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창의력이 돋보이는 브라이덜 샤워 - "뿌리내린 사랑(Rooted in Love)"

 

 

"우리 사랑 이미 단단해졌어요... 이제 우리 결혼해요" 이걸 뜻하는 것이 브라이덜 샤워입니다. 요즘에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해서 빠뜨리는 사람들도 꽤 되구요.  예전에는 신부친구들만이 여기에 참여하는게 관례였지만 요즘은 거의 신랑, 신부의 모든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 대부분 다 참여합니다.

이런 행사라는 것이 한번 해보면 아시겠지만, 이것저것 신경써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왕 하는거 그냥 남들이 하는것 똑같이 하는 것도 좀 싫고 해서,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아이디어를 많이 짜내는 편이지요.  <이효리, 이상순>커플의 소박한 빈티지 결혼식도 있고 해서 오늘은 좀 색다른 브라이덜 샤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예비부부들도 이미 뿌리깊은 사이라고 아예 대놓고 이야기할정도로 닭살커플이지만, 환경을 사랑하고, 뭔가 특별한 일을 내는데 거침이 없는 면은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 한번 보실까요? 

 

메인테이블에 놓여진 소박한 세팅입니다  " 깊게 뿌리내린 사랑"을 전면에 내세웠구요. 그아래는 화분모양의 간단한 디져트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저건 그냥 화분이겠거니 하지만 사실은 먹을 수 있는 쿠키와 젤리입니다

 

테이블 센터피스 또한 아주 간단한 풀꽃으로 세팅하였고, 그린색 종이컵, 선물상자, 나비등의 오브제와 레몬, 냅킨, 접시의 색상이 아주 친환경적인 느낌이 많이 살지요?  화분받침에 자갈돌들을 깔아서 세팅을 멋지게 맞춘 테이블과 디져트들을 자세하게 볼까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분에 꽂아져 있는 것은 초록색의 젤리팝입니다 그리고 로즈마리향의 쿠키, 오이와 연어를 함께 한 카나페등이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미니당근을 꽂아넣은 후무스입니다. 아랍쪽의 음식이니,,, 맛을 표현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너무나 다양한 형태와 맛의 변화를 보여주니까요. 언제 아랍쪽 레스토랑을 가시게 되면 한번 메뉴에서 확인해보시고 문의해 보시면 확실하실듯 합니다

자,,,, 보이시나요?

이건 새로운 플레이트를 보시는게 아닙니다 아래에는 작은 미니화분을 거꾸로 놓고, 그위에 화분 받침대를 올려 마치 케이크 트레이처럼 활용한 스타일링 아이디어입니다 그 위에 종이로 된 나비 하나를 올려놓으니 화분받침대라는 생각은 저멀리 사라졌지요

허브가 들어간 허브워터입니다, 첫번째는 레몬과 민트가 들어갔고, 두번째는 오이와 라임. 세번째는 로즈마리와 레몬을 넣었습니다. 물맛이 정말 다르겠지만 솔직히 로즈마리가 들어간 물은 약간 저한테는 섬유유연제 같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자 대망의 컵케이크 팟 스테이션입니다 그야말로 디져트바인데 정말 색다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화분하나를 들고, 컵케이크를 넣어서 거기에 쵸코볼을 자갈처럼 넣은다음  푸딩을 넣지요 . 그 다음 오레오 쿠키가루 (흙)를 덮은다음 위에 씨앗을 꽂으면 됩니다

 

이렇게 멋진 DIY 디져트 푸딩이자 케이크가 이렇게 탄생하게 됩니다. 이런 하나의 멋진 아이디어가 화려한 3단슈가장식 케이크보다 훨씬더 알차고 근사한 경험을 낳게 되고, 이 경험은 두 커플이자 함께한 모든 벗들에게는 두고두고 이야기거리가 될 것입니다 

멋진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오늘도 행복한 '엘리'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여름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비치 스타일 브라이덜 샤워


물론 대부분 봄, 가을에 결혼을 합니다 하지만 꼬옥 한 여름에 결혼을 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결혼식이 있지요 바로 바로 해변의 낭만적인 결혼식입니다
대부분 헐리우드 스타들이 무인도를 빌려서 몰래 결혼할때 많이 사용합니다
게다가 하와이라든가 낭만이 넘치는 그런 장소에서 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해변의 결혼식이 너무나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막상 하려면 그게 쉽지가 않지요
왜냐하면 날리는 모레때문에 음식에 이것 저것 들어갈까봐 걱정도 되고요
게다가 한여름에 긴 드레스를 입기엔 너무 덥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여기서 포기할 사람들은 아니지요
직접 바다는 아니지만 해변의 분위기를 마음껏 내보자구요
그럴려면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아주 창의적이고 간편하면서도 뭔가 의미가 있는 그런 아이디어요


그러므로 우리 보기만 해도 시원한 해변의 브라이덜 샤워 또는 커플 웨딩 샤워의 아이디어를 꼼꼼하게 찾아보자구요


자 보이시나요?
우선 케이크를 보셔야 합니다
정말 평범한 버터크림 케이크 입니다 , 치즈 케이크를 사용하셔도 되구요
여기에 모레처럼 쌓여있는 그것은 실제 모레가 아니라 모레가루처럼 보이는 크래커가루입니다
크래커를 잘게 부셔서 사용할 수 도 있구요 그게 좀 번거로우시면 호두를 믹서기에 갈아서 사용하시면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그위에 토핑처럼 올려진 조개껍데기 및 소라껍질은 실제를 그대로 사용한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쵸콜릿 입니다
아시지요? 조개 모양이라든가 소라 모양으로 많이 알려진 그 벨기에 초콜릿을 토핑처럼 사용하였습니다
그위에 마치 '유리병속의 편지' 처럼 작은 유리병에 넣고 그것을 장식대로 이용해서 멋진 테마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해변이라고 해서 무조건 언더더씨나, 인어공주를 쓰지 않아도 이렇게 멋진 케이크를 세팅할 수 있지요


작은 컵케이크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우선 시폰 케이크를 구운 후, 위에 버터크림을  바르고 난 후 컵케이크를 들고 가루를 둥글리듯이 묻히면 됩니다 그위에 조개 모양의 쵸콜릿을 토핑으로 얹고 깃발 모양의 꽂이를 꽂습니다

잭 과 엠마의 결혼을 축하하는 깃발이 아주 멋지게 휘날리지요
여기서 메인 색상을 블루와 약간의 에머랄드 빛의 색상을 2가지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바다 색상을 에머랄드빛과 코랄빛으로 두가지로 나누는데 그 두가지를 다 표현하려고 한듯 하구요
게다가 한가지 색상으로만 통일을 이루면 통일감도 있고 럭셔리한 느낌은 들지만 재미는 없습니다
이런 빈티지적인 스타일링에서는 되도록이면 여러가지 색상을 적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서 초대장에서도 보이는 조개무늬의 장식을 네임카드, 초대장에 크기를 다르게 하여 사용했습니다. 테이블 넘버를 붙이는 테이블 카드는 조금 크게 네임카드는 조금 작게 하고 약간 클래식한 느낌을 들도록 서체도 조금은 로맨틱한 필기체 서체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사용한 불가사리는 이 둘의 결혼식의 하나의 테마이자 상징으로 상징되었습니다
에머랄드 컬러의 초대장 및 여러가지 네임택에도 깔끔한 별이미지처럼 사용하여 장식하였습니다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favor로 나중에 해변의 모닥불에서 구워먹을 수 있도록 마시멜로우를 사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가지고갈 답례품을 흰천 주머니에 싸서 하나씩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했네요
멋진 테이블 세팅입니다

 

 


와인 및 음료에도 유리병속의 편지의 테마를 딴것처럼 재생끈으로 장식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와인을 병째 놓으면 웬지 잘 안어울리는데요
여기서는 일부러라도 물이나 음료라도 여기에 세팅해서 놓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자.... 어떠세요? 물론 해변의 풍경은 하나 보이지 않고, 바닷가 쪽으로 구지 가지 않아도
웬지 해변에 온 느낌은 아니신가요?
이런 파티를 할때는 초대장에 드레스코드를 이렇게 적어 놓아야 할 듯 합니다

"비치스타일의 옷을 입고 와주세요
 하와이 테마의 꽃을 달아 주시면 더욱 좋구요 "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2.26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자  드디어 꽃피는 봄과 함께 웨딩 시즌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세월은 지나가도 결혼할 사람들은 하고, 때가 되면 결실을 맺곤 하지요 

전쟁과 독재가 판을 치고, 기름값과 물가가 올라가도 영원한 사랑의 맹세는 끊기질 않네요
세상살기 힘들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갈 친구들을 보면 그래도 살만한 곳이지 않을까 하는 희망적 메세지를 담게 됩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하며, 살아갈만한 이유가 있는 그런 곳입니다 
신부가 아름다운 것도 그런 이유이겠지요?

자 그럼 올봄을 강타할 파이브 센스 , 즉 오감을 뜻하지요? 
오감을 모두 만족시킬 최고의 브라이덜 샤워를 만나겠습니다 
 

1. Sight – beautiful decor & eye candy
    시각- 아름다운 데코와 눈요기 거리라 할 수 있겠지요 
            신부를 뜻하는 장미와 화이트 티라이트 초가 함께 어우러져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지요 
    
2. Sound – they had fun music playing in the background the whole event!
    청각- 이벤트가 계속될 동안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백그라운드 뮤직은 즐겁고 재미있는 음악과 함께 
            조용하게 어우러지는 엘레강스한 음악 또한 매우 중요하답니다

3. Touch – all different sorts of textures with the linens, etc
    촉각- 다양한 모양과 질감의 천을 이용한 테이블 매트, 냅킨을 준비하였습니다

4. Taste – the delicious menu, fit for a foodie!
    미각- 물론 아주 맛있고, 배부른 메뉴가 그 핵심이라 할 수 있지요

5. Smell – guests were able to create custom perfumes as the favor at the scent station 
    후각 - 손님들이 직접 만드는 향수 스테이션입니다
             또한 나중에 답례품으로 가져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약간의 스파느낌의 파티를 즐길 수 있지요

가운데 스텐드 조명과 함께 장미 센터피스 그리고 초를 세팅하였는데요
전체적으로 약간 높은 위치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와 같이 낮은 초 또한 아래에 컵을 놓아 받쳐서 그 높이를 맞추었지요
꽃은 낮게 초와 스탠드는 높게 세팅이 되어 재미를 주었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밤에 이뤄지는 파티가 아니라면 이렇게 스탠드 조명은 필요가 없는 듯합니다

아! 참고로,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메인 조명이 없는 공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테이블에 이렇게 스탠드를 놓아야만 하는 곳이 꽤 되지요
아니면 분위기를 위해서 초를 많이 킨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처럼 메인조명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스탠드와 다양한 초를 이용해서 밝기를 조절하는 편이지요

테이블이 하얀편이라서 테이블 클로스를 실버에 무늬가 있는 테이블 클로스를 선택하였습니다
꽃도 하얗고(물론 약간의 복숭아 색상이지만) 초도 하얗고, 플레이트(접시)도 하얗게 되면 너무 테이블이 눈에 띄지도 않고,
다소 밋밋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가지... 팁이라면 의자가 검은색이지요
의자와의 어우러짐을 생각한 하나의 선택이기도 합니다



약간의 스파 느낌을 낸 세팅이라 할 수 잇씁니다
꽃 스타일이 트로피칼& 우아함을 느낄 수 있지요


테이블 냅킨을 일부러 화이트 실크를 이용해서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또한 메뉴명을 일일이 이렇게 표기를 해서 호텔 뷔페를 먹는 느낌을 더했습니다
이렇게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스타일링은 큰 곳에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좀더 세심한 디테일이 품격을 만들지요



메뉴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Lunch:  속을 채운 버섯, 새우 판채타 말이, 까프레제 셀러드, 샐러드 부케, 버섯 리조또, 양고기 꼬치, 자연산 훈제 연어

Dessert: 코코넛 치즈케이크, 에스프레소 쇼, 캬라멜 트러플, 피넛버터 무스 컵, 라즈베리 블론디, 
               마늘 캔디가 들어있는 레몬 올리브 오일

이렇게 오감만족을 하는 브라이덜 샤워를 하면 신부는 정말 행복할 겁니다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 제이슨과 첼시의 커플웨딩샤워를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브라이덜 샤워나 커플 웨딩샤워는 로맨틱하고 럭셔리하면 좋겠지요
하지만 우리 커플들한테는 좀 어울리지 않는다는 분들도 계시지요

"우리는 좀 편하게 맥주마시면서, 사람들이 좀 모두들 즐거워하고 재미있었으면 해요"
" 게다가 오랜 연인이어서 친구들도 모두들 잘 아는 친구들인데다가, 너무 형식적이면 모두들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이어서 빈티지하고, 편안하면서도 재미있는 커플 웨딩 샤워를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자,,,,, 이제 따뜻하고 멋진 커플웨딩샤워를 보시지요


옥수수 바베큐, 프렌치 프라이, 햄버거, 구운콩, 과일꽂이, 컵케이크가 함께 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나무 카페를 하나 임대했구요 
여기에 통나무 액자와, 체크무늬 (빈티지한), 톱밥등을 이용하여 아웃도어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컨셉을 잘 자아냈습니다.


꽃들도 아주 수수하면서도 가을을 나타낼 수 있는 꽃으로 세팅하였지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콩요리와 쵸콜렛이 듬뿍 들어간 쵸콜릿 컵케이크입니다


친구들에게 듣고 싶은 축하의 말을 걸 수 있도록 두꺼운 여행가방을 가지고 세팅하였네요 
그 옆에는 덕담 트리를 만들어서 걸 수 있도록 했구요 
색상이 그린과 브라운으로 잘 어울려 포토테이블로 이용하기가 좋겠네요


사람들이 재미있게 사진 찍기를 할 수 있도록 포토월을 만들고, 거기에 어울리는 소품을 준비하였네요 
물론 친구들이 드레스 코드에 맞춰 체크무늬 셔츠와 촌스러운 모자, 그리고 앞치마등을 입고 왔네요 
멋지지 않나요? 
누가 누가 가장 통나무 잭앤질 같을까요?


J&C's more love 가 담겨있는 답례품입니다.
뭔지는 몰라도 제이슨과 첼시가 직접 구운 쿠키일 수도 있구요
더 멋진 쵸콜릿일지도 모릅니다.

이들 커플이 이렇게 재미있게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소박하지만 이 봉투안의 사랑보다 더 멋진 커플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웨딩시즌이니까.... 브라이덜 샤워 스타일을 좀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관심이 많이 가시는 분들도 많을 테니까요...

요즘에는 여자들만 참여하는 브라이덜샤워를 좀 이런식으로 커플웨딩샤워로 많이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여자들끼리 처녀파티(브라이덜 샤워)를 하고 신랑은 총각파티를 질펀하게 하면서 골탕을 많이 먹었지요
흔히들 하는 것들인데.... 총각파티때는 프로페셔널 스트립걸을 초대하기도 하고, 술로 밤을 새우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런일들이 이제는 조금 촌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해서 그런지...
브라이덜 샤워는 계속해서 하지만 총각파티는 안하는게 요즘 트렌드입니다. 
비슷하게 브라이덜 샤워를 통합하여 커플웨딩샤워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아주 멋진 샘플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설탕처럼, 캔디처럼 너무나 달콤한 커플웨딩 샤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들 커플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처럼 행복해 합니다 
한번 보실까요?


캔디를 늘어놓은 가운데 3단웨딩케이크는 바로바로 크리스탈 락슈가 (crystal rock sugar)로 장식된 케이크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잘 나오지 않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익숙한 토핑이기도 합니다. 
컨셉이 캔디여서 그런지 가지각색의 캔디들이 즐비하네요 


자세히 보세요.... 롤리팝, 마카롱, 막대사탕 등 난리가 났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레드와 샤이얀 블루를 사용했다는 거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공들이 모두 라틴계쪽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이 다홍에 가까운 레드와 샤이안 블루를 사용한게 포인트라 할 수 있지요 



풍선장식과 데코레이션 장식도 매우 독특합니다  
게다가  머핀 틀로 사용하는 유산지들을 여러장 겹쳐 장식을 하였네요
이렇게 색깔이 강한 장면을 연출하려면 독특한 컨셉을 이러줄 수 있는 강력한 장식이 필요한 법이지요


들러리들이 드는 컬러풀한 스틱부케이지요/ 그 중 한명은 막대사탕을 들고 있네요...
신부가 신을 구두도 빨갛게 ,,,, 이렇게 캔디위에 살짝 얹어놓았고요  보이시나요? 라벨이 love/ kiss


신랑이 꽂을 부토니, 신부가 들 부케의 스타일 그리고 머리엔 멋진 깃털 장식과 빨간 드레스에 맞춰 클러치백에 부토니와 연결된 꽃장식을 넣었습니다.
 
 메인 컬러색상을 넣은 진홍색의 부케에 샤이안 블루 리본으로 장식했네요
그리고 반지도 사랑스럽고 재미있게 캔디링 그리고 솜사탕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센스는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을 보여주고 있어요





각종 소품을 이용한 사진 찍기의 놀이입니다. 
자 모두들 이렇게 하고 찍으세요 자 ~ 모두 치즈 

 
이제 먹거리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달달한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그 모든 것이 있으니까요 
 

검볼, 레인보우 트위즐러, 젤리빈, 스위디시 피쉬( 물고기모양 젤리)입니다
여기서도 보시면 블루와 레드가 메인컬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카롱, 그리고 쵸코볼팝, 팝콘, 코카콜라


컵케이크와 펀치, 그리고 쿠키와 우유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지만 하나도 빠지지 않는것은 레드와 블루의 색상을 빠지지 않고 넣었다는 점을 유념해두셔요


쵸콜릿 콧수염, 크리스탈 슈가로 만들어진 캔디 스틱은 멋진 사진촬영 소품으로 사용된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다시 재활용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이렇듯 사랑스럽게 결혼을 준비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너무 단것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이젠 좀 쓴 커피를 마시러 가야할까봐요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석 연휴 일정에 맞춰 한 예비신부님의 연락을 받고 준비를 한 브라이덜샤워입니다.
연예인들도 연이어서 속속들이 결혼을 하고있지요
정말 결혼하기 딱 좋은 청명한 가을이었습니다.
여기에 54계단 카페도 한몫하였고요
그날 달빛도 환하게 비추며 행복한 한쌍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방배동 동덕여고 바로 앞에 있는 54계단 카페입니다.
예쁜 카페와 고즈넉하면서도 조용한 동네분위기가 작고 귀여운 파티를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25명정도의 규모의 테이블 세팅입니다. 
아무래도 브라이덜 샤워라 화이트 색상을 중심으로 커트러리와 센터피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장미와 수국이 더욱더 신부의 아름다움을 축복해주었지요


이렇게 보니 더욱더 격식을 차린듯한 정찬 느낌이 나시지요?

3단 컵케이크가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이니셜이 박힌 메인 테이블입니다.


포토테이블입니다.
워낙 선남선녀이어서 그런지 사진자체가 장식이 되었지요.
총 50장의 사진을 인화해서 창과 포토테이블, 액자 장식을 다양하게 놓았습니다.
자세히는 안보이시지만 그냥 어떤 느낌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브라이덜 샤워의 하이라이트인 브라이덜 샤워게임을 진행했지요
32강 이상형 월드컵/ 이심전심 게임 / 스크레치 행운 게임 등 재미있는 게임이 함께하니 더욱 즐거운 파티였답니다.

시원한 병맥주, 스파클링 와인, 진한 아메리카노 커피향기가 가득하게 음식들이 진열되고,
모두들 즐거운 파티와 달빛에 흠뻑취해 가을을 맞이 하는 듯 하였습니다

눈웃음이 가득한 예비신부의 얼굴은 일요일 아침 햇살 보다도 더욱 빛났고, 
그런 그녀를 신부로 맞이하는 예비신랑의 얼굴은 세상을 다 가진듯한 뿌듯함이 배어있었지요
마치 세상에서 그 둘이 전부인냥 행복한 커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결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커플이되길 빌겠습니다. 

샤워지기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십걸 테마 브라이덜샤워 파트2


지난번에 이어서 가십걸 테마 브라이덜 샤워의 메뉴와 행사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지요
메인테이블과 웰컴보드를 꼼꼼히 살펴보신 분들이라면 대체적으로 아시겠지만
이번 파티는 코스 정찬이라기 보다는 뷔페스타일의 메뉴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낮시간때의 파티라서 간단하면서도 요기를 할 수 있을정도의 파티이지요 


자! 메뉴를 보시지요...
ON THE MENU

• Caprese Skewers with Marinated Mozzarella, Basil and Tomatoes 모
짜렐라 치즈, 바질, 방울토마토로 만든 카프레제 꼬치 
Traditional Waldorf Salad (a la Blaire Waldorf) 트레디셔널 블레어 웰도프 샐러드 
베이컨, 구운 로마토마토가 얹혀있는 칠면조 고기 샐러드, 베이비 브리오슈  
Mini Crabcake Sliders 미니 게살 샌드위치
Roast Beef, Blue Cheese and Pear Tea Sandwiches 쇠고기, 블루치즈, 배가 들어있는 가벼운 샌드위치
Egg Salad with Dill and Cucumber 오이와 나도고수를 얹은 계란 샐러드
Blueberry and Cheddar-Chive Scones 블루베리와 체다치즈 스콘
Preserves, Butter, Lemon Curd & Honey 잼, 버터 레몬커드와 꿀


자 이젠 달콤한 디져트를 보세요

DESSERTS:
Coconut Cream Pies 코코넛 크림 파이
Espresso Macarons with Chocolate Ganache 가나슈 쵸콜렛이 들어간 에스프레소 마카롱
Petit Fours with Preserves and Swiss Buttercream 스위스 버터크림과 잼이 들어간 작은 캔디
   ** A petit four (plural: petits fours) is a small confection generally eaten at the end of a meal (e.g. with coffee) or served as part of dessert. The name is from the French petit four, meaning "small oven".
쁘띠 포는 식후 커피와 함께 제공되는 디저트로서 작은 캔디를 뜻하는 말로서 프랑스 어로 작은 오븐이라는 뜻이지요

Individual Strawberry Cheesecakes  딸기 치즈 조각 케이크




음료 역시 엘레강스하게 선택되었습니다.

DRINK:

Melon-Mint Water, Cucumber Water and Raspberry Lemonade served in glass apothecary beverage jar dispensers 멜론,민트 워터, 오이 워터, 라즈베리, 레몬에이드 등 3종류의 항아리 디스펜서로 제공
Hot Tea & Coffee 뜨거운 홍차와 커피
Mix-ins: Cream, Sugar, Honey, & Lemon Wedges  크림, 설탕, 꿀, 레몬 슬라이스 조각


이번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얼마나 예비신부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질문지를 만들어 가장 많은 답을 맞춘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했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나가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하고, 결혼을 앞둔 친구와의 우정을 더욱 쌓아나가는 의미깊은자리가 되었겠지요

브라이덜 샤워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친구의 새로운 길을 축복하는 방법이랍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진심으로 축복을 해주는 것이 가장 진실한 우정이라는 것이지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쉽걸 브라이덜 샤워 나도 이 날만큼은 XO XO GOSSIP GIRL!!


자,,, 가십걸 시즌 3가 온스타일에서 방영이 되고 있지요
전세계를 화끈거리게 하면서도 모든 소녀들과 아가씨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가십걸!!
이제 그녀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바로 바로 이전에 친구들은 그녀의 모든 가쉽을 묻어두는 꼭 필요한 절차가 필요할 겁니다.
가십걸을 테마로 한 브라이덜 샤워에 한번 참여해 보시죠

자,,,, 주인공은 세레나의 엄마와 이름이 똑같은 릴리라는 친구이지요
센터피스를 보세요 화려하기가 그만이지요
뉴욕의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만끽 경험해 보실 수 있답니다



자 릴리의 브라이덜 샤워의 웰컴보드입니다.
여기에서 초대된 분들의 네임카드를 가져갈 수 있도록 했지요
게다가 여기에서 주는 머리띠와 게임도구를 미리 받아가도록 하는 거지요



테이블 배치자체를 길게 만찬 형식을 가졌고요. 중간에 낮은 꽃 센터피스 장식과 길게 고딕양식처럼 솟아오른 캔들 타워로 멋지게 중심을 잡았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짙은 흑적색의 테이블 매트를 깔아 시크한 스타일의 멋을 주었습니다.
사실 왜 이 흑적색의 테이블 매트를 깔았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의자 색상을 맞추었더군여


자 보이시나요? 의자의 색상이 어둡고 바닥의 색상이 다소 짙은 색상이지요? 
이럴때 테이블과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일부러 테이블 매트를 레이스 스타일의 짙은 색상을 쓴겁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오시는 손님들의 복장컬러를 화이트 앤 블랙으로 맞추었다고 합니다. 
이 파티의 메인컬러는 블랙 앤 화이트 , 핑크(포인트컬러)가 되겠습니다

자 좀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크리스탈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캔들홀더입니다. 작고 낮은 것들도 많지만 이렇게 높은 스타일의 홀더는 주로 서양 정찬 양식에서 많이 사용하지요 
엘레강스하고 로맨틱한 멋이 살아있지만 비싸다는 점과 상대방과의 시선을 방해한다는 점이 다소 불편한 점입니다. 
그외에는 있기만해도 멋진 소품이지요 



센터피스에 사용된 꽃은 바로 작약입니다. 
가십걸의 블레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 사용되었기도 했지만 여자라면 이꽃을 안좋아 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꽃병은 아마 투명이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테이블 매트의 색상과 똑같은 짙은와인색상의 리본으로 둘둘 말아 색상을 통일 시켰습니다.
끝에 장미꽃모양으로 마무리 한것은 센스 높은 플로리스트의 탁월한 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 테이블 매트가 구지 면으로 된 매트일 필요가 없지요 고급스러운 은식기와 잘 어울리게 프릴모양의 짙은 와인색상의 테이블 매트를 깔았습니다. 
그위에 하얀 냅킨을 깔끔하게 놓아서 더욱더 시크한 느낌이 듭니다. 



자 보시면 작게나마 작약꽃을 하나씩 작게 센터피스 모양으로 놓았지요
주인공의 네임카드와 함께 블레어 웰도프가 유행시킨 머리띠를 함께 놓았습니다.
게다가 의자또한 신부만의 느낌을 한껏 낼 수 있도록 웨딩드레스처럼 꾸몄지요
정말 주인공인 예비신부는 그날 하루만큼은 '블레어 웰도프'가 된 느낌이었을 겁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로바로 가십걸 파트2 바로 바로 올려드릴께용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뜨거운 투스카니 태양처럼 로맨틱하게~!! - 브라이덜 샤워 파티


투스카니는 이태리에 있는 지방명이지요.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꽃밭이 뜨거운 태양을 반기듯 하늘을 우러러 보는 곳. 섹시한 소피아 로렌이 나온 영화 <해바라기>라는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Under the Tuscan Sun <투스카니의 태양>은 <언페이스풀>의 다이안 레인이 나온 로맨틱코미디 영화랍니다. 
  
낭만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꿈꾼다면 투스카니의 태양처럼 뜨겁고 열정적으로 사랑을 하는 것을 어떨까요?
사실, 이 브라이덜 샤워는 다음과 같은 주인공의 특성때문에 생긴거라고 하는 군요.
좋아하는 색깔 - 노랑
좋아하는 음식 - 피자, 파스타등의 이태리 음식
좋아하는 꽃- 해바라기
좋아하는 음료- 샴페인과 함께하는 모든 칵테일
좋아하는 디저트 - 크림 치즈로 프로스팅 된 레드 벨벳 케이크 

자 그럼 하나씩 배워 볼까요?


메인 컬러를 노란색으로 잡고, 여기에 메인 꽃을 해바라기로 잡았습니다
센터피스에 보면 해바라기도 보이지만 옅은 그린색의 장미, 오렌지 색의 국화, 그리고 레몬을 반으로 잘라 장식을 했습니다. 해바라기를 냅킨 홀더 및 네임카드 홀더로 사용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지겨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피스에서는 다양한 꽃을 함께 꽂아주면 통일성도 주고, 변화도 줄 수 있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큰 양초홀더 밑에 씌워져 있는 띄와 냅킨 홀더의 띄를 똑같이 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센터피스 사이에 보시면 스타일리스트의 센스가 돋보이는 '신부에 대한 사소한 Q&A' 스탠딩입니다. 
메뉴를 이렇게 해놓기도 하지만 주목해야할 대상이 신부(bride)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스타일링이기도 하지요
질문 내용은 신부가 신랑을 어떻게 만났는지,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건지, 프로포즈는 어떻게 받았는지 등등 이랍니다


팀별로 이렇게 네임택을 만들었구요. 아이들이 있는 테이블에는 센터피스의 꽂꽂이에 롤리팝스를 꽂아 구별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크림치즈가 프로스팅된 레드벨벳 컵케이크입니다. 사이사이에 예쁘게 해바라기 모양의 프로스팅도 너무 예쁘지요?


피자 도우를 얹어 놓은 세팅 랙입니다  세가지 타입의 피자 ( 야채, 씨푸드, 콤비네이션...)
뷔페 스타일로 살짝 놓은 투명 플라스틱 포크와 접시와 함께 붉은색 벽돌을 높낮이 있게 세팅해서 자연스러운 모습이지요


샴페인과 어울리는 칵테일로 레몬과 체리등등 자유롭게 믹스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했다고 합니다 

 
좋은 신부가 되기위한 특별 레시피- 덕담도 될 수 있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하나의 팁을 얻는 기회가 되기도 하겠지요.


가장 이색적인 선물입니다.  직접 만든 인형에 살림에 필요한 여러가지 것들을 직접 입혀 넣어주었답니다.
오븐장갑, 앞치마, 모자, 밀폐형 잠금 집게, 가방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신부의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가져오신 딸기 컵케이크는 더욱 인기였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호스티스블로그 닷컴

덤으로 한번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디져트 스타일을 보여 드릴께요.

어떠세요? 이렇게 결혼하기 전에 간단하지만 멋진 브라이덜 샤워 한번 해볼만 하지 않나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큼한 오렌지 스타일 브라이덜 샤워 파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이 가고 11월이 다가오고 있지요? 점점 추워지고 있는 이때에는 좀더 사람들이 따뜻한 느낌의 파티를 원한답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이니까, 빨간색을 쓰는건 좀 이른감이 있지요?
그렇담 상큼한 오렌지 계열의 브라이덜 샤워 파티는 어떨까요?
1. 위에 있는 폼폼 스타일의 데코레이션은 얇은 한지를 지그재그로 부채를 접는 것처럼 접고 끝을 뾰족하게(둥글게) 잘라내고 그 가운데를 실로 묶어서 만든 폼폼 데코 소품이랍니다
풍선이 좀 지겨우신 분이라면 이 방법을 써서 여러가지 색상으로 만들어 낸다면 어떨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을 오렌지와 옐로우로 다양하게 센터피스로 놓았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센터피스의 꽃의 높낮이를 아주 다양하게 주어 리듬감을 살려주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리 권장하고 싶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외국 헐리웃 스타일을 선호하신다거나, 플로리스트의 꿈을 꾸신다면 이런 스타일도 알고 계셔야 하지 않을까 해서 보여드립니다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센터피스의 모든 화병은 실버제품입니다
자칫잘못하면 쓰러질 가능성이 많이 있으니, 안전을 기하기 위해서 이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렌지 스타일은 옐로우도 잘 어울리지만 초콜릿 색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그래서 테이블 러너를 초콜릿 색으로 통일하였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렌지와 옐로우의 조화를 이룬 테이블 세팅입니다.
테이블 위를 보시면 연필아래에 빙고 게임이 놓여져 있지요?
브라이덜 샤워에도 많이 사용되는 빙고 게임이랍니다
센스있게 센터피스로 아름다운 꽃과 파이, 케잌, 크루아상을 세팅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대장 및 모시는 글, 감사인사, 메뉴, 식순 같은 내용을 테이블위에 놓을 때 사용하는 메모꽂이 입니다. 옐로우와 핑크 사이에 오렌지빛 메모꽂이가 은근히 잘어울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셀프 칵테일바를 만들어 어사람들이 자유자제로 먹을 수 있게 놓았습니다.
앞에 꽃잎을 단 'Cocktails'알림판만 있을 뿐인데, 왠지 멋진 칵테일바가 있는 듯 하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부케가 너무 웨딩때처럼 거하거나, 부담스러울정도로 화려하면 안된답니다. 왜냐하면 웨딩드레스가 아니라, 좀 평범한 드레스를 입기 때문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꽃다발을 리본으로 묶는 것처럼 편한 부케가 어울리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렌지 스타일의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초콜릿 머핀이 색상을 더해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초콜릿 쿠키를 더하면 더욱 달콤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망고 쥬스를 준비해도 좋답니다. 오렌지 쥬스처럼 오렌지 색상이 나는 것도 좋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쿠키를 이렇게 실로 묶어서 답례품처럼 줘도 너무 좋아할 겁니다
보시면 수제 쿠키이지만 웬지 버티링 쿠키 같지요?


자 ~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럼 한번 간단하게 도전해 보심이 어떨른지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