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베이비샤워파티 와 브라이덜샤워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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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반드시 봐야할 하나의 성서와 같은 드라마 섹스 앤 더시티 시즌1 에서 베이비 샤워파티는 싱글인 여자 (그들 모두가 그때는 싱글이었다)에게는 참여하기에 부담스럽고, 어쩐지 동화되지 못하는 그런 자리로 나오지만, 시즌 5인가 언제쯤인가 본의아니게 임신한 미란다를 위해 샬롯이 마련한 베이비 샤워 파티는 극적이라기 보다, 워낙 요란스러운것을 참지 못하는 미란다의 성향 때문에 샬롯이 가장 단순하게 차린 것으로 끝납니다.
         
하지만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에서는 기적적으로 임신한 샬롯이 치루는 베이비 샤워 파티는 잠시 지나가지만 그 화려함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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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에서 보여준 것은 브라이덜 샤워라고 하여 속칭 '처녀 파티'라는 것입니다
신랑이 결혼하기 전에 속치 '총각파티'를 즐기듯이, 신부도 또한 '처녀파티'를 즐기는 것인데, 남자들처럼 저속하거나 흥청망청 놀기보다는 이전 여자친구들과 싱글의 즐거움을 마냥 즐기는 그런 날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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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는 캐리가 친구들 앞에서 패션쇼를 하는 것입니다.
캐리의 옷장속에서 결혼후에 가져갈 옷과 아닌 옷을 구별하는데, 3명의 심사위원(친구들)들 앞에서 패션쇼를 하면 친구들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옷만 허락이 되는 것이죠.
생각만 해도 재미있고 유쾌한 처녀파티가 아닐까요? 우리도 결혼하기전 친구들의 우정을 확인할 여자들만의 파티를 마련하는 건 어떨까요? 

BY 파티플래너 엘리 
 www.miniparty.co.kr

 


Posted by 파티플래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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