴만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각자 취향에 맞는 메뉴나 음료를 갖고 오는 파티인데,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주 일상적이면서도 자주 행해지는 파티 문화 중 하나이다.

Pot(냄비) + luck (행운)이라는 두단어가 결합된 포트럭파티는 단어 느낌 그대로 냄비 속 가득찬 음식만으로도 행운과 행복이 깃든 파티이다. 미국의 potlatch(겨울 축제)에서 어원이 시작된 포트럭 파티는 야곱의 만찬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그 의미와 문화가 소박하면서도 정감있고 풍요로운 감성을 지닌 파티라 하겠다.

 

 

Party Food 파티 푸드

포트럭 파티에서의 파티푸드는 메뉴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중요하다. 전체 코스를 서양식으로 갈 것인지, 동양식으로 갈 것인지 초대장에 명시해 주어서, 각자 음식을 마련해서 오기 때문에 서로가 겹쳐지지 않도록 음식을 준비하도록 조정만 잘 하면 된다. 6명 정도로 구성하여 간단하게 나누자면 이렇게 나눌 수 있다.

간단하게 나누자면, 샐러드(에피타이져), 메인디쉬(고기요리), 사이드디쉬(라이스, 누들, 파스타 등등) 디져트(쿠키나 케잌), 음료나 술, 과일, 핑거푸드(치즈나, 카나페 등등)등을 간단하게 준비해서 호스트는 가지런히 놓을 수 있도록 커다란 접시를 준비해 놓으면 되는 것이다.

대부분 각자가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오면 좋겠지만 요즘같이 바쁜 도시생활에서는 피자나, 쿠키, 치킨 같은 것을 테이크아웃해서 가져와도 좋은 구성이 될 수 있다.

 

 

Styling 파티 스타일링

각자 다른 용기에 음식을 가져오기 때문에 덜어서 놓을 수 있는 것만 준비하면 되고, 되도록이면 정찬 스타일보다는 뷔페 스타일로 조금씩 덜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파티 호스트들은 수많은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으나, 요즘 파티 용품 판매점에서 아크릴로되어 있는 와인잔이나, 포크, 스푼을 이용하는 것도 아주 경제적인 방법이다.

또한 테이블 매트 같은 경우는 모두 구비할 수 없기 때문에 색상이 예쁜 냅킨을 사용하는 방법도 치우기 좋으며 사용하기 편리해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집에 있는 유리잔을 티라이트 홀더로, 수프볼이나, 커피잔을 디져트 컵으로 사용해도 좋고, 커피받침 접시를뷔페 접시로 활용한다면 부담없이 뷔페스타일링을 활용할 수 있다.

 

 

Entertaining 엔터테이닝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 가지고 온 요리가 핵심이 되기 때문에 각자 해온 요리솜씨를 서로가 평가하는 자리를 만들어 best 요리사를 뽑고, 상패로 작은 선물을 준비하면 파티 자체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파티의 핵심인 사진 촬영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베스트 스마일상을 주는 것은 작지만 파티 자체를 즐기는 행복감을 더해 줄 것이다. 


 Manner 파티매너

파티 초대장에 'bring your own'의 약자인 ‘B.Y.O.'라고 쓰여 있으면 특별하게 알려주지 않더라도 자신이 먹을 음식 또는 음료수를 지참해야 한다. 초대장에 명시되어 있는 컵셉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포트럭 파티는 그야말로 각자가 자신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내놓아 함께 즐기는 자리이다. 이때 이것은 맛없다. 짜다, 간이 덜되었다는 트집을 절대 잡아서는 안된다. 마치 시어머니 처럼 사사건건 트집잡는 사람은 다음부터는 파티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포트럭 파티는 파티 후에 함께 뒷마무리도 함께 해야 한다. 설거지는 함께 못한다 하더라도 남은 음식은 각자 가져온 곳에 다시 담아 가져가야 하며, 자신이 먹었던 식기와 음식 정리정돈을 해야 끝까지 멋진 파티로 각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그리 어렵지 않은 포트럭 파티는 다소 파티스럽다기 보다는 소박한 밥한끼에 가깝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휠체어를 보급을 위한 은박지 모금 파티, 장애아를 위한 자선파티, 같은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의 파티 등등 상당히 많은 파티들에 적용되어 상당히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파티이다. 좀더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 지향을 위해서라도 포트럭 파티의 활용은 계속되기를 바란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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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고 멋진 성인 남자를 위한 파티 - 서프라이즈!!  

 

제 나이가 40이 되다 보니, 컬러를 쓰는게 너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티의 가장 큰 핵심은 포인트 컬러이기 때문에

마냥 이쁘다는 핑크를 쓰기도 어렵고, 민트 색상을 쓰자니, 검은 머리의 동양인에게는 잘 어울리는 색상이 아니라, 조금 망설여 집니다. 

우리가 옷을 입을때 TPO(Time, Place, Occasion)를 신경쓰고,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좀더 드러내려고 노력을 하지요. 파티도 마찬가지랍니다. 파티의 주제에 맞게 세팅을 하고, 주인공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 파티 스타일링에 가장 핵심 부분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장 파티라는 어휘자체를 어색해하고, 어려워 하는 사람이 파티의 주인공이라면 이런점을 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가장 힘들지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를 원하는 주인공 '아저씨'를 위한 파티를 보시지요

물론 이 아저씨는 '원빈'이 아닙니다. 버본을 좋아하고 시가를 좋아하며, 통기타 연주를 좋아하는 Mark라는 성인 남성이지요

이분의 파티를 보시면 이제 성인 남성을 위한 파티는 어때야 하는지 표본이 될 것입니다

 

 

 

예전의 40이라는 숫자는 아주 멀게만 느껴졌지만 요즘 저에게는 아주 친근한 단어가 되어버렸네요

푸른잔디에서의 버본 파티입니다. 멋드러진 어쿠스틱 연주와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라니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고 멋스럽습니다

 

 

성인파티가 그렇듯이 다소 성인들을 위한 파티 아이템이 있습니다. 흔히 성인이라든가 adult 하면 떠올리는 파티는 약간의 섹슈얼한 파티를 많이 떠올리지만 사실 그런 파티는 총각파티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렇게 시가와 버본이라든가, 맛있는 만찬 정도도 충분히 성인을 위한 충분한 아이템이지요.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개별 제작을 한 성냥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성냥이 사라지고 없어진지 오래되었지만  카페나 레스토랑, 바에서는 아직도 개개인의 성냥을 제작하지요 특히, 결혼식에서도 개별적으로 따로 제작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그건 양초를 많이 사용하는 문화라서 그런듯 합니다

 

 

스타일링은 깔끔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는 것이 이파티의 컨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스타일링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야외파티와 어울리면서도 통기타 연주와 어울리도록 빈티지 스타일링을 포인트로 넣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테이블 러너를 길게 깔고, 크래프트 노끈으로 꽃병을 감아 장식한 것도 이때문이구요

중간에 놓여진 캔들 라이트 장식이 무게를 눌러주어 들뜨지 않게 하였습니다

화이트 색상이 깔끔한 느낌이 들지 웨딩 장식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패키지 데코레이션입니다 저도 많이 쓰는 방법인데요. 

물병, 액자데코, 시트지를 부착하여 진행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미니파티에서는 인쇄물을 많이 만들기가 쉽지가 않지요 그래도 이파티의 핵심 포인트를 나타내줄 수 있는 것이 이런 장식입니다

 

 

캔터키 뮬 (칵테일 이름 : 버본에 맥주와 라임이나 쥬스를 넣은 칵테일)을 세팅하였구요 그냥 오렌지 쥬스로 알았다가는 큰일 나지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2단 사다리를 이용하여 데코레이션을 했는데요. 일반적인 방법 보다는 깔끔한 느낌이 많이 나지요  제가 생각할때 드는 느낌은 칵테일을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주기 위해서 배려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버 액자에 버본과 와인, 주류를 명시해놓았습니다

Maker's Mark는 버본 브랜드 중 하나이구요

Mathilde peach liqueur 또한 와인 중 하나입니다 복숭아를 넣은 와인 칵테일의 고급버전 정도

Dry Vermouth 드라이 버무스는 혼합주로 허브, 설탕 , 캬라멜 등을 특정방법으로 혼합한 와인으로

식전주로 애용되며 마티니에 빠지지 않는 술이랍니다  

 

메인 바에 배치된 버본 위스키의 3대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는 양주이지요

Maker's 46은 Maker's Mark의 한 특정 상품이구요. Knob creek 버본  Noah's mill 은  몰티드 위스키로 유명하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세팅된 컵케이크, 푸딩, 도넛 등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디져트 종류이지요.

물론 장식적인 면이나, 드시는 분의 성향을 파악하여 세팅된 디져트 테이블이기 때문에 다양한 디져트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여태까지 보지못했던 부분만 소개하겠습니다

Snickerdoodle 스니커두들은 일명 설탕쿠키로도 불리는데요. 일반 쿠키에 계피 설탕을 묻힌 쿠키입니다. 요즘엔 백색설탕도 많이 묻혀서 그냥 슈가쿠키로도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단의 엘비스 파이로 불리는 파이는 땅콩버터와 바나나를 넣은 파이입니다. 정크푸드를 좋아했던 엘비스가 아침으로 즐겨먹는 앨비스 샌드위치에서 나온 이 파이는 땅콩 버터크림과 바나나를 넣어 만든 파이이지요. 물론 칼로리는 어마어마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멋진 생일파티 한번 해보심은 어떨까요?

앞마당 뒷마당을 이용해서 날씨도 더운데 바비큐와 시원한 맥주가 있는 파티는 꽤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이정도로 센스가 있다면 당신은 당장 파티플래너가 되셔도 되겠어요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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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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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의 고수, 레이스 Lace 로 데코하기

 레이스 하면 사실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여자의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가장 낭만적일때이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다써도 없어지지 않을 비즈와 레이스의 조화가 가장 극대화된 드레스는 정말 꿈에서나 보는 듯한 여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션의 믹스앤 매치가 활용정점인 요즘은 레이스가  블루종이나, 백팩, 운동화에도 많이 활용되어 스포티한 옷에도 잘매치가 되어 독특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에서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파티데코레이션에서도 단순한 로맨틱 뿐만 아니라, 빈티지 로맨틱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실용적인 diy 스타일, 그로테스크 로맨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활용도에 있어서도 커튼, 가랜더, 케이크, 캔들홀더, 꽃병등 광범위하게 늘어 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

여태껏 많이 보아왔던 스타일링 방식입니다

윗상단의 가장 왼쪽은 큰 막으로 파도치듯한 너울방식으로 레이스를 매치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식장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장식죠.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가장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2. 의자 장식

어떤 파티이든, 사실상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있는 법인데... 파티의 주인공을 나타내는 의자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요. 물론 네임카드가 있는 경우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앉을 자리를 특별히 표시하는 것은 이 파티의 목적을 확연히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다소 빈티지한 느낌의 파티를 주최했다면 이런 방법으로 좀더 격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DIY로 만드는 레이스 벌룬 조명 장식

   파티에 많이 활용되는 헬륨풍선은 한번 활용하고 이후에 사용하기 힘들고, 다소 소모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친환경적인 느낌의 천정장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위처럼 DIY로 여러가지 사이즈의 레이스 벌룬을 만들어 활용하면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천정장식 및 조명 장식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지요

 

 

4. 수틀과 종이갓을 리폼한 레이스 장식

기존의 수틀에 레이스 천을 끼워 천정장식을 하거나, 흔히 보는 종이로 된 조명갓을 레이스로 리폼하여 재활용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5. 레이스 벽걸이 장식

   사진 액자를 이용하여 레이스 벽걸이 장식 및 액자 장식을 할 수도 있구요

   아래처럼 큰 프레임의 액자나 거울 프레임을 이용하여 사진을 걸거나 악세서리를 정리 하는 정리 도구로리폼이 가능합니다.  이때 레이스가 가장 편한 이유는 특별한 장식을 주지 않아도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6. 티라이트, 꽃병 레이스 리폼장식

 레이스를 유리병이나, 티라이트 홀더를 싸서 새롭게 장식하는 툴입니다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다면 레이스를 잘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레이스는 면실로 짜여져 있는 레이스로 다소 빈티지적이면서 내추럴해 보이는 소재라면

 하단의 레이스는 나일론으로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얇은 레이스로 좀더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있지요 

 위의 레이스는 다소 아이보리나, 베이지 색상의 레이스들이 많고, 하단은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7.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 장식

 일반적으로 가랜더는 삼각형 천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이렇게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이 많이 유행하여서 그런듯 합니다

장식하나에도 뭔가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장식을 생각하다 보니, 이렇듯  핸드메이드 적인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지요 

아래의 수틀에 레이스를 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행하는 편인데요 

레이스 보다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선명한 색상의 천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로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요 

 

  

8. 블랙레이스 활용 장식  

레이스를 떠올리면 화이트 레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레이스의 색상은 그야말로 광범위하지요 그 대표주자가 블랙레이스가 아닐까요? 

특히, 작년부터 레이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워아이템으로 많이 각광 받았듯이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블랙 레이스는 샤넬 스타일의 파티나, 고급스러운 할로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블랙레이스로 좀더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멋을 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9. 종이 레이스 활용장식

요즘 종이의 변신이 꽤 다양합니다

특히나 마사스튜어트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모양의 펀치들이 등장하여서 일반적인 종이에 레이스처럼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게다가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도일리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하다못해 여러가지 모양의 머핀틀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앞에서 소개되었듯이 천 레이스를 바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캐쥬얼한 자리이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키즈 파티일 경우, 한번 쓰고 버리는 종이레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실용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종이 레이스가 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에는 딱이지요

 

 

10. 레이스 활용 소품 DIY

 첫번째는 일반적인 크래프트 포장용지에 도일리를 부착하여 포장하면 좀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었고,

 두번째는 종이에 펀치를 뚫어 코사지나 네임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공예용 본드를 이용하여 레이스를 가지고 소품 그릇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화분에 레이스 장식을 더하여 로맨틱함을 더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위의 10가지 말고도 무궁무진한 레이스를 활용한 팁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 에센스만을 골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점은

모든것이 귀찮고, 짜증나고  덥고 더운 여름이지만 레이스 보다도 더 낭만적인 로맨스를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그대가 되는 것이랍니다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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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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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뜨거운 초 스타일링팁 hot 7 !!

 

 

한 여름에 왜 덥게 초를 스타일링 할까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름이야말로 양초를 이용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이지요

야외에서 파티를 할 경우 너무 더운 탓에 한낮은 피하기 때문에 연회나, 파티등은 대부분 저녁때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아, 분위기 조성및 조명등 다양한 이유로 초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캔들을 그냥 놓기만 하면 왠지 덥게만 느껴지고, 다소 지루해 보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여름 계절에 캔들 장식은 뭔가 특별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 팁을 7가지로 요약 하였으므로 센스 있는 데코레이션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초를 물에 띄우세요

집에 흔히 있는 유리컵, 병, 꽃꽃이항아리, 어항도 좋습니다.

여기에 함께 꽃과 돌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장식거리와 함께 배치를 하면 초가 색상과 물이주는 청량감이 있어 장식효과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반적인 초는 가라앉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뜨는 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모래를 이용합니다 

해변을 그대로 옮겨올 수 없을 경우나, 해변을 모티브로 삶는 파티를 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항아리나 꽃병 등에 깔고 초를 꽂게 되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있고, 안전한 느낌의 데코레이션이 됩니다 여기에 돌을 깔기도 하고, 조개껍질을 깔기도 하면서 해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가져오는 것이지요

 

 

 

 

3. 조개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장식한다

초나, 티라이트 홀더에 직접적으로 조개 껍질이나, 산호, 불가사리, 가리비등을 노끈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식 툴이 필요없고, 좀더 미니멀한 방법이 되겠지요 

 

 

4. 그린화초를 이용하라 

여름처럼 청량감을 주는 화초가 잘어울릴 때도 없을 겁니다. 주로 단순한 꽃꽂이 보다는 이렇게 화분을 이용한다던가, 초록색 이파리를 이용하면 더욱더 자연의 느낌이 강렬해지겠지요 

한가지 유념할 점이라면, 그린색상이 좀더 진할 수록 여름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그린색상이 연두색에 가까우면 여름보다는 봄이라는 느낌이 더 들지요 

일반 화초보다는 선인장을 이용한 점은 사막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좀더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4. 랜턴을 이용하라

랜턴은 가장 쉬운 방법의 여름 스타일링입니다. 가장 바다적인 느낌도 나고, 캠핑의 분위기도 납니다.

물론 가격이 비싼것이 가장 큰 흠이겠지요. 조명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도 좋으니,

이번 여름에 한번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6. 여름화초, 과일 조약돌을 이용하라

너무 당연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름꽃인 호접란, 트로피컬 라인의 꽃을 함께 매치 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의 초 스타일링이 됩니다. 물론 꽃이 들어간 센터피스를 따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여름과일, 조약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멋진 자연을 그대로 옮겨심은 듯한 장식이 될것입니다

다소 돈이 든다는 점이 있겠지요

 

 

 

7. 블루 색상의 아이템으로 매치합니다

물론 블루의 색상은 바로 여름의 색상이지요. 블루색상의 여러개의 초를 한꺼번에 놓고 세팅하여도 좋고, 티라이트 홀더를 블루 천으로 감싼다던가, 아래에 푸른색 아크릴 돌을 깐다던가, 블루색상의 잔이나, 액자, 냅킨등으로 함께 세팅을 한다면 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의 캔들 장식이 될것입니다

 

 

 

이외에 페인팅, 블루 색상의 초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색상의 초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돈 덜들고, 간단하면서 센스있는 장식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어떠신지요? 여름 바비큐 파티, 비치 파티, 캠핑파티, 아이스크림 파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dited by 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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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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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알로하

더운 여름날엔 하와이언 스타일로 파티를....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내일 때때로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혀주고 있지만, 그 습한 기운이 어느새 밀려와 짜증을 내게 만듭니다

TV에서는 에어콘과 제습기가 마치 경쟁을 하듯이 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인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실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겠지요

 

근데 이상하리 만치 여름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엔 생일만 6명이 넘습니다.

더운 여름날 날 낳으시고 고생했을 어머니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 없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가니, 누가 챙겨주는 것보다는 내가 챙기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핑계거리에 맛있는 음식 먹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여름날 생일파티 스타일 팁을 드릴까 합니다

 

물론 여기서의 생일 파티의 주인공은 70세의 남자 어른 이십니다. 즉, 칠순잔치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스타일리쉬한 파티이니, 조금 신세대 파티를 좋아하시는 어른이시면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한폭의 그림이 그려진 것처럼 멋진 버터크림 슈가 3단 케이크 입니다

물론 더운 나라에서 생크림 케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생크림은 온도에 민감하여서 금방 녹아내리지요.

만일 생크림 케이크로 3단 케이크를 만들었다면 아마 에어콘을 엄청나게 가동해야만 할겁니다

 

 

보기에도 눈이 부신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가운데 3단 케이크를 중심으로하여 양쪽 옆에 파인애플로 만든 야자수 나무 그리고 서핑도구를 옆에 세팅하고 그 앞에 컵케이크와 쿠키, 쵸코볼을 세팅하였습니다

 

 

 

방명록과 함께 테이블 배치를 세팅한 곳입니다

약 130명 정도의 지인들이 초대되었구요. 축하 카드도 함께 놓았습니다

 

 

트로피칼 느낌의 다양한 색상의 꽃을 센터피스로 선택했구요.

다소 값싸 보이긴 하지만, 밀짚스타일 테이블 메트를 깔아 하와이언 느낌을 살렸습니다

하지만 그린 색상의 테이블 보와 노란색의 테이블 색상을 놓아서 너무 혼란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트로피칼 색상을 전면에 내세우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도 하고 더워보이기도 하답니다

포인트 색상을 잘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게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디져트 테이블에 놓였고, 각각  접시위에 하나씩 올라갔던 아이싱 쿠키 입니다

보기만 해도 센스 넘치고 위트있는 디져트 장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파인애플 쵸코볼 스크류는 정말 탁월하면서도 정성이 넘치네요

 

 

 

 

존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세팅하였습니다

서핑하는 뒷모습을 보니, 하와이 여자들의 맘을 들었다 놨다 했을 외모시네요

젊었을 때를 회상하면서 70세의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니 만큼 더욱 꽃답게 장식하였습니다

서핑마니아의 서프보드 장식, 대나무를 이용한 보기만해도 시원한 소파와 테이블이 칵테일 한잔할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파인애플을 이어서 야자수 나무를 만든 것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링입니다

게다가 가장 유럽적인 마카롱을 가지고 이렇게 열대우림의 느낌을 살릴 수 있었을까요?

또한 컵케이크 마져도 꽃이나, 종이 우산, 슈가 아트 꽃장식이 다소 촌스럽다고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지루하지 않고, 멋지게 컨셉을 실현 시킨 열정이 느껴지는 디져트 테이블입니다

 

  

 

 

 

딸기와 키위가 함께 얹어진 타르트, 파인애플과 서프의 슈가장식이 있는 컵케이크, 다른 츄잉 거리들은

색상 컨셉이 정말 한결같이 들어있어, 선명한 열대 과일의 느낌을 확실하게 살려 줍니다

 

 

파티 하면 언제나 화이트, 핑크, 베이비 블루를 보셔던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파티가 다소 이색적일 수 있겠습니다 

이유는 한국인의 피부색상이 옐로우이고 머리색상이 검은색이어서 

이런 파티 스타일링은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파티가 어울리는 곳은 에머랄드빛 바다와 하늘이 있는 바닷가의 호텔이 좋긴 하겠지요

 

이 컨셉을 그대로 활용한다기 보다는 포인트 되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서

더운 여름날 좀더 청량감 있는 여름날의 파티를 기획해보심은 어떨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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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4 2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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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 신부들에게도....

 봄맞이 브라이덜 샤워는 그린하우스 스타일로

드디어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도 끝이 났고 긴 눈의 기운도 끝을 내려 하지요.

긴 겨울잠을 잔 식물들이 이젠 하나 둘 깨어나기도 하고, 이에 맞춰 저도 하나 둘 봄 맞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있었던 발렌타인 데이는 로맨틱한 바구니 하나로 맘을 전했고, 이후 화이트 데이는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준비를 해야할 것이 많을 듯 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봄을 맞이 하고 있을 신부들을 위하여 작고 아름다운 트랜드가 강한 그린하우스 브라이덜 샤워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그린 색상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전 강원도에 갔던 허브 농장(허브나라)를 보면서도 너무 좋았고, 이번 대전쪽에 있는 허브농장이 있는 곳도 너무 행복했던 것은 가장 좋아하는 그린 색상을 보면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건강한 먹거리가 대세를 이루기 때문에 아무리 맛이 좋더라도 되도록이면 건강에 나쁜 음식은 피하는 법이지요. 그래서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의 브라이덜 샤워도 인기가 좋답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그린 하우스 한 가운데를 비워두어 테이블을 세팅하고 의자 하나하나를 다 예쁜 클로스로 씌웠습니다 그린하우스안의 식물이 너무 그린색상이기때문에 특별한 다른 색상을 두지 않고 하얀 색상으로 바탕을 통일하니 오히려 눈에 더띄게 되고 우아한 맛이 나지요

약간의 레이스 테이블 클로스를 써서 우아한 맛도 살리고 로맨틱한 느낌도 살렸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골드를 섞어서 장식 꽃이 다른 온실속 화초에 뭍히지 않게 애를쓴 흔적이 엿보이네요

꽃씨앗을 담은 초대장과 답례품등 액자 세팅과 반지가 들어있는 새장은 모두 아이보리를 띄는 듯한 화이트 색상으로 테이블 가운데를 장식하였구요 각 자리마다 세팅에는 먹을 수 있는 작은 허브팟 모양의 쵸콜릿 브라우니를 세팅하였습니다

 

푸드테이블과 음료바세팅 모습입니다.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언뜻 봐도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사실 요즘 뷔페식당에 가면 세팅되어 있는 음식은 많지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느낌있는 곳에서 치즈와 샐러드, 과일, 빵을 보게 되면 계속 손이 갈듯 하네요

 

로즈마리를 꽂은 떠먹는 브라우니를 눈을 속이는 듯한 느낌의 예쁜 허브팟을 연상시킵니다.

스타일과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스타일링과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의 브라이덜샤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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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26 1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먼나먼손님 2014.02.26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에 가입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see56k@hanmail.net

  3. 2014.02.26 1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2.26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2.26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이정수 2014.02.26 2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멜:kccc21@hanmail.net
    운영계획:예전에 카페를 운영해서 좋은 글들과 내용을 올린 적인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땡의 열정을 가지고 청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비전 꿈 이성 사랑 직장 등 을 내용으로 고컨텐츠의 내용과 사진 영상들 을 올리고 함께 나누는 티스토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꼬옥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jubaragl

  7. 2014.02.26 22: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2.28 17: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리얼심플에게 배우자 크리스마스 스타일링 아이디어!!

세계적인 스타잡지 중에 하나인 리얼심플에게서 한번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를 훔쳐보았습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정말 단순한 방법들을 소개하지만요... 그래도 한번 하게 되면 은근히 효과가 크답니다. 많은 스타일리스트 분들도 많이 따라하시기도 하시고,,,, 그야말로 하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의외로 커서 손쉽게 따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아이디어이지요. 양초에 테이핑을 하는 거지요. 특히 간단하지만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겠지요... 체크무늬 리본띄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만 그것만 하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까... 되도록이면 컬러를 3가지로 통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이트, 레드, 그린....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의 컬러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좀 성의가 없어보인다면 펀치를 이용해서 포인트를 만들어서 위처럼 뜸을 들여서 붙여주세요 그럼 생각보다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평범한 흑판 웰컴보드입니다. 겨울이니까... 눈꽃을 그렸네요 이렇게 단순한 그림 하나가 크리스마스 장식이 될 수 있답니다 너무 간단하다구요? 한번 해보세요 눈꽃그리기가..... 잘 보고 따라하세요...

 

구지 크리스마스 트리에 볼을 꾸밀필요가 있나요? 이렇게 미니와인박스에 장식을 하게 되면 테두리, 식탁위, 포토테이블, 등등 창문아래, 베란다 등등 다양하게 꾸밀 수 있겠지요...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보관때문에 골치아프지 않아도 되구요

 

이런 멋진병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야말로 투명 화병같은 곳에 크리스마스 볼을 넣어도 되구요. 아주 값싼 크리스마스 캔디를 넣어도 됩니다 이렇게 볼을 꾸미게 되면 왠지 먼지가 쌓이는 것에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는 장식이 됩니다 여기에 요즘 유행하는 털뭉치를 넣어도 되니까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팰트나 털실뭉치를 장식 아이디어로 썼지요.. 물론 색상 선택을 잘 하셔야 하구요. 나중에 잘쓸 생각을 하시는게 좋겠지요...

 

가장 크리스마스 적인 장식아이디어이죠? 종이로 사용할수도 있구요. 펠트를 이용할 수도 있구요... 전 여기에 빨강색 도트를 하나씩 달것 같아요.. 아니면 빨간 단추같은거요... 글루건으로

 

현재 스타일리스트들이나, 저도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 바로바로 이런 액자보드를 이용하는 겁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다시 액자보드를 다시 활용하기도 좋구요. 다소 지저분해질 수 있는 카드 같은것을 깔끔하게 정리하는데도 아주 좋구요. 뭔가 홈메이드 느낌이어서 친근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문앞에 붙이는 리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문밖장식을 별로 안하는 편이라, 이런리스는 잘 안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실내에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두가지 간단한 모양의 리스 타입을 선보였습니다  커튼 장식 한가운데나, 아까전의 가랜더를 잇는 한가운데 장식을 이런것으로 하면 중심축이 됩니다 하나는 솔잎으로 장식하였고, 하나는 선물상자 장식에 사용되는 별장식을 이용했지요. 빤짝이는 스타일이 싫으신 분들에게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미니선물상자를 이용한 센터피스 입니다  게임처럼 이용할 수도 있구요. 답례품을 넣은 페이버가 있을 수도 있구요.  색상을 이렇게 맞추어 놓으면 하나의 작은 기프트가 하나의 멋진 장식이 되기도 합니다

그 아래의 책을 이용한 스타일링입니다. 여기서는 일부러 빨간색의 책을 이용해 장식을 했지만 기존의 책을 포장지로 한번 덮는 정도의 포장을 하면 멋진 소품으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높낮이 다른 소품들의 세팅에 많이 사용하는데요. 램프옆 / 소파테이블 위에 쿠키들과 함께 특히 초장식이라든가 꽃장식밑에 많이 놓아 둔답니다  

 

어떠신가요? 이걸 보고 그대로 하시라는 말씀이 아니라, 여기서 몇가지의 힌트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시면 그걸로 된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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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ww.realsim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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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센터피스는 가라!

실속있고, 창의적인 센터피스 아이디어 대공개!!

 

파티를 할때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바로 센터피스입니다. 그야말로 파티플래너나 호스트의 센스가 발휘되는 가장 큰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만 파티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의 핵심이기 때문이지요

근데 단지 화병에 꽂혀져 있는 꽃장식만 떠올리셨다면 이번을 기회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겨울에는 꽃값이 비싸잖아요....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타입별로 꽃병을 사는 것이 부담되시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파티때나, 추수감사절 센터피스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되겠지요. 안의 내용은 파내서 호박죽이나, 타르트, 케이크 베이스 재료로 쓰면 더 좋구요. 이렇게 큰 호박이 아니더라도 작은 미니호박을 파내서 꽃병처럼 활용을 해도 좋겠지요 . 여기엔 아무래도 좀 어울리는 노란색, 꽃도 어울리구요. 주황색 소국도 참 잘 어울릴듯합니다 앙상한 나뭇가지를 함께 넣어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겠네요

 

 

이렇게 높낮이가 다른 초를 항아리 뚜껑위에 놓아도 멋진 센터피스가 됩니다...

한가지 원칙을 말씀 드린다면 굵기와 높낮이는 달라도 되도록이면 색상이 같은 색상이 좋겠지요... 그리 초를 즐기지 않는 분들이라면 초를 구매하실때 한가지 원칙을 구매하시는게 나중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형태는 다르더라도 되도록이면 같은 색상으로 사시는게 좋구요. 색상을 넣을때 리본이나, 스티커, 마킹스 테이프, 털실 등등 컨셉에 맞게 장식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구사하실 수 있어요.  또한 초를 구매하실때,,, 돈을 더 주시더라도 좋은 초를 구매하시게 되면 탈때도 예쁘게 타서,,, 초를 쓰는 내내 예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답니다

 

긴 화분 원목박스를 이용한 센터피스 스타일링입니다.사실 화분받침으로도 사용하는 원목박스여도 되구요. 버려진 화분박스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긴 박스에 인공잔디로 사용되는 풀을 꽂아주시고, 실제 거배라꽃을 꽂아서 세팅하였습니다. 만일 실재 풀을 사용했다면 이런 풍성한 느낌은 들기 힘들고, 흙같은 느낌이 나서 다도 불결해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훨씬 비싸구요...

또한 거베라 꽃은 꽃대가 너무 부드러워서 철심을 함께 싸고, 꽃이 쳐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캡이 씌워져 있기 마련인데요 인공풀때문에 구지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구요. 꽃을 사이사이에 꽂기도 너무 좋지요

우선 이쁘지 않나요?

 

키즈파티에 사용된 센터피스입니다 이건... 그야말로 오렌지에 빨대를 꽂고 그 사이에 꽃을 꽂아준 센터피스입니다 케이크 트레이에 세팅된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이후에 이건 한명씩 받아갈 수 있는 답례품처럼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자 멋진 꽃이 세팅된 플라워센터피스입니다. 이건 뻔한 스타일링 센터피스 아니냐 물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잘 보시면 꽃병이 수반처럼 보이는 스튜그릇입니다. 외국에서는 스튜그릇으로 사용되는 스튜볼이지만  한국에서는 갈비찜이나, 육계장 등 손님이 오실때 쓰는 그런 이쁜 도자기 그릇을 사용하면 되는것이죠

옛날처럼 침봉을 놓고 꽂으라는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요즘꽃집에서도 흔히 쓰는 오아시스를 사용하셔도 되시구요... 스튜볼에 얇은 스카치테이프를 가로세로로 촘촘하게 타일을 만드신후 그 사이 사이에 꽃을 꽃으시면 멋진 수반을 사용한 꽃장식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티팟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구요. 꽃병처럼 보일 수 있는 그 모든 도자기 그릇이 꽃병 or 수반이 될 수 있다는 생각하시면 부담스럽지만은 않을겁니다 

 

자 꽃꽂이를 하고 싶으신 분들중에 이 화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하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투명볼은 좀 부담이 되지요... 꽃 줄기가 그리 예쁘게 공개가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부분 꽃집에서는 원통형 꽃들은 큰 엽란으로 한번감싸서 가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구모양의 화병은 감싸기도 어렵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법을 쓰는게 아주 좋습니다. 자갈이나, 유리알, 라임이나 금귤같은 과일을 넣어서 그 사이에 꽃을 꽃는거죠. 마치 부케를 만들듯 한손으로 쥐고 그대오로 아래의 자갈에 꽂으면 그 형태가 흐트러 지지 않아 프로페셔널 플로리스트의 작품처럼 완벽하게 나오는 거지요. 혹시나 꽃꽂이의 초보인 분이시라면 되도록 투명 화병은 사용안하시는것을 권합니다

그래도 시원해 보이는 것을 구지 원하신다면 이 방법을 적극 추천하지요 ,,, 의외로 너무 편하답니다

 

이번엔 과일을 이용한 센터피스입니다. 맨 아래에는 밤과 같은 견과를 깔아도 좋구요. 위에서처럼 데코용 자갈, 유리알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레몬은 향이 아주 좋아서 꽃향기 만큼 센터피스로 많이 사용되는 과일이지요. 노란색으로만 장식하면 색상이 이쁘지 않기때문에 이파리를 함께 꽂아 주었는데요. 꽃집에 가시면 꽃잎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이파리만있는 엽란, 리넌큐러스 같은 화초를 구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꽃보다 오래가고, 싸지요. 먹기도 하고, 장식도 하는 일석이조의 실속파에게 권합니다

 

장식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재미가 있는 센터피스입니다. 어울리는 색상의 종이에 무작위로 진실게임의 물음을 적어 넣습니다 둥근 볼펜으로 말아서 질문을 잘 안보이게 하는 거지요

게임의 종류는 빙고 번호를 넣어도 좋구요. 진실게임 물음도 좋구. 왕게임 명령어도 좋겠지요

색상만 예쁘게 선택하는 센스만 있다면 너무 좋은 아이디어이지요

 

 

 

자 이제 겨울도 왔겠다. 이것 저것 너무 귀찮다... 난 최소한의 신경만 쓰고 싶다는 분께 권하는  두가지 아이디어입니다. 그냥 예쁜 낙엽과 솔방울을 그냥 화병이든 양철통이든간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물론 투명 화병을 이용한다면 안에까지 채우고, 리본을 다는 정성까지 해야하지만 양철동에 넣는 거라면 안에 스티로폼처럼 채우고 그 위에 쌓아올리고, 나뭇가지, 솔방울르 함께 세팅해도 좋습니다  좀더 편한 스타일로 고르세요

 

근데,,, 깨끗하고 깔끔한 낙엽을 구하기 힘들다면 (사실, 위의 낙엽이나, 솔방울도 꽃집이나 조화판매상에서 구매하는게 더 좋습니다만^^;) 일반 낙엽을 구해서 위처럼 스프레이 페인트로 환하게 한번 칠해주세요.... 조화로 된 나뭇잎도 좋습니다..... 흰색으로 페인트를 칠하니 웬지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은근히 멋진 스타일링이 됩니다 여기에 초를 함께 하셔도 되고, 나중에 그린으로 또칠해서 재사용도 가능하구요

자.... 좀 색다른 센터피스를 모두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난 클래식한 센터피스가 좋아! 생각하시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지요....이정도 낭만은 누려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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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VENI화보 촬영을 위한 케이터링 및 스타일링

 

 

예전에 매거진 '베니'에서 화보촬영을 위해서 스타일링과 케이터링을 했던 사진을 이제야 겨우 찾았네요. 강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던 기억을 더듬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프라이베잇 파티를 컨셉으로 연 이번 파티는 간단하게 친구들과의 만찬을 준비하였는데요 인원은 6명정도입니다

 

케이터링 테이블 전면입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약간의 뷔페테이블 컨셉으로 정렬하였고요 푸드테이블에도 수국으로 함께 연출하여 풍성한 맛을 연출하였지요

 

아담한 미니머핀이구요  간단하게 VENI라는 이니셜초와 어울리는 미니깃발을 만들어 세팅해 놓으니, 머핀이 이쁜 컵케이크 느낌입니다 . 이후 좋은 디져트가 되겠지요  

 

양상치 과일 샐러드입니다 양상치에 거봉,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까지 더한 야채과일 샐러드이지요 . 여기에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을 함께 하여 새콤한 맛을 더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드레싱은 바로 먹기 전에 뿌리는 것이 원칙이지요

 

야채 스틱이어요. 샐러리, 옐로우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 레디쉬를 색상에 맞게 썰어내었구요.

소스는 요거트 소스를 내놓아 찍어먹게 했습니다 요거트 소스는 바로바로 크림치즈를 더하여서 깊은맛을 더했답니다

 

 

통밀 햄치즈 샌드위치 와 월남쌈을 살짝 믹스해보았습니다

물론 월남쌈은 안애 파프리카와, 오이, 그리고 맛살, 새싹채소, 그리고 스팸을 넣어 맛을 냈습니다

물론 마르지 않게 젤루 나중에 내놓아야 했지요

 

 

아스파라거스와 통감자를 익혀서 베이컨으로 말아 오븐에 구운 요리입니다

베이컨 말이라고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짭짤한 베이컨과 아스파라거스, 감자와의 궁합은 가히 천상궁합이라 할 수 있지요

 

소고기 볶음밥입니다. 물론 많이 보여지는 볶음밥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빵보다는 밥을 원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살짝 놓아보았지요. 왜냐하면 손님중에 남자분이 계셨거든요. 그분은 꼭 밥을 드셔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기에... 옆에 장식한 것은 로즈마리 허브 입니다 ... 멋스럽지요?

해물 토마토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면은 여러가지 색상의 푸실리 파스타이구요.  소스는 토마토 소스에 각종 해물을 겸비한 해물 토마토 소스 파스타이지요

 

디져트를 겸한 요거트에 빠진 블루베리와 체리의 궁합입니다

산뜻한 맛을 내게 만드는 디져트의 매력은 바로바로 블루베리와 요거트의 맛과 색상의 대비이지요

또한 노화방지에도 탁월한 역할을 한다잖아요? 그것참 맘에 드는 효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 이렇게 간단하게 프라이베잇 파티를 준비한 화보촬영 스타일링과 케이터링이었습니다

이걸 다 먹었나고요? 물론이지요 인기가 하늘을 찔렀던 기억이 살짝 나네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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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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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5 10: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2.26 1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