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많이 더우시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음료 한잔과 어울리는 야외 파티가 간절하지요....
삼겹살 파티, 기름진 통닭, 김밥이 조금은 지겨우시다면
보기만 해도 상큼한 레몬워터와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아이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파티를 열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레모네이드 파티이니까... 노란색이 메인 컬러구요.
어울리는 청록색이나, 블루톤을 서브 컬러로 매치시키니까.. 은근히 멋지지요?
이 데코레이션은 아이들의 도화지정도를 사용하시면 간단하게 해결이 된답니다.
두개의 도화지를 가지시고, 부채꼴 모양으로 지그재그로 접은 후 두개의 도화지를 이어 붙이시면 동그란 모양이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끝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줄을 매달아 달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구지 헬륨풍성을 달필요가 없지요


자,,,, 이런 공간이 집에 없으시다구요? 물론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바로 공원입니다. 공원에 이렇게 세팅을 한거지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멋스럽게 차리면서 파티를 잘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멋진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 공간들이 가끔은 있답니다.
거기에 테이블 클로스와 간단하게 접었다 펼 수있는 테이블을 가지고 간다면 멋지게 세팅이 가능하지요


메인 테이블 세팅을 보겠습니다. 
화이트 테이블 클로스 가운데에 큰꽃무늬 클로스를 덧붙여 놓아 포인트를 주었구요.  
테이블 냅킨을 노란색으로 맞췄습니다.


이 잔은 보르미올리 병입니다.
뚜껑이 있어서 저장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구요. 또한 컵처럼 사용할 수 있지요.
투명이라서 안에 이렇게 레몬이 살짝 띄어진것도 잘 보이구요. 빨대도 마찬가지로 노란색이 눈에 띕니다.
흰색, 빨간색 꽃은 생화가 아니라 말린꽃입니다.
그래서 유리병 안에 물이 없지요.  
그래서 야외에 나갈땐 이런 말린꽃도 상당히 편리하답니다.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가 세팅된 푸드 테이블입니다.
음식이 별로 없어서 살짝 서운하시다고요?
음식은 따로 준비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디저트 테이블은 따로 두는 것이 좋아서 그런것이지요.




노란색 쵸콜릿이 마구 뿌려진 도너츠와 레몬 타르트 등 상큼함과 달콤함이 가득한 디져트이네요
멋지게 세팅하시고, 멋진 디저트와 함께 상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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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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