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4탄 - 브라이덜샤워 파티게임 24

사실, 브라이덜샤워하면 먹고, 마시고 사진찍는 것은 좋은데... 그다음 뭘하지?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이제 브라이덜 샤워의 진가를 발휘하는 아이템인 바로바로 브라이덜샤워 게임입니다. 사실 이것을 하기위해 파티를 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고, 감동있는 파티가 가장 좋은 파티이니까요

1. 스타커플이름대기-  문제 카드에 셀러브리티 커플 중 신부 얼굴을 대고 그의 신랑이름을 적으면 되는 게임. 구지 용지에 적지 않고 손들어 맞추게 해도 됨 

2.  그여자, 그남자 말하길 - 다음과 같은 질문에 손님들이 그(예비신랑), 그녀(예비신부)가 말했을거라는 이름으로 대신 대답하고 정답을 말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게임

1.둘은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묘사하기
2.처음 결혼해야겠다고 떠올린 순간은?
3.당신이 배우자의 가장 좋아하는 점은?
4.결혼에 대해 가장 흥분되는 것은?
5. 첫번째 데이트에 관해서 묘사하기
6. 결혼에 대해 기대하는 점(바라는 점)?
7. 아이는 몇을 원하는가?
8. 함께 여행하고 싶은 딱 한곳을 고른다면?
9. 둘이 싸운다면 둘 중 누가 잘못한 것일까?
10. 둘이 함께해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은?

3. 러브레시피 - '좋은 결혼을 위한 레시피(덕담)'을 적는 나무주걱 카드. 키친브라이덜 샤워 테마에 활용됨 

4.가격맞추기 게임-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한무더기를 내려놓고, 가격을 맞추는 게임. 가장 가까운 가격을 내놓은 사람이 그 생활용품을 받아가는 게임

5. 셀러브리티 커플매치 - 셀러브리티 중 결혼을 하지 않았어도, 커플이기만 하면 되는 선긋기 게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커플을 놓거나, 아주 옛날 커플을 놓는 것이 좋음

6. 브라이덜 샤워 빙고- 예비신부가 번호를 뽑고, 제일먼저 한줄을 지우는 사람이 선물을 가져가는 게임

7. 퍼스널리티 팬티게임- 예비신부를 위해 선물을 살때, 자신의 개성을 담아내어 선물하는 하면 그 팬티를 보고 예비신부가 그 선물한 손님을 맞추면 또다른 선물을 받아가는 게임

8. 신부의 취향 맞추기- 브라이덜샤워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있는 모드 파티에 적용되는 게임. 주인공의 취향을 A or B 형식으로 질문지를 만들어 약 10개 정도 만들어냄. 가장 많이 맞추는 손님에게 선물을 주는 게임

 

9. 팀게임 - 손님을 두개의 팀으로 나눠하는 게임. 무릎만을 이용해서 볼을 들고 바스켓에 누가 많이 넣는가 하는 게임

10. 로맨스 영화 대사 퀴즈 - 유명한 로맨스 영화의 대사만을 보고 영화 제목을 맞추는 퀴즈 게임

11. DIY 네일 아트- 스파 테마 파티에 활용되는 엔터테이닝 아이템. 요즘에는 멋진 젤네일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간단하지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바 

12. 포토부스 팝키트 -  모든파티에 활용하면 좋은 아이템. 포토부스가 따로 없더라도 여러가지 사진촬영용 소품이 있으면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기 좋은 아이템 

13. 예비신부 나이 맞추기 - 예비 신부의 어린시절의 사진을 세팅해 놓고, 정확하게 몇살때인지 맞추는 게임

14. 데이트 아이디어 공모 - 손님들이 예비커플을 위해 데이트 아이디어를 적어서 넣어주는 이벤트

15. "나는 누구일까요?" 게임- 각각의 손님들은 자신의 이름과 함께 예비신부와 있었던 일을 카드에 적어서 냅니다. 나중에 예비신부 앞에서 크게 카드를 읽어냅니다. 예비 신부가 그 사건의 일을, 누가 적어냈는지 맞추지 못하면 상품을 받게 되는 게임

16. 쿠키 데코-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에서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이미 구워진 쿠키 모양 위에 버터크림이나, 슈가 아트 툴을 가지고 가장 예쁘게 꾸민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게임. 물론 자신이 만든 쿠키는 본인이 가져감  

17. 화장지 웨딩드레스 디자인 대회- 브라이덜 샤워의 전통적인 게임으로 화장지를 이용해 가장 멋진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에게 상을 주는 게임  

18. 키친 브라이덜 게임 - 키친 테마 브라이덜샤워에서 주로 활용됨. 인형이나, 직접 사람의 몸에 여러가지 키친툴을 매달거나 입히고 난후, 손님들 앞에 워킹하면서 지나간다. 무엇이 매달아져 있었는지 기억해 재빠르게 적어냅니다. 가장 많이 맞춰 내는 사람이 선물을 받음

19. TV쇼 인터뷰 게임 - 미리 남편에게 똑같은 질문을 한 후 인터뷰를 동영상으로 녹화한 다음 예비신부를 불러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똑같은 답이 나오면 신부는 정해진 선물을 받아가고, 틀린 답을 내놓으면 풍선껌을 먹게 함  

1. 신부의 첫인상중 가장 강했던 것은? 
2. 만일 당신이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어떤 영웅이 될것인가?
3. 신혼여행때 신부가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라면 신부는 무엇을 가져올까?
4. 신부를 위해 저녁을 요리한다면 메뉴는 무엇일까?
5. 신부는 몇명의 자녀를 원하는가?
6. 서로의 반려동물의 이름은?
7. 신부가 가장 짜증내하는 당신의 버릇은?
8. 당신이 가장 짜증내는 신부의 습관은?
9. 신부의 옷장에서 단하나의 항목을 없앨 수 있다면 어떤 옷일까?
10. 당신의 최고 칭찬은?
11. 첫키스때까지 얼마나 많은 데이트를 했나?
12.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13. 당신의 가장 좋아하는 스킨쉽은?
14. 게임이나 스포츠 중 그녀가 당신보다 나은 분야는?
15. 당신 둘 중에 더 나은 드라이버는?
16. 당신 둘 중에 더 키스 잘하는 사람은?
17. 둘이 서로사랑한다는 것을 알게된 첫 순간은 언제였나?

21. 입술 찾기 게임 - 멋진 남자배우 입술 찾기 게임 . 예비신부가 좋아하는 배우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요? 핀을 꽂아주어도 되지만 전신 사진을 놓아도 되구요. HEY, GIRL 시리즈로 유명한 라이언 고슬링이 가장 인기남.

22. 샤워 매드립- 일반적인 브라이덜 샤워 게임에 빠지지 않는 게임입니다.  둘의 러브스토리에 관련된 글 사이사이에 (블랭크)가 있어 여기에 알맞은 단어를 놓고, 가장 많이 맞춘 사람이 선물을 받음

23. DIY 화관 스테이션 - 요즘 가장 핫한 보헤미안, 빈티지적 브라이덜 샤워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직접 화관이나, 꽃팔지를 만들어서 함께 사진도 찍고, 멋진 에코 브라이덜 샤워가 되는 최고의 아이템

24. 키스보드 - 여러개의 립스틱을 놓고, 키스마크를 찍은 다음 뒷편에 자신의 이름을 씁니다. 그리고 난 후, 최고의 키스마크를 뽑아 선물을 주고, 예비신랑에게 신부의 키스마크를 골라내게 하는데, 잘못 뽑힌 사람에게도 선물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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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3탄- 브라이덜샤워 파티데코 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비신부를 위한 브라이덜샤워 파티는 그 만의 분위기가 있지요. 일반적인 파티와는 다르게 로맨스를 강조하기도 하고, 스위트한 감성을 끌어내기도 합니다.

브라이덜 샤워 파티 분위기를 확 끌어올릴만한 포인트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려 합니다. 의미있고, 간단하면서도 효과만점인 데코레인션 팁을 활용해 보세요. 

1. 색종이 풍선 - 투명 헬륨풍선을 골라 그 안에 원하는 색상의 색종이를 넣는 스타일링 팁. 여러개의 색상을 모두 넣어야 하는 경우나, 다소 색상이 강한 경우, 너무 무거워 보일 경우, 그리고 풍선색상으로 나오지 않는 색상을 써야 할 경우 활용함

2. 립스틱 풍선 - 일반 화이트 풍선에 립스틱으로 키스마크를 넣어주면 끝. 포인트로 하기에 좋은 아이템. 립스틱 색상을 빨간색으로 통일해도 좋지만 핑크계열이나 레드 계열을 섞어서 사용하면 더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할 수 있음 

3. 란제리 배너 - 란제리 모양의 배너를 글자 사이에 넣은 종이 배너. 기성품도 있지만 DIY로 충분히 제작할 수 있다. 브레지어, 팬티, 코르셋 등 다양한 모양의 란제리 모양을 제작해 달아주기만 하면 됨 

4. 란제리 장식- 그야말로 선물할 란제리를 아예 장식으로 달아주는 데코. 란제리의 형태를 가지고 바라는 일생을 시로 읊어주는 풍습과 관련이 있는 장식 

5. 파티돔액자 - 컵케이크나  케이크 돔 (뚜껑이 있는 케이크 트레이)에 사진을 세워 고정시키면 멋진 3차원 액자가 됨

6. 포토배너 -  사진을 줄에 집게핀으로 고정시키는 방법. 하지만 사진을 그대로 거는 것보다, 종이액자를 활용하는 것이 깔끔해 보임. 케이크 밑에 까는 도일리 페이퍼를 이용하면 좀더 로맨틱한 분위기가 날 수 있음 

7. 플라워 모노그램 - 꽃을 이용해 이니셜을 만드는 스타일링법. 미리 원하는 글자 모양으로 종이틀을 만들고 그 안에 오아시스나 스티로폼을 조각내어 채운다. 그 위에 꽃을 꽂기만 하면 됨

8. DIY 모노그램 고속터미널 꽃상가나 인터넷으로 이니셜 단어는 충분히 주문을 할 수 있지만 원하는 색상이 없는 경우 이렇게 위에 페인팅를 바를 수도 있고, 문구점에서 아크릴 물감을 칠해 활용할 수 있음.

9. He said 프레임 - 예비신랑이 예비신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적어넣은 액자. 그것을 예비신부 모르게 파티 테이블 여기저기에 세팅해 놓고 감동과 장식을 한번에 잡는 스타일링팁

10. 캘리그라피 액자 - 요즘 가장 핫한 캘리그라피 (사랑, 결혼에 관한)를 다운 받아 인쇄한 다음 액자에 넣어 장식을 함

11. 미스터 앤 미세스 배너 - 두커플의 성을 이용한 브라이덜 샤워 배너. 브라이덜샤워 보다는 요즘 커플로 함께 지내는 커플웨딩샤워에 더욱 많이 사용됨

12. 브라이드 투 비 배너- 이제 신부가 될거에요! 예비신부를 가리키는 배너로 브라이덜 샤워 중 예비신부가 앉을 의자에 장식하는 배너 

13. 컵슬리브- 종이컵위에 씌우는 종이홀더. 보통 한국에서는 인쇄를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라벨지를 이용해서 그위에 붙이거나, 스티커를 제작해서 붙이는 팁을 선호함

14. 워터보틀랩핑- 컵슬리브와 마찬가지로 제작하는 것이 쉽지 않기때문에 일반적인 라벨지나, 스티커를 제작해서 붙임

15. 컵케이크 토퍼 - 삼각형 모양, 깃발 모양, 사각형, 원형등으로 제작해 꼬치에 끼우면 멋진 컵케이크 토퍼로 활용됨

16. 스트로우 플래그 - 컵케이크 토퍼로 제작한 후 어울리는 빨대/핑거푸드 꼬치/ 미니햄버거 고정 꼬치에 함께 적용해도 되는 스타일링 팁

17. 나비넥타이 냅킨접기- 일반적인 냅킨세팅이 아니라 컨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그야말로 간단한 방법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팁. 다소 유치하다면 색상을 좀더 모노톤으로 바꾸면 좋을 듯

18. 브라이덜샤워 플레이스매트 - 쵸크 보드에 (Eat, Drink & Be Married 먹고, 마시고, 결혼하라 (줄리아 로버츠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패러디)라 적어놓은 플레이스 매트. 아예 일러스트로 만들어 종이에 인쇄해서 사용해도 됨  

19. 글래스 링 태그 - 와인잔이나 물잔에 반지 모양의 링을 달아 잔의 주인을 표기하는 택.

20. 커트러리 테그 - 피크닉이나, 좌석이 따로 없는 경우 이렇게 커트러리에 택을 달아 놓으면 겹치지 않고 활용하기 좋고, 멋도 있음

21. 레시피 카드 - 이 레시피 카드를 일반적으로 활용했다면 정말 요리를 위한 레시피 카드이겠지만. 브라이덜 샤워에서는 '러브 레시피' 카드. 파티에 온 게스트들이 결혼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사랑에 관한 팁을 적어주는 풍습

22. 브라이덜 어드바이스 카드 - 그야말로 '덕담카드'라 할 수 있음. 신부에게 주는 '삶의 지혜'같은 명언을 적어주는 카드

23. 선물 포장 리본 및 택 - 위의 나비넥타이 컨셉의 파티인경우, 답례품을 담아내는 선물상자에도 빠지지 않게 준비해야함

24. 답례품 봉투 - 답례품이 따로 포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다음과 같이 크라프트 봉투를 이용해 포장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방법

 

25. 크라프트 초대장 - 요즘 핫한 러스틱(농촌스타일), 빈티지, 친환경적인 파티에 어울리는 간단하면서도 심플한 크라프트 파티 초대장 

26. 버블리 샤워초대장 - 미니스파클릭와인을 포장해 브라이덜 샤워 컨셉을 전함. 그야말로 샴페인 파티임을 강조하는 초럭셔리 파티초대장 

27. 브라이덜샤워 티셔츠 - 브라이덜샤워 파티 티셔츠를 소량 제작해도 되고, 다리미로 다려서 제작할 수 있는 템플릿을 활용해 티셔츠를 제작하는 방법.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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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2탄 - 브라이덜샤워 파티푸드 24

브라이덜 샤워 완전정복 2탄입니다. 뭐니뭐니해도 파티의 즐거움은 곧 먹는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예비신부처럼 달콤한 디져트는 파티푸드의 정점을 찍게 해주지요. 모든 일반파티에서도 디져트는 가장 신경쓰는 부분인데, 여기에 브라이덜 파티만의 특징을 살려주는 디져트는 파티 스타일을 살려주는 최고의 장식이기도 합니다

그럼 아이디어가 넘치는 브라이덜 샤워 파티푸드를 살펴볼까요?

1. 미니과일쿠키피자 - 일반피자와는 달리 구울필요가 없는 과일피자. 일반쿠키도 되지만 비스킷, 또르티아를 작게 잘라 미니 과일피자 BAR를 만들어 놓기만 하면 됩니다. 대신 소스(크림치즈+ 라임에이드+슈가파우더)를 제작해서 쿠키위에 바르고 그위에 개인취향에 따라 과일을 얹어 먹으면 됨

2. 이탈리안 소다 드링크바 - 여러가지 시럽소스(레몬, 오렌지, 사이더)를 두고,, 플레인 스파클링워터와 얼음만 놓아주면 끝.

3. 도넛링- 브라이덜 샤워에 가장많이 사용되는 스타일링, 던킨도넛 등에 화이트 슈가를 잔뜩 묻혀주고, 그위에 종이로 된 다이아몬드 종이를 꽂아주기만 하면 됨

4. 요거트 아이스크림바 - 대용량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두고, 그위에 얹을 씨리얼, 쵸코볼, 후르츠 칵테일등을 볼에다 담아내기만 하면 멋진 요거트 바 완성!! 컵에 직접 만들어먹는 재미도 쏠쏠

 

5. 크레페 바 - 크레페를 여러장 구워 케이크 스탠드에 올려놓고 일회용 생크림, 쵸코시럽, 잼  토핑거리 (쵸콜릿,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등)을 놓아두면 DIY 크레페 바 완성. 단, 크레페는 얇아서 두번접어 마름모꼴로 두어야 찢어지지 않게 먹을 수 있고, 마르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두는 돔형태로 두는 것이 포인트

6. 쵸콜릿딸기- 발렌타인데이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중탕해서 녹인 쵸콜릿에 딸기를 담갔다가 꺼내 건조시키고, 그위에 쵸콜릿 펜으로 모양을 내면 끝.

7. 야채스틱샐러드 - 각종 야채를 길게 잘라 다듬어 내놓고, 디핑소스 (마요네즈+ 꿀+ 레몬즙+ 다지마늘 + 소금,후추)를 따로내놓거나, 이렇게 컵샐러드로 내놓으면 접시를 따로 내놓지 않아 편리함

8. 컵케이크 드레스 - 브라이덜샤워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케이크 스타일. 여러개의 컵케이크로 드레스 모양을 내는것. 약 35개의 컵케이크가 소요되며, 그위에 실버색상의 쵸콜릿을 얹어 모양을 냄

9. 란제리슈가쿠키 - 란제리 모양의 슈가쿠키로, 업체에 의뢰하거나 직접 만들기도 하는데, 보통 하트모양의 쿠키틀을 이용해 팬티모양과 브레지어 모양을 만듬 그위에 설탕공예로 색상을 입힘

10. 라이스 크리스피 링- 일반적인 노넛에 키세스 쵸콜릿(허쉬쵸콜릿)을 거꾸로 얹어 꽂아줌 모양을 고정시키기 위해 설탕공예를 얹음

11. 컵 도넛 SET - 키즈파티나, 브런치 메뉴로 많이 활용되는 파티푸드. 간단하게 먹을 만한 아이템으로 우유와 쿠키, 우유와 도넛을 색상있는 빨대와 함께 세팅해서 예쁘고 편리하게 손님을 대접하기에 좋음 

12. 프렌치 마카롱- 파티테마 중 파리를 테마로 하는 파티에 빠지지 않는 디져트. 멋과 맛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최고의 디져트 

13. 하트 쌀과자 - 흔히 아는 쌀과자에 딸기퐁튜처럼 쵸콜릿을 입힌 디져트.

14. 하이힐 컵케이크 - 컵케이크에 2개의 과자(긴 비스킷+ 폴리폴리)를 이어 붙여 만든 하이힐 모양의 컵케이크

15. 비스킷 바 - 여기서 말하는 비스킷(KFC에서 판매하는 비스킷)은 흔히 스콘형태를 말하는데, 마찬가지로 잼, 버터, 생크림, 스라이스햄, 머스타드, 피클 등을 함께 놓아 DIY BAR 형식으로 세팅

16. 핑크팝콘- 정확하게 말하자면 핑크 쵸콜릿, 핑크 캬라멜 팝콘임. 일반적으로 전자렌지에 버터팝콘을 만든 후 그 위에 핑크 캬라멜 시럽을 뿌려 단맛을 확 올린 디져트 팝콘

 

17. DIY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바 - 큰 바닐라 아이스크림 통을 놓고 다양한 맛의 쿠키를 세팅해놓고  토핑으로 얹을 쵸콜릿 칩, 견과류등을 놓으면 끝. 취향대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져트가 됨

18. 인퓨즈드워터 - 여러가지 아로마와 과일을 넣은 워터는 친환경 마실거리로 요즘 가장 많이 뜨는 음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과일은 레몬, 라임, 사과, 자몽, 오이 등 신 과일이 대부분이고, 여기에 애플민트, 로즈마리, 타임 등 허브를 함께 넣어 향을 더하면 싱그럽고 몸을 해독시켜주는 건강음료로 변함

19. 프리티 핑크 드링크- 일반적으로 딸기시럽이나, 체리 시럽으로 핑크음료를 만들어내는데, 대표적 칵테일 음료로는 핑크레이디.  한국에서는 생막걸리에 복분자 시럽을 섞어 색상이 예쁜 핑크색으로 만들어 내기도 함.

20. 미니컵샐러드- 작은 미니볼에 연한 새싹채소와 과일, 삶은 계란, 견과류를 얹어 놓고, 달콤새콤함 유자소스를 따로 내어 먹기전에 바로 뿌리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컵샐러드 완성 

21. 브랙퍼스트 바 - 보통 브런치 샤워를 하는 경우, 이렇게 브랙퍼스트바를 만드는 편인데,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보통 팬케이크, 시리얼바, 베이컨, 시금치 타르트, 커피 앤 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면 됨

22. 캔디바 - 흔히, 스위트를 컨셉으로 하는 파티에 주로 사용되며, 흔히 할로윈 파티나,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는 한국과 일본에만 있음), 키즈파티때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으로 마쉬멜로우, 캔디, 롤리팝, 캬라멜, 젤리등 다양한 디져트 거리를 세팅해놓고, 파우치를 만들어 놓고 파티후에 페이버로 나눠 주기도 함 

23. 웨딩케이크쿠키 - 크기가 다른 원형의 쿠키를 구워 그위에 설탕공예로 얹어 붙이고 화이트 설탕공예로 모양을 넣어 3단 케이크 모양을 만들어냄 

24. 쵸콜릿 마쉬멜로우 - 마쉬멜로우를 중탕한 쵸콜릿을 묻히고 그 위에 장식 설탕이나, 쵸콜릿 펜으로 장식한 디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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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샤워 완전정복 1탄- 브라이덜샤워 파티테마 25

브라이덜샤워는 예비신부들의 로망입니다. 이것저것 준비해야할 일이 많은 예비신부들에게 한가지 멋진 쉬어가는 타임이 바로바로 브라이덜 샤워인데요. 누구나 하는 같이 드레스입고 사진만 찍어대는 그런뻔한 브라이덜 샤워는 그만, 다양하고 멋진 테마와 아이디어로 중무장해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 중 본인과 가장 잘 맞는 테마와 아이디어가 있다면 바로 실천해보시면 결혼전에 가장 큰 즐거움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1. 스파 브라이덜 샤워 - 여자들만의 파티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테마로 함께 마사지를 받거나, 네일 및 페디 케어를 함께 받으며 함께 파티를 즐기는데 편한 침대와 아로마향에 취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궁극의 파티테마

2. 브라이덜 브런치 - 보통 브라이덜 샤워는 낮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침나절부터 저녁시간이 다 될때까지 먹고 마시는 파티. 이때는 보통 가벼운 스파클링 와인이나 티, 칵테일을 위주로 메뉴를 정하는 편

3. '티파니에서 아침을' 테마- 오드리햅번이 주연한 이 영화의 제목으로 브라이덜샤워 테마를 정하는 것은 이 '티파니 블루(Tiffany's Blue)'라는 색상과 함께 브랜드가 떠오르기 때문. 영화속 오드리햅번처럼 멋진 블랙드레스와 진주목걸이, 선글라스를 끼고 결국 사랑을 찾는다는 테마는 모든 신부들의 로망   

4. 런치박스 샤워 - 결국, 피크닉샤워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도시락이 주는 느낌은 바로 캐주얼하게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 게다가 이동하기도 편하고, 많은초대인원만큼 커트러리와 접시를 준비하기 어려울때 준비하기가 아주 좋은 편리한 장점의 파티 

5. 노티컬 브라이덜샤워 - nautical 테마는 사실상 가장 미국적인 프레피(preppy)를 상징하는 테마. 영화<러브스토리>에서처럼 요트를 취미로 타는 하버드생들이 많듯이 요트에서 파티를 하지는 않지만 노티컬 테마를 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knot(묶다)는 것이 하나의 사랑을 묶어준다하여 브라이덜 샤워 테마로도 딱어울리 컨셉. 특히 여름에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  

6. 걸스카웃 샤워 - 한국에서는 그리 유니폼이 이쁘지는 않지만 서양에서는 다소 할동이 뛰어난 편인 걸스카웃은 소녀적 함께한 동네 친구들과의 샤워파티 테마로 많이 활용

7. 키친샤워-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요리도 하면서 멋진 경험담을 나누기엔 최고의 테마

8. 슬럼버파티- 우리에겐 '파자마파티' 나 '걸스 나잇'으로 더욱 잘 알려진 테마로, 함께 잠을 자는 파티테마. 밤새도록 '진실게임'과 같은 이야기를 해도 되고, 함께 영화를 보거나, 배갯싸움과 같은 것도 좋은 게임. 흔히, 밤에 먹지 말아야할 고칼로리의 야식을 함께 먹는 것도 이 테마의 큰 매력

 

9. 가든 브라이덜샤워 - 흔히 정원을 테마로 하는 파티는 꽃이나 화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파티. 당연히 정원이나 온실을 가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으며, 요즘 친환경적인 테마로 더욱 각광받고 있는 파티

10. Favorit Things 샤워 - 한국말로 한다면 '마니또 파티'라고 하는 것이 더욱 잘맞을 듯. 브라이덜샤워 보다는 흔히 송년파티때나 카페 모임 같은 곳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한데, 초대받은 손님들이 다른 손님들을 위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선물하는 파티. 선물을 여러개 준비해서 다 나눠줘도 되고, 자신이 가져온 선물을 럭키드로우를 해서 당첨된 사람에게 줘도 됨

11. 캠핑샤워- 요즘처럼 캠핑이 대세일때 가장 좋은 브라이덜 샤워 파티테마.  날씨도 좋고, 멋진 자연으로 글램핑을 떠나도 좋고 그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파티. 벌레라든가, 추위, 어둠등  대비해야하고 준비할 것이 많다는 단점 

12. 카우걸 브라이덜 샤워 - 한국에서는 러스틱(Rustic)이 더 알맞을 듯, 요즘은 워낙 캐주얼 파티가 유행이라, 다소 촌스럽다 하더라도, 체크무늬와 청바지, 맥주와 버터옥수수같이 편하면서도 멋진 파티를 원하는 여성들이 많아, 섹시하게 까지 보이기도 한다. 화이트 원피스 드레스에 긴 가죽부츠를 신은 신부들도 많아진 것도 트렌드를 반영함     

 

13. 파리지앵 브라이덜 샤워 - 파리만큼 낭만을 대표하는 도시가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브라이덜 샤워 테마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것이 바로 파리지앵 테마.  이와 함께 등장하는 테마가 바로 '샤넬 스타일'인데,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향수, 마카롱으로 삼박자를 이룸

14. 패션스왑샤워 - 우리말로 하면 '벼룩시장 테마'가 더 알맞은 듯. 자신들이 안입는 소중한 옷이나 악세서리, 구두 등을 가지고와 함께 패션쇼와 함께 진열해놓고 서로의 옷을 교환하는 파티. 특히, 옷을 좋아하는 패션 리더들에게 가장 좋은 파티 테마 

15. 트로피컬 샤워 -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던가, 한여름에 하기 좋은 파티. 어쩔때는 한겨울에 하기도 함. 열대지방의 섹시한 모드를 브라이덜 샤워에 접목시킨 테마

16. 레트로 샤워- 요즘 많이 유행하는 파티로 구지 브라이덜 샤워가 아니더라도 많이 선호하는 파티테마. 하지만 레트로라고 해서 구식을 나타낸 것은 아님, 정확하게 년도수를 표기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820년대(1차 세계대전)/ 1920년대 (2차세계대전 중 모단걸등)/ 1960년대/ 1980년대 / 1990년대 등 정확하게 년도수를 표기해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아니면 다소 할로윈 파티 같음

17. 스윗앤섹시- 보통은 브라이덜샤워 보다는 처녀파티에 더 잘어울리는 파티로 흔히 먹는 것 보다는 마시는 술파티에 잘어울리고, 흔히 "경찰아저씨와 사진찍기, 낯선 남자의 전화번호 따오기, 남자에게 술한잔 받기" 등 섹시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파티를 이끌어냄 

18. "I do" 테마- 프로포즈 파티. 결혼은 하기로 했으나 정식으로 프로포즈를 하지 않은 예비신랑이 예비신부에게 열러주는 하나의 프로포즈 파티. 다소 소녀답거나, 낭만적인 파티의 테마로 많이 활용됨

19. 사랑은 달콤해-  사랑은 달콤하다는 컨셉으로 대부분 디져트 파티에 활용됨. 이미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촬영이나, 게임, 그리고 선물을 푸는 이벤트 행사에 활용됨 달콤한 캔디, 쿠키, 케이크등의 디져트  차와 커피등으로 디져트를 마침

20. 란제리 샤워 - 브라이덜샤워에 많이 사용되는 테마로 흔히, 예비신부에게 주는 속옷으로 재미있는 시를 읽어주는 풍습이 있는데, 이런 내용의 파티를 할때 많이 활용되는 컨셉

 

21. 키스할까요? - 키스를 테마로 하는 브라이덜 샤워로 달콤함, 신맛, 짠맛 등 다양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파티테마

22. 빈티지 테마 - 다소 레트로와 혼동할 수 있지만 빈티지는 좀더 여성스럽다하겠다. 특히, 레이스와 꽃무늬 벽지 그리고 오래된듯한 식기와 가구들을 많이 활용한 빈티지 테마는 보헤미안적인 그낌까지도 있어 봄, 여름, 가을에 많이 활용됨

23. 팬케이크& 팬티- 위의 sweet & sexy와 브런치 + 란제리 샤워를 합쳐놓은 테마

24. 멕시칸 피에스타 - 요즘 가장 유행하고 있는 맥시칸 음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 다육식물과 해바라기등이 스타일을 담당하고, 타코와 브리토, 케사디아 등이 빠지지 않음

 

25. TV드라마 테마 -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로맨스 드라마는 브라이덜 샤워 테마로 가장 적합한 스타일 .그 시대의 뉴욕 스타일을 반영하는 바로미터인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가십걸>, <프렌즈> 시리즈는 가장 선호하고 선택되는 최고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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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퍼레이드, 핑크의 모든 것!! -마사스튜어트 핑크 브라이덜샤워!!
 

 최화정이 언제쯤인가 이야기 한 듯 한데요.
"모든 여자의 내면에는 핑크가 있다!!
그것을 드러내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것이 표현의 차이일 뿐이다"
즉, 여기서 말하는 핑크는 단순 색상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성정체성을 뛰어넘은 사회적 성, 그리고 여자로서의 욕망, 그리고 미에 대한 추구, 공주가 되고 싶은 어린시절의 욕구 등등이 있겠습니다.
특히, 신부가 되기 전에 여성들의 핑크에 대한 욕망은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핑크에 대한 브라이덜 샤워, 웨딩, 파티 웨어 등을 한번 보기로 하겠습니다
단순 촌스러운 여성성을 담기 보다는 세련되면서 실속있는 아이템들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1. 천정데코-  핑크 폼폼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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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을 데코하느 꾸미는 폼폼장식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몇개만 달아놓아도 임팩트가 있어, 헬륨풍선 보다도 친환경적이기도 하고, 비용이 덜드는 경제적인 아이템 입니다 



2. 핑크컬러 센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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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전형적인 베이비 핑크 컬러의 꽃장식입니다. 다른 꽃꽂이 툴을 전혀 넣지 않고 깔끔하게 같은 색상의 리넌큘러스를 풍성하게 묶어 세팅했는데요. 아래 미러 트레이를 놓고 주변을 아이보리색상의 보티브 초를 둘어 더욱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지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겁니다. 리넌 큐러스는 꽃 볼륨이 작은 편이어서 이정도의 볼륨을 만들려면 정말 몇단이 필요할 텐데 말입니다. 금발머리의 백인 신부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 입니다  


3. 핑크 부채를 이용한 플레이스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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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일링 자체가 콘모양의 스타일링이 전체적 컨셉입니다. 와인잔, 물잔, 센터피스에 사용된 화병도 그렇고 하다못해 초모양도 그러한 경우이지요. 이때 플레이스 매트에도 똑같이 콘모양의 핑크색 무늬가 있는 부채로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뭔가 통일감도 있으면서 색다른 분위기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4. 핑크색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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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초대장도 파티의 컨셉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지요. 꽃모양의 입체 꽃이 마치 막 피어난 예비신부의 미모를 대변하는 듯 합니다. 봉투를 따로 넣는 것도 좋지만 위처럼 간단하게 띄를 둘러 미니멀한 색상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심플하지만 지루하지 않는 멋을 드러내는 장식입니다 

5. 핑크 마시멜로우 페이버(f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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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 샤워에서는 특별한 답례품을 하는 편인데요. 스위트한 맛을 지닌 디져트를 많이 하는 편이지요. 그래도 포장을 굉장히 고급스럽게 하는 편이어서 페이버는 그야말로 선물포장의 최고봉을 달립니다. 또한 의미를 담아야 하기때문에 미국 쵸콜릿 기업 M&M 이나 허쉬 쵸콜렛은 브라이덜 샤워 페이버를 위한 이니셜, 맞춤컬러서비스를 해줄 정도입니다 . 위의 마시멜로우는 '러브노트(사랑매듭) 이라는 컵셉으로 잡았네요. 별거 아닌듯 하지만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6. 핑크컬러 패키지(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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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아예 favor 색상이 핑크컬러가 되기도 하지만 구지 그럴필요 없이 포장하는 포장재만으로도 핑크색상의 사랑스러움을 마구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국식 면요리나 튀김요리를 포장하는 누들박스입니다. 일부러 핑크색을 골라 버터쿠키를 넣어 포장하면 멋진 핑크색 페이버가 완성됩니다. 게다가 누들박스는 박스 안이 코팅되어 버터쿠키처럼 기름진 쿠키도 변색되지 않아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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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일부러 맞추기도 합니다만 이런 작은 용기의 상자는 보통 수재초콜릿 4개 정도 넣거나, 헨드메이드 비누정도 포장하기에 아주 적당한 사이즈 입니다. 특히 기성품이 아닌 수제 제품은 포장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래도 정성이 깃든 선물은 포장도 그만큼 신경써야 그 정성이 전달되는 법입니다. 또한 초대장을 제작하면서 포장재도 함께 일치시킨다면 뭔가 통일감도 주기 좋고, 비용도 절약하게 됩니다. 

7. 핑크 컬러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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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핑크색상의 초는 많고 많습니다만, 이렇듯 집에 하나씩밖에 남지 않은 앤틱컵을 이용해서 컵캔들을 만든다면 핑크 컬러가 주는 느낌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하기가 너무 어렵기도 하고, 뭔가 귀찮은 일들이 많았지만 요즘 처럼 수제 캔들만들기가 쉬워진 환경에서 낡은 컵을 재활용하기도 좋고, 이처럼 좋은 아이템이 또 있을까요?

저는 아예 천원 정도하는 머그컵을 구매해 스티커를 붙여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둘만을 위한 사랑의 양초가 마구 타오르는 것이지요. 여기에 몸에 좋은 아로마 향까지 더한다면 얼마나 낭만적일까요? 상상만 해도 좋습니다.

 

8. 캔디 버라이어티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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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파티에 가면 메인요리는 코스요리를 하는 편이더라도 디져트 바나 캔디 부페를 따로 마련하는 편입니다. 그 풍체만으로도 대형케이크와 쵸콜릿, 컵케이크 등등 화려한 멋을 자랑하는 디져트바는 거의 베이커리 한채를 가져온듯 최고의 멋을 자랑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캔디 부페를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캔버스에 폰보드를 부착해 각종 스위트(쵸콜릿, 마카롱, 젤리, 사탕, 등등)를 세팅해 두고 원하는 이들이 가져가서 먹는 방법을 택하면 됩니다.  

 

9. 핑크 플레이스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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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그냥 레스토랑 자리에 앉아 먹으면 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좌석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들어가기 전에 이 플레이스 카드 테이블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고, 테이블 넘버를 확인하고 자리를 찾아 들어가면 됩니다. 자신의 자리에 이 네임카드를 자리에 세팅하면 옷을 놓지 않아도 그 자리에 앉을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듯 플레이스카드를 세팅하면 참석인원 중 누가 안왔는지, 금방알수도 있지요. 플레이스 카드와 답례품을 폰보드에 세팅하여 실용적이면서도 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자 어떠세요? 핑크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셨나요? 아니면 여전히 똑같으신가요? 
예비신부들은 위에서 본 여러가지 타입에서 내안의 핑크를 꺼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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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그림 2008.07.31 0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있군요..

  2. 샤워지기 2008.07.31 1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센스있는 신부들이 푹빠진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웨딩을 앞둔 신부들은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겪게 됩니다. 본인만은 남들과 다르게 낭만적이면서도 실속있고, 멋진 결혼식을 꿈꾸게 되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게 되면 생각보다 이 부분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예식장도 맘에 들면 일정이 쉽게 나오질 않고, 오시는 친척분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교통이 편리하고, 가격도 어느정도 맞는 곳을 찾다보면 흔히들 보는 결혼과 자신의 결혼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럴바에야 친구들끼리만 모여서 그냥 조촐하게 할까 하다가도 결혼식 당일 들어올 부조금도 포기못하겠고 어쩔 수 없이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만가게 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나름 신선한 브라이덜 샤워를 제안하려 합니다. 요즘 가장 섹시한 직업이 요리사라지요. 쉐프이자, 자신의 키친을 오픈할 예비신부인 앨리나의 브라이덜 샤워를 보고 작게나마 브라이덜 샤워를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며 약간의 돈을 지불하고, 본인의 낭만과 꿈을 찾으시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 파티: 브라이덜 샤워

* 테마: 키친테마

* 장소: 테니스 클럽

 

* 스타일링 TIP1: 웰컴보드 및 테이블 네임카드세팅

키친테마에 맞게 푸드 박스에 여러가지 레몬, 고구마, 샐러리와 함께 요리 책을 함께 세팅하였습니다.  미니칠판에 테이블 번호와 함께 앉을 이들의 네임이 그룹이 지어져 있지요. 그 앞에 오늘의 메뉴와 함께 밀가루 밀대와 함께 세팅되어 있어 위트를 주었습니다. 

 

*스타일링TIP2. 테이블 세팅 및 센터피스 & 답례품

각 게스트 테이블 센터피스를 하얀색 콜랜더(파스타나, 과일을 씻어서물빠지게 하는는 주방도구)에 화려한 꽃꽂이를 해서 테마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여기에 손님들에게 드릴 답례품으로 술잔모양의 키친타이머와 예비부부를 위한 덕담카드로 '러브레시피 (love recipe)를 적어달라는 센스있는 세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스타일링TIP3. 포인트 장식 및 서브장식 

일률적인 센터피스 장식 및 웰컴보드를 떠나 각각의 포인트 좌석이나, 서브장식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디져트 테이블이나, 에피타이져를 먹을 작은 장소라든가 드링크바 , 사이드 테이블 같은 곳은 조금 변형된 장식이 필요하지요. 여기서는 가정에서 쓰는 핸드믹서와 키친툴에 꽃장식을 해서 포인트와 변형을 주었습니다. 신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종합 토탈 믹서로 가장 비싸면서도 만능기기로 통하는 키친에이드 믹서와 나무로 만들어진 키친툴 홀더에 장식을 해놓으니 마치 멋진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 케이터링 TIP - 컵케이크 타워 & 아이싱 디자인

흔하디 흔한 컵케이크 타워도 여기서는 콜렌더와 키친툴을 이용해서 멋지게 장식하였습니다. 콜렌더를 뒤집어서 각 사이사이에 디딤으로 사용했구요. 그 사이사이에 꽃을 4단 컵케이크 타워를 멋지게 장식하였습니다.  컵케이크 아이싱도 장갑 뒤지개등을 슈가아트로 만들어 제작하였습니다.

각각의 무스 케이크와 미니 에클레어를 만들어서 화려한 색상과 멋지게 어울리도록 하였습니다. 쵸콜릿과 바닐라 컵케이크 이중으로 제작하였구요 아이싱 색상도 GREEN YELLOW, RED 세가지 색상으로 통일하여서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화려하지만 난잡하지 않은 컵케이크 타워가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 엔터테이닝 TIP1 : 에피타이져 공간 및  서빙

한국에서는 에피타이져를 별로 신경쓰지는 않지만 손님들이 다 오시기 전에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손님을 맞이하고, 호스티스가 손님들 서로를 인사시키는 자리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편리합니다. 이후 각자의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 정찬인 경우 서로 인사하기도 좋구요. 간단하게 쥬스와 스파클링와인을 서빙해서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서로 잠깐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엔터테이닝 TIP2. 브라이덜샤워 게임-에이프런 장식하기 / 브라이덜샤워 팬티포엠(팬티시낭송)

브라이덜샤워는 다양하게 있지만 이번은 키친테마이기때문에 에이프런 장식을 했나봅니다. 일회용 앞치마를 나눠주고, 여러가지 꽃모양과 매직펜을 구비해서 각자 에이프런을 장식한 후에 예비신부가 가장 멋진 에이프런을 뽑아 선물을 주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브라이덜샤워 팬티 포엠 (Bridal Shower Panty Poem)이라는 형식을 취하는데요. 여러가지 팬티를 구매해 빨래처럼 매달아놓아서  각각에 맞는 팬티와 시낭송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첫날밤(하얀속옷)- 신혼여행(섹시한 레이스 속옷) - 발렌타인데이(빨간색 속옷)- 첫결혼기념일(레오파드나 보라색 속옷) - 첫아기 탄생일(블루나 핑크속옷) - 25주년 결혼기념일(섹시한 한벌의 속옷)- 할머니(펑퍼짐한 할머니 속옷)때에 맞는 각각의 팬티를 연결해 그에 맞는 재밌고, 장난스런 농담을 섞어서 시를 쓰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읽어주는 풍습입니다.  

 

* 엔터테이닝 TIP3. 사진촬영

한국에서는 웨딩촬영은 아예 다른 날짜에 맞춰서 진행하지만 브라이덜 샤워 파티날 미리 촬영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손님들이 오시기 파티장소를 꾸미는 자리에 미리 커플사진도 찍어놓고, 단독 사진을 찍어 놓으면 따로 메이크업과 드레스 렌탈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웨딩 촬영당일 낮에는 촬영을 하고 저녁때 브라이덜 샤워를 해도 좋습니다. 조금 신부가 지치긴 하겠지만 가장 예쁠때이니까요.

 

키친테마 브라이덜 샤워 욕심나신다면 작게나마 홈파티로 해보심은 어떨까요? 친구들끼리 작게나마 해보면 결혼식보다 잊지못할 추억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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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 샤워 Bridal Shower 란?

브라이덜 샤워 또한 샤워(shower)파티의 일종으로 여자들의 우정파티의 하나입니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있기로는 결혼하기 전에 하는 '처녀파티'의 일종으로 '총각파티'와 반대개념처럼 사용되기도 합니다.

많은 헐리웃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소개가 되었듯이 여자친구들이 모여서 함께 즐기는 파티로 결혼 2달전 정도에 프로포즈 반지를 보여주기도 하고 청첩장을 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들러리 친구들을 함께 정하거나, 소개하기도 하지요. 

모든 샤워파티가 그렇듯이 맛있는 음식과 선물공개 그리고 게임같은 순서로 진행되지만 요즘의 트렌드는 남녀 커플이 함께 참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유난히'행오버', '술파티', '스트립걸'로 난무하는 총각파티와는 다르게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준비와 몸매, 피부관리로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는 신부의 스트레스 지수를 날려버리는 하나의 힐링파티이기도 하지요.

베이비샤워와는 조금은 다르게 브라이덜 샤워는 웨딩의 형식을 빌려 작은 규모의 쁘띠웨딩스런 느낌을 많이 줍니다.  드레스나 의상도 미니 드레스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구요. 더 간편한 차림의 원피스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또한 웨딩케이크처럼 크지는 않지만 위의 비주얼처럼 케이크나, 쿠키 등도 웨딩드레스, 부케, 반지등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지요

 

요즘은 이또한 유행이 있어 컨셉츄얼한(Conceptual)파티도 많이 이뤄지는데요. 대부분 트렌디한 드라마나, 영화의 컨셉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가십걸', '섹스앤더시티', '티파니에서 아침을', '트와일라잇' 등등 로맨스를 그린 영화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또한 가장 로맨틱하면서도 러블리한 파티를 꾸미기위해 잠깐 빌려오는 테마로 많이 활용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함께하는 브라이덜 샤워의 핵심 메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디져트 메뉴입니다. 사랑의 지수를 마구마구 높여줄 쵸콜렛과 케이크가 가장 핵심 메뉴로 자리를 잡구요. 또한 샴페인이 절대 빠지지 않는 편이죠. 여기에 여성스러운 칵테일이나, 샹그리아와 같은 펀치음료는 즐거운 파티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핵심 키(key) 포인트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제 맘껏 먹고 자랑도 했으니, 브라이덜 샤워 게임과 사진찍기가 남았네요. 물론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조언이나, 남기고 싶은 축사나 덕담도 잊지 마시구요.

파티주최자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지요. 브라이덜 빙고게임, 휴지로 웨딩드레스 만들어 패션쇼하기등은 절대 빠지지 않는 브라이덜 샤워 게임입니다. 이때 반드시 게임 승자에게 주는 상품을 빼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게임에 승부욕에 활활타오르게 만드니까요.

자, 이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친구의 앞길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비는 일만 남았습니다

Happy Wedd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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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 신부들에게도....

 봄맞이 브라이덜 샤워는 그린하우스 스타일로

드디어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도 끝이 났고 긴 눈의 기운도 끝을 내려 하지요.

긴 겨울잠을 잔 식물들이 이젠 하나 둘 깨어나기도 하고, 이에 맞춰 저도 하나 둘 봄 맞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있었던 발렌타인 데이는 로맨틱한 바구니 하나로 맘을 전했고, 이후 화이트 데이는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준비를 해야할 것이 많을 듯 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봄을 맞이 하고 있을 신부들을 위하여 작고 아름다운 트랜드가 강한 그린하우스 브라이덜 샤워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는 그린 색상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전 강원도에 갔던 허브 농장(허브나라)를 보면서도 너무 좋았고, 이번 대전쪽에 있는 허브농장이 있는 곳도 너무 행복했던 것은 가장 좋아하는 그린 색상을 보면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건강한 먹거리가 대세를 이루기 때문에 아무리 맛이 좋더라도 되도록이면 건강에 나쁜 음식은 피하는 법이지요. 그래서 건강하고 편안한 느낌의 브라이덜 샤워도 인기가 좋답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그린 하우스 한 가운데를 비워두어 테이블을 세팅하고 의자 하나하나를 다 예쁜 클로스로 씌웠습니다 그린하우스안의 식물이 너무 그린색상이기때문에 특별한 다른 색상을 두지 않고 하얀 색상으로 바탕을 통일하니 오히려 눈에 더띄게 되고 우아한 맛이 나지요

약간의 레이스 테이블 클로스를 써서 우아한 맛도 살리고 로맨틱한 느낌도 살렸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골드를 섞어서 장식 꽃이 다른 온실속 화초에 뭍히지 않게 애를쓴 흔적이 엿보이네요

꽃씨앗을 담은 초대장과 답례품등 액자 세팅과 반지가 들어있는 새장은 모두 아이보리를 띄는 듯한 화이트 색상으로 테이블 가운데를 장식하였구요 각 자리마다 세팅에는 먹을 수 있는 작은 허브팟 모양의 쵸콜릿 브라우니를 세팅하였습니다

 

푸드테이블과 음료바세팅 모습입니다.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언뜻 봐도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이 가득하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사실 요즘 뷔페식당에 가면 세팅되어 있는 음식은 많지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느낌있는 곳에서 치즈와 샐러드, 과일, 빵을 보게 되면 계속 손이 갈듯 하네요

 

로즈마리를 꽂은 떠먹는 브라우니를 눈을 속이는 듯한 느낌의 예쁜 허브팟을 연상시킵니다.

스타일과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스타일링과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건강한 먹거리의 브라이덜샤워였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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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26 1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먼나먼손님 2014.02.26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에 가입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see56k@hanmail.net

  3. 2014.02.26 1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2.26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2.26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이정수 2014.02.26 2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멜:kccc21@hanmail.net
    운영계획:예전에 카페를 운영해서 좋은 글들과 내용을 올린 적인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땡의 열정을 가지고 청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비전 꿈 이성 사랑 직장 등 을 내용으로 고컨텐츠의 내용과 사진 영상들 을 올리고 함께 나누는 티스토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꼬옥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jubaragl

  7. 2014.02.26 22: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2.28 17: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갈수록 창의력이 돋보이는 브라이덜 샤워 - "뿌리내린 사랑(Rooted in Love)"

 

 

"우리 사랑 이미 단단해졌어요... 이제 우리 결혼해요" 이걸 뜻하는 것이 브라이덜 샤워입니다. 요즘에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해서 빠뜨리는 사람들도 꽤 되구요.  예전에는 신부친구들만이 여기에 참여하는게 관례였지만 요즘은 거의 신랑, 신부의 모든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이 대부분 다 참여합니다.

이런 행사라는 것이 한번 해보면 아시겠지만, 이것저것 신경써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왕 하는거 그냥 남들이 하는것 똑같이 하는 것도 좀 싫고 해서,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아이디어를 많이 짜내는 편이지요.  <이효리, 이상순>커플의 소박한 빈티지 결혼식도 있고 해서 오늘은 좀 색다른 브라이덜 샤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예비부부들도 이미 뿌리깊은 사이라고 아예 대놓고 이야기할정도로 닭살커플이지만, 환경을 사랑하고, 뭔가 특별한 일을 내는데 거침이 없는 면은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 한번 보실까요? 

 

메인테이블에 놓여진 소박한 세팅입니다  " 깊게 뿌리내린 사랑"을 전면에 내세웠구요. 그아래는 화분모양의 간단한 디져트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저건 그냥 화분이겠거니 하지만 사실은 먹을 수 있는 쿠키와 젤리입니다

 

테이블 센터피스 또한 아주 간단한 풀꽃으로 세팅하였고, 그린색 종이컵, 선물상자, 나비등의 오브제와 레몬, 냅킨, 접시의 색상이 아주 친환경적인 느낌이 많이 살지요?  화분받침에 자갈돌들을 깔아서 세팅을 멋지게 맞춘 테이블과 디져트들을 자세하게 볼까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분에 꽂아져 있는 것은 초록색의 젤리팝입니다 그리고 로즈마리향의 쿠키, 오이와 연어를 함께 한 카나페등이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미니당근을 꽂아넣은 후무스입니다. 아랍쪽의 음식이니,,, 맛을 표현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너무나 다양한 형태와 맛의 변화를 보여주니까요. 언제 아랍쪽 레스토랑을 가시게 되면 한번 메뉴에서 확인해보시고 문의해 보시면 확실하실듯 합니다

자,,,, 보이시나요?

이건 새로운 플레이트를 보시는게 아닙니다 아래에는 작은 미니화분을 거꾸로 놓고, 그위에 화분 받침대를 올려 마치 케이크 트레이처럼 활용한 스타일링 아이디어입니다 그 위에 종이로 된 나비 하나를 올려놓으니 화분받침대라는 생각은 저멀리 사라졌지요

허브가 들어간 허브워터입니다, 첫번째는 레몬과 민트가 들어갔고, 두번째는 오이와 라임. 세번째는 로즈마리와 레몬을 넣었습니다. 물맛이 정말 다르겠지만 솔직히 로즈마리가 들어간 물은 약간 저한테는 섬유유연제 같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자 대망의 컵케이크 팟 스테이션입니다 그야말로 디져트바인데 정말 색다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화분하나를 들고, 컵케이크를 넣어서 거기에 쵸코볼을 자갈처럼 넣은다음  푸딩을 넣지요 . 그 다음 오레오 쿠키가루 (흙)를 덮은다음 위에 씨앗을 꽂으면 됩니다

 

이렇게 멋진 DIY 디져트 푸딩이자 케이크가 이렇게 탄생하게 됩니다. 이런 하나의 멋진 아이디어가 화려한 3단슈가장식 케이크보다 훨씬더 알차고 근사한 경험을 낳게 되고, 이 경험은 두 커플이자 함께한 모든 벗들에게는 두고두고 이야기거리가 될 것입니다 

멋진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오늘도 행복한 '엘리'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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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비치 스타일 브라이덜 샤워


물론 대부분 봄, 가을에 결혼을 합니다 하지만 꼬옥 한 여름에 결혼을 하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결혼식이 있지요 바로 바로 해변의 낭만적인 결혼식입니다
대부분 헐리우드 스타들이 무인도를 빌려서 몰래 결혼할때 많이 사용합니다
게다가 하와이라든가 낭만이 넘치는 그런 장소에서 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해변의 결혼식이 너무나 낭만적으로 보이지만 막상 하려면 그게 쉽지가 않지요
왜냐하면 날리는 모레때문에 음식에 이것 저것 들어갈까봐 걱정도 되고요
게다가 한여름에 긴 드레스를 입기엔 너무 덥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여기서 포기할 사람들은 아니지요
직접 바다는 아니지만 해변의 분위기를 마음껏 내보자구요
그럴려면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아주 창의적이고 간편하면서도 뭔가 의미가 있는 그런 아이디어요


그러므로 우리 보기만 해도 시원한 해변의 브라이덜 샤워 또는 커플 웨딩 샤워의 아이디어를 꼼꼼하게 찾아보자구요


자 보이시나요?
우선 케이크를 보셔야 합니다
정말 평범한 버터크림 케이크 입니다 , 치즈 케이크를 사용하셔도 되구요
여기에 모레처럼 쌓여있는 그것은 실제 모레가 아니라 모레가루처럼 보이는 크래커가루입니다
크래커를 잘게 부셔서 사용할 수 도 있구요 그게 좀 번거로우시면 호두를 믹서기에 갈아서 사용하시면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그위에 토핑처럼 올려진 조개껍데기 및 소라껍질은 실제를 그대로 사용한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쵸콜릿 입니다
아시지요? 조개 모양이라든가 소라 모양으로 많이 알려진 그 벨기에 초콜릿을 토핑처럼 사용하였습니다
그위에 마치 '유리병속의 편지' 처럼 작은 유리병에 넣고 그것을 장식대로 이용해서 멋진 테마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해변이라고 해서 무조건 언더더씨나, 인어공주를 쓰지 않아도 이렇게 멋진 케이크를 세팅할 수 있지요


작은 컵케이크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우선 시폰 케이크를 구운 후, 위에 버터크림을  바르고 난 후 컵케이크를 들고 가루를 둥글리듯이 묻히면 됩니다 그위에 조개 모양의 쵸콜릿을 토핑으로 얹고 깃발 모양의 꽂이를 꽂습니다

잭 과 엠마의 결혼을 축하하는 깃발이 아주 멋지게 휘날리지요
여기서 메인 색상을 블루와 약간의 에머랄드 빛의 색상을 2가지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바다 색상을 에머랄드빛과 코랄빛으로 두가지로 나누는데 그 두가지를 다 표현하려고 한듯 하구요
게다가 한가지 색상으로만 통일을 이루면 통일감도 있고 럭셔리한 느낌은 들지만 재미는 없습니다
이런 빈티지적인 스타일링에서는 되도록이면 여러가지 색상을 적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서 초대장에서도 보이는 조개무늬의 장식을 네임카드, 초대장에 크기를 다르게 하여 사용했습니다. 테이블 넘버를 붙이는 테이블 카드는 조금 크게 네임카드는 조금 작게 하고 약간 클래식한 느낌을 들도록 서체도 조금은 로맨틱한 필기체 서체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사용한 불가사리는 이 둘의 결혼식의 하나의 테마이자 상징으로 상징되었습니다
에머랄드 컬러의 초대장 및 여러가지 네임택에도 깔끔한 별이미지처럼 사용하여 장식하였습니다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favor로 나중에 해변의 모닥불에서 구워먹을 수 있도록 마시멜로우를 사용하였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가지고갈 답례품을 흰천 주머니에 싸서 하나씩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했네요
멋진 테이블 세팅입니다

 

 


와인 및 음료에도 유리병속의 편지의 테마를 딴것처럼 재생끈으로 장식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와인을 병째 놓으면 웬지 잘 안어울리는데요
여기서는 일부러라도 물이나 음료라도 여기에 세팅해서 놓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자.... 어떠세요? 물론 해변의 풍경은 하나 보이지 않고, 바닷가 쪽으로 구지 가지 않아도
웬지 해변에 온 느낌은 아니신가요?
이런 파티를 할때는 초대장에 드레스코드를 이렇게 적어 놓아야 할 듯 합니다

"비치스타일의 옷을 입고 와주세요
 하와이 테마의 꽃을 달아 주시면 더욱 좋구요 "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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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26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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