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파티 즐거운 먹방타임- 맥주와 간단한 핑거푸드

 

 

이번 할로윈 파티의 음식 메뉴를 소개하려 합니다. 병맥주와 핑거푸드로 이뤄졌던 이번 파티의 메뉴는 다소 저녁시간이라 출출한 속을 간단하게 달래주고, 이후 2차로 다른 장소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할로윈 파티음식이라고 했을때 이전에도 할로윈파티 메뉴에서 소개하기도 했지만, 다소 먹기에 부담스러운 메뉴들을 많이 소개하곤 합니다. 미국에서는 재미있는 비주얼(잘려진 손가락 모양의 소시지, 눈알 모양의 치즈등... )로 SNS의 인기 소재로도 이용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역겨움을 자아내기도 하기때문에 저같은 경우, 포장이나, 케이크픽 등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먹는것에 장난치지 말라고 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일본에서 인기있는 캐릭터 도시락도 한국에서는 그리 인기가 없는것은 한국적 정서가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자 그럼 메뉴를 소개하겠습니다

 

 

 

술을 못드시는 분들을 위한 음료 피쳐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음료인 자몽쥬스와 레모네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얼음은 녹아서 옅어질 수 있기때문에 행사 바로 직전에 투입하였습니다.  

 

 

술타입으로 병맥주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라거맥주인 클라우드와 흑맥주인 스타우트 2종류를 준비했고, 클라이언트가 요구를 하셔서 스파클링 음료로 콜라를 준비했습니다.

얼음과 소금으로 칠링을 하였고, 병따개와 냅킨을 테이블에 준비하여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병뚜껑으로 흑맥주와 병맥주를 구분할 수 있고, 생각보다 깨질 염려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좋고, 맥주를 캔으로 마시는 것보다 풍미나 맛은 더욱 좋습니다 

 

 

 

치킨너겟꼬치입니다. 따뜻하게 웍에 놓아 허니머스터드 소스와 토마토케첩을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놓았습니다. 그냥 먹어도 양념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 맥주 안주로 그만입니다

 

 

 

스파이시 감자칩을 대용량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짭짜름한 스타일로 맥주안주로 그만입니다.

 

 

 

프레첼 할로윈 스낵백- 할로윈호박 봉투에 프레첼을 넣은 과자입니다. 대용량으로 준비하여 각자 기념이든 간식으로든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였습니다

 

 

 

호두 브라우니에 제작하 케이크픽을 꽂아 디져트 느낌을 들게 했습니다.

 

 

 

데블드 에그 카나페

 

 

버터크림 프로스팅을 한 미니컵케이크입니다. 앵커버터를 크림화하여 프로스팅하였습니다

 

 

 

미니크라상 빵에 햄치즈,채소를 넣은 샌드위치입니다. 주황색 유산지를 사용하여 할로윈 느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어 보았습니다.

 

 

몇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세팅하였는데요. 왼쪽 하단에 세팅된 음식은 블랙올리브 살라미 꼬치, 매추리알 소시지꼬치입니다.

오른쪽 상단 3단 트레이 맨위쪽은 크림치즈를 넣은 블루베리 타르트, 패퍼잭 치즈와 자색 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 그 아래는 콜비잭 치즈와 그린포도를 꽂은 치즈 꼬치입니다

 

 

나쵸 스낵과 체다치즈소스와 살사소스를 세팅하여 찍어먹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전체 풀컷입니다.

계속해서 드실 수 있도록 빠지는 음식은 리필해드리는 서비스는 파티가 끝날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져서 전체풀컷으로 담아내었습니다

 

 

한쪽에 세팅되었던 영상과 잘어우러져 좀 더 파티다운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 진행한 할로윈파티를 소개하겠습니다. 강남 한화생명빌딩 12,13,14층 드림플러스에서 진행한 할로윈파티는 원래 공유오피스 공간인 라운지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빈공간을 할로윈파티 분위기를 내기위해 스탠딩테이블과 프로젝트빔. 그리고 헬륨풍선, 가랜더로 장식하여 스타일링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일반적 라운지 테이블을 복도로 빼내고, 스탠딩테이블을 놓고 그위에 어두운 테이블 클로스를 깔고 그위에 작은 새장안에 해골 모형을 놓고, 나무모형의 티라이트에 LED초를 세팅하였습니다.

 

천정장식은 새장과 연결한 헬륨풍선을 달았고, 양쪽끝을 가랜더로 장식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할로윈의 호박색상은 화이트로 하여 전체적인 컨셉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다소 오렌지 색상의 호박색상은 너무 일반적이기도 하고, 다소 분위기를 칙칙하게 만들수 있어, 깔끔함을 좀더 강조하기 위해 하얀색의 호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새장과 유리돔, 그리고 통나무 세팅을 이용해서 장식을 하여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

 

 

 

할로윈을 연상할 수 있는 여러가지 뮤직비디오와 배경을 담은 영상을 편집하여 디스플레이 영상을 틀어 좀더 입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행사를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제작하여 이젤에 놓고 미리 고지를 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점점 많이들 오시는 군요. 하나둘씩 오시더니 라운지가 꽉찰정도로 사람들의 참여가 많았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