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루프탑 BBQ파티 & 올나잇!!

 

 

미니파티가 이번 여름 가평에서 진행한 1박2일코스의 수상레져를 포함한 이벤트 파티 행사입니다

다소 급하게 진행된 면도 있지만 외국에서 온 손님들 또한 매우 흡족해 하셔서,

꽤 성공적인 파티 후기를 남겼습니다

 

1부: 버스렌탈서울<-->가평 왕복 (런치박스)

2부: 수상레져-제트스키, 웨이크보드등등 (컵라면, 과자, 맥주, 샴페인등)

3부: BBQ파티(돼지고기, 소고기, 새우등) 각종 술(데낄라, 보드카, 아이리쉬카밤, 생맥주, 샴페인)

4부: 비어퐁게임, 트위스터, 젠가등(술안주 케이터링)

 

이렇게해서 1박2일을 알차게 진행하였습니다

 

 

 

 

 

 

 

 

 

 

 

 

 

버스안에서 먹을 수 있도록 마련한 샌드위치 런치박스입니다

샌드위치는 햄치즈 샌드위치인데,

고기를 못드시는 베지테리언이 계셔서 햄을 계란으로 대치하였습니다

음료와 물은 물론 더운 여름이라 아이스박스에 넣어 이동하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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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루프탑BBQ파티 & 올나잇!!  (0) 2018.08.14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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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파티 즐거운 먹방타임- 맥주와 간단한 핑거푸드

 

 

이번 할로윈 파티의 음식 메뉴를 소개하려 합니다. 병맥주와 핑거푸드로 이뤄졌던 이번 파티의 메뉴는 다소 저녁시간이라 출출한 속을 간단하게 달래주고, 이후 2차로 다른 장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할로윈 파티음식이라고 했을때 이전에도 할로윈파티 메뉴에서 소개하기도 했지만, 다소 먹기에 부담스러운 메뉴들을 많이 소개하곤 합니다. 미국에서는 재미있는 비주얼(잘려진 손가락 모양의 소시지, 눈알 모양의 치즈등... )로 SNS의 인기 소재로도 이용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역겨움을 자아내기도 하기때문에 저같은 경우, 포장이나, 케이크픽 등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먹는것에 장난치지 말라고 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일본에서 인기있는 캐릭터 도시락도 한국에서는 그리 인기가 없는것은 한국적 정서가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자 그럼 메뉴를 소개하겠습니다

 

 

 

술을 못드시는 분들을 위한 음료 피쳐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음료인 자몽쥬스와 레모네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얼음은 녹아서 옅어질 수 있기때문에 행사 바로 직전에 투입하였습니다.  

 

 

술타입으로 병맥주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라거맥주인 클라우드와 흑맥주인 스타우트 2종류를 준비했고, 클라이언트가 요구를 하셔서 스파클링 음료로 콜라를 준비했습니다.

얼음과 소금으로 칠링을 하였고, 병따개와 냅킨을 테이블에 준비하여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병뚜껑으로 흑맥주와 병맥주를 구분할 수 있고, 생각보다 깨질 염려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좋고, 맥주를 캔으로 마시는 것보다 풍미나 맛은 더욱 좋습니다 

 

 

 

치킨너겟꼬치입니다. 따뜻하게 웍에 놓아 허니머스터드 소스와 토마토케첩을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그냥 먹어도 양념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 맥주 안주로 그만입니다

 

 

 

스파이시 감자칩을 대용량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짭짜름한 스타일로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프레첼 할로윈 스낵백- 할로윈호박 봉투에 프레첼을 넣은 과자입니다. 대용량으로 준비하여 각자 기념이든 간식으로든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였습니다

 

 

 

호두 브라우니에 제작하 케이크픽을 꽂아 디져트 느낌을 들게 했습니다.

 

 

 

데블드 에그 카나페

 

 

버터크림 프로스팅을 한 미니컵케이크입니다. 앵커버터를 크림화하여 프로스팅하였습니다

 

 

 

미니크라상 빵에 햄치즈,채소를 넣은 샌드위치입니다. 주황색 유산지를 사용하여 할로윈 느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어 보았습니다.

 

 

몇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세팅하였는데요. 왼쪽 하단에 세팅된 음식은 블랙올리브 살라미 꼬치, 매추리알 소시지꼬치입니다.

오른쪽 상단 3단 트레이 맨위쪽은 크림치즈를 넣은 블루베리 타르트, 패퍼잭 치즈와 자색 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 그 아래는 콜비잭 치즈와 그린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입니다

 

 

나쵸 스낵과 체다치즈소스와 살사소스를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전체 풀컷입니다.

계속해서 드실 수 있도록 빠지는 음식은 리필해드리는 서비스는 파티가 끝날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져서 전체풀컷으로 담아내었습니다

 

 

한쪽에 세팅되었던 영상과 잘어우러져 좀 더 파티다운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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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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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에 가면 전세계의 맥주브랜드들이 즐비합니다. 한번에 다 마실 수도 없고, 이것저것 골라 먹기도 하지만 이 맥주 자체를 즐기는 분들을 위하여 맥주 테이스팅 파티(Beer Tasting Party) 여는 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와인보다는 좀더 대중적이고, 저렴하기도 하구요.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어, 여성보다는 남성들이 더 선호하는 파티로 맥주 마니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파티로 활용됩니다

자 그럼 파티 여는법을 하나씩 보기로 하겠습니다

테이스팅할 맥주를 고르는 법은 그야말로 간단합니다. 브랜드별로 나눠도 좋구요. 스타일별로나눠 에일, 라거, 스타우트 등으로 나눠도 좋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은 라거맥주밖에 없어서 이렇게 맥주 테이스팅파티를 열기가 어려웠습니다만. 요즘에는 에일, 스타우트 맥주도 흔하게 만나실 수 있게 되었지요. 또한 수제맥주를 만드는 곳도 있어, 맥주의 선택이 다양해져서 테이스팅 맥주를 고르시기에 수월하실 겁니다  

 

테이스팅 테이블 세팅은 앉아서 하는 경우와 스탠딩으로 하는 경우 2가지가 있겠지만 적은인원일 경우, 위처럼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우선, 테이스팅할 맥주 레이블이 보이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하면 테이블 세팅은 반이상이 된것인데요. 그래서 보통은 다른 병에 넣거나 수제맥주 병에 넣어 세팅을 하는 편인데, 이렇게 적은 인원이나 병맥주 정도로 활용할 정도면 종이팩에 넣어 라벨링하는게 더 편할수 있습니다

여기에 손님테이블에 테이스팅할 잔을 준비하면 됩니다. 요즘 펍에서 하는 것처럼 긴 나무도마에 홈을 파서 내놓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종이에 인쇄해서 활용해도 충분합니다. 아주편하게는 플라스틱 잔에 내놓아도 상관없지만 여기서는 유리잔을 모두 내놓아서 더 기품이 있어 보입니다

테이스팅 카드 (Tasting Sheet)는 와인 테이스팅에서 출발하였지만 일반적으로는 간단하게 어떤게 맛이 가장 좋은지를 판별하는 것이구요. 그 기준을 여기서는  aroma(아로마,향), appearance(외관,색상등), flavor(맛), and mouthfeel (식감) ,overall impression(전체적인 인상)으로 나눠 레벨을 표시하면 됩니다. 구지 컵모양으로 일부러 만들필요도 없구요. 1단계에서 5단계등 선이나, 숫자로 표기해도 무방합니다. 

이제 맥주를 시음잔에 따라놓는데, 보통 1/3만 넣어 맛을 보게 합니다.  왜냐하면 와인처럼 맛만 테이스팅하고 뱉어내는 것이 아니라 목넘김도 하나의 시음내용에 들어가니까, 100%마셔야 하는데, 잘못하면 취할가능성이 높아 아예 잔을 스트레이트잔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맛을 행구는 역할을 하는 레몬수를 준비하거나, 군것질 거리를 놓아 행구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맥주 테이스팅 하는 파티를 여는 분들은 대부분 맥주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들이지요. 그래서 테이스팅을 어려워 하는 분들이나, 맛 자체를 감별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편하게 팁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때 맥주 스타일에 대한 깨알같은 정보들을 나누는 것도 하나의 센스가 되겠습니다.

 

 

이 맥주 테이스팅 파티의 하이라이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바로 어워즈 이지요. 여기서 선발된 최고의 맥주에게 상을 주는 것이지요. 이후, 다음 파티때 메인 주류로 선정을 한다던가, 그리고 게스트 중 추첨하여 선물을 주고, 가장 정확하게 스타일을 맞추는 게스트에서 맥주 1pack 정도를 선물을 준다든가 하는 이벤트를 벌이면 파티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시지요? 그야말로 건배!! 원샷!!  즐거운 맥주 파티는 바로 이맛 아니겠습니까!!

맥주하나라도 맛있게 멋있게 마시자는 파티플래너 엘리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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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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