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티 케이터링 -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원한다면 미니파티 케이터링

비가 태풍처럼 오는 날이지만 오늘은 '세계천식의 날'입니다. 요즘 미세먼지니 황사때문에 사실 이 천식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경향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가습기 살균제' 파동이 여전한 가운데 이 질병이 몇몇 소수의 일이라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감기가 한달이 넘어가는 이 황당한 상황에서 진짜 심각하게 천식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는 걱정이 조심스럽게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미니파티가 아스트라 제네카(Astra Zeneca)의 오더를 받고 행사를 한 날을 5월 2일 오전 행사였습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전직원이 함께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동영상과 간단한 교육의 자리였는데, 특히 천식환자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이 독특했습니다. 

빨대를 물고, 코를 막아 입으로만 숨을 쉬는 방법. 생각보다 빨대가 두꺼웠는데도, 저는 숨쉬기가 아주 곤란했습니다.  인상적인 테스트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리고 미니파티의 케이터링을 즐기는 순간, 모두들 반갑게 음식을 즐겨주셔서 저로서는 너무나 즐거운 오전 파티가 아니었나 합니다. 

 

1. 전체 레이아웃

 

 

2. 살라미 꼬치, 소시지메추리알 꼬치

 

3. 데블드에그/ 까망베르치즈 카나페

 

4. 크루와상 샌드위치

5. 컵과일

 

6. 호두 브라우니/ 버터쿠키/ 로투스 쿠키

 

7. 자몽쥬스/ 레모네이드

 8. 커피컵 및 넵킨등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먹을 것을 즐기며 오전시간을 보냈던 만찬의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기업내에서 이렇게 사원들에게 교육과 브런치를 제공하는 회사의 세련된 문화와 매너가 참 보기좋은 경험이었습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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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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