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냐타를 아시나요? 

미드나 영화속에서 

한 아이가 눈가리개를 쓰고, 막대기를 휘두릅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종이로 된 

커다란 인형을 깨부수는 거지요. 

그러다 보면 박이 깨지고, 

그안에 있던 여러가지 쵸콜릿, 사탕이 떨어집니다.

그럼 모든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그 아래로 달려가 떨어진 사탕과 쵸콜릿을 줍습니다


바로바로 아이들 생일파티의 하이라이트인 

'피냐타 터트리기'입니다

우리말로는 '박터트리기'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피냐타(Piñata)는 멕시코와 다른 중 · 남미 국가의 

어린이 축제 (생일 등)에 사용되는 

과자나 장난감 등을 넣은 종이 인형입니다.


보통은 원형, 별, 사각모양에서부터 

유니콘, 말모양의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형형색색의 종이로 꾸며지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 

직접 만들수 있는 DIY 방법을 공유하려합니다


일반적으로 골판지를 이용해 인형만드는 방법과 비슷한데요. 

한번 보실까요?



준비물: 골판지, 색유산지, 스카치테이프, 

         글루건, 목공본드, 칼, 가위 



말모양의 종이를 재단합니다 

사이사이를 스카치테이크로 연결합니다 




스카치 테이프로 연결하지만 

단단하게 연결시키지 않습니다

어차피 막대기로 터트려야하니까. 

각각 모서리 부분만을 연결시킨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나귀 목부분은 위에서 

3cm 정도를 접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접는 구멍을 낼 생각입니다 




당나귀 모양의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귀를 붙입니다 




색유산지를 잘게 가위로 자릅니다

얇은 한지를 사용해야 잘붙습니다

기름종이 절대 nono




목공본드를 이용해 다리부분부터 붙입니다



배부분은 종이를 그냥 한번에 

붙여버립니다 




색상이 다른 유산지를 층층이 쌓아올린다는 

느낌으로 붙여갑니다





입부분과 귀부분은 

따로 색상지를 붙여 색상의 통일감을 주고

쉽게 모양을 냅니다


색상지를 다 붙이고 난후,

턱부분은 당나귀 모양에 맞게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눈과, 꼬리를 만들어 

붙여줍니다




처음 만들때 약 3cm 정도의 구멍을 

가위로 뚥어 놓고  

당나귀 한가운데에 줄을 매다는 구멍을 내주세요 

고리와 줄을 연결해서 매답니다




3cm 구멍사이에 각종 캔디와 

쵸콜릿 장난감등을 넣습니다 

다시 구멍을 매꾼다음 

스카치 테이프로 마감을 합니다 



나뭇가지나, 천장 등에 매달아놓고,

주인공아이의 눈을 가리개로 가립니다

종이를 둘둘만 막대기를 주고, 

터트리도록 합니다 


www.ehow.com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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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소녀들의 낭만 - 파자마파티 24시간 따라잡기

 

 

 

16세 소녀들이 가장 원하는 타입의 생일파티는 뭘까요? 생각보다 그리 다양하지 못합니다. 굴러다니는 낙엽만 봐도 까르르 웃어대는 사춘기때의 판타지는 밤새도록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는 낭만적인 파자마 파티입니다. 

 

이번엔 2017년 중3이 되는 4명의 소녀들을 초대해 생일파티겸 파자마파티를 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공부에 치이고, 여러가지 몸의 변화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할 나이에 이런정도의 추억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애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대~~~박!! 허~~~~~얼!!!" 짱 멋쪄요!!" 이런 표현이었답니다.

아이들의 이런 반응은 정말 파티를 하는 사람으로서도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지요.

 

 

1. 스타일링 컨셉

- 요즘말로 하여 '소녀소녀한' 핑크를 포인트로 한 컬러컨셉을 메인으로 정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핑크를 너무 메인으로 쓰면 다소 촌스러울 수 있지요. 핑크랑 제일 잘 어울리는 색상이 그린이니까... 함께 배치하면 핑크도 돋보이고, 세련되게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1. 천정데코 - 그린색상 삼각 가랜더와 함께 핑크색 종이 벌룬을 매치해서 가득차면서도 포인트를 이루게 하였습니다

 

 

 

2. 게스트 테이블 - 손님들이 앉느 자리에 테이블 매트와 냅킨을 핑크와 그린으로 매치에 전체적으로 핑크와 그린을 매치시켜 재미를 주었습니다

 

 

3. 네임카드- 파자마파티의 아이콘인 수면용 안대를 포인트로 한 네임카드를 제작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소녀들은 이런 사소한 것에서도 감동을 받는답니다

 

 

4. 테이블 레이아웃- 음료와 음식을 곁들이니까 좀더 생생한 모습이 드러나지요? 뭔가 테이블에서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지 않나요? 바로 이 모습이 소녀소녀한 스타일링의 완성된 모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 케이터링 컨셉

- 단순히 먹는것으로만 끝난다면 파자마파티의 핵심이 빠진겁니다  먹는 것도 이뻐야 소녀들의 판타지가 완성됩니다. 호텔 티파티 정도는 아니지만 예쁜디져트는 소녀들이 가장 애정하는 아이템이니까요. 보통 미국에서는 파자마 파티하면 팬케이크, 콘푸레이크등을 메인으로 올립니다만, 하지만 제 생각에는 한국이기도 하고, 식성이 좋은 아이들이 밤새도록 얘기를 나누며 먹을 수 있는 양과 아이템으로 생각하니, 다음과 같이 메뉴를 준비햇습니다  

 

 

 <햄치즈 샌드위치>

 

 

<게살 샌드위치>

 

<카나페>,<버터쿠키>

 

 

<토마토 그린샐러드>, <블루베리요거트>, <조각과일>

 

 

<스파이시 치킨윙로스트>, <미니소시지꼬치>

 

 

<딸기생크림 쵸코케이크>

 

 

<자몽쥬스, 레몬에이드>

 

 

 

3. 엔터테이닝 컨셉 

 

- 예쁘게 잘꾸미고, 먹는것도 충족한데,,그 다음 뭐하지? 참 난감하지요.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을까요? 아마도 그 또래의 아이돌 연예인처럼 메이크업도 해보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고, 놀고도 싶을 겁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페이버 pack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소녀취향의 소품들이지용. 수면안대, 마스크팩등, 거울 머리빗set, 딸기향 핸드크림, 핸드타올, 머리끈세트등

 

 

 

<메이크업/ 메이크업 전후 폴라로이드 촬영/ 노래방 투어/ 밤새도록 영화보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바로 느껴지지요? !!!!

 

 

written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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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봄스러운 색상은 노란색과 그린색상이 많이 떠오릅니다만 사실, 여자들에게 봄을 알리는 색상은 바로바로 보라색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좋을 수록 보라색의 낭만을 가진 여성들이 그야말로 반하는 '바이올렛 테마의 생일 파티'를 소개하려 합니다.

꽃향기가 가득하고, 따뜻한 우정이 깃들어 있고, 로맨틱 감수성이 넘치는 성인 여성을 위한 생일파티입니다.  
자 그럼 볼까요?


뷔페 스타일의 테이블 세팅이 돋보이는데요. 마치 프랑스의 그라스 지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보라색 테이블보에 라벤더 꽃잎을 그냥 자연스럽게 늘어놓았지요. 그리고 각각 메뉴앞에 음식명을 놓아서 잘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꽃도 생화를 하기보다 마른 허브를 꽂아 넣어 풍요로움을 더했지요.


색상은 연한 바이올렛, 그린, 그리고 연핑크가 함께 들어갔지요


커트러리와 냅킨을 이렇게 묶어서 바구니에 꽂아넣었더니, 굉장히 소박하면서도 소풍나온듯한 느낌이 들지요. 
이렇게 수납을 하면 실내에서도 좋겠지만 외부에 소풍을 나가거나, 야외 파티에서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느낌이 들지요. 센스가 넘치네요 


파스타치오가 들어간 머랭입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느낌의 프랑스 과자인 머랭은 달걀 흰자만으로 만든 고급과자라고 할 수 있지요. 
정성이 많이 들어가지만 만드는 것이 간단해서 많이들 사용한답니다. 


미트볼을 이렇게 구두모양의 수납공간에 세팅하니,,, 굉장히 멋스럽게 느껴지네요. 
꽂은 허브는 바로 로즈마리입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와 굉장히 잘어울리는 허브이지요 
이 양피지로 접은 구두모양의 틀은 여기서( http://www.skiptomylou.org/2008/10/28/paper-witch-shoes/)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한번 해보심은 어떨른지요...



생일이신 어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이 바로 바로 구두와 모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음식 메뉴에 그것을 적용시켜서 쿠키와 케이크를 구웠다고 하는데요
모자 모양의 프렌치 쿠키와 보라색 아이싱이 된 구두모양의 쿠키입니다


미니 샌드위치에 꽂을 픽(pick)을 이렇게 디자인해서 꽂으니 훨씬 멋스럽게 느껴지지요  



마시멜로우 꽂이와, 버터크림 꽃을 세팅한 컵케이크입니다.


야채스틱이 꽂아진 바게트와 블랙베리가 얹혀진 요거트입니다
왠지 건강해질 수 있는 메뉴 같지요?


3가지 치즈가 섞여있는 치즈볼과 핑크 칵테일에 잘맞는 블루베리 꽂이가 눈의 띱니다.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약간 짠맛의 파이케이크 입니다. (시금치와 허브, 고기가 들어있는 파이입니다)
케이크라고 해서 꼭 크림이 더한 달콤한 케이크일 필요는 없지요


파티 답례품입니다.  라벤더 샴푸 (봉지샴푸),  라벤더 비누, 샤워볼이 들어있는 기프트 박스입니다.

너무 멋진 파티이었지요
하지만 왠지 브라이덜 샤워로 하면 더 멋지지 않을까하는데요...
요즘은 에코스타일의 파티를 많이 하니까요....

더 멋진 파티정보로 또 찾아뵐께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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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티의 핑크빛 키즈파티 (Girl's Birthday) 2탄
Food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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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파티 푸드테이블을 이어서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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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이블입니다. 총 10가지 메뉴로 새롭게 계속 리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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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컵 샐러드, 블랙올리브 살라미 꼬치, 새우 파인애플 꼬치입니다
양이 너무 적다고요? 아닙니다. 계속 리필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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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소고기를 이용해서 볶음밥을 만들어 예쁜 컵에 세팅 했습니다. 그 위는 핸드메이드 호두파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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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 샌드위치입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그 사이에 이태리 치즈와 샌드위치용햄을 넣어 깔끔하면서도 맛있답니다. 그 위에 비닐과 스티커로 싸서 손으로 직접 먹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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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호박을 4등분하여 삶은 다음 그 사이에 삶은고구마와 건자두를 버터에 볶은후 얹어 꿀을 뿌린 단호박고구마입니다
몸에 좋은 고구마를 먼저 먹고, 그 다음 스푼으로 단호박을 긁어먹으면 아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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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와 야채 샐러드 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보여드린 거 같아 간단하게 언급만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연어바게트와 쿠키 등 다양하게 메뉴를 갈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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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친구들에게 주는 캔디박스입니다. 껌, 초코볼, 사탕, 젤리, 롤리팝스 등 다양한 캔디를 넣어 주었고요. 여자아이들은 핑크, 남자아이들은 블루 바구니에 넣어서 센터피스로도 사용하였습니다
옆에 체크무니 리본은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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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했었던 포토월입니다.
미니 레드카펫 형식을 빌어 셀러브리티적인 느낌이 나도록 하였는데요.
반응은 아주 폭발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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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소녀와 엄마랍니다.
그날 너무 너무 행복했다는 반응과 칭찬을 많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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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기발한 생일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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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바로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전 사주에서 말했던 나의 인생의 기점이 될 34살의 음력 생일.
근데 30이 넘어가면서 생일 케이크에 꽂는 초가 민망해지기도 하고, 항상 20대처럼 살고싶은 마음에 양초를 그냥 10살짜리 초 2개만 꽂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위의 양초를 보고 이런 정도면 맘껏 꽂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보기만해도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모양의 삼지창 양초
하나만으로 임팩트를 느끼게 해주는 빅사이즈 양초
로마 제국시대의 황제처럼 멋진 로마문자 양초
묻지마세요!, 30대라고 표기한 멋진 아이디어 양초는 생일 자체를 더욱더 빛나게 해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양초는 우리나라에서는 살 수 없고, 외국 사이트 쇼핑몰로 들어가 구입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멋진 양초를 볼 수 있다면 너무 좋겠죠?
그럼 구지 나이를 묻지 않아도, 주민번호를 몰래 찾는다거나 하지 않아도 서로 민망해지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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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달콤한 세계를 느껴봐!! - 캔디, 캔디,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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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어릴적, TV외화에서 보았던 사탕가게는 판타지의 세계였습니다. 초콜렛으로  가득찬 풀장에 뛰어들고, 나무에 사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으며, 달콤한 케이크와 걸어다니면서 뜯어내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과자로 만든 세계
그런 판타지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 하루만이라도 다이어트나 당뇨병같은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즐기고 싶지 않으세요?
달콤한 캔디 부페 스타일로 즐겨보세요.  
파티가 끝날때쯤은 매운 떡볶이나, 얼큰한 라면을 먹고 싶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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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리 항아리, 칵테일잔, 유리 글라스, 투명 꽃병을 이용해 캔디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른 어떤 장식도 필요없는 캔디부페 스타일은 성인 파티보다는 어린이 파티, 그리고 10대 걸스 나잇, 발렌타인데이때 많이 사용하는 파티 스타일링 입니다
위의 왼쪽은 오렌지와 옐로우 스타일, 오른편은 오렌지 스타일로 맞췄네요. 아마도 둘다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레몬, 오렌지맛 일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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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라고요? 사탕으로 엮어서 만든 문앞 장식입니다.
스타에게 주는 팬의 사탕목걸이와는 차이가 좀 많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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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상의 캔디들을 투명한 유리저장고에 넣어 센터피스로 놓았습니다
여자 어린이 키즈 파티에 사용된 센터피스 스타일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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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막대사탕을 양철 양동이에 꽂아 훌륭한 장식으로 이용했습니다
또한  쿠키와 캔디가 들어간 상자를 여러가지 변화를 준 레드 리본으로 묶어 장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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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사용된 스위트 스페이스 장식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주로 사용되는 "레드, 화이트, 그린을 적절하게 사용하였지요?
중요한 것은 캔디의 모양을 여러가지로 변화를 주어 지루함을 없앴습니다
또한 자세히 보시면 뒤에 그린으로된 장식을 보시면 그린 톤위에 흰색 눈만 뿌렸지요?
앞의 장식이 요란하기 때문에 뒤의 장식은 간단하게 그린으로만 장식한 포인트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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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스? 즉, 막대사탕이 아니라 치즈케이크입니다
치즈 케이크를 둥글게 말고 막대를 꽂아 마치 캔디처럼 보이게 한것이죠.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변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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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수제 초콜릿처럼 이니셜을 새길 수 잇답니다.
구지 알파벳 초콜릿을 구입하지 않아도 이니셜을 새길 수 있으니, 주문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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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사탕값이나 그걸 다 먹어치우기가 부담스럽다면 이런 기계나 케이크 모양을 뜬 장난감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초콜릿처럼 달콤한 립글로즈도 10대 소녀가 사용하기엔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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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파티를 준비하시거나, 해보고 싶다면 어린아이들이 들어왔을때 줄 수 있는 사탕을 준비하세요. 꼭, 어린 악마가 주문을 걸 수도 있잖아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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