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시즌이니까.... 브라이덜 샤워 스타일을 좀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관심이 많이 가시는 분들도 많을 테니까요...

요즘에는 여자들만 참여하는 브라이덜샤워를 좀 이런식으로 커플웨딩샤워로 많이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여자들끼리 처녀파티(브라이덜 샤워)를 하고 신랑은 총각파티를 질펀하게 하면서 골탕을 많이 먹었지요
흔히들 하는 것들인데.... 총각파티때는 프로페셔널 스트립걸을 초대하기도 하고, 술로 밤을 새우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런일들이 이제는 조금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해서 그런지...
브라이덜 샤워는 계속해서 하지만 총각파티는 안하는게 요즘 트렌드입니다. 
비슷하게 브라이덜 샤워를 통합하여 커플웨딩샤워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아주 멋진 샘플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설탕처럼, 캔디처럼 너무나 달콤한 커플웨딩 샤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들 커플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행복해 합니다 
한번 보실까요?


캔디를 늘어놓은 가운데 3단웨딩케이크는 바로바로 크리스탈 락슈가 (crystal rock sugar)로 장식된 케이크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오지 않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익숙한 토핑이기도 합니다. 
컨셉이 캔디여서 그런지 가지각색의 캔디들이 즐비하네요 


자세히 보세요.... 롤리팝, 마카롱, 막대사탕 등 난리가 났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레드와 샤이얀 블루를 사용했다는 거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공들이 모두 라틴계쪽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이 다홍에 가까운 레드와 샤이안 블루를 사용한게 포인트라 할 수 있지요 



풍선장식과 데코레이션 장식도 매우 독특합니다  
게다가  머핀 틀로 사용하는 유산지들을 여러장 겹쳐 장식을 하였네요
이렇게 색깔이 강한 장면을 연출하려면 독특한 컨셉을 이러줄 수 있는 강력한 장식이 필요한 법이지요


들러리들이 드는 컬러풀한 스틱부케이지요/ 그 중 한명은 막대사탕을 들고 있네요...
신부가 신을 구두도 빨갛게 ,,,, 이렇게 캔디위에 살짝 얹어놓았고요  보이시나요? 라벨이 love/ kiss


신랑이 꽂을 부토니, 신부가 들 부케의 스타일 그리고 머리엔 멋진 깃털 장식과 빨간 드레스에 맞춰 클러치백에 부토니와 연결된 꽃장식을 넣었습니다.
 
 메인 컬러색상을 넣은 진홍색의 부케에 샤이안 블루 리본으로 장식했네요
그리고 반지도 사랑스럽고 재미있게 캔디링 그리고 솜사탕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센스는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을 보여주고 있어요





각종 소품을 이용한 사진 찍기의 놀이입니다. 
자 모두들 이렇게 하고 찍으세요 자 ~ 모두 치즈 

 
이제 먹거리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달달한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그 모든 것이 있으니까요 
 

검볼, 레인보우 트위즐러, 젤리빈, 스위디시 피쉬( 물고기모양 젤리)입니다
여기서도 보시면 블루와 레드가 메인컬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카롱, 그리고 쵸코볼팝, 팝콘, 코카콜라


컵케이크와 펀치, 그리고 쿠키와 우유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지만 하나도 빠지지 않는것은 레드와 블루의 색상을 빠지지 않고 넣었다는 점을 유념해두셔요


쵸콜릿 콧수염, 크리스탈 슈가로 만들어진 캔디 스틱은 멋진 사진촬영 소품으로 사용된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다시 재활용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이렇듯 사랑스럽게 결혼을 준비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너무 단것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이젠 좀 쓴 커피를 마시러 가야할까봐요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혼 피로연보다 더 중요한 '머스트 해브 파티' - 브라이덜 샤워
중요한건 결혼 후가 아니라 결혼 전이다!


흔히 한국에서는 결혼 피로연이 좀 격식이 있게 가기 보다는 예식장 근처의 대형 호프집을 빌려대충 신랑친구, 신부친구의 만남을 주선하는 자리처럼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그때는 다분히신랑, 신부 모두 피곤하고, 급하게 치뤄진 예식때문에 그리고 신혼여행 일정 때문에 정작 주인공들과의 깊은 대화와 축하자리가 만들어지기 힘듭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결혼후 보다는 결혼전 파티를 한번 해보심이 어떨지요. 예식때 못오는 친구들은 미리 부조금도 받고요.

결혼전 친구들과의 우정을 담아내는 브라이덜 샤워 이번엔 '제니퍼'의 브라이덜 샤워 입니다
속칭 '처녀파티'라 해서, 친구 모두들 드레스를 입고 온다거나, 술을 진탕 마셔대는 환락의 파티는 아닙니다 . 이번 파티처럼 낮에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만찬을 즐기는 것도 아주 멋진 파티가 됩니다.  브라이덜 샤워가 좀 부담스러우시다면 이번 내용을 보시면 그 마음이 살짝 가시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핑크색 깃털과 튤립, 그리고 신부 '제니퍼'의 애칭 JEN을 예쁘게 디스플레이 했네요.
  주인공의 이름으로 보여주는 웰컴보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 세팅을 보니, 메인 색상이 블랙&화이트에 포인트 컬러를 핫핑크를 썼군요.
핑크에 사용된 것으로 식순, 깃털, 답례품, 장미, 메뉴표가 아름답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신부가 될  제니퍼 입니다. 그리고 튤립, 장미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센터피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포인트 컬러가 핫핑크라 하여 모든꽃으 핫핑크로 도배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그렇게 되면 너무 지루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스포이드에 꽂혀진 핑크색 장미가 테이블의 높낮이, 그리고 색상, 부피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리고 핑크색 양초가 테이블의 무드를 더해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이덜 샤워에서도 마찬가지로 게임을 합니다. 여기서는 "BRIDE"라는 말을 하면 목걸이를 빼앗는 게임입니다.  또한 답례품 선물박스를 컬러 컨셉에 맞춰서 제작하였습니다
파티 주변에 아름다운 분수와 연못이 있어, 그 주변을 흰색, 핑크색 양초를 번갈아 세팅했구요. 장미꽃잎을 떨어뜨려놓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부친구들이 신부에게 주는 선물과 부케입니다.

선물은 우정의 팔지, 귀걸이 같은 악세서리 같은 것이고요. 부케는 웨딩 부케처럼 화려하거나 무겁지는 않지만 간단하면서도 신부가 누구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
구지 이 부분은 강요되는 것은 아니구요.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선물을 직접 주기도 합니다

어떠세요? 결혼이 낭만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신부가 정말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결혼은 정말 가장 로맨틱하고 여유로와야 하는데, 낭만을 줄 여유를 가지지 못하는 듯 합니다

결혼은 바쁘게 살아가야만 하는 현대인에게 제2의 탄생입니다.
2번째 탄생은 울지 말고 웃으면서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