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티의 김희선 베이비샤워 - 인스타일 (In Style)잡지 등장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는지요.
저도 집이 제주도여서 설을 보내고 왔는데요. 이전에 진행했던 '김희선씨의 베이비샤워 파티' 가 인스타일 잡지에 나와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분은 2월호 인스타일 잡지를 보시면 됩니다 
직접 인스타일에서 찍어주신 사진이어서 그런지 제 실제보다는 훨씬 잘나와 너무 기쁘답니다
다시한번 인스타일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작게 나왔다구요? 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너무 신기하기만 하더랍니다. 컨트리뷰터에 나머지 분들은 혹시나 초상권이야기 하실 수도 있어서 일부러 흐리게 편집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릴께요


인스타일에서의 김희선씨는 의상을 중심으로 화보 촬영이 기본이 되었는데요. 이후 책발간과 함께 파티 스타일링에 관해서는 더욱 자세하게 이야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1일에 이뤄졌던 이날 베이비샤워 파티는 신사동 가로수길 오스테리아 에오 레스토랑에서 이뤄졌구요. 이때 미니파티 식구들은 아침 8:00부터 세팅을 준비하러 갔답니다
전체적인 세팅이 다 하고난 후, 인스타일에서 촬영이 시작되었고요. 김희선씨의 활짝웃는 모습과 함께 베이비샤워 파티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행복함이 어우러져 풍요로운 한때를 맞이 하였습니다



이날, 김희선씨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배를 보지 않는다면 8개월된 임산부인지 알수가 없을 정도였지요 
몸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활달하고 쾌활한 모습으로 손님들의 한명 한명을 오고가며 필요한 건 없는지, 안부를 일일이 물어보며 챙기는 모습을 보았을때 유명 여배우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결혼식때도 워낙 유명해진 남편 '박주영'씨는 그야말로 젠틀맨 그 자체이셨지요. 김희선씨가 왜 그렇게 행복해 보였는지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였답니다. 베이비샤워 게임 경품 선물을 직접 사오셔서 직접 나눠 주시구요. 바쁘게 오고가는 김희선씨가 혹시나 어떻게 되실까봐 노심초사 가만 앉아있질 못하셨답니다. 게다가 쑥쓰러움을 많이타는 성격이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편지글을 읽어주는 로맨틱한 이벤트도 열어주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그날 선물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선물 테이블이 넘칠 정도였구요. 생소한 게임이지만 베이비샤워 게임은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었습니다. '더티 베이비 샤워' 게임과 '배 사이즈 맞추기' 게임, 그리고 잭팟(태아명)게임으로 3가지가 있었는데요. 모두들 너무 너무 재미있게 참여해서 파티가 더욱 알차게 진행되었지요.


베이비샤워 스타일링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기옷입니다. 이 옷 모두 김희선씨가 직접 마련한 옷이었는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아기 드레스, 배넷저고리, 우주복, 모자 등등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습니다


사진출처: http://www.instylekorea.com

또한 이날 파티에 송윤아, 박은혜, 소이, 윤인구 아나운서 부부 등 김희선, 박주영 부부와 친한 연예인들이 참석해  유명세를 치뤘는데요. 소이씨의 미니홈피 사진이 화제가 되었었죠? 그외에도 미남 미녀들과 천사같은 아이들이 이날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때가 되었기를 기원하면서 다시한번 김희선씨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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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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