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걸 테마 브라이덜샤워 파트2


지난번에 이어서 가십걸 테마 브라이덜 샤워의 메뉴와 행사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지요
메인테이블과 웰컴보드를 꼼꼼히 살펴보신 분들이라면 대체적으로 아시겠지만
이번 파티는 코스 정찬이라기 보다는 뷔페스타일의 메뉴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낮시간때의 파티라서 간단하면서도 요기를 할 수 있을정도의 파티이지요 


자! 메뉴를 보시지요...
ON THE MENU

• Caprese Skewers with Marinated Mozzarella, Basil and Tomatoes 모
짜렐라 치즈, 바질, 방울토마토로 만든 카프레제 꼬치 
Traditional Waldorf Salad (a la Blaire Waldorf) 트레디셔널 블레어 웰도프 샐러드 
베이컨, 구운 로마토마토가 얹혀있는 칠면조 고기 샐러드, 베이비 브리오슈  
Mini Crabcake Sliders 미니 게살 샌드위치
Roast Beef, Blue Cheese and Pear Tea Sandwiches 쇠고기, 블루치즈, 배가 들어있는 가벼운 샌드위치
Egg Salad with Dill and Cucumber 오이와 나도고수를 얹은 계란 샐러드
Blueberry and Cheddar-Chive Scones 블루베리와 체다치즈 스콘
Preserves, Butter, Lemon Curd & Honey 잼, 버터 레몬커드와 꿀


자 이젠 달콤한 디져트를 보세요

DESSERTS:
Coconut Cream Pies 코코넛 크림 파이
Espresso Macarons with Chocolate Ganache 가나슈 쵸콜렛이 들어간 에스프레소 마카롱
Petit Fours with Preserves and Swiss Buttercream 스위스 버터크림과 잼이 들어간 작은 캔디
   ** A petit four (plural: petits fours) is a small confection generally eaten at the end of a meal (e.g. with coffee) or served as part of dessert. The name is from the French petit four, meaning "small oven".
쁘띠 포는 식후 커피와 함께 제공되는 디저트로서 작은 캔디를 뜻하는 말로서 프랑스 어로 작은 오븐이라는 뜻이지요

Individual Strawberry Cheesecakes  딸기 치즈 조각 케이크




음료 역시 엘레강스하게 선택되었습니다.

DRINK:

Melon-Mint Water, Cucumber Water and Raspberry Lemonade served in glass apothecary beverage jar dispensers 멜론,민트 워터, 오이 워터, 라즈베리, 레몬에이드 등 3종류의 항아리 디스펜서로 제공
Hot Tea & Coffee 뜨거운 홍차와 커피
Mix-ins: Cream, Sugar, Honey, & Lemon Wedges  크림, 설탕, 꿀, 레몬 슬라이스 조각


이번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얼마나 예비신부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질문지를 만들어 가장 많은 답을 맞춘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했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나가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하고, 결혼을 앞둔 친구와의 우정을 더욱 쌓아나가는 의미깊은자리가 되었겠지요

브라이덜 샤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친구의 새로운 길을 축복하는 방법이랍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진심으로 축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진실한 우정이라는 것이지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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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쉽걸 브라이덜 샤워 나도 이 날만큼은 XO XO GOSSIP GIRL!!


자,,, 가십걸 시즌 3가 온스타일에서 방영이 되고 있지요
전세계를 화끈거리게 하면서도 모든 소녀들과 아가씨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가십걸!!
이제 그녀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바로 바로 이전에 친구들은 그녀의 모든 가쉽을 묻어두는 꼭 필요한 절차가 필요할 겁니다.
가십걸을 테마로 한 브라이덜 샤워에 한번 참여해 보시죠

자,,,, 주인공은 세레나의 엄마와 이름이 똑같은 릴리라는 친구이지요
센터피스를 보세요 화려하기가 그만이지요
뉴욕의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만끽 경험해 보실 수 있답니다



자 릴리의 브라이덜 샤워의 웰컴보드입니다.
여기에서 초대된 분들의 네임카드를 가져갈 수 있도록 했지요
게다가 여기에서 주는 머리띠와 게임도구를 미리 받아가도록 하는 거지요



테이블 배치자체를 길게 만찬 형식을 가졌고요. 중간에 낮은 꽃 센터피스 장식과 길게 고딕양식처럼 솟아오른 캔들 타워로 멋지게 중심을 잡았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짙은 흑적색의 테이블 매트를 깔아 시크한 스타일의 멋을 주었습니다.
사실 왜 이 흑적색의 테이블 매트를 깔았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의자 색상을 맞추었더군여


자 보이시나요? 의자의 색상이 어둡고 바닥의 색상이 다소 짙은 색상이지요? 
이럴때 테이블과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일부러 테이블 매트를 레이스 스타일의 짙은 색상을 쓴겁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오시는 손님들의 복장컬러를 화이트 앤 블랙으로 맞추었다고 합니다. 
이 파티의 메인컬러는 블랙 앤 화이트 , 핑크(포인트컬러)가 되겠습니다

자 좀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크리스탈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캔들홀더입니다. 작고 낮은 것들도 많지만 이렇게 높은 스타일의 홀더는 주로 서양 정찬 양식에서 많이 사용하지요 
엘레강스하고 로맨틱한 멋이 살아있지만 비싸다는 점과 상대방과의 시선을 방해한다는 점이 다소 불편한 점입니다. 
그외에는 있기만해도 멋진 소품이지요 



센터피스에 사용된 꽃은 바로 작약입니다. 
가십걸의 블레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 사용되었기도 했지만 여자라면 이꽃을 안좋아 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꽃병은 아마 투명이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테이블 매트의 색상과 똑같은 짙은와인색상의 리본으로 둘둘 말아 색상을 통일 시켰습니다.
끝에 장미꽃모양으로 마무리 한것은 센스 높은 플로리스트의 탁월한 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 테이블 매트가 구지 면으로 된 매트일 필요가 없지요 고급스러운 은식기와 잘 어울리게 프릴모양의 짙은 와인색상의 테이블 매트를 깔았습니다. 
그위에 하얀 냅킨을 깔끔하게 놓아서 더욱더 시크한 느낌이 듭니다. 



자 보시면 작게나마 작약꽃을 하나씩 작게 센터피스 모양으로 놓았지요
주인공의 네임카드와 함께 블레어 웰도프가 유행시킨 머리띠를 함께 놓았습니다.
게다가 의자또한 신부만의 느낌을 한껏 낼 수 있도록 웨딩드레스처럼 꾸몄지요
정말 주인공인 예비신부는 그날 하루만큼은 '블레어 웰도프'가 된 느낌이었을 겁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로바로 가십걸 파트2 바로 바로 올려드릴께용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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