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하나에 정성을 담아내세요- 머그컵 선물 아이디어 12

매일매일이 축하해야할 날이 있는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때가 되면 선물을 주고 받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발달 되어서 여러가지 기프티콘도 있고, 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도 있지만 선물을 주고 받을때 왠지 나름의 형식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것이 포장이라는 것인데,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성의가 없게 느껴지는 선물도 있고, 한명이 여러명에게 줘야 하는 선물 같은 경우는 가격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서로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머그컵 선물 아이디어를 준비했습니다. 집안에 있는 모양없는 컵에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서 선물을 해보세요. 생각보다 멋스럽게 보일겁니다

 

1. 캡슐커피 머그- 머그컵에 흑칠을 한 후, 커피캡슐을 담아내는 홀더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함  

 

2. '스테이웰' 머그- 한국말로는 '감기예방차세트' 정도. 레몬, 꿀, 티슈, 목캔디, 립밤 등

 

3. 머그 화분 - 알로에 베라나, 다육식물 등 물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을 컵에 심어 선물 

 

4. 티세트 머그 - 여러가지의 유기농 티나, 티백, 가루 티백을 머그에 넣어 선물함. 이때 리본이나, 장식페이퍼로 감싸 선물

 

5. 쿠키앤티머그- 직접 구운 쿠키를 머그에 넣어 티백과 함께 포장해서 선물

 

6. 코코아파우더 머그 - 보통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일반적으로 베이킹에 필요한 믹스 코코아 파우더이기도 하고, 따뜻하게 마시는 코코아 파우더 이기도 함.

 

7. 티컵 캔들 - 하나씩 남아도는 컵을 이용한 컵캔들 DIY.  머그컵에 심지를 심어놓고, 파라핀을 녹여 만들면 끝.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몇방울만 놓아도 향초가 되는 편리한 선물

 

8. 뷰티머그- 브라이덜샤워 등 여자파티에 많이 사용되는 페이버, 악세서리, 립스틱, 매니큐어, 마스카라, 브러쉬등 미니사이즈의 뷰티 상품을 컵에 넣어 선물

 

9. 핫쵸코 머그- 코코아 분말가루와 마쉬멜로우를 함께 넣어 비닐포장한 후 컵에 넣어 선물. 1인이 먹을 만한 핫쵸콜렛 분량으로 함

 

10. 미니 위스키 머그- '페이머스 그라우스(스코트랜드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미니 위스키 머그로 홈파티의 칵테일 파티의 작은 선물로 유용함. 특히 남성들의 선물로 유용. 뜨거운 커피에 살짝 넣어서 마시는 '아이리쉬 커피'로도 활용

 

11. 스타벅스 카드 머그 - 스타벅스 체크카드를 커피빈을 넣은 머그에 함께 꽂아 선물.  

 

12. 쉐이빙 머그세트 -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남성 쉐이빙 솝과 브러쉬와 함께 쉐이빙 머그로 활용하는 선물 아이템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패션에도 유행이 아주 민감하듯이 파티에서도 유행이 아주 민감한 편입니다. 요즘은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의 파티가 가장 핫합니다. 특히, 웨딩스타일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이 오는편인데, 웨딩에서도 러스틱, 빈티지, 보헤미안, 히피 스타일이 아주 성행하는 편입니다. 특히 보헤미안 스타일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세계적으로 파란을 일으킨, 버닝맨, 킨포크 붐이 이 그 중심에 서있습니다.

이에 뉴욕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테나 캘더론(Athena Calderone)의 보헤미안 스타일 디너파티를 소개하려 합니다. 그녀는 섹시하고 보헤미안 스타일을 사랑하는 라이프 스타일리스트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이미 요리와 패션 등 최고의 스타 디자이너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녀의 파티스타일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을 함께 공유하도록 하지요.  

 

1.스타일링(Styling)

1) 테이블 세팅 - 보헤미안 스타일의 좌식 세팅(터키식 무늬의 카펫 및 쿠션 배치)  

 

 

2) 센터피스 - 화이트 & 오렌지/ 빈티지+ 보헤미안

화이트 색상의 들꽃과 오렌지 컬러의 리너큐러스를 교차 배치하고 쿠앵트로 술병을 재활용해서 함깨 배치해서 빈티지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3) 테이블 장식 - 오렌지 린넨 + 들풀,이파티 장식 

 

오렌지 색상이 물드는 듯한 느낌의 넵킨을 준비(쿠앵트로의 메인 색상)하고, 그 위에 메뉴판과 함께 들풀과 이파리로 장식해서 좀더 내추럴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2. 케이터링 (Catering)

1) 드링크 바 - 쿠앵트로(Cointreau) 칵테일바

**쿠앵트로(Cointreau) : 오렌지껍질을 이용하여 만든 리큐르로 향긋한 오렌지 향때문에 칵테일에도 많이 사용되지만 달콤한 맛과 향때문에 빵을 만들때도 사용합니다. 도수는 40%로 높은 편이지만 빵을 만들때는 알콜이 거의 다 날아가 버려서 빵을 먹어도 취하지는 않습니다.  이 파티에서는 쿠앵트로 버블스를 메인 칵테일로 해서 서빙을 했습니다

** 칵테일(Cocktail)
- 쿠앵트로 폴리탄
얼음에 쿠앵트로 5part(*1part는 30ml-소주잔보다 약간 적은 분량) +크랜베리 쥬스 3part+레몬쥬스 2part넣고 흔들어준 후 마티니 잔에 얼음조각등을 걸러서 따라주면 됨

- 쿠앵트로 버블스
롱 드링크 글라스에 쿠앵트로 4cl(*cl은 센티리터=10ml)+싱싱한 라임쥬스약간+ 스파클링 워터나 소다 또는 토닉워터를 가득 따라줌. 라임슬라이스로 장식

2) 에피타이져 테이블 - 손님들이 다 오기 전까지 간단한 칵테일 음료와 간단히 배를 채우는 에피타이져바  

요거트와 치즈가 들어가 있는 딥소스와 신선한 야채와 과일, 허브가 뿌려진 치즈 브루게스타를 뷔페스타일로 세팅함

3) 파티푸드 - 셰프인 제프 스왈츠 chef Jeff Schwarz의 지역 유기농 농장에서 구한 재료를 양껏 활용한 에코푸드

베기샐러드, 각종 곡물 샐러드로 시작하여 육고기와 해물로 만든 두가지 스타일의 케밥, 구운 복숭아, 아이스크림위에 피스타치오 크런키를 얹은 디져트로 마무리함 

 

3. 엔터테이닝 (Entertaining)

1) 드레스코드(Dress Code) - 보헤미안, 히피스타일, 튜닉, 비치 드레스 

 

캐주얼한 디너파티이긴 하지만 보헤미안 스타일의 디너파티에는 드레스코드를 맞춰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바닥에 앉아야 하기때문에 너무 짧은 미니스커트나, 뻣뻣한 드레스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셀러브리티로 모델과 네이트쇼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네이트도 참석했습니다

2) 조명 Light - 구슬 전기 조명

한여름이기때문에 조명으로 양초 사용은 다소 덥고, 거추장 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편안한 이들과의 디너파티는 서빙을 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  코스(Course)스타일 보다는 음식을 앞에 두고 함께 덜어주고 함께 나눠먹는 패밀리(Family)스타일이 아주 편합니다. 이럴때는 센터피스의 규모를 줄이고, 음식이 왔다갔다 할 수 있도록 양초를 쓰는 것도다는 전기 조명을 쓰는 것이 보다 안전할 것입니다

구지 뒷마당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마루에서 이렇게 편하게 멋지게 차려놓고 한여름이 가기전에 파티 한번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파티라는 것이 사실 습관이 안되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멋진 라이프 스타일의 첫걸음입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따라해보세요~ 오린지!! 보기만 해도 상큼한 오렌지 파티스타일링~!!

 

오렌지색상을 하는 시즌은 보통 가을이나 겨울인데요.
모르죠,  하고 싶을때 하세요. 그게 가장 좋답니다!! 이번 오렌지 컬러의 파티 스타일링을 보시면서 어떻게 하면 컬러포인트 파티를 하면 좋은지 그 센스를 얻어가세요. 그러면 파티가 한결 편해지실 겁니다.

자 보세요. 오렌지 컬러 파티를 하려하면 보통 주황색상의 꽃을 선택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꽃은 그냥 하얀 국화이지요. 대신 포인트로 오렌지, 귤, 금귤의 오렌지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파티 스타일링의 공식이 확~ 깨지지요. 

그럼 긴 화병에 오렌지 장식은 어떻게 했을까요?  

긴 스타일의 화병을 이용할때 다소 꽃대의 모습이 보기 흉할때가 있으시지요? 그럴때는 오렌지를 얇게 썰어서 화병의 안쪽을 가득하게 붙인다은 긴 꽃대를 꽂아주세요. 만일 고정이 안된다면 안에 작은 자갈돌을 쌓아 놓으시면 꽃대도 고정이 되고 오렌지도 잘 떨어지지 않는 답니다. 이것도 저것도 귀찮으시면 오렌지색상 색상지를 두르시던가 아니면 이파리가 큰 엽란을 꽃병 안쪽을 두르면 간단하게 해결 된답니다. 

그 옆에 인조로 만든 화분을 함께 놓았습니다
뒤에 놓인 오렌지 컬러 쿠션은 좀 너무 맞춘듯 하지 않나요? *^^* 그래도 포인트로 하나 두개쯤은 센스지요


아시죠? 금귤이라고도 하고 낑깡이라고도 하는 조그만 귤.
그 사이에 예쁜 꽃을 넣으니, 아주 보기좋은 과일 디저트 모습의 센터피스가 됩니다
그 바로 앞에 아주 작은 미니 사이즈의 메뉴리스트도 살짝 놓여져 있고, 그 옆의 샴페인잔 밑에 s라고 네임텍이 묶여져 있네요. 테이블에 앉은 이의 이니셜을 표기해 샴페인잔을 들고 다니면서 먹어도 잔이 섞이지 않아 쓸데없이 잔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일석이조의 편리한 방법입니다


오렌지 색상의 냅킨세팅하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천으로 되어 있는 냅킨이 아니라, 색상이 들어가 있고 가로무늬의 앰보가 들어간 종이 냅킨입니다. 하지만 묶는 리본을 다양하게 하여 포인트를 주었고, 지루함을 없앴지요. 게다가 아주 평범한 허브팟에 이렇게 리본을 두루기만 해도 마치 원래 이런 허브팟을 많이 구입한 듯한 느낌이 들지요. 이렇게 저렴하고도 센스있게 파티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하는 이들에게 정성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컬러 컨셉이 오렌지라 하여서 모든 것을 오렌지 색상으로 도배를 한다면 그야말로 '오버over'이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바로바로 활용하고, 소비할 수 있는데에 컬러컨셉을 포인트로 넣어 준다면 그야말로 호스트를 하는 사람의 센스를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만점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오렌지 에이드와 오렌지 쥬스의 통일감 어떠세요? 포인트 색상으로 오렌지, 옐로우, 그린이 어우러지니음식들도 모두 조화롭게 보이지 않나요?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이어져 있어 따뜻하고 즐거운 봄날에도 한껏 어울리는 풍경이 될 듯 합니다. 

센스 있는 분들은 금방 알아채셨을 것 같습니다만 샴페인잔의 노란 이니셜 태그(tag)에도 3가지 색상이 다 들어가 있지요? 노란색 종이, 주황색 도장, 그린색상의 끈장식, 그 아래 스트라이프 냅킨 이 모든 것이 이렇게 정해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 외에도 오렌지 색상은 그레이, 실버(Grey/ Silver) 톤과도 잘 매치되고, 브라운 톤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렌지 색상을 좋아하는 그 누군가가 있다면 이렇게 포인트 매치를 시키면 절대 실패할 염려가 없으니 편안하게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파티에 어울릴만한 디져트와 칵테일을 보여드립니다. 갈색도 잘어울려서 쵸콜릿 디져트가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게다가 색상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쵸코볼을 이렇게 색깔별로 놓기만 했는데도, 아주 풍성하고 보기좋은 디져트 세팅이 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달콤하고 상큼한 디너파티가 되지 않을까요?

오렌지 색상 그리 어렵지 않지요?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흐르다 2008.07.25 0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렌지색깔 참 예쁘네요. 나는 언제 저런거 한번 받아보나.... 울 남편을 졸라야 겠습니다. ㅋㅋㅋ

  2. 샤워지기 2008.07.25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놀러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파티 스타일링팁 - 천정데코 스타일 7

파티 스타일링의 핵심이기도 하고 가장 맨처음의 시작이기도 한 천정데코 스타일링을 소개하려합니다. 흔히 조명이 인테리어의 꽃이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파티스타일링의 꽃이 바로바로 천정데코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파티의 경험과 노하우로 적절한 포인트의 천정데코는 파티의 화려함과 꽉찬 느낌을 가장 확실하게 주는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여기서 여러가지의 팁을 보시고 확실한 노하우를 익히셨으면 합니다.

 1. 헬륨풍선 이용하기

가장 간편한 천정데코는 헬륨풍선입니다. 하지만 천정가득 헬륨풍선으로 채우시려 했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나름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100개 이상을 사용해야하는데, 이정도면 헬륨풍선을 나르는 벤도 함께 예약해서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됩니다.

적은 양이지만 포인트가 되고, 이후 사진을 찍을때 소품 사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헬륨풍선을 사용해 보세요. 본인의 차를 이용해 전달받아도 되고 일석이조가 될 겁니다.

 

2. pompom 가랜더 활용하기

폼폼(pompom)은 종이, 천, 털실, 플라스틱등을 이용해 풍성한 술모양을 내는 것을 모두 폼폼이라 합니다. 윗상단의 제품은 이미 기성제품도 나와 있는데요. 이 또한 얇은 한지나 유산지를 이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만 아래의 제품처럼 털실이나 천으로 만들면 이후에도 계속 쓸 수 있는 천정장식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3. 플라워 샹들리에 활용하기

꽃병이나, 꽃화환을 이용한 천정장식입니다. 꽃과 글라스 자체가 무겁기 때문에 확실한 장치가 없는 곳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렵겠습니다. 하지만 늦은봄, 여름날 야외파티의 큰 가지나 커튼을 제거한  커튼봉에 활용한다면 큰 무리 없이 시원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4. 타쓸(Tassel) 가랜더 활용하기

마치 치어리더가 쓰는 응원수술 모양의 타슬가랜더는 플라스틱 소재나 종이로도 많이 만들수 있구요. 아래처럼 리본을 이어서 길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에 길게 만들어 많이 쓰는 편이구요. 길게 만들어 포토월처럼 활용하기도 합니다.

 

5. 포토모빌 활용하기

위처럼 사진을 걸 수 있는 포토모빌을 활용한다거나, DIY로 제작을 하면 포토테이블을 따로 할필요없이 천정장식과 사진 레이아웃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입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사진을 한면만으로 걸게 되면 사진이 둥글게 휘기도하고, 사진반대편이 보여 다소 성의없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종이액자에 사진을 끼워서 세팅한다든가, 사진을 양면으로 붙인다면 훨씬더 멋지게 스타일링할 수 있을 겁니다.

 

6. 핸드메이드 모빌 활용하기

종이로 만든 나비모양 모빌입니다. 거의 예술에 가까운 작품인데요. 파티때 활용한 이후에 아이방 장식이나, 로맨틱한 느낌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옮겨달 수 있도록 가벼운 제품입니다. 또한 그 옆은 드라마 '상속자들'에서도 나왔던 드림캐쳐입니다. 마치 샹들리에 모양으로 만들어 모빌처럼 활용해도 아주 좋은 소품이지요. 이 두 모빌은 조명과 함께 세팅한다면 그 효과는 몇배수가 될 겁니다.

 

7. 종이공예(Paper Craft) 활용하기

다양한 종이 공예를 활용한 가랜더입니다. 종이로 원형, 사각, 하트, 글씨등을 제작하여서 실로 이어붙이기만 하면 멋진 가랜더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키즈파티나, 생일파티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활용한다면 교육과 장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체험이 될 겁니다.

 

1.CMYK 컬러의 가랜더 2. 선염모슬린천가랜더 3.색상티슈 가랜더 4. 로프매듭 가랜더 5. 깃발천 가랜더 6. 오리가미 종이접기 가랜더 7. 리본깃발천 가랜더 8.반원(접은원)가랜더 9. 벌집과일 모빌 10. 페이퍼콘 가랜더

 11. 각양각색의 깃발(플래그) 12.반달모양 (미니단추형) 13. 미니스타  14.검은 깃발 천 15.십자가 16. 신코드 메요 스타일 17. 타슬(tassles) 18. 코끼리 19. 구슬 20. 패브릭 반달 21.원형펠트 22. 생일 배너 23. 패턴 종이 플래그 24. 꽃 포도 나무 25.트라이앵글

Graphic created by Alli of Hooray, for A Subtle Revelry.

천정데코 장식은 그야말로 꼭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없다해도 파티는 파티이니까요 하지만 장식을 한다면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는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스럽다 말고 한번 시도해 보시면 그 매력에 푹 빠지실지도 모릅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유행하는 선물 포장 아이디어 8가지!!

선물을 따로 포장해보셨나요? 사실, 백화점이나 상점에서 물건을 사면 포장서비스를 받기도 하지요. 일괄적인 포장서비스도 그렇고, 쇼핑백부터 리본까지 브랜드가 꽉 박혀있어 선물 개봉하는 맛은 확실히 떨어지지요

하지만 집에 있던 와인이라든지, 과일같은 경우나  본인이 정성껏 만든 수제 쿠키나 케이크, 사진액자, 비누라든지 레몬청과 같은 물건은 어떻게 전달해야할까요? 게다가 일상적인 초대정도에 가지고갈 선물 정도는 너무 고가여도 서로 부담됩니다. 그냥 가지고 있었던 쇼핑백에 넣어가지고 갈까요? 고민되시지요?

똑같은 선물도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따라 받는 사람의 감동이 달라진다합니다. 선물포장은 선물의 가치를 최고로 만들어주는 기술로 선물의 가치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표현할 수 있지요. 

요즘 가장 뜨고 있는 선물포장 아이디어 8가지를 선별해서 모아보았습니다. 선물의 가치를 높여주세요  

 

1. 보자기 이용법

네모난 천으로 물건을 싸는 모든 방법을 뜻합니다. 외국에서는 Japanese Wrapping 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보자기의 확실한 국적은 바로 한국입니다. 아래의 네모난 상자부터 과일, 병등 내용물이 어떤 것이라 해도 다 싸안을 수 있고, 펼쳐서 테이블보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묶는 방법에 따라 가방처럼 들고 갈 수 있어  최고의 포장법이기도 하지요. 만들기도 쉽습니다. 네모난 천에 시접처리만 하면되는데, 그것도 귀찮으면 하지않아도 이또한 빈티지적인 멋이 있습니다

 

2. 사진이용법

사진을 프로처럼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보정이라든가 느낌을 살려서 편집을 하면 왠만한 작품보다도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화해서 가지고 있기보다는 디지털 사진으로 그냥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시지요. 일일이 앨범에 넣지도 않구요. 그 사진들을 아래처럼 스티커, 라벨, 태그, 포장지로 인화해서 선물포장의 포인트로 활용해 보심은 어떨까요? 굉장히 선물이 특별하고 가치있게 보일것입니다.

 

3.  스크류(꼬치) 사용법

가장 간단하면서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시려거든 스크류(꼬치, 나무막대)를 이용해서 활용하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키즈파티의 답례품이라든가, 쿠키 등등에 펠트나,  조각천등을 달아 동화적이고 귀여운 모양을 한껏 낼 수 있지요.

 

4. 단추이용법

포장의 포인트는 안의 내용물이 흐트러지지 않게 보호하고 고정하는 것이라 했을때 단추는 리본만큼이나 많이 활용되고, 좋은 포장제 입니다. 색상이 있는 실을 이용해 단추구멍에 넣어 고정을 하는 방법은 심플하면서도 포장의 기본을 잘 갖춰 이전에도 많이 활용되었지만 요즘엔 더 대중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5. 식물 이용법

나뭇잎이나 허브등을 이용해서 포장하는 방법입니다. 크리스마스때는 소나무나 전나무를 이용해서 봄이나 여름에는 다양한 허브잎을 함께 동봉해 선물에 향기까지 더합니다. 아래처럼 마끈을 이용해도 좋구요. 마스킹 테이프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 더욱 멋스럽지요. 친환경제품이나, 오가닉 상품이 많이 활용됩니다.

 

6. 마스킹 테이프 활용법

요즘 다양한 모양의 다양한 크키의 마스킹 테이프를 볼 수 있지요? 그냥 단순히 붙이는데에만 사용하지 말고, 아래처럼 활용한다면 정말 다양하고 멋진 포장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그 위에 펜으로 적을 수도 있고 떼었다 붙였다하기가 일반 테이프보다 좋아서 실수를 해도 수정하기가 좋지요. 하나의 팁을 더 하나 드린다면 위의 스크류 방법이랑 가장 잘어울리는 것이 이 마스킹 테이프이기 때문에 저또한 종이 크래프르에 많이 활용하는 팁입니다.

 

7. 크라프트 종이봉투 사용법

베이킹이 유행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이 바로바로 이 크라프트 종이봉투입니다. 워낙싸서 그런지 한묶음씩으로만 판매하기 때문에 은근히 이 봉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슬쩍 스티커 하나만 붙여도 멋이나는 이 봉투는 변신이 거의 무한대입니다. 보기보다 은근히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과일, 쿠키, 샌드위치, 비누 등등 어떤 것을 넣어도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아래처럼 꽃을 담아도 멋스러워 한묶음 사두셔도 아마 아깝지는 않을 것입니다.

 

8. 크라프트 포장지 사용법

위의 종이봉투처럼 많이 활용되는 것이 이 크라프트지입니다. 요즘 맘에 드는 포장지가 있나요? 사실 포장지를 사러 문방구나 마트에 가보면 썩 맘에 드는 포장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좀 맘에 드는 포장지를 보면 수입이라 너무 비싸서 손이 안가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이 크라프트지를 추천합니다. 다음과 같이 라벨이나, 태그, 다이모, 스탬프를 첨가해서 포장을 한다면 원래가지고 있던 크래프트의 멋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 결과를 줄겁니다.

선물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선물의 포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어느정도 전달했다고 봅니다. 위의 포장 안에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안의 선물이 어떠할지라도 받는 순간 저는 너무 기뻤을 겁니다. 이 포장만 봐도 상대방이 날 얼마나 생각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이제 포장해서 가지고 가는 일만 남았군요. 주는 즐거움과 받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선물포장이었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맨틱의 고수, 레이스 Lace 로 데코하기

 레이스 하면 사실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여자의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가장 낭만적일때이기도 하니까요. 평생을 다써도 없어지지 않을 비즈와 레이스의 조화가 가장 극대화된 드레스는 정말 꿈에서나 보는 듯한 여신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션의 믹스앤 매치가 활용정점인 요즘은 레이스가  블루종이나, 백팩, 운동화에도 많이 활용되어 스포티한 옷에도 잘매치가 되어 독특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에서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파티데코레이션에서도 단순한 로맨틱 뿐만 아니라, 빈티지 로맨틱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실용적인 diy 스타일, 그로테스크 로맨틱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 활용도에 있어서도 커튼, 가랜더, 케이크, 캔들홀더, 꽃병등 광범위하게 늘어 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

여태껏 많이 보아왔던 스타일링 방식입니다

윗상단의 가장 왼쪽은 큰 막으로 파도치듯한 너울방식으로 레이스를 매치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호텔 식장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장식죠. 커튼, 테이블 러너, 테이블 매트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가장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멋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지요

 

 

2. 의자 장식

어떤 파티이든, 사실상 모든 파티의 주인공은 있는 법인데... 파티의 주인공을 나타내는 의자는 반드시 필요한 법이지요. 물론 네임카드가 있는 경우는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앉을 자리를 특별히 표시하는 것은 이 파티의 목적을 확연히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다소 빈티지한 느낌의 파티를 주최했다면 이런 방법으로 좀더 격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스타일링 방법이 될 것입니다

 

 

3. DIY로 만드는 레이스 벌룬 조명 장식

   파티에 많이 활용되는 헬륨풍선은 한번 활용하고 이후에 사용하기 힘들고, 다소 소모품이 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친환경적인 느낌의 천정장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위처럼 DIY로 여러가지 사이즈의 레이스 벌룬을 만들어 활용하면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의 천정장식 및 조명 장식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지요

 

 

4. 수틀과 종이갓을 리폼한 레이스 장식

기존의 수틀에 레이스 천을 끼워 천정장식을 하거나, 흔히 보는 종이로 된 조명갓을 레이스로 리폼하여 재활용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5. 레이스 벽걸이 장식

   사진 액자를 이용하여 레이스 벽걸이 장식 및 액자 장식을 할 수도 있구요

   아래처럼 큰 프레임의 액자나 거울 프레임을 이용하여 사진을 걸거나 악세서리를 정리 하는 정리 도구로리폼이 가능합니다.  이때 레이스가 가장 편한 이유는 특별한 장식을 주지 않아도 어디에나 어울린다는 점입니다

 

 

6. 티라이트, 꽃병 레이스 리폼장식

 레이스를 유리병이나, 티라이트 홀더를 싸서 새롭게 장식하는 툴입니다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지만 가장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스타일리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상단과 하단의 차이점을 구분하실 수 있다면 레이스를 잘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레이스는 면실로 짜여져 있는 레이스로 다소 빈티지적이면서 내추럴해 보이는 소재라면

 하단의 레이스는 나일론으로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얇은 레이스로 좀더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있지요 

 위의 레이스는 다소 아이보리나, 베이지 색상의 레이스들이 많고, 하단은 심플한 화이트 색상이 많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7.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 장식

 일반적으로 가랜더는 삼각형 천으로 많이 활용하지만 이렇게 레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랜더가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이 많이 유행하여서 그런듯 합니다

장식하나에도 뭔가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장식을 생각하다 보니, 이렇듯  핸드메이드 적인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지요 

아래의 수틀에 레이스를 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은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행하는 편인데요 

레이스 보다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선명한 색상의 천을 활용한 북유럽 스타일로 많이 활용하는 편이지요 

 

  

8. 블랙레이스 활용 장식  

레이스를 떠올리면 화이트 레이스만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사실 레이스의 색상은 그야말로 광범위하지요 그 대표주자가 블랙레이스가 아닐까요? 

특히, 작년부터 레이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파워아이템으로 많이 각광 받았듯이 우아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블랙 레이스는 샤넬 스타일의 파티나, 고급스러운 할로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블랙레이스로 좀더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멋을 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9. 종이 레이스 활용장식

요즘 종이의 변신이 꽤 다양합니다

특히나 마사스튜어트에서도 그렇고 다양한 모양의 펀치들이 등장하여서 일반적인 종이에 레이스처럼 무늬를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게다가 여러가지 모양과 크기의 도일리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하다못해 여러가지 모양의 머핀틀들이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앞에서 소개되었듯이 천 레이스를 바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캐쥬얼한 자리이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키즈 파티일 경우, 한번 쓰고 버리는 종이레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실용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종이 레이스가 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에는 딱이지요

 

 

10. 레이스 활용 소품 DIY

 첫번째는 일반적인 크래프트 포장용지에 도일리를 부착하여 포장하면 좀더 멋스러운 느낌을 주었고,

 두번째는 종이에 펀치를 뚫어 코사지나 네임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공예용 본드를 이용하여 레이스를 가지고 소품 그릇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화분에 레이스 장식을 더하여 로맨틱함을 더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위의 10가지 말고도 무궁무진한 레이스를 활용한 팁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중 에센스만을 골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 마음이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제가 바라는 점은

모든것이 귀찮고, 짜증나고  덥고 더운 여름이지만 레이스 보다도 더 낭만적인 로맨스를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그대가 되는 것이랍니다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여름에 뜨거운 초 스타일링팁 hot 7 !!

 

 

한 여름에 왜 덥게 초를 스타일링 할까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름이야말로 양초를 이용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는 시기이지요

야외에서 파티를 할 경우 너무 더운 탓에 한낮은 피하기 때문에 연회나, 파티등은 대부분 저녁때 진행하는 경우들이 많아, 분위기 조성및 조명등 다양한 이유로 초 스타일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캔들을 그냥 놓기만 하면 왠지 덥게만 느껴지고, 다소 지루해 보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여름 계절에 캔들 장식은 뭔가 특별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그 팁을 7가지로 요약 하였으므로 센스 있는 데코레이션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초를 물에 띄우세요

집에 흔히 있는 유리컵, 병, 꽃꽃이항아리, 어항도 좋습니다.

여기에 함께 꽃과 돌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장식거리와 함께 배치를 하면 초가 색상과 물이주는 청량감이 있어 장식효과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낭만적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반적인 초는 가라앉기 때문에 반드시 물에 뜨는 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모래를 이용합니다 

해변을 그대로 옮겨올 수 없을 경우나, 해변을 모티브로 삶는 파티를 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항아리나 꽃병 등에 깔고 초를 꽂게 되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있고, 안전한 느낌의 데코레이션이 됩니다 여기에 돌을 깔기도 하고, 조개껍질을 깔기도 하면서 해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가져오는 것이지요

 

 

 

 

3. 조개껍데기등을 사용하여 장식한다

초나, 티라이트 홀더에 직접적으로 조개 껍질이나, 산호, 불가사리, 가리비등을 노끈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식 툴이 필요없고, 좀더 미니멀한 방법이 되겠지요 

 

 

4. 그린화초를 이용하라 

여름처럼 청량감을 주는 화초가 잘어울릴 때도 없을 겁니다. 주로 단순한 꽃꽂이 보다는 이렇게 화분을 이용한다던가, 초록색 이파리를 이용하면 더욱더 자연의 느낌이 강렬해지겠지요 

한가지 유념할 점이라면, 그린색상이 좀더 진할 수록 여름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그린색상이 연두색에 가까우면 여름보다는 봄이라는 느낌이 더 들지요 

일반 화초보다는 선인장을 이용한 점은 사막과 같은 강렬한 느낌을 좀더 선사하기 때문이지요  

 

 

 

 

4. 랜턴을 이용하라

랜턴은 가장 쉬운 방법의 여름 스타일링입니다. 가장 바다적인 느낌도 나고, 캠핑의 분위기도 납니다.

물론 가격이 비싼것이 가장 큰 흠이겠지요. 조명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도 좋으니,

이번 여름에 한번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5.6. 여름화초, 과일 조약돌을 이용하라

너무 당연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여름꽃인 호접란, 트로피컬 라인의 꽃을 함께 매치 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의 초 스타일링이 됩니다. 물론 꽃이 들어간 센터피스를 따로 할 필요는 없겠지요

여름과일, 조약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멋진 자연을 그대로 옮겨심은 듯한 장식이 될것입니다

다소 돈이 든다는 점이 있겠지요

 

 

 

7. 블루 색상의 아이템으로 매치합니다

물론 블루의 색상은 바로 여름의 색상이지요. 블루색상의 여러개의 초를 한꺼번에 놓고 세팅하여도 좋고, 티라이트 홀더를 블루 천으로 감싼다던가, 아래에 푸른색 아크릴 돌을 깐다던가, 블루색상의 잔이나, 액자, 냅킨등으로 함께 세팅을 한다면 보다 청량감있는 스타일의 캔들 장식이 될것입니다

 

 

 

이외에 페인팅, 블루 색상의 초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색상의 초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돈 덜들고, 간단하면서 센스있는 장식 효과는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어떠신지요? 여름 바비큐 파티, 비치 파티, 캠핑파티, 아이스크림 파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티에도 필요하다!! 그대는 바로 DIY !!

 

사실,, 데코레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이닝 거리등 파티에서는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답니다

하지만 매번 그걸 사는데 돈을 들이면 파티 끝나고 어쩌면 가난 뱅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스타일링은 살리면서 돈도 절약하고, 정성은 가득한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그런 파티플래너의 DIY코너입니다 

 

어린시절 많이 했었던 놀이중 하나입니다 판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 판박이 방법을 통해 멋진 나만의 곡물이나 밀가루, 여러가지 가루를 보관하는 항아리를 제작할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요 water slide decal paper (잉크젯)으로 구매하시면 사실 수 있지요  

우선, 기존 종이로 라벨로 된 것 보다는 확실히 물에 강하니, 설겆이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두번째 상자 두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캔디로 만든 2층 케이크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키즈 파티나,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실속형 케이크 이지요.

만드는 법은 너무 간단해서 구지 길게 말을 넣지 않겠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치즈 플레이드 만드는 법입니다. 집에 잘 안쓰는 도자기 접시에 흑판을 만드는 물감을 깊게 칠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즈나, 크래커를 얹어 놓고 깔끔하게 치즈의 이름을 써놓으면 끝이지요. 센스있는 플레이팅이라고 칭찬들을 겁니다 

 

파티에서 많이 쓰이는 플래그 스틱입니다.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도 굉장히 많이 활용하는 아이텝이랍니다 하다못해 음료 젖는 스틱에도 한가지의 포인트 색상으로 한번 넣어도 좋구요.

긴꼬치에 사용해서 케이크 장식을 하거니, 빨대에 장식으로 달아 니꺼 내꺼를 외치는 아이들 음료 구분에도 센스있게 활용됩니다

위처럼 꼭 색종이가 아니어도 좋구, 집에 가지고 있는 리본, 색상 테이프, 털실같은것으로 활용해도 멋진 장식이 되기 쉽습니다

 

 

 

참치캔/ 연어통조림 버리지 마시고 화분 장식으로 쓰세요.

다이소나, 에코마트등에서 아주 자주 볼 수 있는 나무 집게 입니다 요즘에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의외로 장식거리로 활용하기 아주 좋답니다

물론 직접 풀을 기르시면 더욱 좋겠지만 요즘엔 조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나무 화분 사이로 살짝 보이게 되면 집이 갑자기 너무 싱그러운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촛불이 싱그러울 때입니다 야외에 나가서 맥주한잔을 하기도 좋구요 이때 이런 멋진 티라이트 랜턴이 있으면 센스있는 주인장의 멋을 뽐낼 수 있겠지요

저는 주로 쓰는 병은 바로바로 잼병입니다 특히 모 브랜드의 사과잼유리병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근데 뚜껑에 프린트 된 모습이 보기싫어 흰색 페인트로 칠해 사용도 해 보았습니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트위스트 부분을 굵은 크라프트 재생노끈으로 둘둘 마니까 왠지 에코적인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게다가 병에 믿음, 소망, 사랑이란 문구도 너무 보기 좋구요

 

 

여기에 하나 더 갑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티라이트는 위에서 처럼 은색 색상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때에에는 좀 찌글어져 있기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킹스 테이프로 한번 감았을 뿐인데 너무 세련된 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도 파티때 티라이트를 많이 활용하고 마킹스 테이프로 활용하는데 이 둘의 조합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금상첨화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크롬 도금 페인트 활용 아이템입니다. 물론 마스크도 써야하고, 아래 신문지도 깔아야 하지만 가장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테이핑만드로 녹슨 액자, 홀로남겨진 잔을 다시 반짝반짝한 아이템으로 변신하게 만들지요

보기만해도 만드는 법은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구지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파티 아이템을 하는데 왠 갑자기 머그잔 홀더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방법은 꽃병, 티라이트, 잔 커버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집의 유리컵 조차 짝이 맞이 않는 경우,  돌잔치에서 받은 답례품 컵들을 다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요즘 너무싼 양말들이 많지요  하나에 천원정도하는 경우, 한컵당 500원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해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컵이나, 꽃병장식으로 활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근사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색상은 크리스마스때 잘 어울리겠네요

 

 

 

이건 보너스 작품입니다. 요즘 너무 유행하고 있는 스니커즈 스타일입니다. 보통은 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실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애와 엄마가 함께 신으면 참 멋스럽지 않을 까해서 입니다 또한 나중에 빨래할때 오랜 담가두어 레이스를 살짝 떼어내고 또다른 천을 붙이면 또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지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붙이는 실력이 떨어지시는 분일 수록 레이스 아이템이 티가 덜 난답니다. 일반천으로 하게되면 공기구멍이 들어가 울둥불퉁 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손을 걷어부치고, 돈보다는 정성이 깃든 파티를 함 시작해 볼까요?

 

Do It Yourself !!!

Just Do It!!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평범한 센터피스는 가라!

실속있고, 창의적인 센터피스 아이디어 대공개!!

 

파티를 할때 절대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바로 센터피스입니다. 그야말로 파티플래너나 호스트의 센스가 발휘되는 가장 큰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만 파티내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의 핵심이기 때문이지요

근데 단지 화병에 꽂혀져 있는 꽃장식만 떠올리셨다면 이번을 기회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게다가 겨울에는 꽃값이 비싸잖아요....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타입별로 꽃병을 사는 것이 부담되시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파티때나, 추수감사절 센터피스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되겠지요. 안의 내용은 파내서 호박죽이나, 타르트, 케이크 베이스 재료로 쓰면 더 좋구요. 이렇게 큰 호박이 아니더라도 작은 미니호박을 파내서 꽃병처럼 활용을 해도 좋겠지요 . 여기엔 아무래도 좀 어울리는 노란색, 꽃도 어울리구요. 주황색 소국도 참 잘 어울릴듯합니다 앙상한 나뭇가지를 함께 넣어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겠네요

 

 

이렇게 높낮이가 다른 초를 항아리 뚜껑위에 놓아도 멋진 센터피스가 됩니다...

한가지 원칙을 말씀 드린다면 굵기와 높낮이는 달라도 되도록이면 색상이 같은 색상이 좋겠지요... 그리 초를 즐기지 않는 분들이라면 초를 구매하실때 한가지 원칙을 구매하시는게 나중에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형태는 다르더라도 되도록이면 같은 색상으로 사시는게 좋구요. 색상을 넣을때 리본이나, 스티커, 마킹스 테이프, 털실 등등 컨셉에 맞게 장식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구사하실 수 있어요.  또한 초를 구매하실때,,, 돈을 더 주시더라도 좋은 초를 구매하시게 되면 탈때도 예쁘게 타서,,, 초를 쓰는 내내 예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답니다

 

긴 화분 원목박스를 이용한 센터피스 스타일링입니다.사실 화분받침으로도 사용하는 원목박스여도 되구요. 버려진 화분박스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긴 박스에 인공잔디로 사용되는 풀을 꽂아주시고, 실제 거배라꽃을 꽂아서 세팅하였습니다. 만일 실재 풀을 사용했다면 이런 풍성한 느낌은 들기 힘들고, 흙같은 느낌이 나서 다도 불결해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훨씬 비싸구요...

또한 거베라 꽃은 꽃대가 너무 부드러워서 철심을 함께 싸고, 꽃이 쳐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캡이 씌워져 있기 마련인데요 인공풀때문에 구지 그러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구요. 꽃을 사이사이에 꽂기도 너무 좋지요

우선 이쁘지 않나요?

 

키즈파티에 사용된 센터피스입니다 이건... 그야말로 오렌지에 빨대를 꽂고 그 사이에 꽃을 꽂아준 센터피스입니다 케이크 트레이에 세팅된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이후에 이건 한명씩 받아갈 수 있는 답례품처럼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자 멋진 꽃이 세팅된 플라워센터피스입니다. 이건 뻔한 스타일링 센터피스 아니냐 물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잘 보시면 꽃병이 수반처럼 보이는 스튜그릇입니다. 외국에서는 스튜그릇으로 사용되는 스튜볼이지만  한국에서는 갈비찜이나, 육계장 등 손님이 오실때 쓰는 그런 이쁜 도자기 그릇을 사용하면 되는것이죠

옛날처럼 침봉을 놓고 꽂으라는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요즘꽃집에서도 흔히 쓰는 오아시스를 사용하셔도 되시구요... 스튜볼에 얇은 스카치테이프를 가로세로로 촘촘하게 타일을 만드신후 그 사이 사이에 꽃을 꽃으시면 멋진 수반을 사용한 꽃장식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티팟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구요. 꽃병처럼 보일 수 있는 그 모든 도자기 그릇이 꽃병 or 수반이 될 수 있다는 생각하시면 부담스럽지만은 않을겁니다 

 

자 꽃꽂이를 하고 싶으신 분들중에 이 화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하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투명볼은 좀 부담이 되지요... 꽃 줄기가 그리 예쁘게 공개가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대부분 꽃집에서는 원통형 꽃들은 큰 엽란으로 한번감싸서 가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구모양의 화병은 감싸기도 어렵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법을 쓰는게 아주 좋습니다. 자갈이나, 유리알, 라임이나 금귤같은 과일을 넣어서 그 사이에 꽃을 꽃는거죠. 마치 부케를 만들듯 한손으로 쥐고 그대오로 아래의 자갈에 꽂으면 그 형태가 흐트러 지지 않아 프로페셔널 플로리스트의 작품처럼 완벽하게 나오는 거지요. 혹시나 꽃꽂이의 초보인 분이시라면 되도록 투명 화병은 사용안하시는것을 권합니다

그래도 시원해 보이는 것을 구지 원하신다면 이 방법을 적극 추천하지요 ,,, 의외로 너무 편하답니다

 

이번엔 과일을 이용한 센터피스입니다. 맨 아래에는 밤과 같은 견과를 깔아도 좋구요. 위에서처럼 데코용 자갈, 유리알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레몬은 향이 아주 좋아서 꽃향기 만큼 센터피스로 많이 사용되는 과일이지요. 노란색으로만 장식하면 색상이 이쁘지 않기때문에 이파리를 함께 꽂아 주었는데요. 꽃집에 가시면 꽃잎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이파리만있는 엽란, 리넌큐러스 같은 화초를 구하실 수 있어요. 무엇보다 꽃보다 오래가고, 싸지요. 먹기도 하고, 장식도 하는 일석이조의 실속파에게 권합니다

 

장식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재미가 있는 센터피스입니다. 어울리는 색상의 종이에 무작위로 진실게임의 물음을 적어 넣습니다 둥근 볼펜으로 말아서 질문을 잘 안보이게 하는 거지요

게임의 종류는 빙고 번호를 넣어도 좋구요. 진실게임 물음도 좋구. 왕게임 명령어도 좋겠지요

색상만 예쁘게 선택하는 센스만 있다면 너무 좋은 아이디어이지요

 

 

 

자 이제 겨울도 왔겠다. 이것 저것 너무 귀찮다... 난 최소한의 신경만 쓰고 싶다는 분께 권하는  두가지 아이디어입니다. 그냥 예쁜 낙엽과 솔방울을 그냥 화병이든 양철통이든간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물론 투명 화병을 이용한다면 안에까지 채우고, 리본을 다는 정성까지 해야하지만 양철동에 넣는 거라면 안에 스티로폼처럼 채우고 그 위에 쌓아올리고, 나뭇가지, 솔방울르 함께 세팅해도 좋습니다  좀더 편한 스타일로 고르세요

 

근데,,, 깨끗하고 깔끔한 낙엽을 구하기 힘들다면 (사실, 위의 낙엽이나, 솔방울도 꽃집이나 조화판매상에서 구매하는게 더 좋습니다만^^;) 일반 낙엽을 구해서 위처럼 스프레이 페인트로 환하게 한번 칠해주세요.... 조화로 된 나뭇잎도 좋습니다..... 흰색으로 페인트를 칠하니 웬지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은근히 멋진 스타일링이 됩니다 여기에 초를 함께 하셔도 되고, 나중에 그린으로 또칠해서 재사용도 가능하구요

자.... 좀 색다른 센터피스를 모두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난 클래식한 센터피스가 좋아! 생각하시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지요....이정도 낭만은 누려도 좋지 않을까요?

Edited By Elley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너무 많이 더우시죠?
이런 날에는 시원한 음료 한잔과 어울리는 야외 파티가 간절하지요....
삼겹살 파티, 기름진 통닭, 김밥이 조금은 지겨우시다면
보기만 해도 상큼한 레몬워터와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아이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파티를 열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레모네이드 파티이니까... 노란색이 메인 컬러구요.
어울리는 청록색이나, 블루톤을 서브 컬러로 매치시키니까.. 은근히 멋지지요?
이 데코레이션은 아이들의 도화지정도를 사용하시면 간단하게 해결이 된답니다.
두개의 도화지를 가지시고, 부채꼴 모양으로 지그재그로 접은 후 두개의 도화지를 이어 붙이시면 동그란 모양이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끝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줄을 매달아 달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구지 헬륨풍성을 달필요가 없지요


자,,,, 이런 공간이 집에 없으시다구요? 물론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바로 공원입니다. 공원에 이렇게 세팅을 한거지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멋스럽게 차리면서 파티를 잘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멋진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 공간들이 가끔은 있답니다.
거기에 테이블 클로스와 간단하게 접었다 펼 수있는 테이블을 가지고 간다면 멋지게 세팅이 가능하지요


메인 테이블 세팅을 보겠습니다. 
화이트 테이블 클로스 가운데에 큰꽃무늬 클로스를 덧붙여 놓아 포인트를 주었구요.  
테이블 냅킨을 노란색으로 맞췄습니다.


이 잔은 보르미올리 병입니다.
뚜껑이 있어서 저장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구요. 또한 컵처럼 사용할 수 있지요.
투명이라서 안에 이렇게 레몬이 살짝 띄어진것도 잘 보이구요. 빨대도 마찬가지로 노란색이 눈에 띕니다.
흰색, 빨간색 꽃은 생화가 아니라 말린꽃입니다.
그래서 유리병 안에 물이 없지요.  
그래서 야외에 나갈땐 이런 말린꽃도 상당히 편리하답니다.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가 세팅된 푸드 테이블입니다.
음식이 별로 없어서 살짝 서운하시다고요?
음식은 따로 준비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디저트 테이블은 따로 두는 것이 좋아서 그런것이지요.




노란색 쵸콜릿이 마구 뿌려진 도너츠와 레몬 타르트 등 상큼함과 달콤함이 가득한 디져트이네요
멋지게 세팅하시고, 멋진 디저트와 함께 상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